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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년후그라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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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더 나은 내일을 위한 모임공간이자,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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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5T05:03: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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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일상 속 '비 건' - 10년후그라운드에서 만난 박정원 크리에이터의 '비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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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3T14:24:34Z</updated>
    <published>2021-07-06T07:5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나 비건을 실천 중이야 &amp;quot;라는 말을 했을 때 뭔가 모를 불편한 시선을 느낀 적이 있으신가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amp;quot; 나 비건을 실천 중이야&amp;quot;라고 했을 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무례하다고 느낄 정도의 표현을 하고는 했어요. &amp;nbsp;하지만 최근엔 '비건'을 바라보는 인식이 많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다양한 기업들에서 비건 식품을 판매하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Cr%2Fimage%2FpCkgMB3U27kbaDCJXEc8_-08oXg.jpg" width="2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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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평등한 공간 '숲' - 10년후그라운드에서 만난 산림전문가 김재현 선생님의 강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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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07:12:15Z</updated>
    <published>2021-06-29T09:2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숲, 하면 여러분은 어떤 것들이 떠오르시나요? 숲 향, 숲의 모습, 초록색 등 숲 하면 생각나는 것들이 다양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10년후그라운드에서 '숲'과 관련해 특강을 진행해주신 산림전문가 김재현 강사님께서는 &amp;quot;숲은 가장 평등한 공간이다&amp;quot;라고 말씀하셨어요. 산림전문가로서 오랜 기간 활동해온 김재현 강사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데에는 이유가 있었는데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Cr%2Fimage%2FYBLVqq3ObdK6-zTEnplsVRdhv7I.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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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우리의 미래가 될 수 있을까? - 10년후그라운드에서 만난 감자꽃 스튜디오 이선철 대표의 '로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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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3T14:24:54Z</updated>
    <published>2021-06-22T07: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한국사람들이 가진 편견 중 하나가 문화는 돈이 들어가는 것이고, 경제는 돈을 버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인데요. 하지만 사실은 문화에 대한 투자가 지역의 경제적 부가가치를 올려준다는 것을 생각해보셨나요?&amp;quot; 10년후그라운드에서 열린 '로컬:내일의 키워드' 공개특강에서&amp;nbsp;감자꽃 스튜디오 이선철 대표님께서 수강생들께&amp;nbsp;질문하신 내용이에요. 여러분은, 문화가 경제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Cr%2Fimage%2FoMZAgfcVJbsmliBlmzbtPMo9wjo.jpg" width="3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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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과 나를 위한 공공기관 종사자의 내:일 설계 - 10년후공무원시즌3의 마지막 이야기 with. 김경선 박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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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3T14:25:03Z</updated>
    <published>2021-06-17T05:5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후 공무원 시즌3]의 마지막은 광주디자인진흥원에 김경선 강사님과 광주청년센터의 박수민 강사님과 함께했어요. 이번 강의는 앞선 강의들과 다르게 두 분이 실제로 치열하게 고민했던, 그리고 선택했던 순간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고 남은 시간에는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여러분은 이번 매거진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Cr%2Fimage%2FyWbdzmfWSeKhk_gAl9awXMW7V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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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설지만 우리 삶과 밀접한바이오산업 - 10년후그라운드에서 만난 식물학자 최성화 교수님의 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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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3T14:25:13Z</updated>
    <published>2021-06-15T06:2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은 '바이오산업(biodusty)'에 대해서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계신가요? '바이오산업'이라는 용어 자체가 너무 낯설게 느껴져 어렵게만 느끼고 계신가요? 저는 다양한 매체에서 과학과 관련된 용어를 접하게 되면 어렵다는 편견에 관심을 가지려는 시도조차 해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바이오산업은 우리 삶과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해요. 바이오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Cr%2Fimage%2FYI4Cwc-L4m2niqrWhbdaODhNVT8.jpg" width="38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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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나만의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 - 10년후공무원시즌3의 두 번재 세 번째 이야기 with 최여정, 오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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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4T08:46:20Z</updated>
    <published>2021-06-11T06: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전공 따라 사는 사람 몇명이나 되겠냐&amp;quot; &amp;quot; 어떻게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살아&amp;quot; 라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한 번쯤 우리는 들어본적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지금,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고 계신가요? 보통의 사람들은 좋아하는 일이 아니더라도 '일' 이기 때문에 회사를 다니면서 챗바퀴 굴러가듯한 생활을 보내요. 그러다 보면 점점 '나' 에 대한 정체성을 잃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Cr%2Fimage%2FkOfF3jD_4LrGh1H1Pg4oiCNyP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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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기획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현대미술 - 10년후그라운드에서 만난 김노암 감독님의 '현대미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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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7T06:56:57Z</updated>
    <published>2021-06-08T08: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미술', '전시'라고 하면 마냥 어렵게 느끼는 부분들이 있어요. 저도 그래요, 특히 추상화 라는 이야길 들으면 저 같은 경우에는 순간 움찔 하기도 해요. 내가 이걸 본다고 알까? 아 역시 전시는 어렵다. 라고 생각이 드는 부분이 있어요. 뭔가 전공자들만이 통하는 감성이라는 게 있을 것 같은 편견을 가지고 있었죠. 하지만 10년후그라운드에서 만난 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Cr%2Fimage%2FqikYlk87pKVeG-C7y29ZgSo5XZs.jpg" width="28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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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공공'의 의미찾기 - 10년 후 공무원 시즌3의 첫 번째 이야기 with. 손경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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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4T07:21:43Z</updated>
    <published>2021-06-03T05:1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공기관[公共機關] 이란 공적인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기관을 말해요. 다시 말해 공공기관에 재직하는 사람들은 모두 '공공'을 위해 일을 하고 있다는 거죠. &amp;nbsp;앞서 이야기했던 공무원 100만 시대처럼 공공기관도 많은 청년들에게 신의 직장이라고 불릴 만큼 인기 있는 직장이에요. 하지만&amp;nbsp;&amp;nbsp;취업이 힘든 시기에 많은 청년들이 공기업을 선택한 이유는 단순히 워라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Cr%2Fimage%2FAKrsyoglfPWYoqoJ5G94JnQSi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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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을지키는'제로웨이스트' - 10년후그라운드에서만난알맹상점양래교공동대표님의'제로웨이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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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0:39Z</updated>
    <published>2021-06-01T04: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경'과 관련해서 많은 문제들이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환경'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힌 것이 바로 '제로 웨이스트(zero-waste)에요.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는 쓰레기 배출을 '0(제로)'에 가깝게 최소화하자는 것으로 모든 제품이 재 사용되면서 폐기물을 줄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Cr%2Fimage%2FjkTymv9OxCFXMoIuayNXBQO19Hk.jpg" width="4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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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10년 후를 바꾸는 공무원 - 10년후공무원의첫 번째 이야기 with. 최덕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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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9T14:59:11Z</updated>
    <published>2021-05-27T05:4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르마 [Karma, 業] : &amp;quot;인생은 마음에 그리는 대로 이루어지고, 강렬하게 생각하는 것이 현실로 나타난다.&amp;quot; &amp;lt;10년후공무원&amp;gt;의 1시즌과 2시즌은 지방행정의 달인 최덕림 강사님이 맡아주셨어요. 최덕림 강사님은 제1호 기적의 도서관 유치, 순천만 국가정원 조성 등 지방행정에서&amp;nbsp;&amp;nbsp;큰 성과를 이루시면서 &amp;quot;지방행정의 달인&amp;quot;이라는 브랜드를 가지신 분이에요.&amp;nbsp;&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Cr%2Fimage%2FetE2ECwkFK7i9QJtmuLQ0sFkz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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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대, 우리는 어떤 여행을 하게 될까 - 10년후그라운드에서 만난 임영신 강사님의 '적정관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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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2T09:37:04Z</updated>
    <published>2021-05-25T08: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로 우리의 삶의 많은 부분을 변화시켰어요. 그중 가장 많은 변화가 생긴 것은 바로 '여행'이었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해서 여행업계는 거의 폐업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며 우리의 일상에서 '여행'이라는 키워드가 지워지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사람들의 '여행욕구'는 오히려 더 커지기 시작했는데요. 한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 백신 접종의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Cr%2Fimage%2FEgiiNOd3p0h4C1NPhhmOm9C4zEw.jpg" width="43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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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후나는 누구일까? - 10년 후 공무원을 만들게 된 '10년 후 그라운드'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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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3T08:26:13Z</updated>
    <published>2021-05-20T08: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10년 후 나는 어떤 모습이 되고 싶을까?&amp;quot;  우리는 항상 '잘 사는 것'에 대한 고민을 끝도 없이 하면서 지내요. &amp;quot; 어떻게 하면 잘 사는 걸까?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미래에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amp;quot;에 대한 질문들을 반복하지만 정작 이거다! 하는 정답을 발견하진 못해요. 왜냐면 우리도 이 수많은 질문들에 대한 정답을 알지 못하거든요.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Cr%2Fimage%2FNI4SRiBsj4VzryOBvXFCzlbC-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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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떤 동네에 머물고 싶은 가요? - 10년후그라운드에서 만난 모종린교수님의 '골목라이프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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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00:15:21Z</updated>
    <published>2021-05-18T06:0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어떤 동네에 머물고 있나요? 당신은, 어떤 동네에 머물고 싶은 가요 ?  '서울 공화국' 이라는 이야기를 들어보셨나요 ? 이 단어는 대한민국이 서울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발전하는 현상을 뜻하는 단어라고 해요. 지방에 거주하고 있었던 저로서는 예전부터 &amp;quot;성공하고 싶으면 큰 물에서 놀아야지&amp;quot;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서울로 올라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Cr%2Fimage%2F8Fr4TfmHGm85cZeA3bNG-ytWmjA.jpg" width="4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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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보다 더 나은 '나' - 일상의 작은 성취를 통해, 나의 일상력을 높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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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3T08:37:42Z</updated>
    <published>2021-05-11T06:0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MZ세대들은 남들의 기준이나 시선이 아닌 오롯이 나의 기준과 시선으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 하고 있다고 해요. 대학내일 20대 연구소 &amp;lsquo;MZ세대의 여가 생활과 자기개발 트렌드&amp;rsquo;에 따르면&amp;nbsp;MZ세대의 자기개발은 단순&amp;nbsp;공부나 지식의 향상만 의미하는 것이 아닌 &amp;lsquo;신체 건강 관리 (72.2%)&amp;rsquo;,&amp;nbsp;&amp;lsquo;취미 배우기(68.4%)' 그리고 '스트레스 정신 건강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Cr%2Fimage%2F0ihhL1Fr-ghShWlOboac5oD-yaY.png" width="4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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