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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b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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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우리 모두는 귀한 우주 속 빛나는 별빛과 같습니다. 그 빛은 서로 다른 광도, 밀도, 순도를 가지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조화롭습니다. 서로의 빛을 나투며 소통하길 희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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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5T19:09: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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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이긴 싸움의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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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02:00:11Z</updated>
    <published>2026-05-01T0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어려서부터 승부욕이 강했습니다. 지는 것을 참지 못하고 이기기 위해서는 무슨 수를 쓰던 독종이었습니다. 단순히 지는 것이 싫어서 이기는 삶을 추구해 왔지만 이제는 달라졌습니다. 왜 이겨야 하는지의 목적이 너무나 중요했습니다. 그리고 무엇이 이기는 것인지 나를 내려놓고 세상의 기준의 관점에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한 번도 패배하지 않은 장군들을 수 읽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LaS0eV-Go5TW9cyLGTwwPIREX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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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이 설렘으로 바뀌는 순간&amp;nbsp; - 제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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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2:00:12Z</updated>
    <published>2026-04-30T0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새로운 상황을 마주하는 것에 익숙지가 않습니다. 익숙지 않은 일과 사건에는 두려움과 거부감이 먼저 다가옵니다. 사실은 그러한 새로움이 나에게 축복이자 선물입니다. 새로운 상황에 가장 흔하게 다가오는 것이 나에게 해결책을 요구하는 이들이나 새로운 제안입니다. 그것은 부담이 아닌 사랑을 실현할 기회입니다.  새로움이 없이는 변화는 없고 예전의 삶을 쳇바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_AKRMdoSOcMWh6EMF1XvPLB6Wt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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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운트다운 속에서 여유를 잃지 않기로 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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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2:00: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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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과업마다 시간을 정해두면 집중력을 최대치로 발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급한 목표를 세우면 오히려 모든 일정들이 무너집니다. 저는 이루어야 할 것, 해내야 할 것들이 많다는 이유로 늘 최대치 그 이상으로 목표를 설정하며 살았습니다. 그 결과 이루지 못하고 그저 시간에 쫓겨 넘어가야만 했던 일들이 많았습니다. 아직까지도 시행착오 중이지만, 데드라인을 정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vN-wDQQ8nQRGK58SqzGrEaW7S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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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당신의 눈빛은 어떤 불꽃을 품고 있습니까? - 책임감을 넘은 사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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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7:51: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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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내가 세상과 원팀이 되면 잘됨의 궤도에 오릅니다. 그런데 세상과의 원팀인 만큼 엄청난 책임감이 뒤따릅니다. 즉, 나의 문제해결은 아주 기본이 되며 세상에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쌓여 있음을 알게 됩니다. 세상의 문제가 나의 문제임을 직시하는 순간 말 그대로 엄청난 중압감에 휩싸입니다. 그것의 해결이 나의 사명이 되면 시간의 무게가 완전히 달라지는 삶을 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C3BslcGGtRzZMU8nUJTRdAUBio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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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될 수밖에 없는 이유 - 이기심을 내려놓고 세상과 한 팀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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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잘 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세상과 함 팀이라면요 나의 잘됨이 세상의 잘됨이고 세상의 잘됨이 나의 잘됨일 때 그 시너지는 폭발합니다. 긍정의 힘은 그 방향성이 명확할 때야 세집니다. 긍정의 성과가 나로 귀결되는 것이 아닌, 나와 연결된 모두에게 전가되기에 잘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시선의 확장이 제겐 쉽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 누구보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zHblwa5HwGQbsr9KsXDDQjtxC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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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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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2:00: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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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비교를 어찌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비교는 본능적으로 우리에게 탑재된 능력입니다. 우리의 본능과 상충되는 것이 바로 남과 비교하지 말라는 심훈입니다. 이는 어쩌면 매일 닦아야 빛이 나는 구슬을 다루듯이 우리 마음을 닦아야 합니다. 남과 나의 구분을 하고 있는 이상 심마는 지속적으로 찾아옵니다.  남과 나의 구분을 없애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깊은 우아일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hX6nb2R11VoLJcmkM7PiduYqe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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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는 것이 인생에서 행운이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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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18:35: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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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잠깐의 멈춤도 우린 망설이게 됩니다. 우리는 달려가야만 합니다. 멈추는 것은 우리에게 허락이 되지 않아 왔습니다. 달리는 경주마 위에선 경치가 허락되지 않습니다. 오로지 목표점을 향한 마음은 현실의 삶을 녹아버리게 합니다.  멈추지 않으면 모릅니다. 지금 현재 나의 상황이 어떠한지를요 사실 멈춤은 허락되지 않습니다. 잠깐의 휴가 때에도 해보지 못한 것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iLLdxOoepA5V8PHVWZbDMvqvh3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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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잘 아는 사람이 왜 나를 가장 아프게 할까 - 이를 극복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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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2:00: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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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세상의 원투펀치는 계속 됩니다. 그 원투펀치는 우리를 더 날렵하고 강하게 만듦입니다. 그 펀치로 기분나빠하고 마음 상하면 우리만 손해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에게 일상이기 때문입니다. 일상에서 우리의 감정이 우리의 현실을 창조합니다.  나를 잘 알 수록, 나와 연관이 될 수록, 나를 지배하고 있을 수록 나에게 공격의 강도는 강합니다. 나를 잘 알수록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YF9M8eF1GRoiCIJ-1XHdaNSD_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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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단하되 미워하지 않기 - 원망 없이 부정적 충동을 극복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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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2:00:08Z</updated>
    <published>2026-04-23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쁜 생각은 늘 올라옵니다. 좋은 생각과 나쁜 생각은 공존하고 있습니다. 밝음은 어두움이 있기에 존재합니다. 그 나쁜 생각이 행동으로 옮겨짐은 미리 차단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 차단하는 꿀팁을 공유합니다.  첫째 식욕. 먹는 것에 대한 욕구는 계속됩니다. 특히 안 좋은 것을 먹었을 때, 더 안 좋은 것을 먹게 됩니다. 설탕이 당을 더 부르는 그런 원리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0rJsvmIHq8RzBctYCo6u64CHVN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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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플러스로 살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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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8:00:01Z</updated>
    <published>2026-04-22T1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러스였을까 마이너스였을까 이 질문은 더하는 삶의 오늘이었는지 낭비의 삶이었는지 직관적으로 알게 해 줍니다. 오늘 한 일과 경제, 환경, 세상을 위한 모든 것 오늘 나의 식단과 건강을 위한 모든 것 오늘 나의 만남과 관계를 위한 모든 것  오늘 내가 한 일이 경제적인 가치를 창출하며 환경보전과 세상에 도움이 되었는가. 단순히 소비만 하고 살았던 삶을 돌아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lcF3Ow2T5gSd9NYEikJBMrxiC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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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가를 바라지 않았더니 나에게 벌어진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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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18:01:14Z</updated>
    <published>2026-04-21T18: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일이든지 대가를 바라고 했습니다. 사소한 작은 것이라도 세세하게 이익을 따지며 살았습니다. 계산적으로 살며 조금이라도 손해 보는 것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 인생에선 여유가 없었습니다. 궁색하고 인색하고 생색이나 내는 삶에 기쁜 일은 오지 않았습니다.  진정 즐거운 일은 대가가 필요치 않은 일들입니다. 우리는 그냥 놀고 그냥 수다 떨고 그냥 여행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UVCuM1UmjZCHWhwhy3RDEM4Nad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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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림의 미학 : 시간이 내 편이 되면 생기는 일 - 남이 설계한 속도에서 벗어나 나만의 궤도를 찾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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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8:48:38Z</updated>
    <published>2026-04-19T18:4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느린 것이 괜찮지 않았습니다. 우선 자존심이 상했었습니다. 왠지 경쟁에서 밀린 것 같았고 패배자 같았습니다. 그래서 의미 없이 쫓겨 다니는 경쟁 게임의 삶을 살았었습니다. 남는 것은 시기와 질투와 분노와 투쟁 속 승자 없는 노예의 삶이었습니다.  그 치열함 속에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경주마에 씌워진 앞만 보는 경주용 안대를 쓰고 시야는 가려집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ehh2e6kOTkuC6qRRL7Moz4Obj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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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지금 누구의 가치를 위해 살고 있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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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3:52:29Z</updated>
    <published>2026-04-19T03:5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 일을 합니다. 우리는 자문을 꼭 해봐야 합니다. 어떤 일을 하십니까. 어떤 가치를 만들고 계십니까. 얼마나 만족하십니까.  저는 어떤 일을 해야 즐겁게 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을 기쁘게 하는 것이 저에겐 더 즐거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amp;nbsp;더 많은 이들에게 가치가 있는 일이어야 했습니다. 그렇게 가치 있는 일을 기획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D-Sz6mZjEbK2D6k2hnZc7lfvq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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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되면 재미없다고? 난 반댈세.&amp;nbsp; - 게임처럼 즐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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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5:24:58Z</updated>
    <published>2026-04-17T15: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좋아하는 놀이라고 하더라도 일이 된다면 재미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그럴 수도 있지만 재밌는 것은 즐거운 것이지요. 저는 반대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무리 힘든 일이라고 하더라도 놀이로 생각하면 모든 것이 즐거워집니다. 힘든 일을 게임으로 설정하면 힘든 점이 오히려 게임을 즐기며 단계를 넘어갈 수 있는 요소가 됩니다.  게임에서 지고 이기고는 중요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9QH4kp210_LyidxNddzLZRHey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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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바로 지금&amp;rsquo; 마인드셋: &amp;lsquo;언젠가&amp;rsquo;라는 말은 이제 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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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2:00:11Z</updated>
    <published>2026-04-17T0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을 뜨기가 힘들 때 처음 해보는 일이 낯설 때 생소한 길이 두려울 때 확신보다는 불확실성에 휩싸였을 때 스스로 소리칩니다. '바로 지금이야!!'  그 순간 의식을 깨어나 나의 흐름으로 만드는 순간 내 세상이 됩니다. 정신을 차리면 나의 아침이고 처음 해보는 일에는 새로운 깨달음이 생기고 생소한 길에서는 처음 마주하는 만남이 있으며 불확실한 세상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Ol4ddJuqKHcqHpHt41mJvUXU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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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전대만 잡으면 화나던 제가 이것 하나로 행복해졌습니다 - 인생의 갈등을 0으로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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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0:07:44Z</updated>
    <published>2026-04-16T10: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싸울 일이 없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양보에 있습니다. 서로 양보를 먼저 하겠다고 하면 싸울 일도 생길 틈도 없이 화해부터 하게 됩니다. 싸우는 이유는 오직 이기겠다는 마음입니다. 그 마음에는 이기심이, 욕심이, 권위욕이, 분노와 부정성이 있습니다.  저는 승부욕이 있어서 지는 것을 참 싫어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특히 운전을 할 때 저보다 먼저 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pnKW-VBK-BEhci9-whtOEmc8xc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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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밤에 말이 바뀐 그분께 전하는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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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2:00:11Z</updated>
    <published>2026-04-15T0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하는 말은 서로에게 상처가 됩니다. 저는 말 바뀌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황이 바뀌고 변화하는 바람에 실망을 준 기억이 있습니다. 최대한 조심하며 살겠다는 저 조차도 말로써 실망을 주는데, 이 세상의 말의 바뀜은 얼마나 많이 존재할까요? 우린 늘 변화를 인정하고 수용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iOnVJ1k-evLXGYjQ2XoekN67_5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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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희일비의 홍수 속에서 내가 선택한 길&amp;nbsp; - 슬픔을 근육으로 바꾸는 결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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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2:0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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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일희일비가 삶이라고 하지만 결국 삶은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삶을 기쁨으로 채울지 슬픔으로 채울지는 나의 결단이 필요합니다. 슬픔은 흘러 보내고 기쁨만 채워갑니다. 슬픔은 담아두지 말고 기쁨만 담아갑니다. 지금의 슬픈 일이 사실은 나의 훗날의 기쁨이 된다는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슬픈 일들만 가슴에 묻어둔 채 억울하단 생각으로 지낸 적이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9--7rQNalncJ36OX_IOKKEmN38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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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요의 진정한 비밀: 나와 세상의 경계를 허물어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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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2:00:09Z</updated>
    <published>2026-04-13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기신이 지속 상승 확장 발전되면 세상과 나의 우아일체심을 느낍니다. 이는 물리적인 내용도 포함됩니다. 너는 너 나는 나의 개인적이고 사적인 영역들의 경계가 서서히 무너집니다. 즉, 나만 잘 사는 것은 잘 사는 것이 아니게 됩니다. 최대 다수의 최대한의 행복의 이론들은 이러한 일체심으로부터 기반이 됩니다.  예전에 어떠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때 그 서비스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8AVX9aUAvk2TUYSW-xzSv0N1f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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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 참는 자가 갖게 되는 특별한 영혼의 깊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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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2:00:07Z</updated>
    <published>2026-04-12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을성이 부족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불편합니다. 그 사람의 주변을 온통 시꺼멓게 해칩니다. 사람은 누구나 본능적으로 참을성 없이 할퀴고 떼를 씁니다. 분노와 악담과 미워함과 부정의 횡포는 숨이 턱 막히게 합니다. 이들이 가족이기에 사랑으로 오래 참고 곁에서 성장을 위해 길을 이끌어줍니다.  남의 얘기가 아닙니다. 내가 나아감에도 똑같은 큰 사랑이 필요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6j%2Fimage%2F64fkJt4RUzP5erT7WCfCBbsCR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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