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보로미의 김정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pC3" />
  <author>
    <name>gongsugo9225</name>
  </author>
  <subtitle>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과 삶의 의미를 적극적으로 발견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응원하는 작가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pC3</id>
  <updated>2020-11-17T01:07:44Z</updated>
  <entry>
    <title>더킷리스트: 소소하지만 확실한 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pC3/220" />
    <id>https://brunch.co.kr/@@bpC3/220</id>
    <updated>2025-11-23T06:00:07Z</updated>
    <published>2025-11-23T06: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더킷리스트를 시작한 지 한 달이 다 되어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무언가 변화가 있는지 확인해 보자.   확실히 첫 시작과 비교하면 평일에 유튜브 보는 시간이 꽤나 줄었다. 이제 남은 일은 주말에도 완전히 유튜브를 놓아버리는 일뿐이다.  이번 주 평일에 유튜브 시간을 줄일 수 있었던 비결은, 새로운 더킷리스트에 있다. 바로, &amp;lt;퇴근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C3%2Fimage%2Fj5oNsRAvsGJdmQ9JwCgaGVwrggk.jpe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더킷리스트: 자기 사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pC3/219" />
    <id>https://brunch.co.kr/@@bpC3/219</id>
    <updated>2025-11-16T01:31:59Z</updated>
    <published>2025-11-16T01: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근래 2주간 로렌스 크레인의 &amp;lt;자기 사랑&amp;gt;을 읽었다. 출퇴근길에 읽다 보니 따로 독서 시간을 두지 않았는데도 2주간 3번은 읽었다. 책 내용이 아주 단순하고 실천 위주라서 더 그랬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릴리징 테크닉'이라고 하는 것을 반복하고 또 반복한다.  이 릴리징 테크닉은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일종의 명상과도 비슷한데,</summary>
  </entry>
  <entry>
    <title>더킷리스트: '하지 않기'&amp;nbsp; - 집착을 놓아버리는 리스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pC3/218" />
    <id>https://brunch.co.kr/@@bpC3/218</id>
    <updated>2025-11-02T09:13:48Z</updated>
    <published>2025-11-02T09: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에 드디어 더킷리스트를 개시했다. 나는 단 한 개만의 리스트를 작성했다.  1. 출근길에 핸드폰(유튜브 등 SNS) 보지 않기  정말 단순하고 실천하기 쉬웠다. 이제 막 더킷리스트를 시작하는 나에겐 그것이 중요했다. 성공의 느낌. 조금이라도 어렵게 시작했다가는 하루라도 실패해서 금방 좌절할 게 뻔했다. 예컨대, 처음부터 &amp;lsquo;유튜브 끊기&amp;rsquo;라고 해버렸다면</summary>
  </entry>
  <entry>
    <title>더킷리스트: 나의 기쁨 선언문 -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를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pC3/217" />
    <id>https://brunch.co.kr/@@bpC3/217</id>
    <updated>2025-10-26T12:15:46Z</updated>
    <published>2025-10-26T12: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킷리스트는 살면서 하고 싶지 않는데 억지로 하고 있는 것들이다. 그중에서 현실성 없는 것 말고 노력하면 가능한 것들을, 생각만 하지 말고 하나씩 하나씩 없애 가는 것이다.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것보다 나쁜 습관을 버리는 것이 더 효율적이며 효과도 높다.&amp;lt;그 사람은 말을 참 예쁘게 하더라&amp;gt;, 김령아 - 밀리의 서재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건강한 음식을 먹는</summary>
  </entry>
  <entry>
    <title>미움받을 용기를 읽고 나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pC3/216" />
    <id>https://brunch.co.kr/@@bpC3/216</id>
    <updated>2025-10-26T10:30:24Z</updated>
    <published>2025-10-26T10:3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행에 질려버릴 때면 책을 읽는다. 그러니까 나는 책을 너무 좋아해서 읽는다기보다는 책을 통해 무언가 답을 찾고 싶었을 뿐이다. 그리고 언제부턴가 내가 그토록 찾던 책들을 발견했다. 그들은 말했다.  지금 이 순간부터 영원히 행복해질 수 있다고, 행복은 네가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라고, 그리고 이러한 기적은 특정 누군가만의 특권이 아니라, 누구나 누릴 수 있</summary>
  </entry>
  <entry>
    <title>나가며, &amp;lt;반 고흐 영혼의 편지&amp;gt; - 26살의 안식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pC3/191" />
    <id>https://brunch.co.kr/@@bpC3/191</id>
    <updated>2025-04-10T12:55:50Z</updated>
    <published>2024-10-27T02: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바른 선택을 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내 선택이 올바른 것이 되도록 만드는 데에 집중해야 한다. - Ed batista   오랜만에 반 고흐의 편지를 읽으며 위로받는다.   &amp;quot;열심히 노력하다가 갑자기 나태해지고, 잘 참다가 조급해지고, 희망에 부풀었다가 절망에 빠지는 일을 또다시 반복하고 있다.&amp;quot;   그래, 사람 사는 거 다 똑같구나.   &amp;quot;나는 지금 내가</summary>
  </entry>
  <entry>
    <title>8: &amp;lt;돈키호테&amp;gt;  - 26살의 안식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pC3/208" />
    <id>https://brunch.co.kr/@@bpC3/208</id>
    <updated>2024-10-27T02:22:20Z</updated>
    <published>2024-10-25T14:0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식년을 시작할 때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우리는 이 시기를 'YOLO'하게 보내버릴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amp;nbsp;하고 싶은 일만 하며 보낸다는 말이&amp;nbsp;'YOLO'를 하자는 말은 아니다.   'YOLO'라는 단어는 미래에 대한 책임을 회피할 때 주로 사용된다. '뭐 어때, 한 번 사는 인생인데. 하고 싶은 대로 해' 하지만 피트 데이비스의 &amp;lt;전념&amp;gt;에 따</summary>
  </entry>
  <entry>
    <title>7: &amp;lt;어린 왕자&amp;gt; 그리고 &amp;lt;그릿&amp;gt; - 26살의 안식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pC3/197" />
    <id>https://brunch.co.kr/@@bpC3/197</id>
    <updated>2025-01-13T04:08:42Z</updated>
    <published>2024-10-25T03:2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가 장미에게 쏟은 시간이 너의 장미를 그토록 소중하게 만드는 거야. 너는 네가 길들인 것을 영원히 책임져야 해. 너는 너의 장미에게 책임이 있어.&amp;rdquo; - &amp;lt;어린 왕자&amp;gt; 中  여기 한 사람이 있다. 이 사람, 길동 씨는 연애를 하고 싶은데, 누구와 연애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고뇌하고 있다. 옆에 있는 친구는 여러 사람을&amp;nbsp;소개해준다. 그러더니 길동 씨가 말한</summary>
  </entry>
  <entry>
    <title>6: &amp;lt;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amp;gt; 그리고 &amp;lt;ERROR&amp;gt; - 26살의 안식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pC3/195" />
    <id>https://brunch.co.kr/@@bpC3/195</id>
    <updated>2024-10-27T02:22:19Z</updated>
    <published>2024-10-23T04: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진심으로 행복하고 만족하는 사람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자신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을. - &amp;lt;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amp;gt;, 아잔브라흐마 지음, 류시화 옮김  2022년의 어느 밤, 산책을 하다가 불현듯 깨달음이 내 뇌리를 스쳤다. 깨달음은 굵고 간결했다. '내&amp;nbsp;현실과 이상 사이에 괴리가 있다.'   2022년 한 가수의</summary>
  </entry>
  <entry>
    <title>5: &amp;lt;삶의 길 흰 구름의 길&amp;gt; - 26살의 안식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pC3/193" />
    <id>https://brunch.co.kr/@@bpC3/193</id>
    <updated>2024-10-27T02:22:19Z</updated>
    <published>2024-10-22T13: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식년을 보내면서 두 가지 고민이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나는 왜 아침에 침대를 박차고 일어나야 하는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여름이 되기 전, 나는 여름보다 뜨거운 한 해를 보내리라고 마음먹었다. 막상 공허함이 찾아오자 나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매일 책만 좀 읽는 둥 마는 둥 하다가 그렇게 하루가 지나갔다. 분명 연초만 해도 '아침 일찍</summary>
  </entry>
  <entry>
    <title>4: &amp;lt;바가바드기타&amp;gt; 그리고 &amp;lt;다시, 책은 도끼다&amp;gt; - 26살의 안식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pC3/190" />
    <id>https://brunch.co.kr/@@bpC3/190</id>
    <updated>2024-10-27T02:22:19Z</updated>
    <published>2024-10-22T03: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인간의 모든 문제는 방에서 홀로 조용히 앉아있는 능력의 부재에서 나온다.&amp;rdquo; - 블레즈 파스칼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도저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압도감에 짓눌릴 때가 있다. 나는 최근에 그럴 때마다 아주 요긴하게 쓸 수 있는 필살기가 하나 발명했다. 그건 바로 '아무것도 하지 않기'다.   먼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에 대한 오해를 풀어야</summary>
  </entry>
  <entry>
    <title>3: &amp;lt;신화와 인생&amp;gt;  - 26살의 안식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pC3/187" />
    <id>https://brunch.co.kr/@@bpC3/187</id>
    <updated>2024-10-27T02:22:19Z</updated>
    <published>2024-10-21T02:5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나처럼 안식년을 가지고 싶은 20대를 위해 자그마한 가이드라인을 주고자 한다. 여기 모든 가이드라인은 &amp;lt;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amp;gt;으로 유명한 조지프 캠벨에게 배웠음을 알린다.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개념은 바로 '방랑'이다.   &amp;quot;여러분도 방랑을 하게 되면, 당장 '그날 하루' 무엇을 할 것인지는 생각하되, '내일은 뭘 해야지' 하고 미리 생각해</summary>
  </entry>
  <entry>
    <title>2: &amp;lt;세네카의 편지&amp;gt;그리고&amp;lt;마음챙김&amp;gt; - 26살의 안식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pC3/186" />
    <id>https://brunch.co.kr/@@bpC3/186</id>
    <updated>2024-11-28T14:31:01Z</updated>
    <published>2024-10-20T05:1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마치 영원한 생명을 타고난 것처럼 분노를 드러내어 그나마 짧은 삶을 낭비하는 일이 유익할 것이 무엇이냐?&amp;quot; - 세네카   안식년에 나는 세 가지 감정에 압도당했다.   공허함, 불안함, 조급함.   지칠 대로 지쳐버렸다. 안식년이 끝나가는데 아직도 이런 부정적인 감정에 시달리고 있었다. 이것을 해결하기로 했다. 다시 내가 읽어온 책 그리고 경험을 떠올려봤</summary>
  </entry>
  <entry>
    <title>1: &amp;lt;전념&amp;gt; 그리고 &amp;lt;슈독&amp;gt;  - 26살의 안식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pC3/185" />
    <id>https://brunch.co.kr/@@bpC3/185</id>
    <updated>2024-10-27T02:22:19Z</updated>
    <published>2024-10-19T07: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바른 선택을 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내 선택이 올바른 것이 되도록 만드는 데에 집중해야 한다. - Ed batista   안식년을 돌아보면서 대체 내가 어떤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지 고민했다. 가만히 앉아 그동안 읽었던 책들을 머릿속으로 계속 떠올렸다.&amp;nbsp;그리고 나는 문장을 찾았다.   여러 선택지를 두고 고민할 때 가장 완벽한 미래에 가까워질 수 있는 선택지</summary>
  </entry>
  <entry>
    <title>일러두기 - 26살의 안식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pC3/184" />
    <id>https://brunch.co.kr/@@bpC3/184</id>
    <updated>2024-10-27T02:22:18Z</updated>
    <published>2024-10-19T07: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amp;quot;너는 그림을 그릴 능력이 없어&amp;quot;라는 내면의 목소리가 들린다면,&amp;nbsp;그때는 반드시 그림을 그려라. 그러면 목소리는 잠잠해질 것이다. - 빈센트 반 고흐  2024년을 시작하면서 결심했다. &amp;quot;이번연도는 정말 하고 싶은 것만 할 거야.&amp;quot;   당찬 결심이 무색하게 나는 얼마 가지 않아 방황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6년간 열심히 공부한 주제, '무엇을 해야 할</summary>
  </entry>
  <entry>
    <title>시작: &amp;lt;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amp;gt; - 26살의 안식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pC3/196" />
    <id>https://brunch.co.kr/@@bpC3/196</id>
    <updated>2024-10-27T02:22:18Z</updated>
    <published>2024-10-19T06:1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사람은 어떻게 사랑해야 하느냐고 묻지 않는다. - Osho  이 글은 처절한 고백이 될 것 같다.   2024년, 대학교 졸업을 앞둔 나는 안식년을 보내기로 했다.&amp;nbsp;1년 동안 하고 싶은 일만 하기로 결심했다.&amp;nbsp;모든 게 술술 풀릴 것만 같았다.&amp;nbsp;안식년을 보내기 전 간단한 의식도 잊지 않았다.   새해에 가장 먼저 듣는 노래 가사처럼 한 해를 보낼 수</summary>
  </entry>
  <entry>
    <title>구멍 난 인생 수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pC3/164" />
    <id>https://brunch.co.kr/@@bpC3/164</id>
    <updated>2024-09-12T11:00:49Z</updated>
    <published>2024-08-31T05: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복주라는 선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모든 것은 완전하다는 이 진리를 제자들에게 가르쳤다. 한 늙은 꼽추가 그에게 말했다. &amp;ldquo;그렇다면 저는 어떻게 된 것입니까? 저는 꼽추입니다.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amp;rdquo; 복주는 말했다. &amp;ldquo;나는 평생 자네처럼 완벽한 꼽추를 본 적이 없네.&amp;rdquo; - osho​   &amp;ldquo;인생 수업에는 행복하라는 숙제뿐&amp;rdquo;&amp;nbsp;- 류시화   인</summary>
  </entry>
  <entry>
    <title>지각 5분 전, 나는 아직 버스에 있다.&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pC3/158" />
    <id>https://brunch.co.kr/@@bpC3/158</id>
    <updated>2024-07-25T05:15:59Z</updated>
    <published>2024-07-25T05:1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각 5분 전, 나는 아직 버스에 있다. 버스기사는 조급한 내 마음도 모르고 모든 신호등에 걸리고 있다. 이 속도로 가다가는 늦을 것이 분명했다. 10분 일찍 나왔으면 이럴 일도 없었을 텐데. 이런 생각도 부질없다. 이미 나는 10분 늦게 나왔지 않은가. 아니, 10분 늦게 나온 게 아니라 제시간에 나왔다. 이 빌어먹을 버스가 느릴 뿐이다. 나는 차마 입</summary>
  </entry>
  <entry>
    <title>결승선은 없다 - &amp;lt;There is no finishi line&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pC3/157" />
    <id>https://brunch.co.kr/@@bpC3/157</id>
    <updated>2024-07-20T03:56:14Z</updated>
    <published>2024-07-20T03:5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나이키의 광고 캠페인&amp;nbsp;&amp;lt;There is no finish line&amp;gt;, &amp;ldquo;결승선은 없다&amp;rdquo;에 관한 사색 내지는 소개다. 나이키 창업자인 필 나이트의 자서전 &amp;lt;슈독&amp;gt;을 재미나게 읽은 독자로서 나는 이 광고가 던지는 메시지를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특히, &amp;lsquo;나는 무언가를 위해 그토록 노력해 본 적 있는가&amp;rsquo;하며 씁쓸한 마음을 삼켜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pC3%2Fimage%2FwD68rMwcEX6A9m3dkTUb-Svo3p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처럼 평범한 20대는 어떻게 전념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pC3/156" />
    <id>https://brunch.co.kr/@@bpC3/156</id>
    <updated>2025-01-13T04:09:03Z</updated>
    <published>2024-06-09T23:1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저와 같이 평범한 사회초년생이 어떻게 한 가지 일에 미칠 수 있는지를 공부했습니다. 전 언제나 한 가지 일에 미쳐보고 싶었습니다. 다만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을 뿐입니다.  하고 싶은 일이 다소 명확한 3040 직장인과 달리 20대에게 초점이 맞춰진 해결책은 부족했습니다. 저는 수많은 책을 읽으며 핵심을 발견했습니다.&amp;nbsp;그 핵</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