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릴리포레relifor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bW" />
  <author>
    <name>monlyve</name>
  </author>
  <subtitle>&amp;lt;문해력 그림책 100&amp;gt; 저자/ 한겨레 &amp;lsquo;그림책 읽어주는 선생님&amp;rsquo; 연재중/ 그림책을 사랑하는 초등교사/ 그림책으로 질문하고, 대화를 나누는 수업/ 찌자매랑 전원주택 라이프</subtitle>
  <id>https://brunch.co.kr/@@brbW</id>
  <updated>2020-11-21T06:04:51Z</updated>
  <entry>
    <title>특별한 아이를 나약하게 키우고 싶지 않아서 - 그림책과 육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bW/201" />
    <id>https://brunch.co.kr/@@brbW/201</id>
    <updated>2026-02-26T00:47:06Z</updated>
    <published>2026-02-26T00: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사랑스러운 둘째 아이는 자가면역질환 중 하나인 탈모를 겪고 있습니다.  돌 지나 머리가 우수수 빠질 때는￼ 배냇머리가 빠지는 줄만 알았죠.  하지만 귀여운 빠박이가 된 아이랑 대학병원에 갔을 때 어릴 때 발병할수록  재발이 잦다는 소리를 듣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원주택에 이사를 왔죠.  한때 기적적으로 머리칼이 자라 풍성할 때도 있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bW%2Fimage%2FORIfindLjmJ3W9ARepQnKENHVCI.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아이가 책을 너무 대충 읽어요 - 대충, 훑어 읽기에만 멈춰 있는 아이들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bW/200" />
    <id>https://brunch.co.kr/@@brbW/200</id>
    <updated>2025-11-09T03:42:23Z</updated>
    <published>2025-11-09T01:0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교육이나 문해력에 대해 학부모님들께 강의를 하다 보면,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amp;quot;우리 아이가 대충 읽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amp;quot;입니다. 이와 비슷하게 &amp;quot;너무 빨리 읽어요.&amp;quot;, &amp;quot;책 내용에 대해 질문을 하면 답을 못해요.&amp;quot;와 같은 이야기도 많이 들려옵니다.    그렇다면 이 시점에서 읽기의 방법에 대해 한 번 알아볼까요?  독서교육 연구자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bW%2Fimage%2Ftf4pVW9_LOR3ZqzL9OpXxqJ9NK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에게 어떤 책을 골라 줘야 할까요? - 찍게 하지 말고, 선택지를 주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bW/199" />
    <id>https://brunch.co.kr/@@brbW/199</id>
    <updated>2025-11-02T04:28:23Z</updated>
    <published>2025-11-02T02:5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독서 교육 전문가들이 말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고른 책이 독서 동기를 높입니다.'   00학년 권장도서나 추천 도서 목록에 의지해서 아이에게 책을 소개하는 것이 아이를 책에서 더 멀어지게 하는 방법이라고 말이지요.    저도 역시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림책을 주로 읽는 유아 시기, 아이를 도서관이나 서점에 데리고 가면 아이는 모든 것을 호기심 가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bW%2Fimage%2FUdu7LFO7SmTjq-FfmpaH5JRRlz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생님, 아이가 학습 만화만 읽는데 괜찮나요? - 학습 만화에만 빠진 아이들을 위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bW/198" />
    <id>https://brunch.co.kr/@@brbW/198</id>
    <updated>2025-10-27T06:23:42Z</updated>
    <published>2025-10-25T23:1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 학습 만화만 읽는데 괜찮나요? 선생님, 학습 만화 읽혀도 되나요?   위의 질문들은 작년과 올해 초등 1학년 담임을 하면서, 혹은 다른 초등학교에서 문해력 강의를 하면서 만난 양육자분들께서 가장 많이 하신 질문 중 하나입니다.   알라딘, yes24와 같은 인터넷 서점 유아동 베스트셀러만 살짝 훑어보아도, 초등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이 실제 학교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bW%2Fimage%2FekVzD22_h2eFuXGcZ8z9YyJIhC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 가족 독서를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 함께 독서하는 가족이 아이를 자발적인 독자로 만들어 줍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bW/197" />
    <id>https://brunch.co.kr/@@brbW/197</id>
    <updated>2025-10-18T23:13:10Z</updated>
    <published>2025-10-18T23:1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말씀드렸듯이 두 아이 모두 그림책 육아를 하던 저는 둘째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에 들어가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아이의 동화책 읽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첫째 아이는 1학년 담임 선생님의 덕인지, 알아서 줄글책인 동화책의 세계에 입문을 한 뒤에 줄곧 학교에서 다독상을 받으며 열심히 책을 읽어나갔어요. 그런데 둘째 아이는 제가 그림책을 읽어 주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bW%2Fimage%2F1cW9kZn0bRd-_5OjVCSReCa4sA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먼저, 독서 환경부터 점검해 보세요. - 엄마표 독서교육 준비를 위해서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bW/196" />
    <id>https://brunch.co.kr/@@brbW/196</id>
    <updated>2025-10-19T03:46:23Z</updated>
    <published>2025-10-10T01: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독서 환경부터 점검해 보세요.   지금까지 어려운 내용들이 있었을 텐데 잘 따라오신 여러분 감사하고, 또 환영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엄마표' 동화책 교육을 시작해 볼게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엄마표'라고 쓰여 있다고 엄마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집에서 하는 교육을 총칭하는 말로 쓰이기 때문에 저도 쓰고 있지만, 아빠나 할머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bW%2Fimage%2FwLqPhL1SJWLayJBhD4sDahOOG2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아이는 왜 책을 안 읽을까요? - 아이가 스스로 동화책을 읽게 되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bW/195" />
    <id>https://brunch.co.kr/@@brbW/195</id>
    <updated>2025-10-08T00:29:03Z</updated>
    <published>2025-10-08T00:1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학년 담임 교사로서 학부모 상담을 했을 때나 여러 초등학교에서 문해력 관련 학부모 강의를 할 때 가장 많이 듣는 질문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amp;quot;우리 아이는 왜 책을 안 읽을까요?&amp;quot;  &amp;quot;그림책을 많이 사줬는데 한번 보고 또 읽지를 않아요.&amp;quot;  &amp;quot;이제 동화책을 읽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읽혀야 하는 지를 모르겠어요. 그림책은 읽어주면 되는데 동화책은 마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bW%2Fimage%2F3T4y8A0QCUKY2A5vY2UOO4oKDC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아 시기, 그림책 읽어주기 하셨나요? - 유아 시기 그림책 읽어주기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bW/194" />
    <id>https://brunch.co.kr/@@brbW/194</id>
    <updated>2025-10-07T01:02:13Z</updated>
    <published>2025-10-07T01: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두 아이 모두 그림책으로 육아를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림책을 많이 읽어주었어요. 돌 전부터 시작해서 7살때까지는 매일 아이가 골라온 그림책을 잠자리에서 읽어 주었습니다. 그덕에 두 아이 모두 책의 역할이나 읽는 법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히고, 집에서 따로 한글을 가르치지 않았지만 한글을 웬만큼 안 상태로 초등학교에 입학했던 것 같아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bW%2Fimage%2FDZSDXdNcZe3CddoCQOLY9UWb6r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초등학교 저학년, 동화책을 시작해야 하는 시기! - 초등학교 저학년, 동화책을 왜 읽어야 할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bW/193" />
    <id>https://brunch.co.kr/@@brbW/193</id>
    <updated>2025-10-06T01:25:16Z</updated>
    <published>2025-10-06T01: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우. 본격적인 글을 시작하기 앞서, 고백을 하나 해야겠습니다.  저는 2007년부터 초등교사로 재직 중이고, 2014년부터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육아와 교육의 현장에서 10년 넘게 살아오면서 잔뼈가 굵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림책 육아의 중요성을 알고 그림책을 많이 읽어 줬다고 자부합니다. 집에 있는 그림책도 500여권이 넘고, 1학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bW%2Fimage%2Fz4LFTEtdaasReRr929JeO44U7d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랜 친구랑 오랜만에 통화를 했다. - 긴 비가 잠시 그친 주말 단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bW/192" />
    <id>https://brunch.co.kr/@@brbW/192</id>
    <updated>2025-07-20T07:42:05Z</updated>
    <published>2025-07-20T07: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말에 나에게 가장 중요했던 일은 사실 칼럼을 쓰는 것도 집안 일을 해치우는 것도 아니고, 오랜 친구랑 시간을 맞춰 전화 통화를 하는 일이었다.   나름 근거리에 살면서도 얼굴을 보는 거는 둘째치고, 전화 통화도 하기 어려운 바쁜 우리의 삶.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할 일의 갯수와 무게감이 늘어나고, 그에 따라 만나는 사람의 수와 농도를 조절해야 했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bW%2Fimage%2FQCm63xCvZJYFOdI3occhnMTBDw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림책으로 다른 시대와 다른 세상을 만나요! - 그림책으로 가능한 간접경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bW/190" />
    <id>https://brunch.co.kr/@@brbW/190</id>
    <updated>2025-06-18T02:07:05Z</updated>
    <published>2025-03-06T21:2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그림책으로 다양한 시간과 공간을 만납니다. 평소에 우리가 접할 수 있는 한정된 세계와 다르게 말이예요. 아이들이 실제 경험하는 것은 태어난 이후의 시간들과 우리 마을, 그리고 여행으로 갈 수 있는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여러 도시들 정도가 있겠죠. 여행 등의 이동을 잘 하지 않는 집의 아이들이라면 정말 자기 집 주변, 학교, 학원 주변의 경험만 있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bW%2Fimage%2F5h_hhlT5k8fWli5jPKRQgU2FUa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초기 문해력=한글해득&amp;rsquo;이 아닙니다. - 초기 문해력의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bW/191" />
    <id>https://brunch.co.kr/@@brbW/191</id>
    <updated>2025-03-08T12:18:52Z</updated>
    <published>2025-03-05T21:5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초등 교사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할 때 문해력과 문해력이 중요한 이유를 함께 이야기했어요. 문해력이 비단 글을 읽고 쓰는 능력에서 그치지 않음을 최근의 &amp;lsquo;사흘, 중식제공, 심심한 사과&amp;rsquo; 논란에서도 알 수 있죠.   문해력은 아침에 맞는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하고, 주변사람들과 SNS 이어나가는 등 우리 삶과 가까이 존재합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의사소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bW%2Fimage%2FIKXGIKGLib8wNO5VXU2Vue5tcB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dquo;그림 말고, 글자를 봐!&amp;rdquo;라고 말하고 계세요? - 그림책에서 그림을 읽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bW/189" />
    <id>https://brunch.co.kr/@@brbW/189</id>
    <updated>2025-03-05T12:06:10Z</updated>
    <published>2025-03-04T21: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우리는 그야말로 그림이 가득한 세상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카카오톡이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으로 감정과 기분을 전달하는 것, 이미지가 가득한 유튜브를 보는 것, ppt로 이미지를 넣어 발표를 하는 것, 노선도를 보면서 지하철을 타는 것 등등. 그야말로 텍스트를 넘어 이미지가 가득한 세상 속에 살아가고 있죠.  이런 이미지들을 잘 느끼고 활용해야,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bW%2Fimage%2Fa88VBz6DHwUD4ftxl6w9mfX2kC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림책으로 문어체에 익숙해지도록 해주세요. - 책의 언어에 익숙해지게 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bW/188" />
    <id>https://brunch.co.kr/@@brbW/188</id>
    <updated>2025-03-04T00:00:07Z</updated>
    <published>2025-03-03T21: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초등교사를 하다가, 교육청 선발 절차를 거쳐 2년 동안 교육대학원으로 석사 전공 파견 생활을 했습니다. 초기 문해력과를 전공으로 하면서, 파견 기간동안 매일 오전엔 교육청에 '읽기 집중 지원학교'로 선정된 초등학교로 출장을 가서 1:1 개별화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3월에 읽기 집중 지원학교로 선정된 초등학교의 전체 1학년을 대상으로 '초기 문해력 검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bW%2Fimage%2FmuGCDOvAL5zWBJytWecmK5jVrJ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림책에도 패러디가 있어요! - 그림책의 상호텍스트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bW/187" />
    <id>https://brunch.co.kr/@@brbW/187</id>
    <updated>2025-03-03T16:09:14Z</updated>
    <published>2025-03-03T07:3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책도 하나의 텍스트이니만큼 텍스트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오늘 소개해드릴 텍스트의 속성이 바로 &amp;lsquo;상호텍스트성&amp;rsquo;이랍니다.  상호텍스트성이란 텍스트의 여러 속성 중 하나로, 한 텍스트가 다른 텍스트의 &amp;lsquo;텍스트 요소&amp;rsquo;(text element)를 공유하는 속성을 가리킵니다. 텍스트 요소(要素)는 텍스트의 형식적 부분이나 내용적 부분을 모두 포함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bW%2Fimage%2FzEZvszQ7s1WXvMEIiEkPk3g-0s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림책으로 감정을 배우고 표현해요. - 그림책을 읽으며 감정도 함께 읽고 느껴 볼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bW/186" />
    <id>https://brunch.co.kr/@@brbW/186</id>
    <updated>2025-02-28T10:03:41Z</updated>
    <published>2025-02-27T23:0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학교에서 아이들을 만나다보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해진 문제에 대한 정답은 척척 말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볼 때 멀뚱히 저를 바라보는 아이들이 많아 걱정이 됩니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많은 선택을 해야할테고 그 선택의 가장 바탕에 &amp;lsquo;나&amp;rsquo;를 잘 아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bW%2Fimage%2FuZI4RbkpiPPR3GtT5IOLLoL2-H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림책으로 배우는 책에 대한 개념 - 책의 개념 혹은 인쇄물 지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bW/185" />
    <id>https://brunch.co.kr/@@brbW/185</id>
    <updated>2025-02-28T10:05:33Z</updated>
    <published>2025-02-26T23:3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 그림책을 읽던 둘째 아이가 두 권의 그림책을 책의 표지를 활짝 펼쳐서 앞표지는 동물의 앞모습이 있고, 뒷표지에는 그 동물의 뒷모습이 있다는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그랬더니 옆에 있던 큰 아이가 봄봄 딸기의 바코드는 식빵모양이고, 여름 낚시의 바코드는 물고기 모양이라는 말을 하기도 했어요. 정말 뒷표지 하단을 살펴보니, 각각 식빵과 물고기 모양 바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bW%2Fimage%2F6Q-iNufbFY8hiLpSzdTDrTNwq2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해독과 독해의 차이를 아시나요? - 해독과 독해의 차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bW/184" />
    <id>https://brunch.co.kr/@@brbW/184</id>
    <updated>2025-02-26T06:52:48Z</updated>
    <published>2025-02-26T01:0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 아이가 그림책의 글을 줄줄 읽기 시작하면, 어른들은 그것을 칭찬해주며, 아이의 '읽기'에 대해 안심을 하게 됩니다. 저 역시도 문해력을 제대로 공부하기 전에는 교실에서 글을 잘 읽는 아이들을 보며 칭찬을 해주곤 했었어요. 그런데 막상 읽은 내용을 물어보면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한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럴때면 '분명 소리내어 잘 읽었는데, 왜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bW%2Fimage%2FAcRIiMyW2TIXUib6mMyRbzR53D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초등1학년, 문해력 차이는 5년 차이?! - 초등1학년 교실에서 느끼는 문해력 차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bW/183" />
    <id>https://brunch.co.kr/@@brbW/183</id>
    <updated>2025-02-25T06:24:13Z</updated>
    <published>2025-02-25T00:4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책 읽는 뇌&amp;gt;에서 매리언 울프는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것이 인지과학자나 교육학 박사도 만들어 줄 수 없는 중요한 일임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amp;ldquo;수백만 아이들이 매일 밤 부모에게 동화책을 읽어달라고 조르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이 모든 이유가 일부 학자들이 발생적 문식성(emergent literacy) 또는 초기 문해 능력이라 일컫는 긴 프로세스의 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bW%2Fimage%2FR9qNcuDAMRpg1Y_7rgdvvcLJCf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지털 시대에도 그림책 읽어주기가 필요한 이유 - 이 시대에 그림책 읽어주는 양육자의 자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rbW/182" />
    <id>https://brunch.co.kr/@@brbW/182</id>
    <updated>2025-02-24T06:25:56Z</updated>
    <published>2025-02-24T00: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는 변화무쌍한 디지털 환경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타고 나지 않아 우리의 뇌가 힘들게 학습을 통해 얻어낸 &amp;lsquo;읽기&amp;rsquo;라는 능력이 디지털 환경때문에 더욱더 위협을 받고 있죠.  제가 어린 시절만 해도 TV를 보는 재미 때문에 책과 조금 멀어지기는 했지만, 결국 만화가 방영되는 저녁 시간대가 끝나면 온통 어른들이 보는 프로그램만 했기 때문에 방으로 들어와 책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bW%2Fimage%2F8eSR-H_V5TdGvHqQwyevtPZ55S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