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짜리짜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ag" />
  <author>
    <name>jaleejalee</name>
  </author>
  <subtitle>짜리짜리의 브런치입니다. 작은 시작으로 삶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낼수 있을지 도전하고 배우고 그 생각을 나눕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qag</id>
  <updated>2020-11-18T08:48:56Z</updated>
  <entry>
    <title>우리도 계획이 있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ag/162" />
    <id>https://brunch.co.kr/@@bqag/162</id>
    <updated>2023-05-10T04:24:00Z</updated>
    <published>2023-05-09T09:4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아빠가 회사일로 모두 저녁 약속이 잡혀 집에 늦게 들어오니 아이들은 할머니 집에 가서 있겠다고 아빠에게 말을 했다.   그런데 엄마의 회식 계획이 다른 날로 미뤄지면서 집에 평소대로 들어간다고 하니 아이들이 난리가 났다. 엄마가 왜 빨리 들어오냐는 것이다.   첫째는 &amp;ldquo;할머니네 간다고 학원 쉬는 시간에 쉬지도 않고 숙제를 했는데... 오늘 농구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ag%2Fimage%2F2qbdIYNa4_EWwQSNgiDfl7nqX_4.png" width="39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ag/160" />
    <id>https://brunch.co.kr/@@bqag/160</id>
    <updated>2023-04-08T02:02:39Z</updated>
    <published>2023-04-07T06: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마 우리나라 전쟁 나면 어떻게 해?&amp;rdquo; 북한이 미사일을 쐈다는 뉴스를 보고 아이가 엄마에게 묻는다. 나라 걱정을 하는 아이가 기특하기도 했다. &amp;ldquo;전쟁 안 일어나.&amp;rdquo;라며 안심을 시켜도 &amp;ldquo;그래도 전쟁이 일어날수도 있잖어.&amp;rdquo;라며아이는 의심을 거두지 않는다.  &amp;ldquo;엄마 만약 전쟁나면 아빠는 같이 못가지?&amp;rdquo; &amp;ldquo;아빠는 우리를 어떻게 찾아와?&amp;rdquo;  뉴스를 보고 진짜 전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ag%2Fimage%2FHbvBt6An-jGdEJp2tkFjc08igO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난직전 자전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ag/159" />
    <id>https://brunch.co.kr/@@bqag/159</id>
    <updated>2023-02-23T09:20:13Z</updated>
    <published>2023-02-22T22:4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전거  보관줄을 끊으려는 시도. 바꿔 놔도 시도 자국이 있어 아이한테 이야기 했더니 아이가 말한다  &amp;quot;엄마 아예 내걸 가져 가려고 작정을 했네.&amp;quot; &amp;quot;그 사람도 나와 비슷한 아들이 있나봐&amp;quot; &amp;quot;생일 선물사주려는데 돈이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amp;quot;  배려와 상대의 마음이나 상황에 공감력이 뛰어난 만9살 아이.  아이다움, 아이의 생각,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속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ag%2Fimage%2Fk35Hy0Hg7RHvG2SYr-u_rXr25E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ag/158" />
    <id>https://brunch.co.kr/@@bqag/158</id>
    <updated>2022-12-16T12:50:27Z</updated>
    <published>2022-12-15T09:3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를 내지 말라고 한다. 이유는&amp;hellip;  우리가 화를 내는 대상을 곰곰이 생각해보면 대부분 가까운 사람들이라고 한다. 생각해보면 진짜 그렇다. 아이들, 남편, 엄마, 아빠, 형제, 자매, 같이 일하는 동료, 지인 등등  뇌는 나와 가까운 사람을 나와 같은 존재로 생각해 가까운 사람에게 더 화를 낸다는 것이다.   서로 가장 사랑해야 하는 대상에게 화를 내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ag%2Fimage%2Fd_LlL1aoEVPhLv6aJYU5KP6Z4Zo.png" width="399"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사, 성실, 책임감, 끈기, 열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ag/157" />
    <id>https://brunch.co.kr/@@bqag/157</id>
    <updated>2023-03-30T04:42:50Z</updated>
    <published>2022-12-13T10: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신이나 타인을 정의 내리는 다양한 표현의 굴레에서 살고 있다. 그러한 굴레의 단어들은 많지만 시대에 따라 좋은 의미가 때로는 퇴색되어 그저 그런 때로는 그 이하로 표현되기도 한다.   성실하다, 착하다, 끈기가 있다, 책임감이 강하다 등등. 이 단어들이 나를 나타내는 표현이라면 나는 어떤 사람처럼 느껴질까? 다들 진부하거나 스스로를 나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ag%2Fimage%2FD85U1pVPzMeA6s3wib8ua_s9S2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DN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ag/156" />
    <id>https://brunch.co.kr/@@bqag/156</id>
    <updated>2022-12-09T01:55:58Z</updated>
    <published>2022-12-06T21: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시간 한 가지 일을 하게 되면 나름 전문가라는 소리를 듣는다. 일을 하면서 나름 실패와 성공의 경험을 토대로 그 일을 꾸준히 해 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 가지 일을 오래 했다는 것은 경험도 경험이지만 나름 그 분야에서 어느 정도 전문가로 인정받았기에 해당일을 하고 있고 그 자리를 지켰다고 나는 생각한다.   전문가, 스페셜리스트가 된다는 것은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ag%2Fimage%2F8hOQkU1DkFakuIBL9brLgvTVO1o.png" width="484"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수는 오르는데 반응 없는 내 주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ag/155" />
    <id>https://brunch.co.kr/@@bqag/155</id>
    <updated>2022-12-03T02:16:59Z</updated>
    <published>2022-12-02T22: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없이 내리기만 할 줄 알았던 코스피와 코스닥이 오르고 있다.   그런데 왜 나의 주식은 힘이 없는 것 일까. 이유를 나는 안다. 매출도 괜찮고 유망한 2차 전지 관련이라 샀다. 그런데 물적 분할한 회사가 상장을 한다는 뉴스에 끝없이 추락했다. 나의 계좌도 녹아내렸다. 그래서 그런지 지수가 올라도 신통찮다. 원금까지 올까 싶다.   또 다른 주식도 마찬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ag%2Fimage%2FnYAtruzPw1qMWhPxOug979cV8d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플레이션에 눌린 나의 주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ag/154" />
    <id>https://brunch.co.kr/@@bqag/154</id>
    <updated>2022-11-18T08:20:03Z</updated>
    <published>2022-11-18T05: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물가와 오르는 금리의 끝이 안 보인다.   1년 동안 쉼 없이 금리가 오르고 있다. 금리 이야기가 나오니 나의 주식들은 너무나 친절하게도 시장의 반응에 따라 떨어졌다. 금리 인상을 고려해 포트폴리오를 생각하기에 이미 늦었고 나의 주식은 마이너스를 보였다. 이때라도 손절을 했다면 손실을 줄일 수 있었지만 설마의 희망 회로를 돌리다가 이 기회마저 놓쳤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ag%2Fimage%2FvGqzJRCp-v867XIzV5esd-AKB_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파이어족은 물 건너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ag/153" />
    <id>https://brunch.co.kr/@@bqag/153</id>
    <updated>2022-11-04T10:51:29Z</updated>
    <published>2022-11-04T08: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집을 사면서 생각했다.  고점에 사는 것이고 어느 정도는 빠질 수 있다고.   하지만 집을 사고 1년도 체 지나지 않아 나에게 찾아온 집값 하락과 대출이자 상승은 막연한 생각만 했던 것과  현실로 직접 겪는 것은 역시 달랐다.   집이야 내가 살고 있는 집이니 집값이 하락해도 무시하면서 살 수 있는데, 문제는 대출에 따른 이자이다. 영끌까지는 아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ag%2Fimage%2FTaKH56_ycAVwDKRQJbqv_61sVZo.png" width="332"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아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ag/152" />
    <id>https://brunch.co.kr/@@bqag/152</id>
    <updated>2022-11-04T08:47:46Z</updated>
    <published>2022-10-19T09: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친 생각과 추측은 자신의 강점을 약화시킨다. 때로는 심플한 생각과 마음 가는 대로의 실천이 정답일 때가 많다.  어른이 되면서 우리는 많은 것을 생각하고 고려한다. 배려라는 이름으로 때로는 이해 득실을 따져서 고민하고 행동하기에 간단한 문제도 복잡하게 푼다.   7~8월에 내가 겪고 있는 상황이 그런 것 같다. 단순하게 나의 강점과 나의 색깔을 가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ag%2Fimage%2FaNemCi9BKhIV9eoDSOsYz7QSFc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스피커와 아이의 속담 대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ag/151" />
    <id>https://brunch.co.kr/@@bqag/151</id>
    <updated>2022-11-04T08:47:56Z</updated>
    <published>2022-09-19T12: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스피커와 아이가 속담 대결을 한다.  속담의 앞부분을 AI 가 말하면 뒷부분을 아이가 맞추는 것이다.  AI 가 묻는다. &amp;ldquo;피는?&amp;rdquo;  아이가 대답한다. &amp;ldquo; 빨갛다&amp;rdquo;  AI가 묻는다. &amp;ldquo;무자식이?&amp;rdquo;  아이가 대답한다.  &amp;ldquo;니 자식이다&amp;rdquo;     AI가 묻는다. &amp;ldquo;믿는 도끼에?&amp;rdquo;  아이가 대답한다. &amp;ldquo;나무를 벤다&amp;rdquo;   AI 가 묻는다. &amp;ldquo;엎드려?&amp;rdquo;  아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ag%2Fimage%2FHiIZWJ-Dxg7miVeugEJYoaxRdb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신만 바라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ag/150" />
    <id>https://brunch.co.kr/@@bqag/150</id>
    <updated>2022-09-17T11:35:11Z</updated>
    <published>2022-09-14T09: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만 바라보며 가기에도 바쁜 세상이다. 그럼에도 왜 자꾸 주변으로 눈과 귀가 가는 것일까.   우리는 비교하기 너무나 좋은 세상과 환경에 놓여 있다.   과거에는 직접 만나서 보고 듣던 이야기를 터치 한 번으로 온 세상 이야기를 아는 것이 가능하고, 내가 원하지 않아도 보인다. 그리고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한없이 행복하다. 이 세상에 나만 힘들고 뒷걸음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ag%2Fimage%2FFtFkqAnoRm05PZscLBiQFgT5ty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두려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ag/149" />
    <id>https://brunch.co.kr/@@bqag/149</id>
    <updated>2022-09-06T20:52:42Z</updated>
    <published>2022-09-06T13: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에서 나는 어떤 두려움을 느끼고 있을까. 우리의 뇌는 위험을 싫어하고 안정을 추구한다고 한다. 그래서 새로운 시도를 하면 기존에 해왔던 편한 방식을 선호하도록 자기 합리화와 행동을 하도록 한다.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떤 성향인가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험회피 성향이 높고 특히 나이에 따라 안전성을 추구하는 경향이 더 강해진다. 이 또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ag%2Fimage%2FYDZr4PmM8OX9PWs-wXjIGOEXkk4.png" width="426"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욕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ag/148" />
    <id>https://brunch.co.kr/@@bqag/148</id>
    <updated>2022-09-04T13:39:29Z</updated>
    <published>2022-09-04T09:5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능력 밖의 일을 하고자 한다면 그것은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며 나의 또 다른 욕심일 수 있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고 노력해서 얻을 수 있는 것들을 바라본다면 그것은 욕심이 아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일에 욕심을 내고 있을까?    나는 나를 잘 안다고 생각했다.  나름 솔직하고 정직하며 내가 싫어하는 사람과는 다르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건 나만의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ag%2Fimage%2FHi5sUP-PMHMHoxSM_8VrnpH6x3M.png" width="371"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이너스 20%의 성적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ag/145" />
    <id>https://brunch.co.kr/@@bqag/145</id>
    <updated>2022-08-22T02:40:22Z</updated>
    <published>2022-08-21T07: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경제 관련 유튜브 방송을 듣고 관련 책을 읽었다. 역시 주식시장에서 돈 벌기 쉬웠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자가 되어 있었겠지라고 스스로 위로의 말을 건네지만 참 어렵다.   환율이 높을 때는 주식시장이 좋지 않기에 1200원을 넘어설 때 조심하고 보수적인 접근을 해야 했는데, 나는 주식시장에서 허우적 되면서 그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차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ag%2Fimage%2Fh3DUHQRoLSoLxRDCbVvkFrXkL-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식시장에서 돈 벌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ag/146" />
    <id>https://brunch.co.kr/@@bqag/146</id>
    <updated>2022-08-06T13:44:59Z</updated>
    <published>2022-08-04T09:0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과 행동의 패턴을 바꾸는 것은 어렵다. -생각과 행동을 일치시키는 것도 어렵다. -주식시장에서 돈을 버는 것도 어렵다.   돈을 버는 것이 쉬웠다면 누구나 부자가 되었을 것이다. 10%만 돈을 벌고 나머지는 잃는 시장이 어찌 보면 맞는 것 같다. 시간에 묶여 출근과 퇴근, 노동을 통해 돈을 버는 것도 어려운데 이것을 탈피하고자 주식이라는 투자를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ag%2Fimage%2FMXmrWKlb_QQsMhHBJ0GxN-oLjm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천천히 공사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ag/144" />
    <id>https://brunch.co.kr/@@bqag/144</id>
    <updated>2022-06-26T22:16:29Z</updated>
    <published>2022-06-23T01: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와 함께 시골 외할머니 할아버지 댁을 방문했다. 4월 말 방문하고 약 한 달 뒤 다시 방문.  시골집 가까운 도로가 일부 구간이 자갈로 깔려 공사 중이었는데 지금도 그랬다. 울퉁불퉁 길 위를 운전하는 아빠가 엄마에게 &amp;ldquo;아직도 공사 중이네, 놀면서 공사하는 거 아니야? &amp;ldquo; 라며 시골집 도착을 위해 달려온 피곤함과 긴장을 유머스럽게 이야기하는 말을 10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ag%2Fimage%2FKAuka7arP1NhKp0EKX-OHlpPK3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돈 그릇</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ag/143" />
    <id>https://brunch.co.kr/@@bqag/143</id>
    <updated>2022-06-10T03:10:59Z</updated>
    <published>2022-06-09T10: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각자의 그릇이 있다고 한다. 마음의 크기도 그렇고 돈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나의 그릇에 대한 크기는 어떨까.   내가 다루고 키울 수 있는 돈이나 마음의 크기가 간장 종지 라면 이보다 더 큰돈이 들어오거나 복잡한 상황이 펼쳐지면 흘러넘쳐 결국 부자가 되거나 상황을 품을 수 없다.   그래서 그릇의 크기를 키우는 노력을 해야 한다. 사람을 담고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ag%2Fimage%2FAACtLPFYr6k9OWfWAmHRLnK6JFg.png" width="455"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ag/142" />
    <id>https://brunch.co.kr/@@bqag/142</id>
    <updated>2022-11-04T10:29:36Z</updated>
    <published>2022-05-16T09:5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황이나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생각이나 말처럼 쉬운 것 같지만 막상 내 앞의 숙제로 다가오면 그렇지 않다.   사람은 어떨까. 이렇게 바뀌면 좋을 것 같은데, 이렇게 해주면 좋겠는데 등 여러 바람이 생긴다. 나도 나를 바뀌기 힘든데 내가 아닌 누군가를 바꾼다는 것은 진짜 어려운 것 같다. 있는 그대로 상대방을 인정해주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ag%2Fimage%2FEbxGadNvuiBEIJRrhLyfFB1cdf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동산 첫 투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qag/141" />
    <id>https://brunch.co.kr/@@bqag/141</id>
    <updated>2022-05-04T23:16:27Z</updated>
    <published>2022-05-04T09:4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4년이라는 시간 동안 자산의 차이가 이렇게까지 날 수 있구나를 작년부터 절감했다. 집값이 오르는 시기에 집을 팔고 갈아타기를 하려다 잠깐 전세로 들어가 집값 추세를 보자고 했던 결정. 무섭게 오르는 집값을 보며 4년간 싸우며 결정하지 못한 나. 뒤늦게 작년 초, 빚을 지고 집을 샀다. 그리고 올해 처음으로 갭 투자에 도전했다.   작년에 집을 사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ag%2Fimage%2FMRxNJGTB5zN65fI3ePdtX5pNZWI.png" width="372"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