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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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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업계(중소/중견/대기업)에서 10여년간 PM(프로젝트 관리자)으로 일해왔습니다. 모든 프로젝트에서 항상 성공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고민하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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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4T06:07: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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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의 마인드 - CEO의 마인드를 갖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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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06:12:51Z</updated>
    <published>2021-03-10T07: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생각하는 PM의 마인드는 CEO의 마인드를 갖자는&amp;nbsp;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글이 있다. 2015년 전자신문에 나온 글인데, 스크랩해서 코팅해놓은 이후로 아직도 내 책상에는 이 글이 놓여있다. 관심 있는 분들은&amp;nbsp;한 번쯤 읽어보시길....  - 전자신문 칼럼 이강태의 IT경영 한수 &amp;lt;55&amp;gt;어떻게 하면 CEO가 될 수 있나  이 글처럼 CEO가 되기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gr%2Fimage%2FFbLQ5Km-Ttr1VQxFqGwfeQRZR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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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티프로젝트 관리하기 - 동시에 여러 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생각해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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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0T15:44:01Z</updated>
    <published>2021-03-10T00: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PMBOK이나, 프로젝트 관리에 대한 서적을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 내용 중의 하나가 멀티프로젝트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일단 여러 개의 프로젝트를 한 명의 PM이 맡아서 진행한다는 것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것 같다. 그러나,&amp;nbsp;솔루션 도입 및 커스터마이징 형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경우, 특히 우리나라의 중소/중견기업의 경우, 실제로는 멀티 프로젝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gr%2Fimage%2FK1txjCjq0YScucPEpw0bCEbHn_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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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력업체 PM 입장에서 프로젝트 수행 - PL의 역할에 충실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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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6T03:14:21Z</updated>
    <published>2021-03-09T08: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에서 본인의 회사가 어떤 계약관계에 의해 참여하게 되었는지에 따라 그 프로젝트를 바라보는 관점과 수행방식이 달라지게 된다.  계약관계가 아래와 같을 경우, 갑 : 현업 고객, 최종 사용자 을 :&amp;nbsp;PM, 주관사업자 병 : 주관사업자로부터 하도급 계약을 맺은 협력업체.  '병'업체의 PM으로써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면,&amp;nbsp;전체 프로젝트 내에서는 PM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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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력업체 선정과 관리 - 협력업체를 데리고 일해야 하는 경우 생각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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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1T01:08:24Z</updated>
    <published>2021-03-09T01: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 진행상 협력업체 선정이 필요한 경우는 대체로 다음과 같다.  첫 번째, 기술측면에서 전문영역이 존재하는 경우&amp;nbsp;리스크 회피 차원에서&amp;nbsp;전문 솔루션을 도입하거나, 특정 분야의 경험이 풍부한&amp;nbsp;전문업체에 아웃소싱한다. 두 번째, 개발물량이 너무 많아서 우리 회사 단독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경우, 투입인력을 보유한 협력업체에 특정 개발부분을 아웃소싱한다. 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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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자일 프로세스 적용 고려 - 애자일 프로세스의 장점을 프로젝트로 가져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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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1T01:08:24Z</updated>
    <published>2021-03-09T01:2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자일 프로세스를 적용하여 시스템을 개발 시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 나는 이 글에서 애자일 프로세스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다루지 않고자 한다. 어차피 이 글은 실무자 입장에서 경험상 느낀 점을 적은 것이므로, 애자일에 대한 더 상세한 내용은 개별로 찾아보시길 바란다.  애자일 프로세스 적용 시 내가 느낀 장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amp;nbsp;프로젝트 초반부터 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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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 순서의 결정 -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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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06:19:18Z</updated>
    <published>2021-03-09T01: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회사의 동료 PM이 나에게 물었다.  &amp;quot;프로젝트에서 개발 순서를 정할 때 쉬운 것부터 해야 하나요? 어려운 것부터 해야 하나요? 그런 경우에 PMBOK에는 어떻게 하라고 나와있나요?&amp;quot;  그 때 내가 했던 대답은  &amp;quot;PMBOK에 일정수립시 우선순위에 대해서 나온 부분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리스크 관리 관점에서는 구현상 문제가 있거나 리스크가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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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력양성 방안 - 프로젝트를 통해 직원의 역량을 향상시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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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50Z</updated>
    <published>2021-01-08T04:5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얘기한 바 있지만,&amp;nbsp;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조직은 프로젝트를 통해 조직 구성원들의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이번 장에서는 회사의 직원을 성장시키기 위해 PM으로써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내가 생각하는 바를 적어보려고 한다. 단순히 프로젝트만 바라보고 성공시키고자 하는 사람이 PM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고, 직원의 성장까지 고민해야 하는 것이 과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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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위 관리 이야기 - 범위의 확장은 목숨 걸고 방어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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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5T06:18:30Z</updated>
    <published>2021-01-07T08:5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범위의 확장 즉, 추가 요구사항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다반사로 발생하는 일이다. 우리나라 IT 프로젝트의 환경에서 범위 확장을 방어하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나 또한, 범위의 확장으로 인해 고생했던 기억이 너무 많다. 고객은 당연하다는 듯이 추가적인 요구사항을 얘기하기 마련이고, 범위가 확장되면 당연히 원가가 상승하고 일정은 지연될 수밖에 없다. 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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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크 관리의 중요성 - 프로젝트의 경험을 조직의 자산으로 만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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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1T03:37:46Z</updated>
    <published>2021-01-07T08:2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까지의 수많은 경험을 토대로 계획을 수립하고,&amp;nbsp;PM으로써 할 일을 모두 완벽하게 수행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가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다. 그런 경우는 대체로 내가 당연히 그러할 것이라고&amp;nbsp;생각했던 부분이 실제로는 그렇지 못한 경우에 발생한다. 빵꾸는 언제나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발생한다.  * 내가 경험했던 예상치 못한 이슈 사례 - 프로젝트 투입인력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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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정관리 이야기 - 프로젝트 일정관리 할 때 생각해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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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8T08:26:03Z</updated>
    <published>2021-01-07T06:5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최대한 자세한 일정표를 수립하자.  대형 건설회사에서 커다란(한 30층 쯤되는) 빌딩을 지을 때나, 1000세대쯤 되는 아파트 단지를 지을 때 사용하는 WBS(*)를 본 적이 있는가, 빌딩의 상세한 설계도를 기반으로 각 공정별 소요 자재, 장비, 인력에 대한 상세한 WBS를 작성한 후, 공정별로 설계도에 따라 지어지는 모습을 BIM(Buildi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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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실패한 프로젝트는 무엇일까? - 실패, 그다음을 생각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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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42Z</updated>
    <published>2021-01-07T06: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의 성공과 실패의 기준에 대해 생각해보자.  일반적으로 프로젝트의 성공과 실패의 기준이 무엇이냐고 PM들에게 물어보면, Q(Quality, 품질), C(Cost, 원가), D(Delevery, 납기)를 얘기한다. 세 가지를 다 만족해야 성공이라는 것이다.&amp;nbsp;혹자는 고객의 만족(Customer's Satisfaction, 이하 CS로 표기)이 성공의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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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는 왜 실패하는가 - 프로젝트의 성공과 실패에 대한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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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02:19:05Z</updated>
    <published>2021-01-07T06:2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좀 넘게 IT업계의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amp;nbsp;형태의 PM(Project Manager, 프로젝트 관리자)으로써 프로젝트를 경험해왔다.  프로젝트 경험이 쌓여갈수록 나 스스로에게 만족스러울 만큼 성공적이었던 프로젝트는 손에 꼽을 정도였던 것 같다.&amp;nbsp;그 몇 안 되는 성공한 프로젝트는 이제 와서 돌아보면 PM인 나의 실력보다도 어떻게 보면 운이 좋았던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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