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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불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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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창업자 인사이트와 브랜딩 이야기, 그리고 와이프에게 바치는 프로포즈 책. 내 마음속 남아있는 작은 불씨가 번져 따뜻한 세상을 꿈꿉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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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0T06:15: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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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농경시대가 온다 9 - 농사를 실패하는 사람들의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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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24T13: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디지털 농사라도 해도  좋은 땅에 내가 원하는 씨앗을 뿌리고 물을 주며 관리하고 열매를 수확하면 되는 일이다.  하지만 막상 농사를 시작해보면 실패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  나의 실패와 사람들의 실패를 보며 몇 가지로 정리해 보았다.  첫 번째이자 가장 큰 이유는  현대인들은 기다림을 견디지 못한다는 것이다.  씨앗을 뿌리자마자 열매를 얻기를 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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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농경시대가 온다 8 - 1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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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13:54:07Z</updated>
    <published>2026-03-10T13:5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나는 씨앗을 고르고, 땅을 선택하고, 씨앗을 배치하여 자신의 농장을 가꾸는 이야기를 해왔다.  자신의 농장을 가꾸어 나갈 때는 각자의 원칙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중 내가 무엇인가를 준비하고 시작할 때 철저하게 고려하고 지키는 내 원칙 하나를 소개해보려 한다.  그 원칙의 이름은 1의 원칙이다. 딱히 어렵거나 대단한 것이 아니다. 모든 것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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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농경시대가 온다 7 - 씨앗의 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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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15:13:36Z</updated>
    <published>2026-03-01T15: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농장 구조를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씨앗의 배치라고 생각한다.  농사는 무엇을 심느냐보다 어떻게 나누어 심느냐가 더 중요하다.  실제 농업에서도 땅의 영양분, 기후, 계절, 일조량을 고려해 작물을 나누어 기른다.  디지털 농사 역시 마찬가지다.  씨앗을 어떤 순서로, 어떤 비율로 배치하느냐는 내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  배치는 욕심의 문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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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농경시대가 온다 6 - 나는 어떤 사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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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15:44:49Z</updated>
    <published>2026-02-18T15:4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우리는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하지만 목표를 세운다고 해서 그 목표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농경사회에서 중요한 것은 씨앗의 양이 아니라 그 씨앗을 들고 있는 사람이다.  애초에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내 목표가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  그 순간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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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농경시대가 온다 5 - 내 삶에 필요한 수확량 계산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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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3:17:40Z</updated>
    <published>2026-02-02T13:1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경사회로 접어들면 수렵시대와는 전혀 다른 삶의 방식이 생겨난다.  수렵시대에서는 눈앞의 사냥감이 나타났을 때 누가 먼저 활을 쏘고, 누가 먼저 쓰러진 사냥감을 차지하느냐가 가장 중요했다.  그 결과, 사람들은 끊임없이 타인과 자신을 비교했고 삶의 기준은 언제나 '나'가 아닌 '남'에게 있었다.  충분히 살아갈 수 있음에도 늘 부족하다고 느끼며, 항상 허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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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농경시대가 온다 4 - 내 삶에 필요한 농장의 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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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16:54:33Z</updated>
    <published>2026-01-22T16:5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우리는 수렵의 시대의 종말과 디지털 농경시대의 도래를 이야기해 왔다. 그렇다면 이제 다음 질문을 던져야 한다.  과연 우리는 어떤 땅에, 어떤 씨앗을 뿌릴 것인가?  지난 시대의 사냥감은 단순한 정보였고, 누가 먼저 빠르게 사냥하느냐, 그리고 가까이 있느냐에 따라 운과 속도가 가장 중요했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졌다. 어떤 땅에, 어떤 지역에,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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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농경시대가 온다 3 - 수렵시대의 종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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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4:58:35Z</updated>
    <published>2026-01-18T14: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렵의 시대는 우리가 말하는 정보화의 시대였다.  정보가 돈이 되고, 정보의 선점이 곧 부와 권력이 되던 시대였다.  하지만 정보가 흔해지고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정보의 전달 속도에서 시간의 개념이 사라지면서,  정보는 더 이상 힘을 발휘하기 어려워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허위 정보와 조작된 정보들이 세상을 뒤덮기 시작했다.  이는 곧 수렵시대의 종말을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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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농경시대가 온다 2 - 우리는 무엇을 기르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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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4:52:11Z</updated>
    <published>2026-01-14T14: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에서 나는 이 시대를 디지털 농경시대로 정의했다.  AI의 등장과 기술 경쟁으로 인간이 하던 많은 일들이 빠르게 대체되고 있고, 앞으로 인간이 오직 '노동'만으로 생존하기는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우린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 보아야 한다.  이 시대에 인간은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는가?  정보화 사회를 거치며 대부분의 사람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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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농경시대가 온다 1 - 인간이 필요 없는 세상은 이미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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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4:39:20Z</updated>
    <published>2026-01-13T14: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렵시대에서 농경시대, 산업화 시대를 거쳐 정보화 시대를 지나 이제 세상은 다시 농경시대로 회귀하고 있다.  AI의 등장과 강대국들의 경쟁, 그리고 그로 인한 급속한 기술 발전으로 수년 이내 인간이 해야 할 일은 급격히 줄어들 것이다.  사업을 오래 해왔고 직원을 수십,수백 명 이상 고용해 본 경영인들이라면 대부분 인간의 고용보다 AI의 고용을 선호하게 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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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롬프트를 뭐 하러 배우는 걸까? -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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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7:17:35Z</updated>
    <published>2024-09-01T13: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내용을 적기로 한건 프롬프트에 대한 글을 쓰다 보니 오래전에 MS-DOS를 하던 시절이 생각나서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도스로 부팅을 하고 명령어를 치고 디스켓을 갈아 넣고 실행 명령어를 넣어 프로그램을 실행시켰었어요.  제가 느끼는 지금의 인공지능은 그런 수준이라고 생각을 했었고 점점 발전해 나가는 속도와 모습을 보면 더 좋은 답변과 내용물을 뽑아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RM%2Fimage%2FAGrsl8a3e5bUrd1i2B3P4pI4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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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육아가 처음인걸 - 뭔 육아 노하우가 이리 많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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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03:51:36Z</updated>
    <published>2024-08-25T04: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육아를 하면서 가장 어려운 건 너무나 많은 육아 정보였던 거 같아요.  게다가 주변에서 지금 추우니 옷 입혀라, 아니다 여긴 더우니 시원하게 해 줘라 등등 각자 본인들의 경험에 빗대어 서로 다른 노하우들을 알려주니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잡기 너무 어려웠어요.  특히 교육으로 들어오고 나서 우리 아이가 자라온 환경도 조금 다른 아이들과 달랐고 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RM%2Fimage%2FiH9SQ6Q-Qw7V5YC6uJq0wsc5v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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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상대방의 의도와 감정을 공감하기 너무 어려워. - 난 극 T인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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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3T07:55:02Z</updated>
    <published>2024-08-18T10:2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MBTI가 INTJ입니다.  전 스레드라는 SNS가 나왔을 때부터 스레드를 열심히 했어요.  이유는 사람들의 마음과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 보려고 시도한 거죠.  사실 저도 이미 공감하고 이해하고 있지만 제 그 표현은 상대방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은 거예요.  그리고 챗지피티를 사용하면서 느낀 건 그냥 AI처럼 인정하고 감정을 학습하는 게 더 나을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RM%2Fimage%2FyuavjWD7c3OlOHqy_9MsSfxWR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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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을 되찾은 바닷가, 그리고 끝나지 않은 모험 - The Sea's Light and Endless Adventu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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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3:08:11Z</updated>
    <published>2024-08-17T09: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루비와 거북이의 도움으로 7번째 등대에 도착한 별담이는 엄마 루미나의 빛과 자신의 별빛을 빛내어 마지막 등대에 빛을 밝혔습니다. With the help of Bluebee and the turtle, Stardam reached the seventh lighthouse. Together with her mother Lumina, she shone he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RM%2Fimage%2Fqchaqv-8226WbAvC-rBVpY5cf_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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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밝혀진 등대의 불빛들 - The Lights of the Illuminated Lighthou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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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09:12:33Z</updated>
    <published>2024-08-17T08: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들리던 한쪽의 벽이 무너지며 뚫린 구멍 뒤로 블루비가 보였어요. As one of the shaking walls collapsed, revealing a hole, Bluebee appeared on the other side.  별담이는 무서웠던 마음이 풀리며 엉엉 울면서 말했어요. Stardam, feeling her fear melt away, 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RM%2Fimage%2FkLPJsiPZNMkhY2lj5Hedbs-E7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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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나인티 따듯한 한가위 행사  - 따듯하고 풍요로운 한가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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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04:43:55Z</updated>
    <published>2024-08-14T12: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여름은 덥다 덥다 했더니 벌써 추석이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요즘 사람들과 대화해보고 업체들을 만나보면 다들 너무 어려운 시기라 안하던 추석 행사를 진행해보려 합니다.  더 많은 제품을 하고 싶지만 지금은 우선 내가 집중하고 있고 직접 기획하고 생산한 제품만 진행 하려 합니다.  샴푸, 트리트먼트, 마스크팩 각 500개만 50% 할인가로 판매하고  저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RM%2Fimage%2FjUDpfs36ylOqfnARoVRfyNnTg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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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여행 계획 짜는 게 너무 힘들어. - 그걸 뭐 하러 짜 지피티가 다 해주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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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10:44:47Z</updated>
    <published>2024-08-11T03:2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여행 계획이라는 게 없는 사람입니다.  월 2-3회 정도 왕복으로 비행기를 타고 다니다 보니 그냥 근처 가서 있는 숙소 잡고 그냥 골목 다니며 있는 식당 가서 밥 먹고 하는 게 생활화되어 있다 보니 뭘 예약하고 계획을 잡고 가는 게 너무 어려워요.  업무상 가는 것은 대부분 상대 업체에서 다 준비를 해주니 호텔 예약 같은 걸 해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RM%2Fimage%2FRbag30NoSVN3lIPFKGdUmKDuMx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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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통해 내 한을 풀지 않기를 - 아이의 가슴에는 새로운 한이 서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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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0T15:44:04Z</updated>
    <published>2024-08-10T14:1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를 하다 보면 자연스레 내 어린 시절을 돌아보게 됩니다.  아이를 키우며 겪는 여러 순간들이 마치 거울처럼 내 과거를 비추기 때문일까요? 요즘 8살 된 딸아이와 대화를 나누다 보면, 세상이 얼마나 빠르게 변하고 있는지 실감합니다. 딸아이는 이미 제가 몰랐던 새로운 지식과 기술들을 알고 있고, 그 모습을 볼 때마다 경이롭기도 하고 때로는 조금 두렵기도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RM%2Fimage%2FJwFP7PDUTy9tHwSG9yRzuOa03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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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딥마인드, AI로 구동되는 탁구 로봇 공개 - 인간과의 대결에서 아마추어 수준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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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1T05:17:07Z</updated>
    <published>2024-08-10T12:1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 딥마인드가 최근 개발한 로봇이 사람과의 탁구 대결에서 아마추어 수준의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이 로봇은 단순한 기계적인 움직임을 넘어서, 실제 사람과 비슷한 수준의 탁구 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탁구 로봇 개발: 구글 딥마인드는 사람과 비슷한 수준으로 탁구를 칠 수 있는 로봇을 성공적으로 개발했습니다. 학습 과정: 인간 데이터를 활용해 소량의 데이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RM%2Fimage%2Fm_bZE5bAy61dHwVcSSqGMGHyCq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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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류 작성하기 너무 힘들어요. - 지피티는 당신의 개인 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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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23:19:08Z</updated>
    <published>2024-08-03T16: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강조하고 있지만 지피티를 잘 사용하는 것은 내가 어디에 어떻게 활용하여 내 업무 능력을 향상하거나 내 생활에 효율을 얼마나 향상시키는가 입니다.  프롬프트에는 집착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르면 지피티에게 프롬프트를 알려달라고 해도 되고 지피티에게 어떤 지피티스를 만들거니 해당 지피티스에 최적화된 프롬프트를 내놓으라고 하면 됩니다.  소상공인 분들이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RM%2Fimage%2FaEx4C0is8rx2d3NPnfeDmkdDi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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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꺼져가는 별빛 그리고 다시 반짝이는 별빛 - Dimmed starlight, shining aga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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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02T03:3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담이는 너무 무서웠어요. Stardam was very scared.  괜히 등대를 밝혀 바다를 환하게 만들겠다는 꿈을 꾼 것 같아 눈물이 났어요. She felt like it was a mistake to dream of lighting up the lighthouse and brightening the sea, and it made her cry.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RM%2Fimage%2F4OUw6dYsLZeAOG3y5IH95LUl6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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