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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마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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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부끄럼이 많은 생을 살았습니다. 가끔 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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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2T06:27: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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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즈보다는&amp;nbsp;로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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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3:58:23Z</updated>
    <published>2026-04-15T13: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요즘 저녁에는 글을 쓸 때 로파이 음악을 즐겨듣는다. Yellow Cherry Jam 이라는 아티스트의 음악이 좋다. 유튜브 알고리즘 덕분에 알게 된 아티스트인데 ai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기타로 녹음한다고 한다. 영상에 자주 커다란 리트리버 반려견이 등장하는데, 음악 제목에도 자주 멈무니를 등장시켜 써서 애정을 표현하곤 한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싱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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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계속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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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6:36:15Z</updated>
    <published>2026-03-21T06: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오랜만에 하객으로서 결혼식에 무사히 참가하고 돌아왔다. BTS의 복귀 공연이 열리는 공간인 광화문 옆에 있는 예식장이었다. 차량 통제 때문에 종로2가에서 내려서 15분 정도 쌈지길을 가로질러야 걸어야했다. 귀가하고 나서 신발을 보니 부츠 발판이 떨어져서 덜렁거렸다. 어쩐지 소리가 크더라. 여름 쯤에 있을 결혼식을 한번 더 참가하면 이제 친가에서 결혼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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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대신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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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1:20:44Z</updated>
    <published>2026-03-08T11:2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외주 일을 하면서 외출이 줄어서 지난 주에 산책을 몇 번했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가족 외 사람을 만나지 않은 건 더 오래되었다. 어두운 방의 컴퓨터 앞에 앉아 jpop 일본어 가사를 중얼대는, 객관적으로 조금 기분 나쁠 사람이 되어버렸다. 주말에는 거래처에서 연락이 오지 않으니까 토요일은 의욕과 체력을 끌어모아 그림을 그려 인스타에 업로드했다. 일요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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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고 돌아서 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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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5:07:04Z</updated>
    <published>2026-02-25T17: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저번주 금요일에 정말 갑자기 웹소설 표지 디자인 외주 의뢰 메일이 왔다. 6개월 전에 보냈던 포트폴리오 메일에 답장이 없어 영영 잊힌 줄 알았는데 이제 와 새로운 디자이너가 필요해졌나 보다. 신기해서 그때 만들었던 디자인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다시 들어가 보았다. 왜 답장이 바로 오지 않았는지 이해가 가는 퀄리티의 디자인들이었다&amp;hellip; 지금이라도 메일을 준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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