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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프러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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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더프러너 대표/교육학 박사(HRD전공)/애 둘 엄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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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5T05:37: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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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은 가르칠 수 있지만, 기회는 발견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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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9:00:18Z</updated>
    <published>2026-02-10T09: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서 기업가정신은 교육받을 수 있는 점이라 설명드렸는데요. 요즈음 기업가정신과 관련된 교육이 많아지고 있음에도 이를 효과적으로 지도하는 것은 쉽지 않아요.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까지 받아온 전통적인 교육과 지도 방향성이 매우 다르기 때문입니다.  기업가정신 교육의 차별점은 전통적인 교육과 비교해보면 조금 더 분명해집니다.  여기서 말하는 전통교육은 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V%2Fimage%2F9a0Xo4BWFNiX_miCutqZGjgcj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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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가정신은 타고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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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22:00:25Z</updated>
    <published>2025-11-06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투자의 신&amp;rsquo; 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워렌 버핏.지금은 94세의 노인이지만 여전히 세계 10위권의 부자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의 재산은 무려 180조 원이라는데요. 일반인은 1억을 모으기도 힘든걸 감안하면 어마어마어마한 금액이죠.  제가 무엇보다 인상적으로 느꼈던 것은 그의 어릴 적 모습입니다. 6살에 불과한 어린시절, 워렌 버핏은 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V%2Fimage%2FNCKqEF_vaLezTNNkgs6YIBj5WUY.jpg" width="4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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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을 넘어 세상을 고치는 기업가 - 사회적 기업가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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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11:36:06Z</updated>
    <published>2025-06-27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션에 관심있는 분 정말 많죠? 패션은 나를 드러내는 중요한 도구이니까요.&amp;nbsp;그런데 패션 산업은 나를 드러내는&amp;nbsp;멋과 자원의 낭비 사이에서 줄타기를 해왔습니다. 우리가 매일 입는 옷이 지구에 어떤 흔적을 남기고 있는지, 깊이 들여다보는 사람은 많지 않았죠. 하지만 점점 더 많은 이들이 묻기 시작합니다.  이 옷으로 인해 어떤 대가를 치르고 있는가?  전 세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V%2Fimage%2FnZ9QnMuXx-rWvr3tHPS0j1qZE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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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은 혼자 오지 않는다: 조직이 키워야 할 기업가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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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6:36:17Z</updated>
    <published>2025-06-05T22: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의 글에서 회사에서 새로운 꿈을 주도하는 &amp;lsquo;사내 기업가정신&amp;rsquo;에 대해 설명한 바가 있는데요. 직원 개인의 역량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amp;nbsp;기업가정신이 씨앗이라면, 그 씨앗이 자라나는 데 필요한 건 바로 '조직'이라는 토양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씨앗도 척박한 땅에서는 자랄 수 없습니다.&amp;nbsp;문제는, 조직이 사내 기업가정신을 키우는 데 결코 쉬운 환경이 아니라는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V%2Fimage%2FoBKNsMLIAXLt8kpOrhDxohIfQ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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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보다 어려운 일: 조직 안에서 꿈꾸기 - 사내기업가정신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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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0:24:52Z</updated>
    <published>2025-06-02T2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가정신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amp;lsquo;창업&amp;rsquo;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꼭 회사를 만들어야만 발휘되는 것이 기업가정신일까요?&amp;nbsp;아닙니다. 조직 내부에서도 기업가처럼 일할 수 있습니다.  이를 사내 기업가정신이라고 정의를 하고,&amp;nbsp;영어 단어로는&amp;nbsp;Intrapreneurship입니다. 기업가정신을 영어로 하면&amp;nbsp;Entrapreneruship인데&amp;nbsp;entra-&amp;gt;intra로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V%2Fimage%2FZvLI8RuXasMbQAEjYXoeyokQp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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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의 스케일을 키우는 '글로벌 기업가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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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3:30:16Z</updated>
    <published>2025-05-08T2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이런 일을 하고 싶어&amp;quot; 라고 이미지를 그려볼 때 보통은 우리가 살고 있는 한국을 무대로 생각합니다. 이런 일이 창업이라면, 한국 시장이 타겟시장이자 종착시장인 것인데요. 해외로 꿈을 넓히는 창업자들도&amp;nbsp;일단 한국 시장에서 자리 잡고 나서 해외로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처음부터 &amp;lsquo;세계&amp;rsquo;를 무대 삼습니다.&amp;nbsp;국경은 장벽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V%2Fimage%2FDPJ8ovLkyHvAntFVpfsBLliDtFY.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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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가라는 화려함과 그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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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2:53:40Z</updated>
    <published>2025-04-15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시작해 대표직함을 달고 바쁘게 일하는 사람들. 유투브나 TV프로그램에 소개되는 성공한 기업가는 그토록 자유롭고 멋져 보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엔 이미 창업활동을 하고 계신 분도 있고, 창업을 고민 중인 분도 있을 텐데요. 한 번 상상해보세요. 내가 기업을 운영한다면 과연 어떤 점이 좋고, 어떤 점이 힘들까요? 화려해 보이는 기업가(사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V%2Fimage%2FsCFKv1dcA8BfnJ2oIk9K2qCFU1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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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는 기업가는 타고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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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01:19:41Z</updated>
    <published>2025-03-21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티브 잡스는 애플을 창업해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바꿔 놓았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를 통해 자동차와 우주 산업을 혁신적으로 리딩하고 있습니다.  김범수 카카오 창업가는 평범한 직장인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끊임없는 도전으로 국내 대표 IT 기업을 만들었습니다. 흑백요리사로 알려진&amp;nbsp;안성재&amp;nbsp;대표는 요리사이자 레스토랑을 경영하는 사업가로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V%2Fimage%2FO-bKwaJhUNpi4gQA3SqN7MA39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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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을 이끈 두 명의 기업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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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00:56:33Z</updated>
    <published>2025-03-10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가정신 교육에 주로 활용되는 사례에 스티브잡스, 빌게이츠 등 해외발 CEO들이 자주 거론되는데요. 한국에도 못지 않은&amp;nbsp;성공한 기업가들이 많죠. 특히,&amp;nbsp;한국인으로서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역사적인 기업가들을 먼저 살펴보는 것은 중요하다고 여겨집니다.  1960~70년대 정부 주도의 경제개발 계획이 시작되면서 한국 경제의 성장을 리드한 기업가들이 활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V%2Fimage%2FoBj1bglbly3L-uxXJn-hGvjkUvM.jp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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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은 기업가정신이 약했던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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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05:11:35Z</updated>
    <published>2025-02-23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한국의 기업은 한국 기업들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이고 있죠.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2024년 세계 2000대 기업' 목록에 따르면, 이 중 한국 기업 61개가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는 미국, 중국, 일본, 인도, 영국에 이어 6번째로 많은 수치입니다. 내가 살고 있는 작은 국가가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V%2Fimage%2FOHAHpMu8piny7fRgf1cqHLvna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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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가 숙명이다 - 노키아의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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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17:49:07Z</updated>
    <published>2025-02-18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우리는 일상 속에서도 작은 변화를 시도할 때 어려움을 느끼곤 하는데요. 매일 만보를 걷겠어, 매일 영어공부를 조금씩 하겠어 하는 목표는 있지만, 실제로 일상의 루틴을 변화시키는 것이 얼마나 어렵던지요.     그런데 한 개인이 아니라 거대한 기업이 변화해야 한다면 이는 얼마나 어려울까요? 한 시대를 풍미했던 핀란드의 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V%2Fimage%2Faajffs6VAiIwbF1vL13hRGw43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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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해? 말아? - 전망이론과 기업가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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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05:12:10Z</updated>
    <published>2025-02-16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봐? 말아?   살아오면서 이러한 고민 많이 해보셨을텐데요.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 보다 도전할 가치가 있다고 여길까요?     누군가 여러분에게 &amp;quot;동전 던지기 내기를 해볼래?&amp;quot; 라고 묻는다고 가정해봅시다. 이 내기의 룰은 이렇습니다.       동전의 앞면이 나오면 1만 100원을 얻고       뒷면이 나오면 1만원을 잃어요.   이 내기에 참여하시겠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V%2Fimage%2FfAuSaYQxteKmiWInyWLbBkMTQ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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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가정신을 보여주는 행동 - 기업가정신 구성요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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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6:38:06Z</updated>
    <published>2025-02-14T03: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기업가정신이 뛰어나다 혹은 부족하다고 평가할 때,&amp;nbsp;우리는 그것을 어떤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을까요?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으로 측정하려면, 명확한 행동 지표를 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사랑이라는 감정을 측정하려면 상대방에게 얼마나 자주 연락하는지,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를 살펴볼 수 있겠죠. 마찬가지로 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V%2Fimage%2F0048GBbxBFqoL04b4ed0hs-5e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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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가정신이 무엇이길래 - 기업가정신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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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06:14:01Z</updated>
    <published>2025-01-31T06: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부터는 고등학교 정식 교과목에 '기업가정신'이 새로 생깁니다. 기존에는 진로와 직업 등 일부 교과목에서 기업가정신이란 개념을 간단하게 다루었는데요. 이것만으로는 학생들이 기업가정신이란 역량을 향상시키기에 부족하다는 비판이 지속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은 당장 창업을 할 것도 아닌데 기업가정신이 왜 중요할까요? 우리 사회는 기업가정신을 왜이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V%2Fimage%2FWIky8auR9HKxbA8jPTyhnZ18c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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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안 해도 된다면 좋을까 - 파이어족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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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7T23:15:50Z</updated>
    <published>2024-04-26T06: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의 주도권을 찾기 위한 몸부림   우리는 하루에 대부분의 시간을 일을 하며 보낸다. 평균적으로 9 to 6로 근무한다고 해도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은 9시간이다. 여기에 플러스알파로 추가근무와 출퇴근 시간이 있다. 자는 시간을 빼면 내가 온전히 나로 살아 움직이는 시간의 대부분을 일에다 할애하고 있다. 즉, 일은 나의 삶 그 자체이다.   그런데 만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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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터딩맘 그 이후  - 이제는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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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8:58:15Z</updated>
    <published>2023-09-26T05:2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졸업만 해 봐라'는 심정으로 5년을 버틴 끝에 드디어 나의 몸은 자유로워졌다.&amp;nbsp;스터딩맘은 이제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일단 둘째가 생겼다. 아이가 한 명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줄곧 했지만 졸업이 먼저라는 생각에 미루고 있었는데,&amp;nbsp;졸업과 동시에 가족계획을 실현시켰다(부모 둘 다 파워 J형). 그것도 그토록 기대하던 딸래미라니...! 4년만에 아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V%2Fimage%2F5dKbgPJQS75miQeWJwbaRY5EG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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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안일 아웃소싱에 너그러워지자  - 스터딩맘 생존법-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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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8:58:15Z</updated>
    <published>2023-07-14T07: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스트레스 많고 저질체력인 스터딩맘이었다. 학업과 일과 육아와 살림에 매일 치였다. 게다가 남편은 새벽부터 일을 나가야 하는, 나보다 바쁜 사람이었다. 집안일은 크게 도움이 안 되지만...육아에 있어서는 최선을 다해주기에 불만은 없다.   아무튼 나에겐 가사와 육아를 도와줄 사람 혹은 물건이 처절하게 필요했다. 처음에는 돈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사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V%2Fimage%2FhjaCDsDGOXLl_DAbudmqF8JArb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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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터딩맘의 미니멀라이프  - 스터딩맘 생존법-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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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8:58:15Z</updated>
    <published>2023-05-03T06: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미니멀라이프를&amp;nbsp;처음 접했던 시기는 막 그 단어가&amp;nbsp;국내 살림여왕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타기 시작하던 때였다. 처음 아이를 키우던 집은 15평 정도의 크기였다. 3인 가족이 지내기엔 너무나 좁았고, 국민 육아템들을 들여놓을 때마다 적잖은 스트레스를 받았다. 방이 2개였던 집에서 방 하나는 가족이 일상적으로 지내는는 방으로 썼고, 나머지 하나는 창고방으로 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V%2Fimage%2FlBVUms6nkMllk8goxU71kYCAw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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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마리 토끼를 위한 목표점수는? - 스터딩맘 생존법-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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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8:58:15Z</updated>
    <published>2023-03-14T11:5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풀타임으로 대학원을 다니던&amp;nbsp;한 날에 4살 아이의 선생님이 반 친구들 대부분이 기저귀를 뗐다고 했다. 그 얘기에 자극받고 아이의 배변훈련을 급진전시켰다. 기저귀를 떼고 등원에 성공한 지 3일 되던 날, 이게 웬걸. 아이가 카시트에 오줌을 싸고 말았다. 오줌에 쩔은 카시트를 오후 내내 그대로 둘 수 없었다. 시트를 분리해서 대학원 연구실로 가져가려는데 하필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V%2Fimage%2FMbLI2sOfK89ooDZZtLuPh1ZyjX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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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하게 졸업이 달갑지만은 않다 - 스터딩맘의 박사학위논문 여정기-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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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8:58:15Z</updated>
    <published>2023-02-21T05:1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간에 육아로 쉰 기간을 포함하면 박사과정 기간에만 총 5년이 소요되었다.&amp;nbsp;그중 첫 학기만 빼고는 아이의 존재와 함께 했다. 서당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더니 집에서 짜투리 시간내어 몰두하고 있으면 아이는 고장난 노트북 졸졸 들고와서 심각한&amp;nbsp;표정으로 자판을 눌러댔다.   논문 인준지에 심사위원 5분의 도장을 찍었다. 반 십 년 동안 바라고 바라던 그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oRV%2Fimage%2Frubj0m5gkxyinlERrXGIdfcjJ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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