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Jason Yu M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Pk" />
  <author>
    <name>14dfad5952ad449</name>
  </author>
  <subtitle>미국 의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담은 없지만 가볍진 않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現) 공중보건의사</subtitle>
  <id>https://brunch.co.kr/@@bqPk</id>
  <updated>2020-11-20T04:08:43Z</updated>
  <entry>
    <title>의대생이 경험한 해외 의료 이야기 #2 - 케냐 이야기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Pk/6" />
    <id>https://brunch.co.kr/@@bqPk/6</id>
    <updated>2021-01-11T09:11:35Z</updated>
    <published>2020-12-04T06:0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대생이 경험한 해외 의료 이야기'는 블록체인 기반 SNS인 스팀잇(https://steemit.com/@jisang)에 업로드했던 글을 일부 수정하여 올립니다.  병원 밖에서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1. 호스피스 방문 호스피스는 완치 불가능한 질병 말기 환자들이 마지막 순간을 평안하게 맞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Pk%2Fimage%2F5DCyY2kdAsnb-RDykFfI4YLRLS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의대생이 경험한 해외 의료 이야기 #1 &amp;nbsp; - 케냐 이야기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Pk/5" />
    <id>https://brunch.co.kr/@@bqPk/5</id>
    <updated>2021-01-11T09:11:39Z</updated>
    <published>2020-11-30T04: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대생이 경험한 해외 의료 이야기'는 블록체인 기반 SNS인 스팀잇(https://steemit.com/@jisang)에 업로드했던 글을 일부 수정하여 올립니다.  의학전문대학원 시절 해외 의료 경험기입니다. 처음은 제가 경험했던 케냐의 의료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제가 가본 나라가 많진 않지만 해외여행 한 번쯤은 가보실 거고 다른 나라에 관심은 가져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Pk%2Fimage%2FpMtYg19JRnAukgIaPyCR_veWfJ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중보건의사 일기 #4 - 예방접종 시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Pk/4" />
    <id>https://brunch.co.kr/@@bqPk/4</id>
    <updated>2020-12-04T07:30:20Z</updated>
    <published>2020-11-29T10: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건지소는 10~11월에 가장 바쁘다. 바로 독감 예방접종 시즌이다. 예전에는 보건소에서만 독감 접종을 했기 때문에 훨씬 더 바빴다고 하는데, 최근에는 지역 의원에도 정부 예산 지원이 나오기 때문에 예방접종을 같이해서 좀 줄었다. 다행히도 내가 있는 곳은 아주 시골은 아니라서 주변에 의원이 있다. 보통 읍면 단위에서 예방접종이 시작하기 전에 홍보를 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Pk%2Fimage%2FZKBmv3XrwRKoEaNwzJuthMl7ku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중보건의사 일기 #3 - 노인의 복약 순응도에 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Pk/3" />
    <id>https://brunch.co.kr/@@bqPk/3</id>
    <updated>2020-11-29T09:04:48Z</updated>
    <published>2020-11-23T23: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모 디자이너가 각종 장기 모양으로 알약을 디자인해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상을 받았다는 기사를 봤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약 봉투를 보고 다들 비슷하게 생긴 약 모양 때문에 헷갈리지 않을까 생각하다가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 일개 일반의인 의사가 봐도 잘 만들었다. 어떤 약들이 이 디자인과 어울릴까 머리에 바로 떠오른다. 물론 실용성은 떨어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Pk%2Fimage%2FeWfU2dpnT3sguWP9xQsvDuiqMB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중보건의사 일기 #2 - 더 좋은 치료를 거부하는 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Pk/2" />
    <id>https://brunch.co.kr/@@bqPk/2</id>
    <updated>2024-11-29T20:31:10Z</updated>
    <published>2020-11-23T04:3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뇨병은 당장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이 보이지 않는다. 목이 마르거나,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그 정도뿐일 수 있다.&amp;nbsp;오랫동안 높은 혈당을 조절하지 않은 경우 심혈관질환(심근경색, 뇌졸중), 백내장, 신장질환, 감염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amp;nbsp;당뇨발이라고 해서 발 끝까지 혈류가 도달하기 어려워지고 감각신경도 손상되어 발 끝이 썩어 들어가기도&amp;nbsp;한다. 물론 앞에서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Pk%2Fimage%2FL3cVJY2z0TTQIwQYBDOKb4DWQ5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중보건의사 일기 #1 - 노인 환자에게서 약을 뺀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Pk/1" />
    <id>https://brunch.co.kr/@@bqPk/1</id>
    <updated>2020-11-24T22:08:00Z</updated>
    <published>2020-11-23T04: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건지소는 주로 시골 마을에 있다. 그래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주로 방문하신다. 많은 어르신들이 고혈압이나 당뇨처럼 만성 질환으로 오랫동안 약을 복용하게 된다. 언제부터 약을 먹기 시작했는지도 모를 정도로. 그러다 보니 나이가 들어갈수록 약이 늘어나기만 할 뿐 줄어들지는 않는다. 심지어 약을 많이 먹는 게 익숙한 분들은 복용해야 할 알약 개수가 늘어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Pk%2Fimage%2F-CGuKfNhHjutEBuFEKwn5tQrr1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