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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미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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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amp;gt; 저자♡맑고 향기롭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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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3T03:41: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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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당신이 글을 써야 하는 이유 - 브런치 작가님들과 공저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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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11:24:58Z</updated>
    <published>2023-07-22T23: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당신이 글을 써야 하는 이유] 브런치 작가님들과 함께 공저로 출간했어요.  작가님들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브런치에 15개월 만에 글을 쓰네요. &amp;lsquo;글을 써야지.&amp;rsquo;라는 생각은 늘 가지고 있었는데 글이 안 써지더라고요. 어렵게만 느껴지던 브런치. 아마 글을 잘 써야 한다는 생각으로 못 썼던 것 같아요. 3일 전부터 작가님들 글을 읽으면서 자극받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H%2Fimage%2FgcjDYt-BA4XknnhkXiADYBLLi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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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릿느릿, 제주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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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11:47:59Z</updated>
    <published>2022-03-26T01: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느릿느릿,&amp;nbsp;제주의 시간  목요일 오전 강의 후 바로 제주행 비행기를 탔다. 브런치 작가님의 제주도 왕이메오름에 관한 글을 읽고 간절히 가고 싶었지만, 토요일 강의로 마음만 제주도에 있었다. 그런데 지금 제주도 호텔 방에서 글을 쓰고 있다. 강의 의뢰를 받으면 감사하고 행복하다. 일을 통해 나의 존재감을 느낄 만큼 일을 좋아하니 행복한 건 당연하고 좋아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H%2Fimage%2FY3_jKGFdal0TgruetI5UpZttM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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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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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13:19:54Z</updated>
    <published>2022-03-20T03:3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니..  지난주 저는 참 행복했답니다. 어머니를 만나기 전까지는요. 7회 강의를 했고 그중 6회의 강의는 소통의 시간이었고 의미 있고 행복했던 시간이었답니다. 제 강의를 듣고 한 분이라도 변화의 씨앗을 품는 분이 계신다면 그것처럼 기쁜 일은 없지요. 7회 강의 중 부모교육 3회를 진행했습니다. 주말에도 성북구 주민 대상 비대면 부모교육을 진행했고 나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H%2Fimage%2FsTch18qOiljDU2p_blA1AONHs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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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츄워크숍, 좋은 사람들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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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02:50:15Z</updated>
    <published>2022-03-12T04: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츄워크숍 진행              사랑스러운 봄기운을 마다하고 강의에만 집중하고 있다. 모든 일정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와 현관문을 여는 순간 고단함이 밀물처럼 밀려온다. 한동안 꼼짝하지 않고 가만히 누워 있는다.  에너지가 충전된다. 고단함은 사라지고 더 큰 감사함이 온몸 가득 넘친다. 버츄워크숍을 통해  미덕의 언어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갈 그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H%2Fimage%2FOk2Etf2AjiFDLM2X2keLk3n-h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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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인의 시, 마음이 살짝 기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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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02:50:22Z</updated>
    <published>2022-02-26T22: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인의 시, 마음이 살짝 기운다.       요즘 새벽에 눈이 떠진다. 피곤한 몸은 아침까지 자라 하는데 몸과 정신이 따로 놀고 있어 말똥말똥한 눈으로 이불속을 헤매다 일어났다. 4시.            성호경 긋고 화장실 다녀오고  물 한 잔 마시고 머리맡에 놓여있던 시집을 펼쳤다.       [마음이 살짝 기운다] 나태주 시인의 시집을 손으로 훑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H%2Fimage%2Fs82eLvqRodIeKh1i74BvgZ7Ie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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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담아 응원할게요. 오래 오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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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13:03:11Z</updated>
    <published>2022-02-24T12: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을 담아 응원할게요. 오래 오래..       오후 강의라 오전 시간에 여유를 부렸다. 블로그 이웃님 한 분과 댓글을 주고받는 과정을 몇 번 하다 눈물을 훔쳤다. 그녀가 우울하다는 댓글을 달았고 난 그녀의 블로그로 가서 최근 글 몇 편을 자세히 읽었다. 늘 긍정적인 글을 올려서 그런 줄 알았고 약간의 힘듦이 느껴지는 글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밝은 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H%2Fimage%2FnhR5FL0jA0q6TCIwPlSGuYIvz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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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통령 선거, 법정스님의 한 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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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15:01:56Z</updated>
    <published>2022-02-21T10: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통령 선거, 법정스님의 한 표는?            법정스님의 [스스로 행복하라]는 책을 다시 읽었다. 존경하는 분이라 스님의 책은 읽고 또 읽는 편이다. 이 책도 작년에 읽고 잠깐 리뷰를 적었던 책인데 다시 읽었다.  예전에는 그냥 넘어갔던 문장이 마음으로 들어왔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선거강연을 하러 다니는 사람이라 그런가 보다. 이재명이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H%2Fimage%2FDAi-ha_eNadkXEZzHDVZbxOFT6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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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할 수밖에 없는 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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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11:23:56Z</updated>
    <published>2022-02-19T06:0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할 수밖에 없는 너.            아이들은 수시로 나에게 데이트 신청을 한다. 바쁜 나는 자주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다음으로 미룬다.       첫째는 해외동포가 되었으니 페이스톡으로 만난다. 아이가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신경을 쓰지만, 가끔 서운함을 표현해서 미안함을 전한다. 첫째는 10년을 해외 살이 중이고 작년에 결혼해서 자신의 가정을 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H%2Fimage%2FiU9aW0zOkta5567KdwTP4va9z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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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이 맛에 강의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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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13:16:31Z</updated>
    <published>2022-02-17T16: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주에 한 번씩 법무부 기관에 강의하러 가고 한 번 가면 4시간에서 많을 때는 8시간까지 강의를 한다. 법무부란 말에 어떤 아이들 일지 짐작은 할 것이다. 뉴스에 나오는 비행 사건으로 오는 예도 있고 교권침해, 학교폭력, 존속상해, 성폭행 등 다양한 사건으로 이곳에서 교육을 받는다.        이곳 강의는 다른 강의보다 에너지 소비가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H%2Fimage%2FP6qFUoPO1zzoBAz_x0ZSuj7WD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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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어린 멘티,  세상에서 가장 멋진 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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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4T07:52:46Z</updated>
    <published>2022-02-14T13:2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어린 멘티, 세상에서 가장 멋진 S            가끔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성과 같다며 나를 자신의 멘토로 삼는다는 분을 만난다. 많이 부족한 사람인지라 부끄럽지만, 그분들이 어떤 일을 결정하거나 고민이 있을 때 그분들의 말에 귀 기울여 주고 공감해주는 정도로 그 역할을 하고 있다.       올 초 나에게 중학생 멘티가 생겼다. 나의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H%2Fimage%2FyxzwWP9LSPB5hxTipHVI28GQw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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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를 마시며 브런치를 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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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04:18:00Z</updated>
    <published>2022-02-12T09: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를 마시며 브런치를 열었다.       토요일 아침 눈뜨면서부터 설렌다. 브런치 작가님들과 함께하는 커피타임 &amp;ldquo;저와 함께 커피 한잔하실래요?&amp;rdquo;에 공감하며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하시겠다는 작가님의 댓글에 내 마음은 춤을 춘다. 이 글을 올릴 때   &amp;lsquo;아무도 함께 하지 않으면 어쩌지?&amp;rsquo;  라는 생각을 잠시 했지만 한 분이라도 함께라면 행복한 시간이 될 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H%2Fimage%2FJxqUGAyiyQi-coB5s_IHouzab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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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와 함께 커피 한잔하실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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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9:23Z</updated>
    <published>2022-02-09T12: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와 함께 커피 한잔하실래요?   아메리카노를 마시다 봄기운에 집안의 창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아직은 찬바람에 몸을 움츠리지만 곧 따뜻한 봄볕과 여리디여린 연초록의 새순이 저를 유혹하리라는 것을 알기에 찬바람도 기꺼이 맞이합니다.   작가님 수줍게 우리 곁으로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며 저와 함께 커피 한잔하실래요?   어디서&amp;nbsp;:&amp;nbsp;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공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H%2Fimage%2FKyma70H-2Z6ZN3Mdl9KfbGppm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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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에게 진심인 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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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04:48:16Z</updated>
    <published>2022-02-07T13: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에게 진심인 분을 만나 행복하다.             요즘 대통령 선거를 위해 강연을 한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청이 들어오면 전국 어디든지 달려가서 선거강연을 한다. 예전처럼 대형 강연은 꿈이다. 소규모로 진행되고 있다.  선거연수원 초빙교수로 이 강연을 몇 년째 하고 있다. 작년 하반기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장애인 선거강연을 좀 했다. 홍보하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H%2Fimage%2FJsqxj5PAj7w29B3ZoNylCoxNG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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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우아한 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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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07:38:01Z</updated>
    <published>2022-02-06T05: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의 우아한 슬픔       브런치는 나의 감정을 너무 솔직하게 만든다...      요즘 브런치 작가님의 글을 읽으면서 나의 지나온 시절에 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amp;ldquo;나도 그랬지. 나도 그런 시절이 있었지.&amp;rdquo;      생각하며 위로해주고 싶고, 토닥토닥 등 두들겨 주고 싶은 마음으로 댓글을 달기도 한다.        나의 20대는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H%2Fimage%2FGPKuDgd3Np1WuwOE3JWs_M4e8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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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한 잔 &amp;nbsp;그리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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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3T06:56:16Z</updated>
    <published>2022-02-05T02: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 한 잔 그리고 생각   연휴 기간 카누 커피로 견뎠는데 설전에 주문한 생두가 어제 도착했다. 오늘 아침 식사 전에 커피를 볶았다. 온 집안에 커피 향이 가득 찼다. 볶을 때는 구수한 맛이 나더니 갈 때는 상큼함과 새콤한 과일 향이 느껴진다. 새로운 커피라 맛이 궁금하다. 커피한약방에서 마신 첫 커피 맛의 기억에 이끌려 콜롬비아 슈프리모 생두를 주문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H%2Fimage%2FfAOYjqPIZgnQnrzcEHeU5aYmX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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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랑한 가수, 김현식의 내사랑 내곁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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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2T01:40:58Z</updated>
    <published>2022-02-03T13:0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랑한 가수 김현식, 최고의 명곡 내 사랑 내 곁에       이번 주까지 황금연휴다. 부산 바다 구경 시켜준다고 내려오라는 유혹도 물리치고 집에만 있다. 놀고 쉬고 먹고 PT 작업 하며 윤도현의 광화문연가를 들었다. 창문을 여니 앞산 마른 나뭇가지에 눈꽃이 피어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 광경을 한참 바라보다 &amp;lsquo;내 사랑 내 곁에&amp;rsquo;가 듣고 싶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H%2Fimage%2F3uRPtVY66HGDwc2vfdeCY6V88_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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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요로운 삶을 위해 다시 공부 시작! -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 편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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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4T07:52:57Z</updated>
    <published>2022-02-02T12: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풍요로운 삶을 위해 다시 공부 시작!   지금까지 배움을 멈춘 적이 거의 없습니다. 업과 관련된 것은 쉬지 않고 배웠던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인간의 심리가 궁금하다면 가지를 뻗어가면서 공부했습니다. 대학원 공부 중일 때도 전공 외 과목으로 가족 상담, 이상심리학 등 심리학 과목을 수강했고 심리상담사 자격증을 비롯해 성격유형검사인 에니어그램, MBTI와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H%2Fimage%2FkoFcPPOX2gCwVWzPwbcq2dDI6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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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음식저장고 2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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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14:13:12Z</updated>
    <published>2022-01-30T04:1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한 음식저장고 2탄          설연휴 시작이군요.  오늘은 늦게 일어나 나홀로 카페를 열고 브런치를 먹고 있었어요. 혼자 먹어도 저에게 대접하듯이 챙겨 먹습니다. 강의 중에 그런 말을 자주 합니다.       &amp;ldquo;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듯 자신을 아끼고 소중히 대하세요.&amp;rdquo;        이 말을 노래 부르고 다니는데 실천하지 않으면 진정성이 없잖아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H%2Fimage%2FlKttvuexx6u6HHRLGzU9k86lV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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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저장고가 있으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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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03:17:46Z</updated>
    <published>2022-01-28T14: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저장고가 있으신가요?                  예! 저는 음식 저장고가 있어요.  배꼽시계가 알람을 알릴 때쯤,  특별한 것이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어김없이 폰이 울리죠. 음식 저장고에서요.       &amp;ldquo;집에 있어요?&amp;rdquo; &amp;ldquo;예, 집에 있어요.&amp;rdquo; &amp;ldquo;그럼 잠깐 내려와 봐요.&amp;rdquo; &amp;ldquo;예, 바로 갈게요.&amp;rdquo;       제가 집에 있다는 인기척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H%2Fimage%2Fj-hOXsXCowASz7GDXSLlHR47s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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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으로 책을 한 권 내고도 남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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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04:48:17Z</updated>
    <published>2022-01-27T15: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으로는 책을 한 권 내고도 남았다.  작년 한 해 동안 한 일은 강의와 여행 그리고 쉼, 세 가지라고 말할 수 있다.  코로나로 잠깐씩 강의가 멈출 때 외는 쉬지 않고 일했다. 고관절 수술 후에도 며칠 만에 강의했다. 수술 3일 후에 약속되어있던 진해 해군 간부 리더십 강의는 온라인으로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제외하고 모든 강의는 줌으로 변경해서 윗옷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QH%2Fimage%2Frx_5moNy03ArUoJn-QOlcSh5D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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