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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tt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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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십대의 10년을 6개 나라에서 보내고 지금은 독일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직접 살아보는 여행을 좋아하고 사람과 문화에 대해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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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8T18:46: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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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폭력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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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20:37:44Z</updated>
    <published>2023-01-13T08: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폭력을 주된 모티브로 한 드라마가 방영이 되면서 자연스레 내 학창 시절의 학교 폭력 기억이 떠올랐다.  초등학교 6학년이 되기 전까지 나는 평범한 학생 중에서도 지극히 평범한 학생이었다. 2000년대 초반 인터넷 얼짱문화의 영향으로&amp;nbsp;초등학생들 사이에서도 얼굴과 몸매 평가가 매일같이 이뤄지는 시기였다. 나는 얼짱이 될만한 외모의 소유자가 아니었기 때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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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생활 에세이 &amp;lt;살아본 경험&amp;gt; 출간했습니다 - 브런치북에서 출간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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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20:37:47Z</updated>
    <published>2022-11-26T11: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한 해 동안 브런치에 연재했던 글이 모여 생애 처음으로 책을 출간했습니다. 브런치에는 &amp;lt;10년간 6개국 살이&amp;gt;라는 제목으로 연재를 했었고 출간 계획이 잡히자마자 전부 삭제해서 이제는 책으로만 보실 수 있어요.  어떤 책이냐면요..  관광이나 여행으로는 알 수 없는 진짜 &amp;lsquo;문화 체험&amp;rsquo; 한국의 많은 청년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견문을 넓히기를 바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kg%2Fimage%2FmNoNMlbQLzBNocW7bfq42sjfr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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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 지도, 나만의 기준을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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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20:37:50Z</updated>
    <published>2022-07-14T17: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자존감이 낮은 우리 모두 다 안다. 비교하지 않으면 더 행복해진다는 걸. 하필이면 제일 하기 힘든 게 비교하지 않는 건데 어떻게 해야 비교하지 않을 수 있을까.  친구들 몇 명을 불러서 조촐하게 저녁밥을 해준 적이 있다. 거창할 거라곤 없는 요리에 제대로 된 무드등 하나 없는 내 자취방에서 우리 몇 친구들은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나누고 행복하게 웃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kg%2Fimage%2FKEJJaec-q8qfVT-IAEdM2hX-q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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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하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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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1:41:42Z</updated>
    <published>2022-07-02T15:1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던 집 건물 1층에 작은 카페가 생겼다. 간판도 카페 이름도 알 수 없는 5,6평 남짓한 공간, 밖에서도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통유리를 통해 매일 집을 오가는 순간마다 카페를 훔쳐보곤 했다. 카페의 주인은 젊은 동양인 남자였다. 대만 사람일까 아니면 일본 사람일까. 스타일로 봐서는 구분이 불가능했다. 내가 아침에 집을 나서는 순간에는 카페는 아직 오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kg%2Fimage%2FkVvo_9nuieFmVYW3d5z4UeIZ6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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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과 자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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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1:41:45Z</updated>
    <published>2022-01-17T09: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전만 해도 자존감이라는 단어를 쓰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최근 10년 정도 특히 매체에서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겪는 유명인들이 거리낌 없이 자신들의 증상에 대해 말하고 그 해결책으로 자존감에 대한 언급을 하면서 대중에게도 잘 알려진 일상용어가 된 듯싶다. 사실 한국은 좁은 면적에 높은 인구밀도, 급격하게 이뤄낸 산업화와 경제발전으로 만들어진 무한 경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kg%2Fimage%2FQKYrWy9FYT6llEWfvWT4VE-0W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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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10년간 6개국 살이를 마무리지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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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8T12:28:51Z</updated>
    <published>2022-01-12T16: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6월의 업데이트. &amp;ldquo;10년간 6개국 살이&amp;rdquo;브런치북을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올해 하반기에 출간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브런치북은 삭제가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마무리 작업 중에 있고 브런치북에 없었던 내용을 추가하여 출판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토종 한국인이지만 이십 대의 10년을 미국을 시작으로 대만, 중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kg%2Fimage%2F4z1PzUC-42vt2ClwOjcAuvFhO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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