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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tter Me 김진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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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ettermecar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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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상담하고, 가르치고, 글을 쓰고, 그리고 오늘을 산다. 누구나 누군가에게 '의미'가 되어줄 수 있다는 믿음으로 우리 안에 있는 가능성을 찾는 Meaning Hunte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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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9T04:09: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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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에 대해 생각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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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5:00:28Z</updated>
    <published>2026-01-02T15: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말씀]  열왕기하 20:1-11 1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니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그에게 나아와서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네 집에 유언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2 히스기야가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3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s9%2Fimage%2FRMfiLnAnzBVkw_hcWBuwxAmDt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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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걷기를 시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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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15:00:04Z</updated>
    <published>2025-12-26T1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말씀]  누가복음 24:13-17 13 그 날에 그들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마을로 가면서 14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15 그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그들과 동행하시나 16 그들의 눈이 가리어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s9%2Fimage%2Fzs27Eqd4sPimKoMxFhpb0E30x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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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해를 풀고 시작점을 만들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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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15:00:10Z</updated>
    <published>2025-12-19T15: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말씀]  열왕기상 19:1-4 1 아합이 엘리야가 행한 모든 일과 그가 어떻게 모든 선지자를 칼로 죽였는지를 이세벨에게 말하니 2 이세벨이 사신을 엘리야에게 보내어 이르되 내가 내일 이맘때에는 반드시 네 생명을 저 사람들 중 한 사람의 생명과 같게 하리라 그렇게 하지 아니하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한지라 3 그가 이 형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s9%2Fimage%2FepdXz_t2oWFFVQ841Bi495hrPe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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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자란 어린 시절 - 치료적 글쓰기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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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4:08:14Z</updated>
    <published>2024-11-22T21: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의 주제에 맞춰서 자신만의 스토리를 써보세요. 이번 섹션에는 총 4가지 주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엄마의 놀이 엄마의 놀이 초등학교 시절엔 놀 것들이 참 많았습니다. 초등학교를 국민학교라 부르던 시절에 학교를 다녔다면, 아마 공기놀이, 종이인형놀이, 술레잡기, 딱지치기, 다방구, 비누방울, 팽이, 스카이콩콩, 뽑기, 오징어 게임, 고무줄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s9%2Fimage%2FIJWMuJA8_A-25cnPqnJamgLmF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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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나보니 만나게 된 가족 - 치료적 글쓰기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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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4:08:54Z</updated>
    <published>2024-11-15T22: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의 주제에 맞춰서 자신만의 스토리를 써보세요. 이번 섹션에는 총 4가지 주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엄마의 출생 누군가의 엄마인 나도 지금의 나이가 되기 전, 작은 아기로 태어나 삶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출생으로부터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먼저, 내가 태어난 곳과 관련된 이야기를 적어보세요. 어느 지역, 어떤 병원에서 태어났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s9%2Fimage%2FOoKjE2fv9qT6DMFuKETwiNCuo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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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선물: 엄마가 들려주는 엄마 이야기 - 치료적 글쓰기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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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4:09:25Z</updated>
    <published>2024-11-08T20: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버지니아에서 전문 심리상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치료적 글쓰기 그룹을 위해 준비했던 자료를 다시 읽어보니, 함께했던 분들과 울고 웃었던 소중한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 순간들을 브런치 독자들과도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곳에 연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글쓰기 주제 가이드북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글쓰기는 우리 모두 알다시피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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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조차 준비하는 나 - BetterMe.Care: 24개의 더 나은 자아로 1년 살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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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4:06:57Z</updated>
    <published>2023-10-13T14: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음에 대한 두려움 죽음은 두려움의 대상이다. 일방통행의 고속도로를 달리듯 쉼 없이 살아가는 인생은 죽음의 다가옴을 느끼는 순간 의미를&amp;nbsp;상실한다. 몹시 중요하게 여기던&amp;nbsp;삶의&amp;nbsp;목적은 서서히 혹은 몹시 빠르게 소멸된다. 움켜쥐고 있던 눈에 보이는 소유물들의 가치는 자연스럽게 재평가되기 시작한다. 그렇게 허무함이 찾아온다. 그리곤 내가 가지지 못한 눈에 보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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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서도 괜찮은 나 - BetterMe: 24개의 더 나은 자아로 1년 살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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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4:05:17Z</updated>
    <published>2023-10-12T21: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우리가 익숙하게 사용하는 SNS라는 말은 Social Network Service의 줄인 말이다. 국립국어원에서는 2010년 이 용어를 '누리 소통망 서비스'로 순화하여 사용할 것을 권고하였다. 그 이후 2017년에 '사회 관계망 서비스'를 대체 언어로 추가하였다.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 틱톡, 링크드인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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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해결 능력을 지닌 나 - BetterMe: 24개의 더 나은 자아로 1년 살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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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4:02:42Z</updated>
    <published>2023-10-12T01:5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해야 할까 상담소에서 다양한 삶의 이슈로 어려움을 겪는 내담자들을 만난다. 저마다 호소하는 문제들은 다르지만 그 들이 공통으로 하는 질문이 있다. 그중 첫 번째는 &amp;quot;도대체 왜 그럴까요?&amp;quot;라는 질문이다. 자신의 엄마가 왜 음모론에 빠져서 하루 종일 유튜브만 보고 있는지, 부족함 없이 해준 것 같은 자녀가 대학까지 가서 왜 게임에 빠져 사는지, 남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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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씩 가면을 벗는 나 - BetterMe: 24개의 더 나은 자아로 1년 살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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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4:05:53Z</updated>
    <published>2023-10-11T02:4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면의 시작 자신의 내면을 감춘 채, 어떤 모습으로 보이고 싶어서 자신을 가장하는 말이나 행동을 하는 사람을 가식적인 사람 혹은 위선적인 사람이라고 부른다. 그런 단어로 묘사된 사람을 가까이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리가 타인의 진실하지 못한 모습을 파악하면 그것을 근거로 그 사람과의 관계 전체를 부정적으로 해석하게 된다. 아마 그 사람은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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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서로 스스로를 돌보는 나 - BetterMe: 24개의 더 나은 자아로 1년 살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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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4:04:16Z</updated>
    <published>2023-10-10T13:4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처 많은 세상 한 생명이&amp;nbsp;이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부터&amp;nbsp;그 존재는&amp;nbsp;신체적/심리적 상처를&amp;nbsp;피할 수&amp;nbsp;없다. 부모에게 환영을 받지 못한 아기라면 이미 그 시작부터가 상처다. 누군가의 손길이 없으면 생존을 위협받는 연약한 생명체가 그런 가족에서 어떤 돌봄을 받으며 자라게 될지는 쉽게 예상할 수 있다. 아무리 축복을 받으며 태어난 아이라고 할지라도 삶의 고통으로부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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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인식하며 사는 나  - BetterMe: 24개의 더 나은 자아로 1년 살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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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4:00:56Z</updated>
    <published>2023-10-10T01: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의 의미 시간에 대한 다양한 격언들이 있다. 그중에서&amp;nbsp;고대 그리스 비극 시인 소포클레스_Sophoklēs가 한 말로 전해지는 &amp;quot;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 하루는 어제 죽어간 이들이 그토록 바라던 하루이다.&amp;nbsp;단 하루면 인간적인 모든 것을 멸망시킬 수 있고 다시 소생시킬 수도 있다.&amp;quot;라는 문구는 우리에게 매우 잘 알려져 있다. 그 밖에도 요한 볼프강 괴테_J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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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선순위가 명확한 나 - BetterMe: 24개의 더 나은 자아로 1년 살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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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4:01:59Z</updated>
    <published>2023-10-04T13:5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스피스 병동에서의 후회 더 선_the-sun.com에서 9년이 넘는 시간 동안 호스피스 병동에서 시한부 환자를 돌본 간호사 줄리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그녀는 자신의 틱톡에서 '사람들이 삶의 마지막에 공통으로 하는 후회가 있느냐'는 질문을 다뤘다. 그 비디오를 보는 사람들이 자신의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며 같은 후회를 하지 않기를 바라며 이렇게 답했다: &amp;quot;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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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감사로 살아가는 나 - BetterMe: 24개의 더 나은 자아로 1년 살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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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4:06:33Z</updated>
    <published>2023-10-04T13:5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 리서치 감사는 보통 어떤 사람이 베풀어준 도움이나 호의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 반면 알렉스와 그의 동료들은 확장된 감사의 개념을 제시했다. 그들은 '삶의 긍정적인 측면에 대한 습관적인 집중' 역시도 감사의 한 측면이라고 설명한다. 연구자들은 감사에 대한 연구를 리뷰하며 그것이&amp;nbsp;정신병리, 성격, 관계, 건강, 웰빙 등에 미치는 효과를 정리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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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를 수용하는 나 - BetterMe: 24개의 더 나은 자아로 1년 살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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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4:03:25Z</updated>
    <published>2023-09-25T13:2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부정적 기억 60대 중반의 여성 내담자가 찾아왔다. 자신은 상담에 올 마음이 별로 없었지만 자녀들이 하도 권해서 상담소를 찾아왔다고 했다. 내담자는 오랜 시간 우울감과 두통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요즘에 특히 눈물이 더 많아진 탓에 지켜보던 자녀들이 상담을 잡아주었다. 그 내담자는 아무 기대 없이 상담소에 찾아왔다. 어떻게 지내는지 근황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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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과 건강하게 연결된 나 - BetterMe: 24개의 더 나은 자아로 1년 살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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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4:03:43Z</updated>
    <published>2023-09-22T23:3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계 안에 놓인 인간 사람들은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 관계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미 누군가에게서 태어난 순간 가족이라는 관계에 놓였고, 성장하며 사회 시스템을 경험하며 수많은 관계를 맺게 된다. 우린 때론 사람에 매달리고, 사람을 밀쳐내기도 하며, 종종 관계를 방치하기도 한다. 그 관계 역동 안에서 여러 가지 갈등과 그로 인해 발생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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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을 보는 통찰력을 지닌 나 - BetterMe: 24개의 더 나은 자아로 1년 살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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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4:04:54Z</updated>
    <published>2023-09-20T14:1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잡한 인간의 마음 예전에 멘탈리스트라는 미국 드라마를 즐겨봤다. 주인공은 사람의 눈빛, 몸짓, 옷차림 등을 통해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완벽하게 읽는 멘탈리스트다. 그는 보통 사람들이 놓치기 쉬운 수많은 단서들을 파악하고 연결하여 사람의 내면을 완전히 꿰뚫어 파악한다. 그는 자신의 능력을 통해 사람의 마음과 행동을 조종하며 범죄를 해결하는 일을 돕는다.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s9%2Fimage%2FrGTXkaSGAHgkmgGNP1FXYI5iZ1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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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를 조절하는 힘을 되찾아 온 나 - BetterMe: 24개의 더 나은 자아로 1년 살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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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3:58:36Z</updated>
    <published>2023-09-18T14: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울면 선물을 안주는 산타 할아버지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거리에 캐럴송이 흐른다. 울면 안 돼_Santa&amp;nbsp;Claus Is Coming To Town도 그중 하나다. 생각 없이 듣던 노래지만 심리상담자가 되고 나니 가사가 참 흥미롭다.  &amp;quot;울면 안 돼. 울면 안 돼. 산타할아버지는 우는 아이에겐 선물을 안 주신대. 산타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대 누가 착한 앤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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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진심으로 존중하는 나 - BetterMe: 24개의 더 나은 자아로 1년 살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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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3:57:13Z</updated>
    <published>2023-09-14T15: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에 단 한 사람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다. 마음의 상태를 먼저 물어봐주고, 온정으로 채워주며 '당신은 귀한 사람이다'는 것을 알려주는 존재가 있다는 것은 축복이 아닐 수 없다. 어린 시절의 부모를 생각해 보라. &amp;quot;잘 잤어? 오늘 아침은 기분이 어떠니?&amp;quot;라고 물어봐주던 엄마. 삐뚤삐뚤하게 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려도 &amp;quot;와.. 이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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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의 능력으로 생명을 돌보는 나 - BetterMe: 24개의 더 나은 자아로 1년 살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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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4:04:33Z</updated>
    <published>2023-09-10T11: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감을 정의하기 상담소에 커플이 찾아왔다. 아이를 유모차에 태운채, 어색한 듯 상담실로 들어왔다. 유모차를 한편에 세워놓고, 약속이라도 한 듯 소파의 양 끝에 멀찍이 떨어져 앉았다. 서로의 마음의 거리를 드러내는 듯했다. 서로의 표정은 몹시 굳어있었다. 지치고 불안한 눈빛으로 방 안을 살필 뿐 서로에게 눈길 한번 주지 않았다. 나는 입을 열어 상담을 시작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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