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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지망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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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위태로운 상황을 글쓰기로 극복하는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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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1T10:03: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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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편소설 - 시간(4) - 오후 7시~ 밤 9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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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6:44:09Z</updated>
    <published>2025-12-03T06:4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후 7시16분  저 멀리 해안가를 두고 웅장한 카지노 건물이 보인다. 솔레어 카지노! 나에게 정말 많은 기쁨과 좌절과 분노를 함께 주었던 곳 한국에서 강랜을 다니는 사람들은 강랜을 악마성이라고 부르지만, 이 곳 솔레어는 악마성이 아니라 진짜 중세의 거탑과 같은 느낌이다. 일단 그 규모가 내 느낌상 마카오의 베네시안 카지노와 맞먹는 것 같다. 나는 카지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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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편소설-시간(3) - 세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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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6:26:54Z</updated>
    <published>2025-11-26T06: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11시~ 저녁 7시  내가 들어선 곳은 허름한 물류창고였다. 처음에는 '내가 혹시 취업사기에 걸려들었나?'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그 걱정은 안에서 나오는 한 사람을 보고 놀라움으로 바뀌며 사라져 버렸다.  &amp;quot;아니, 임쌤 아니에요? 이런 우연이..&amp;quot; 나를 보며 조금 놀란 50대의 남성이 보였다. 내가 30대 초반에 근무했던 학원의 원장이다. 아주 친하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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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는 인간실험 - 폐인모드 - 개쓰레기 폐인으로 10일 생활하기 - 1일차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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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8:07:27Z</updated>
    <published>2025-08-28T08: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일말의 희망을 안고 확인한 정부지원 장려금이 내 예상보다 턱없이 적게 들어왔다 고작 10만2천원 지난 17일 직장을 그만둔 뒤, 원래의 내 계획은 마지막 월급과 정부지원 장려금으로 한 달간 천천히 쉬면서 나의 다음 단계를 구상하는 것이었다 사실 지난 열흘을 돌이켜 보면 제대로 쉬는 것도 아니고, 딱히 무언가를 하지도 않은 그런 시간의 연속이었다 부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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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편소설 - 시간(2) - 두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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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6:12:26Z</updated>
    <published>2025-05-19T07:3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9시 30분 - 11시  밖을 나서니 인도의 빠하르간지보다는 약하지만 그래도 자연스레 얼굴을 찡그리게 만드는 냄새가 코를 스친다. 비슷한 냄새를 찾자면, 아주 오래된 공중화장실의 남자소변기의 오줌 썩는 냄새일 것이다. 마닐라의 지하철인 LRT를 타기 위해 가는 길에는 이른 아침이지만, 아직 누워있는 사람들이 꽤 있다. 거리의 노숙자이다. 우리나라 같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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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편소설 - 시간 - 첫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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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11:47:50Z</updated>
    <published>2025-04-18T09: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아침 8시30분~9시30분  눈을 뜬다. 변한 건 없다. 매캐한 곰팡이 냄새와 축축한 땀냄새, 칠흑같은 어둠이 있을 뿐이다. 기지개를 펴려 하지만, 그것조차 용납되지 않는 작은 서랍장 같은 곳. 이곳은 필리핀 마닐라 중심가의 말만 그럴듯한 캡슐호텔이다. 한달에 3천페소. 한국동 7만5천원이면 살 수 있는 곳이다 .장기투숙하면 500페소 깍아줘서 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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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는 개조생활 1일차 - 절제와 무소비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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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23:46:01Z</updated>
    <published>2025-01-01T20: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딱 한 달간 직장 통근 교통비를 제외한 지출을 0원으로 한다!! 직장에 갈 때는 도시락을 싸 가고 이 참에 먹는 양을 줄여 다이어트를 한다 어떤 비용이 드는 종류의 것들을 하지 않는다 이것을 안 지킬시 나는 죽는다  언젠가는 시작할 일이었다 그 챌린지를 1월 2일 오전 5시 28분인 지금부터 시작한다 이렇게 한 달간 최소한의 교통비로만 살아남는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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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이 바뀔 때 필요한 시간 (실험실패) - 인간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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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1:25:26Z</updated>
    <published>2024-12-18T20:2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심차게 시작했던 나의 프로젝트는 실패로 끝났다 나란 인간은 정말 구제불능인지도 모른다는 것이 내 결론이다 현재 나의 상황은 그야말로 처참하다. 갚을 돈을 제대로 못 갚아 채무가 계속 늘고 있고, 현재 내가 쓸 수 있는 돈은 통장 잔고 15214원과 모바일 교통카드에 충전된 267280원 그리고 구권 만원짜리 한개, 다해서 30만원이 채 안 된다. 이 돈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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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이 바뀔 때 필요한 시간 (12일차) - 인간개조실험 - 계속되는 변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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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14:55:45Z</updated>
    <published>2024-12-11T14: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영부영 넘어가면 또 글쓰기 싫어질 것 같아 억지로 글을 짜내본다 불과 10년 전(너무 오래되었나?) 거의 1년간 꾸준히 일기를 쓴 적도 있었는데 역시 글이나 외국어나 매일 쓸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어젠 모처럼 부모님과 저녁식사를 했다 현재 내 처지에서는 여전히 부모님께 얻어먹는 것이지만 이젠 부모님이랑 밥 먹는 것이 그리 짜증나거나 싫지 않다  죽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tt%2Fimage%2FAG61ZQFEe8UX-2qPlnR1wS1KcZ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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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이 바뀔 때 필요한 시간 (인간 개조실험 10일차) - 당신도 알고 나도 아는 변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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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3T10:53:29Z</updated>
    <published>2024-11-23T08:3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가지 상황이 겹쳐 3일~9일차 글을 올리지 못했다 매일 글 쓰는 것이 참 힘든 일 같다  그렇다. 사람 참 안 바뀐다. 이런 너저분한 변명들만 늘어놓다니...  그나마 예전과는 다르게 바로 때려치우지 않고 재개해 본다. 이것은 실험이니까  3일차(16일) : 스마트폰 없이 지낸 하루. 예전 인성을 되찾은 하루. 나 스스로에게 뿌듯함. 자세한 이야기는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tt%2Fimage%2F-kP8a222eKpJychFVbM6t1hTpm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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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이 바뀔 때 필요한 시간 (인간개조실험 2일차) - 손을 놓은 것들에 대한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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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02:39:27Z</updated>
    <published>2024-11-14T21:4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나를 바꾸기로 결심하고 그동안 여러 핑계로 안 하던 것들을 (과거에는 했었지만) 많이도 했다  1. 브런치에 글 발행 ( 바로 이 글이었다) 2. 다이어트 식단 시작 (어제 하루 총칼로리 1300kcal로 조금은 극단적인 식단) 3. 출퇴근 때 동기부여 및 비만에 관한 영상 시청 4. 운동 (진짜 오랫만이다. 내 기억에 마지막 운동은 올해 4월인가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tt%2Fimage%2Flg1N9hdNOYV3NuUlcLvsDyf9Pm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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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이 바뀔 때 필요한 시간 (인간개조 실험1) -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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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21:45:15Z</updated>
    <published>2024-11-13T21:4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부터 수재소리 모범생 반장 스카이 입학 모든 면접 합격 회사 교육 1등 개인 매출 1등 버킷리스트들 달성 (세계여행, 글쓰기, 바프찍기, 마라톤 도전, 바이크 인도 일주 등)  알코올 중독자 도박 중독자 유흥 중독자 개인회생 중 인생의 패배자  두 가지 전혀 다른 삶처럼 보이지만, 둘 다 내 삶이다 나는 오늘부터 실험을 하나 하려고 한다  모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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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에 취해 올리는 글 - 14년 단주한 알코올중독자가 다시 술을 먹고 느낌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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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13:14:18Z</updated>
    <published>2024-11-09T13: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은 문제가 아니었다 바로 내가 내가 문제였다  그러니 혹시나 술이 문제였다고 생각하는 알코올 중독자가 있다면 더 겸손하기를  14년간 단주하면서 나는 솔직하지 못했다 당연히 해야할 단주를 솔직히 좋은 핑계 삼았다  지금 마음이 맞는 형님과 기분좋게 소주 세병, 맥주 3000cc 나눠 마시고 집에 가는 길이다  술을 끊었다고 유세하는 나보다 그냥 내가 문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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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한 달 뒤 자살한다 (최종회) - 끝나지 않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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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07:20:44Z</updated>
    <published>2024-07-10T04: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미치도록 글을 쓰고 싶어서 글을 쓴다 아마 이 글을 올릴 때 난 대도시에 있을 듯 싶다 혹시라도 내가 있을 곳을 밝히기 싫어 한국에서 먼 어느 나라라고 하겠다 이 글을 쓰는 시간은 2024년 6월 20일 목요일이다 오늘 참 많은 일이 있었다 우선 오늘 환급금이 들어왔다 이 낯선 곳에 떨어진 3일째 되던 날 카지노에서 말도 안되게 날려버린 1900불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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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한 달 뒤 자살한다 (D+...) - 알코올, 도박중독자의 도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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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9T08:51:50Z</updated>
    <published>2024-06-18T08: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처음 시작할 때는 이 글이 실화가 될 줄은 몰랐다. 그냥 If라는 가정하의 글로 생각하고, 글의 마지막에 이 글을 읽고 걱정해주시는 독자분들에게 &amp;quot;짠~ 사실 전 계속 한국에 있었습니다!&amp;quot;라고 할 계획이었다  많은 것이 바뀌었다 지금 나는 수중에 가진 돈이 거의 없이 방황중이다  이곳이 어딘지는 자세히 밝히지 않겠다 이 곳은 일단 한국은 아니다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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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한달 뒤 자살한다 2회 (D-17) - 도박, 섹스중독자의 도피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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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8T06:28:25Z</updated>
    <published>2024-05-13T04: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필리핀의 이름 모를 섬에 와 있다 지난 13일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카톡과 연락처는 모두 지운채 필리핀 유심으로 인터넷 정보만 찾아보고, 숙소는 현금으로 결제한다 도착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카지노에 가고싶다는 강한 충동이 들었지만 나와의 마지막 약속은 지키고 싶어 버텨냈다 도피여행이 즐거울 거라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지금 하루하루 보내는 것이 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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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한 달 뒤 자살한다 (D-30) - 도박, 섹스 중독자의 도피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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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02:35:41Z</updated>
    <published>2024-05-01T00: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질러 버렸다 난 지금 필리핀 마닐라로 가는 비행기 안이다 스마트폰 유심은 빼버렸다 일단 부재중 전화가 올 일은 없어졌다 카톡도 과감히 탈퇴한다 세상과의 연결고리를 지우는 과정이다 왜 이렇게 되었는지 기가 차지만 난 이럴 수 밖에 없다 한 달 뒤 세상에서 사라질 나이기에 짐은 단촐하다 언젠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나에게 준 선물이었던 까만 백팩 안에 노트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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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의 인도, 한 번의 파키스탄 (6) - 다시 델리로, 신기한 델리탐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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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04:29:11Z</updated>
    <published>2023-09-09T13:4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진한 여운을 남겨주었던 바라나시를 뒤로 하고 나는 또 여행자가 되었다 원래 일정은 바라나시에서 리시케시로 넘어가거나 네팔을 가는 것이었는데 바라나시에서의 설사병과 많은 생각 중의 어떤 깨달음으로 다시 귀국을 결심했다 나는 결국 도피하듯 떠났던 두 번째의 인도여행을 마무리하러 델리로 다시 돌아왔다 원래 예정보다 먼저 돌아왔기에 시간이 붕 떴다  여기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tt%2Fimage%2FuM3vyLS_WR5PuSifzxglKc5Y5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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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의 인도, 한 번의 파키스탄(5) - 바라나시의 일상과 소중한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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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6:19:07Z</updated>
    <published>2023-09-08T10: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하다 보면 많은 인연들을 만난다 그중 K도 나에겐 특별한 인연이었다 인도가 처음이었던 K, 바라나시까지 함께 슬리퍼 기차를 타고&amp;nbsp;바라나시에서 더위를 먹어 에어컨이 나오는 내 숙소에서 다른&amp;nbsp;일행들과 쉬면서 너무나 고마워했던 K 혹시라도 이 글을 읽게 된다면 꼭 연락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는 여행을 하면서 나에 대한 정보를 거의 알려주지 않는 편이다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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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의 인도, 한 번의 파키스탄 (4) - 갠지스강물을 마시고 배탈이 나다, 바라나시 학교 일일교사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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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5:13:33Z</updated>
    <published>2023-09-02T13:5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4장&amp;nbsp; 바라나시! 바라나시!  처음 본 바라나시는 내가 생각했던 인도 그 자체였다.  사실 첫 여행 때 바라나시를 가 보지 못해 많이 아쉬웠었는데 그 한을 풀게 된 것이다. 나는 새로운 도시를 가면 늘 가장 좋은 숙소에서 묶으며 여독을 푼다. 그다음에 저렴한 숙소로 이동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번 여행은 K라는 동행이 있었기에 K에게 우선 양해를 구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tt%2Fimage%2FoNIABHNT1QXvB0qdtZas3a9g5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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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의 인도, 한 번의 파키스탄 (3) - 두 번째 인도 : 바라나시로 가는길, 유쾌한 무슬림형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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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05:26:43Z</updated>
    <published>2023-09-02T13:4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3. 다시 온 인도  첫 번째 인도여행을 마치고 나에겐 정말 많은 일이 일어났다. 그것에 관한 것을 여기에 나열한다면 여행 에세이가 아닌 일기장이 될 것 같아 그 이야기들은 나중에 따로 출간하도록 하겠다  두 번째 인도여행의 출발은 한 영화였다 난 영화를 보다가 여행지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Eat , Pray, Lov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tt%2Fimage%2FgZ3Wrdk-vpBF8TfdVppWv6t1T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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