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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d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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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늘 성장하고 싶은 디자이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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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4T12:03: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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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집디자이너의 &amp;quot;한숨&amp;quot;에서 시작된 프로젝트 - 문제 정의: 수백 개의 수정 사항, 자동화가 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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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21:11:44Z</updated>
    <published>2025-12-03T21:1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Kody입니다. 오늘은 제가 새롭게 시작한 사이드 프로젝트, 아니 어쩌면 디자인 업계의 판도를 조금은 바꿀지도 모를 작은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거창한 비전 선포식보다는, 며칠 전 카페에서 있었던 지극히 사적인 대화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1. 이걸 아직도 손으로 하고 있어? 얼마 전, 현업에서 편집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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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서치 종류 및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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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22:12:18Z</updated>
    <published>2023-08-27T06: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용자를 보다 잘이해하기 위한 리서치 방법에 대해서&amp;nbsp;정리해보고자 합니다. 각각의 방법은 사용자와 시스템 간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사용성을 개선하기 위해 활용되는 다양한 접근 방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래에 주요한 세 가지 리서치 방법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맥락 탐구 (Contextual Inquiry): 사용자가 시스템과 상호작용하는 실제 환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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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서비스 이해관계자 지도를 그려보자. - 서비스디자인 도구 상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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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6T08:40:02Z</updated>
    <published>2023-08-13T02:1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해관계자 지도란 무엇인가요? 이해관계자 지도는 특정 서비스와 관련된 다양한 그룹을 시각적이거나 물리적으로 표현하는 도구입니다. 이 방법을 활용하여 직원, 고객, 파트너 조직 및 기타 이해관계자 그룹 사이의 관계를 시각화하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활용되나요? 먼저, 서비스와 관련된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목록을 작성해야 합니다. 이 지도를 작성하는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C4%2Fimage%2FoTyKiCA6xV1ikwCGoKTdni5EQ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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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서비스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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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06:50:40Z</updated>
    <published>2023-07-16T11: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서비스 경험 디자인 기사를 공부하면서 서비스 경험 디자인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생각보다 스타트업에서 진행하고 필요한 과정들이 서비스 디자인에 포괄되어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례나 도구들을 현재 우리 회사의 서비스에 대입해보며 이해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우리는 서비스를 만든다고는 얘기하지 않았다. 제품에만 집중했던 것 같았다. 특히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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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경험디자인기사 4회 차 필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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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16:58:46Z</updated>
    <published>2023-07-02T12: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험을 준비하며 서비스경험디자인기사를 작년에 알게 되었고 기회가 되면 준비해야지라는 마음을 한편에 두고 있다가. 우연히 필기접수를 확인하고 부랴부랴 접수를 하게 되었다. 지방러에게는 부담스러운 서울행이었지만 그래도 꼭 따보고 싶었던 자격증이기에 도전하기로 결정했다. 처음에 기출문제나 이론서를 가볍게 훑어보았을 때 아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겠구나 생각하며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C4%2Fimage%2FDsMEjAfyCVfGX1iyptCQL35iI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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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을 통해서 우리 팀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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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23:10:16Z</updated>
    <published>2023-05-20T01:5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자에서 &amp;lsquo;우리&amp;rsquo; 팀을 이끌게 되었다. 경험이 없었기에 신경이 곤두섰다. 나로부터 일이 시작되고 마무리된다. 그 과정에서 &amp;lsquo;인력&amp;rsquo;이라는 자원이 소모되므로 그로 인해 발생하는 결과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싶었다. 우선은 내가 팀원으로 겪어보았을 때 느꼈던 부분들을 바탕으로 팀을 이끌겠다고 생각했다. 우선은 회사 브랜딩을 거치면서 비전과 미션, 가치 등을 설정함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C4%2Fimage%2FCoNaGoL4Hv606sC8tR03l_cNx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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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인 나는 어떻게 스프린트팀을 맡게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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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01:19:03Z</updated>
    <published>2023-05-09T13:1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팀은 어떻게 일했을까?  나는 부산에서 작은 규모의 스타트업에서 전반적인 디자인을 맡고 있었다. 이전의 디자이너는 있었던 적이 없었으므로 정식으로는 내가 첫 디자이너였다. 자유로움을 기반으로 역할과 책임을 잘 받을 수 있는 환경으로 스스로 성장하기 위한 사람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환경이라 생각한다. 회사의 미흡했던 전반적인 브랜딩을 진행하고 회사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C4%2Fimage%2FB2Ndm_SC_evwufVCQSmMPZNzV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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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을 생각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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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8T14:02:54Z</updated>
    <published>2023-04-23T15: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UX 디자인의 첫 걸음 디자인 씽킹은 문제 해결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방법론으로, 디자인 분야에서 발전해 온 개념입니다. 디자인 씽킹은 사용자 중심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디자인 씽킹의 기원은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980년대 후반, 스탠퍼드 대학교 디자인학과 교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C4%2Fimage%2FbV0FrYqAQQUrcP8xzrk_Adlqx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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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디자인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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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0T07:05:59Z</updated>
    <published>2023-04-09T12: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짧지만 몇 번의 제품을 디자인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UX의 'U'는 쉽게 간과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규모가 크지 않았기에 사용자를 쉽게 정의하거나 염두하지 않고 개발에 들어간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조사를 기반으로 디자인 프로세스에서 의사 결정을 내리는 과정이 없다면,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을 하지 않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위는 매우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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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네이밍 프로젝트의 과정 - 스타트업의 새로운 이름 만들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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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00:10:21Z</updated>
    <published>2023-03-25T14: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명 공모전을 시작하며 우선은 변경된 브랜드에 대해서 발표를 시작하였다. 이전까지는 브랜드에 대해서 다들 명확하게 알지 못했었다. 그렇기에 충분한 설명을 통해서 현재 정립된 방향성을 알려주었다. 그리고 이어서 '브랜드 네이밍에 대한 방법'을 설명해 주었다. 아이디어를 내는 것에 익숙지 않은 사람들에게 굉장히 좋은 방법이었다.  1. 브랜드 네임의 유형 서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C4%2Fimage%2FtK-NUY3p5i7DMZhgVv9qvFiLo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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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네이밍 프로세스 - 스타트업의 새로운 이름 만들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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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5T14:12:25Z</updated>
    <published>2023-03-14T13: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명 공모전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사명을 정하는 방법에 있어서 걱정은 디자이너가 독단적으로 진행하여 사명에 대해서 불만족하는 인원이 나오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집단이기에 같은 방향으로 생각하고 함께 행동하길 바랬다. 그래서 회사에 가장 큰 부분인 네이밍에 대해서 같이 참여하는 방식을 찾기를 원했다. 그래서 조사를 하며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C4%2Fimage%2F_m9v0PogXV-YV2k8Fv5nj8pHR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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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사명은 어떻게 짓는 게 좋을까? - 스타트업의 새로운 이름 만들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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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1T15:48:43Z</updated>
    <published>2023-02-26T23: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성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만들어보자  입사 2주 차 나의 고민은 사명을 짓는 일보다. 지금 나에 대해서 어떻게 일할지 궁금해하는 동료들과 대표님의 기대치에 만족시키는 것이 걱정이었다. 모두가 일정 수준이상으로 만족해야 하며 투자사와 사용자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남겨야 한다. 브랜드 팀이 아닌 1인이 주도적으로 진행하면서 모두를 만족시켜야 한다. 이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C4%2Fimage%2FLAtEiEbd9AD_EnsN8UUiOLJqv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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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일주일 만에 사명을 바꾸라고요? - 스타트업의 새로운 이름 만들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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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04:53:15Z</updated>
    <published>2023-02-26T03: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봇 전 사명이 현재&amp;nbsp;사업과 너무 연관이 없어요. 입사하면서도 사명에 대해서는 나도 의문이 들었다. 사명에 '로봇'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었으니까. 물론 피봇 전에는 로봇과 연관된 사업과 과제를 진행했기에 너무나 알맞은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제는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고 투자받으면서 투자자들에게서 사명에 대해서 사명과 관련해 질문을 받으셨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C4%2Fimage%2FOCIKh-1T-w0I6Ulg5BjA5p6dT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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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아, 남는 것은 기록이니까 - 기록하는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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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09:40:40Z</updated>
    <published>2023-02-26T03: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작업물은 잘 저장해야해. 디자인 전공으로 대학교를 들어가고 한번쯤은 들었던 말이였다. 선배부터 교수님들까지 모두 얘기하셨던 것 같다.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작업물에 대한 집착이 생기는 것 같았다. 디자이너는 작업물로 얘기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현재 UI/UX로 관심을 옮기면서 시각적으로 뽑아내는 작업물보다 생각하고 분석하고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C4%2Fimage%2FAw_UX9cl1JpzmLUs3Q4_eKtQ8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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