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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휫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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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hitman-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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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에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을 도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은 휫먼입니다. 어떤 개체들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가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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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9T06:20: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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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장아찌를 찾아서 - 벌들의 초대장 네 번째 초대, 장아찌 먹으러 우리 집으로 놀러 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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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20:37:24Z</updated>
    <published>2023-09-19T10:4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벌들의 초대였던&amp;nbsp;격정의 텃밭에 다녀온 저녁, 나와 룸메이트들은 한아름 들고 온 작물들로 요리를 시작했다. 그중 하나가 바로 깻잎 장아찌다.   저희가 이 깻잎으로 장아찌 담가서 초대할게요!  갓 딴 향기로운 깻잎 향기에 한번, 가진 것을 넉넉히 베푸는 재팔 님의 마음에 두 번 반해, 우리 집에서 초대를 열기로 하였기 때문이다. 콘셉트는 텃밭의 보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y%2Fimage%2Foa3RpZ0oVDLzuPvJaYckhqKTS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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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밥 먹자는 말이 아니었을지도 몰라 - 벌들의 초대장 세 번째 초대, 양희경 작가님 북토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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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15:59:12Z</updated>
    <published>2023-09-03T14:5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댄비학교(꿀벌과 인류의 공존을 꿈꾸는 커뮤니티) 에는 '소학교'라는 문화가 있다. 꿀친(커뮤니티 멤버)들은 은&amp;nbsp;교육, 제로웨이스트, 식문화&amp;nbsp;등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소학교를 선택하고, 5~10명 내외의 멤버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위한 자신의 역할을 찾아간다.  그중&amp;nbsp;'집밥학교'는 집밥의 소중함을 알고, 집밥이 주는 위로와 감동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y%2Fimage%2FHQQK4ObDBOYlbh7J5g7-tqijQJ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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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딧불이 숲길의 끝에 정녕 바다가 있을까? - 벌들의 초대장 두 번째 초대, 전시 &amp;lt;바다와 요나 그리고 너의 시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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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01:51:20Z</updated>
    <published>2023-08-27T14: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랑하는 자연으로 친구들을 초대하는&amp;nbsp;&amp;lsquo;벌들의 초대장&amp;rsquo;&amp;nbsp;릴레이.  박시호박벌 님의 초대장이 올라오고, 총 14분께서 초대에 오고 싶다는 신청서를 작성해 주셨다. 초대에 함께하고 싶다며 적어주신 신청 이유들을 차례로 읽어보았다.  초대 메시지에 마음이 훅 기울었어요. 전생에서는 물길을 헤엄치고 현생에서는 숲길을 날아다니는 박시호박벌님의 이야기가 무척 궁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y%2Fimage%2FoCHYP1pwjwLZv_JNtFtZlb0Clw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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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심 속에 숨겨진 바다로의 초대 - 벌들의 초대장 두 번째 이야기, 인어의 초대가 열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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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10:49:43Z</updated>
    <published>2023-08-20T14: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릴 적 동네 의원에 있는 어항을 보는데&amp;nbsp;금붕어 꼬리가 눈앞에서 흔들리는&amp;nbsp;그 풍경이 너무 익숙했어요. 기시감이 들었죠.&amp;ldquo;나 혹시 전생에 인어였을까?&amp;rdquo;엄마에게 물어봤고 엄마는 그저 미소 지으셨습니다.&amp;rdquo;    내가 사랑하는 자연으로 친구들을 초대하는 &amp;lsquo;벌들의 초대장&amp;rsquo;&amp;nbsp;릴레이.  이번 초대를 열어주신 박시호박벌&amp;nbsp;님은 2021년 가을, 인스타그램 DM을 통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y%2Fimage%2Fk189qAGiSOnTV7WyYsaG8HN8X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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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내리는 격정의 텃밭에 가다 - 비가 내려도 즐거운 우리들의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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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02:49:28Z</updated>
    <published>2023-08-10T12: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팔 님의 텃밭에 가는 아침이 밝았다.  정확히 말하면, '밝았다'라고 보기에는 날씨가 너무 흐렸다.&amp;nbsp;쏟아지는 폭우에 텃밭 체험이 과연 가능할까?&amp;nbsp;재팔 님과 초대 기획자인 나는 마음이 또다시 불안해졌다.  &amp;quot;예상보다 비가 너무 심해서... 정말 오실 수 있을까요?&amp;quot;  참여자 분들이 계신 단톡방&amp;nbsp;연락을 남겼다. 원래 오시기로 했던 8명 중 과반수 이상 대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y%2Fimage%2FNb9LOtzTkg52IdifD4rj3DAUF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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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팔이의 격정의 텃밭 속으로 - 벌들의 초대장, 대망의 첫 번째 초대가 열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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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04:33:21Z</updated>
    <published>2023-07-27T07: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랑하는 자연으로 친구들을 초대하는 '벌들의 초대장'&amp;nbsp;릴레이.  첫 번째 초대자로 누구를 모실지 고심하며, 댄비학교 커뮤니티의 자기소개 글들을 훑어보았다. 그중 가장 최근 게시물이 내 눈길을 끌었다. 제목은 &amp;lt;안녕하시렵니까. 최재팔입니다.&amp;gt;  1)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내가 어떤 사람인지 아직도 찾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비 오는날 바다에 가는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y%2Fimage%2FSY0-WX0sZxx90bY0wr_93MhFQ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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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는 기획을 하고 싶다 - 댄비학교 신규 기획 '벌들의 초대장' 릴레이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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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02:54:46Z</updated>
    <published>2023-07-20T12:2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큰일 났다. 도무지 설레지가 않아...&amp;quot;  '댄비학교'라는 커뮤니티를 시작한 지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amp;nbsp;꿀벌이 사라지는 것에 문제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꿀벌에 대해 함께 공부하고자 댄비학교를 만들었다. 댄비학교에 모인 사람들은 서로를 꿀벌 친구, '꿀친'이라고 부른다. 꿀벌로부터 시작된 움직임은 점차 우리와 연결된 모든 생명체로 확장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y%2Fimage%2FlOsVHuezDiLOuHEVDXy02MwLE3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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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빙워크에서는 절대로 멈추거나 서 있지 마십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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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15:08:01Z</updated>
    <published>2023-04-17T06: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연하다 생각했던 것을 잃었을 때, 그 상실감은 너무나 크게 다가온다. 나에게는 &amp;lsquo;걷기&amp;rsquo;가 그랬다.  왼쪽 발목 인대가 찢어졌다. 이번으로 세 번째다. 조금이라도 키가 커 보이려 신었던 높은 깔창의 운동화가 원인이었다. 사람이 가득한 강남대로변에서 발을 접질려 고꾸라졌다. 아픔보다는 창피함이 더 커 벌떡 일어나 멀쩡한 척 걸어왔지만, 다음 날 아침 바로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y%2Fimage%2FceQRII0wTPi50Vti1XUynSV5M7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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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셀카도 NFT로 남겨볼까요? - 예술을 사랑하는 공학도, 우연히 NFT를 만나다. 노태형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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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02:26:55Z</updated>
    <published>2022-12-15T10: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학을 전공하긴 했는데,나는 인생에서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우연들이 있는 것 같아.그런 우연들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amp;ldquo;우리 사진 찍을까?&amp;rdquo;  논스에서 &amp;lsquo;셀카&amp;rsquo;하면 단연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사람이 둘 이상 모였다 하면 핸드폰부터 꺼내는 그. 논스에 들어온 지 한 달 만에 초고속 적응한 비법이 &amp;lsquo;셀카&amp;rsquo;에 있지는 않을까? 노인이 되어서도 논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y%2Fimage%2FfzrQM_HCu8dCC0EWNCRHg11H0J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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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어떤 동아리셨어요?&amp;rdquo; : Web3 커뮤니티 입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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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03:42:26Z</updated>
    <published>2022-11-22T13:2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떤 동아리셨어요?&amp;rdquo;  처음 만나는 사람을 알아갈 때, 전공이 무엇인지보다 어떤 동아리에서 활동했는지가 그 사람을 더 잘 드러내는 것 같다. 전공은 점수나 조건에 맞춰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동아리는 상대적으로 개인의 &amp;lsquo;찐' 관심사가 반영되기 때문이다.  고등학생-대학생 시절, 내가 열심히 활동했던 동아리는 두 개. 환경 동아리와 락밴드 동아리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uy%2Fimage%2F33ulMo-uYOzj9yjXZatYUVC_sSY.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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