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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텐텐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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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ng3101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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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난임극복 노산 초보 워킹맘 교사맘의 브런치 학사 두 개 석사 두 개, 육아에는 왕초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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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1T09:05: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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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병 기습, 내 바닥을 보다. - 40대 워킹맘, 일과 육아를 넘나드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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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5:49:27Z</updated>
    <published>2025-08-10T15: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콧물과 기침... 등원하면서부터는 내려놓았던 것들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어린이집에서 놀지도 먹지도 않고 보챈다는 연락을 받고 등원 두 시간 만에 달려갔다. 열도 오르는 추세라고... 베테랑 선생님께서 데리러 오라고 연락하실 때는 비상인 거다.  그 길로 소아과로 달려갔다. 장염과 폐렴. 입원이다.  하.. 복직원을 내고, 다음 학기 수행평가 계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f7%2Fimage%2FjEo10RY546dd91kOyFswO0Qk94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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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어린이집 생활 시작. - 40대 워킹맘, 일과 육아를 넘나드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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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5:44:20Z</updated>
    <published>2025-08-03T15:3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아기가 등원을 시작했다. 9개월이 채 되지 않은 시점. 에너지 딸리는 초보 엄마를 둔 탓에 문화 센터 수업도 가 보지 않은 아기였다.  등원 첫날, 아기는 어린이집 곳곳을 구경하고, 약간은 뚱~ 한 표정으로...그러나 울지 않고 엄마와 함께 있다가 왔다.  둘째 날, 어린이집에서 이유식을 먹고, 엄마와 함께 영어 연극 특활까지 구경하고 왔다. 백설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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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산 초산맘 복직 준비 시~작! - 40대 워킹맘, 일과 육아를 넘나드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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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17:13:54Z</updated>
    <published>2025-04-12T13: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2월, 새로 발령 난 학교에 가서 1학기에 휴직하겠다는 휴직원을 내면서 2학기에 복직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학교에서는 휴직을 1년 하는 게 어떻겠냐고 했다. 학교에서는 한 학기만 대체할 기간제 교사를 뽑는 것이 어려울 수 있고, 한 학기만 일하는 사람에게 담임을 맡기기도 어려울 것이었다.   학교의 입장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 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f7%2Fimage%2FNGlpp0HKrm5Bz7lBymRvEB1Ugn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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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워킹맘 일과 육아를 넘나드는 여정 - 복직 전 어린이집 선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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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22:12:24Z</updated>
    <published>2025-04-03T13: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와의 새로운 시작 준비    내가 사는 곳은 아기들이 많은 동네이다. 어린이집 대기가 길어 국공립 어린이집에 보내려면 출생 신고 하자마자 대기를 걸어야 한다고들 했다. 그래서 서둘렀다. 아이사랑 포털에서 세 개까지 대기를 걸 수 있었다. 집에서 제일 가까운 국공립 어린이집 A, 단지 커뮤니티 센터에 있는 민간 어린이집 B, 그리고 옆 아파트의 가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f7%2Fimage%2FpXmm22WYsDIBYE34RakMc3y8T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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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워킹맘 일과 육아를 넘나드는 여정 - 2023 가을. 복직을 결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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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05:46:57Z</updated>
    <published>2025-04-01T03:4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이 없었다. 아니, 없을 예정이었다. 산전 휴직을 써서, 6월이면 무급 휴직으로 전환될 것이었고, 아이가 13개월 차에 접어드니 부모 급여도 50만원으로 줄어들 예정이었다. 게다가 무급 휴직 기간 동안의 기여금(공무원 연금)도 문제였다. 매달 가진 돈에서 내거나, 복직 시 일시불로 내거나, 혹은 복직 후 매달 월급에서 두 배로 내는 것 중에서 선택해야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f7%2Fimage%2FtwsHawiySJ9OA6qD4dB1xLoLye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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