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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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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aving7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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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저 백수가 되고 싶지만, 매일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몇년 전 휴직을 하고, 가족을 이끌고 넉달간 세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중 쓴 일기를 묵히기가 아까워 글을 정리해 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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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0T10:16: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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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다녀와서... - 4년 뒤, 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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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13:45:18Z</updated>
    <published>2022-01-06T09: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다녀와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비용은 얼마나 들었냐는 질문이다. 보태줄 것도 아니고, 가볼 것도 아니면서 그걸 왜 묻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여태껏 정산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은 없으나,  대략 육천만 원에서 이삼백만 원 정도 빠진 돈을 경비로 쓴 것 같다.   경비 마련이 중요한 요소이긴 하나 결정적인  버튼은 아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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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준비하며 - 0. 사전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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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13:41:37Z</updated>
    <published>2020-12-17T13: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은 대부분 꿈과 연결되어 있다.  항상 기억나는 것은 아니지만, 언제나 꿈꿔 온 것처럼...    2017년이 들어서자 드디어 떠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졌다.  사실 이전과 비교해 상황이 호전되었다던가 하는 특별한 변화는 없었다.  십 년 넘게 직장생활을 했는데도 통장 잔고는 여전히 바닥이었고, 앞으로도 그다지 경제적 여건이 나아질 것 같지도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VW%2Fimage%2Fz73yTvc4bGy2z961pwQt6Wl7V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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