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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ow Walk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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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빨리 성공하고 싶어서 뛰어봤는데 힘들어서 천천히 걸으려고 합니다. 근데 멈추지는 않으려고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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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3T13:48: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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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을은 가장 큰 기억을 선물한다  - (feat, 찰스 &amp;quot;Do Bronx&amp;quot;&amp;nbsp;&amp;nbsp;올리베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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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5:53:39Z</updated>
    <published>2026-03-07T05:5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켜봐 주는 사람들을 위해, 삶으로 채우는 무대 &amp;ldquo;너를 아끼고 사랑해 주는 수많은 사람이 찬란하게 빛나던 너의 모든 순간을 기억하며, 아름답게 지는 노을이 될 때까지 기꺼이 함께할 테니까.&amp;rdquo; (웹툰 '내일'에서)  하루 중에 가장 기억이 남는 시간대가 언제일까? 해가 떠오르는 새벽, 해가 중천에 있는 오후, 아니면 별과달이 떠있는 저녁, 밤? 다 개인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3D%2Fimage%2FcygwfvRa_AovENB2X_fC_pcG2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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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았던 것에 대한 감사 - (The Boxer, 더 복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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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14:16:47Z</updated>
    <published>2025-12-13T14: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크리스마스 쯤 다가오면 꼭 챙겨보는 웹툰이 하나 있다. The Boxer, 더 복서라는 웹툰인데 완결이 됬음에도 불구하고 난 항상 12월이면 되면 꼭 다시 한번 완주하게 되는 웹툰이다. 이유를 물어본다면, 중간에 크리스마스를 다루긴 하지만 그냥 이때쯤 봤던 웹툰이여서 그런것 같다.   말그대로 복서들의 이야기로 시작하지만, 전개하는 방식이 기존의 웹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3D%2Fimage%2FK9ikdXo2JIEIcnFy_lc5yIbtm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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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삶 - The Last Samur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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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16:54:40Z</updated>
    <published>2025-07-01T16: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만에 TV를 보는데 영화채널에서 '라스트 사무라이'를 방영하였다.  영화 중간부분이라서 다시 유튜브에서 구매해서 시청했는데 꽤나 오래된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완성도가 높은 영화였다. (내 기억으로는 초등학교때 상영되어 비디오를 빌려서 봤던 기억이 있다)  '라스트 사무라이'는 톰크루즈 주연 영화로 일본이 메이지 유신에 접어들면서 마지막 남은 보수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3D%2Fimage%2F_hjo3xN2q5-_uDhHoLVQRtpz-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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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할 때 꼭 시도해볼 3가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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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12:35:57Z</updated>
    <published>2025-02-01T17:1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증과 혹은&amp;nbsp;그 비슷한 증상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인간관계 스트레스라고 생각한다. 전에 말했듯이 스트레스가 우울증에 가장 큰 이유인데 이 중 당연코 가장 큰 요인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온다.  사회는 개개인이라는 조각이 조화롭게 어울러져야 완성된다. 하지만, 개인의 특성이 너무 강하거나 속해있는 그룹이 개인과 맞지 않아 생기는 마찰이 분명히 존재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3D%2Fimage%2Fjir3jWwWu8uDSS7Ef5Dgp6MiT4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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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할 때 꼭 시도해볼 3가지 방법 - 첫번째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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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13:50:58Z</updated>
    <published>2024-12-17T13:0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회에 첫발을 내딘 7년전과 비교했을 때 가장 크게 이슈가 되는 것이 우울증이다.   7년전만해도 내주변에서 우울증으로 정신과를 다닌다는 말을 듣기가 어려웠는데,  요즘은 정신상담 받으러 간다는 말이 매우 자연스러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정신과를 찾는다.   아마 가장 큰 이유는 스트레스성 우울증이라고 생각한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업무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3D%2Fimage%2FAHSPNgzhzLi7t3sjUh3j0o4U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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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는 왜 부정적인 종교 이미지가 되었는가? (2) - 한국의 기독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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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09:11:36Z</updated>
    <published>2024-12-17T10: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Q: 현재 한국에서 기독교(개신교)라는 종교에 대한 사회의 인식은 매우 부정적이다. 같은 뿌리를 두고 있는 카톨릭에 비해서 급격하게 부정적인 이미지로 전락하였는데, 왜 부정적인 종교 이미지가 되었다고 생각하는지?  A: 전편에 이어서 답변을 이어가보면....  기독교는 18세기중에 한국에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며 알게 모르게 우리 사회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3D%2Fimage%2FLOwrYXSgW66iCv1XiVnVYWRty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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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그릇  - (feat. cham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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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7T13:01:32Z</updated>
    <published>2024-12-07T10:1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는 상대를 콜아웃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싸우고 싶은 한남자가 있습니다. 그 남자를 상대로 챔피언 벨트를 방어하고 싶습니다. 저를 불타오르게 하는 그 남자를 상대로요. 그는 말 그대로 저를 술집에서 구해줬습니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제가 술집에 앉아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부러워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게 저를 타오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3D%2Fimage%2F-HoL9-D18pFICzalJmo1eggw5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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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 MBTI별 대처법 (ISF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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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7T03:15:03Z</updated>
    <published>2024-12-06T17:4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사 MBTI별 대처법의 8번째 주인공은 ISFP이다.  흔히 ISFP하면 가장 처음으로 떠오르는 이미지는 만사 귀찮아서 오늘 일은 내일의 내가 할것이라고 생각하고, 밖에 나가기 귀찮아서 침대에 누워서 유튜브 등 핸드폰 하다가 잘것 같은 이미지 정도라고 하면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즉, 뭔가 조용하고 나른한 이미지가 항상 떠오르기 때문에 사람 성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3D%2Fimage%2FBAiEaxjPf02BMthtPHkE9S8W3_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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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ecialist란 꾸준함의 또 다른 이름&amp;nbsp;&amp;nbsp; - 진정한 슈터는 노력에 의해 만들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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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14:57:30Z</updated>
    <published>2024-12-01T14:5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슈터에게는 확실히 재능이 필요하다. 중학교 MVP를 따낸 정대만에게는 그 재능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진정한 슈터는 연습에 의해서만 만들어진다. 끝없는 반복 연습만이 슛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신준섭은 그 때부터 하루 500개의 슛연습을 거른 적이 없다.&amp;quot; (해남고등학교 남진모 감독)  만화 슬램덩크에 나오는 대사이다. 카나가와 지역을 대표하는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3D%2Fimage%2Fk06xCbVx7BGeby5UqqoeXv8ZJ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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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 MBTI별 대처법 (INF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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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13:43:58Z</updated>
    <published>2024-11-30T12: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사 MBTI별 대처법의 7번째 주인공은 INFP이다.  INFP는 기본적으로 사회생활을 매우 잘하고 주변에 적이 없는 편이다. 사람들에게 대하는 태도도 매우 살갑고 어떤 환경에서든지 사람들이 잘 찾는 유형이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있는 환경에서 꼭 놀림감의 중심이 되는 유형이고 잘 맞춰주기 때문에 뭔가 일을 대충할 것 같다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을 수 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3D%2Fimage%2FjbdXTPfBox_L-_wkK6A6f65955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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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는 왜 부정적인 종교 이미지가 되었는가? (1) - 종교의 개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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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5:57:12Z</updated>
    <published>2024-11-24T15:5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Q: 현재 한국에서 기독교(개신교)라는 종교에 대한 사회의 인식은 매우 부정적이다. 같은 뿌리를 두고 있는 카톨릭에 비해서 급격하게 부정적인 이미지로 전락하였는데, 왜 부정적인 종교 이미지가 되었다고 생각하는지?  A: 언젠가는 꼭 한번은 다루고 싶었던 주제였었다.  2023년 한국 3대 종교인 불교, 카톨릭, 기독교(개신교) 중 가장 불호감인 종교로 기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3D%2Fimage%2FEha-DzymV5Q52_CcQ7Ybrop71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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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 MBTI별 대처법 (ISF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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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13:42:32Z</updated>
    <published>2024-11-23T13:1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사 MBTI별 대처법의 6번째 주인공은 ISFJ이다.  ISFJ는 매우 도덕적이고 착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실제 성격도 매우 유사하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유형인데,&amp;nbsp;아무래도 유교사상과 예절을 중시하는 우리나라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 같다. 조용하게 도덕적이고 착한 부분은 INFJ랑 유사해보이지만 세부적으로 체크해보면 생각보다 꽤 다르다.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3D%2Fimage%2F0lKkuh3gQhK7Y1lgXzdLZCDDK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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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 MBTI별 대처법 (INT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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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14:15:11Z</updated>
    <published>2024-11-18T16: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사 MBTI별 대처법의 5번째 주인공은 INTJ이다.  INTJ는 INFJ, ENTJ를 포함해 세상에서 가장 보기 힘든 유형이라는 말을 들었다. 나는 감사하게도 주변에 몇몇의 INTJ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실제로 어느 누구를 만나서 MBTI를 물어볼때 INTJ라고 말하는 사람을 들어본적이 별로 없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INTJ는 나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3D%2Fimage%2F4fWxeuiDoBhfsgF_tt5XZ_lmDO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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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 MBTI별 대처법 (INF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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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01:12:35Z</updated>
    <published>2024-10-19T17: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사 MBTI별 대처법의 4번째 주인공은 INFJ이다.  INFJ는 세계적으로도 몇명 없는 극소수의 MBTI로서 매우 도덕적이고 성실하며&amp;nbsp;선한 영향력을 끼친다. 이러한 성격으로 인해 남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잘하지 못해 마음속에 있는 실제 생각과 사람들에게 말하는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amp;nbsp;또한, 기분에 의해 좌우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 한번 나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3D%2Fimage%2F3hycILVJ8hzkuQQnMOQpBoCq7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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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LO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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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14:49:41Z</updated>
    <published>2024-10-13T14:3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작년즈음인가 YOLO(You Only Live Once)라는 트렌드가 많은 20-30대에 영향을 주었는데, YOLO에 대한 주관적인 생각은?   A: YOLO가 사회에서 크게 이슈가 되었고 실제로 20대에서 30대까지 YOLO 문화를 받아들였던 것도 기억이 난다.   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YOLO라는 컨샙보다는 이 트렌드를 받아들이는 사람의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3D%2Fimage%2Fn1oG2MB7O7pq3Rii9UnR27bWta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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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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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09:26:47Z</updated>
    <published>2024-10-09T13:4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대, 20대를 지나 이제 30대에 정착되고 있는 내가 보인다. 의학의 발달로 이미 100세 시대라고 불리는 이 시대에서 약 33% 정도 인생을 살았다.  30대에 접어들면서 느끼는 것들중 하나가 슬슬 개인적인 것을 떠나 사회에 대한 관심도가 점점 높아진다는 것이다. 사실 그럴수 밖에 없을 것이 제태크, 부동산, 결혼, 커리어 등에 대해 관심이 가장 높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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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미는 화사하게 피고 순결하게 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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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1T22:11:55Z</updated>
    <published>2024-10-01T14: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장미는 화사하게 피고 장미는 순결하게 지네&amp;quot;  내가 정말 어렸을 때 TV에서 방송했던&amp;nbsp;만화 중에 '베르사유의 장미'라는 만화의 주제가 소절이다. 주인공인 오스칼은 명문 귀족의 자제로 프랑스 왕비의 신임을 받아 근위대장까지 올라갔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최고의 자리에 올랐지만&amp;nbsp;결국 평민들의 비참한 현실을 알게된 후, 혁명군에 가담하여 바스티유 습격을 지휘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3D%2Fimage%2FKPBHcwgFXJwk_25PpsUzc2HW8W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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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 MBTI별 대처법 (ENT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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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16:29:22Z</updated>
    <published>2024-09-29T16:2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사 MBTI별 대처법의 세번째 주인공은 ENTP이다.  사실 ENTP를 아주 높은 직급에서 보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ENTP는 기본적으로 어느 소속에 얽매여 있는 것을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보통 몇년안에 회사를 떠나는 비중이 상당히 높다. 그리고 논쟁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여 자칫 잘못보면 싸움닭으로 보일때도 있다.  ENFJ의 대표적인 특성과 대처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3D%2Fimage%2FYgK8lnbk_IGwPxNUaqbT5gRozA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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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보다 위대한 것은 '우리' - Spurs Cultu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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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0:37:02Z</updated>
    <published>2024-09-20T16: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0년대 NBA에서 가장 위대한 선수는 누구일까?   Black Mamba 코비 브라이언트, MDP 샤킬오닐, The Answer 앨런 아이버슨, 덩크황제 빈스카터 등 다양한 슈퍼스타들이 있지만 아마 대다수는 코비 브라이언트로 결론을 내릴 것이다.   마이클 조던을 빙의한 화려한 플레이와 인기구단 LA 레이커스에서만 선수생활을 지낸 프렌차이즈 슈퍼스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3D%2Fimage%2Ftt5rqgNBYqvZKl7LSsj9P4FtD6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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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 MBTI별 대처법 (ENF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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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17:49:18Z</updated>
    <published>2024-09-17T13:2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공유할 상사 MBTI별 대처법의 두번째 주인공은 ENFJ이다.  만약 당신이 회사의 사수로서 혹은 팀장으로 ENFJ를 만났다면 일단 시작이 좋다고 말하고 싶다. ENFJ는 가장 이상적인 리더의 MBTI로 불릴만큼 매우 뛰어나고 온화한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 동물로 비유하자면 약간 레브라도 리트리버 같다고 할 수 있겠다.  ENFJ의 대표적인 특성과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3D%2Fimage%2FlImHqFuu3GMJGdwY_J7lQP8a83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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