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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원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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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과 마음의 탐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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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6T11:00: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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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일과 나, 그리고 타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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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04:37:16Z</updated>
    <published>2025-01-14T02: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쁜 일이 일어났을 때 가장 많은 통찰을 주는 것은 바로, 타인이다. 우리는 나쁜 일을 통해 타인으로부터 많이 배울 수 있다. 나의 주변 사람들과 그들과의 관계는 나쁜 일이 내게 남기는 것들의 핵심 챕터에 속한다.  1. 타인들은 어떤 마음을 가질까 내게 나쁜 일이 생겼을 때 타인들이 가질 수 있는 마음에 대해 생각해보자.  이때 우리는 기본적으로 베르나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98%2Fimage%2FA3wSG22aI0G3psjXwjGiYFGkK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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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일에 대해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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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05:24:06Z</updated>
    <published>2025-01-14T02: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쁜 일은 내게 상처를 남긴다 1-1. 그 상처는 아물지만 흉터는 남는다 1-2. 흉터는 평생 사라지지 않을 수도 있다 2. 나쁜 일은 나를 파괴할 수도 있다 1-1. 내 안의 어느 부분을 파괴할 수 있다. 완전히, 영구적으로, 회복 불가하게. 1-2.&amp;nbsp;하지만 나의 전체를 파괴할 수는 없다 살아있는 한 1-3.&amp;nbsp;나의 일부만 파괴되었다면 또 다른 일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98%2Fimage%2FuOSUsq4QD6Wo9REK7uI_cJU3s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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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일과 나를 분리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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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05:21:27Z</updated>
    <published>2025-01-14T02: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쁜 일로부터 나 자신을 지키는 방법은 나쁜 일과 나를 &amp;lsquo;분리&amp;rsquo;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amp;lsquo;분리&amp;rsquo;를 표준 국어대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서로 나뉘어 떨어짐. 또는 그렇게 되게 함 &amp;lsquo;분리&amp;rsquo;의 영어 단어 separate로도 분리라는 단어의 뜻을 유추해볼 수 있다. (콜린스)  If you separate people or things that are t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98%2Fimage%2Fxq2R17rfl-oZGluD46HXUi4ve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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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2의 시기 - 지지부진한 현실과 인내와 기다림의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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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03:39:58Z</updated>
    <published>2025-01-14T02: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쁜 일이라는 소용돌이가 휩쓸고 난 뒤  해결할 일들을 해결하고, 감정의 소용돌이 시기가 지나가고 어느덧 조금은 무더져 갈 무렵, 제 2의 시기가 시작된다. 울만큼 울고, 화낼 만큼 화내고, 이제는 조금 견딜만 해 진 것 같을 때, 이제는 조금 잊힐만 할 것 같을 때, 이젠 그 일이 나쁜 일인지 좋은 일인지에 크게 관심을 두지 않게 되었을 때, 현재와 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98%2Fimage%2F40YocfdAkqH8Jg67hNaFRAUL1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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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일이 퍼진 몸은 나를 어디로 이끄는가 - 나쁜 일이 내 몸에 퍼졌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여러 행동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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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05:36:58Z</updated>
    <published>2025-01-14T02: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를 '구제'해줄 누군가를 간절히 기다리거나 찾는다. 찾았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에게 심하게 의존한다 2)&amp;nbsp;혼자 있는 시간을 최대한 피하려고 한다. 또는 계속 혼자 있으려고 한다. 3) 자포자기. 모든 걸 내려놓은 상태로 아무 것에도 의욕과 열정을 쏟지 않는다 4) 오히려 더 스스로 나쁜 일을 일으켜서, 상황을 더 안좋게 만들어서, 일부러 더 모진 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98%2Fimage%2FYCiuKqiPKjJYNbd1xZj8oIxg5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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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일이 내 몸에 퍼지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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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04:00:23Z</updated>
    <published>2025-01-14T02:1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음 학자인 Elizabeth Kubler Ross는 인간이 죽음을 받아들이기까지 &amp;lsquo;부정, 분노, 타협, 우울, 수용&amp;rsquo;이라는 다섯 단계를 거친다고 말한다.  이를 바탕으로 감당하기 힘든 일이 생겼을 때&amp;nbsp;마음에서 일어나는 생각과 감정, 몸으로 나타나는 행동을 다음과 같이 관찰할 수 있다.  첫번째 &amp;ndash; 멍하다 놀라고, 당황스럽고, 정신이 없고, 아무것도 느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98%2Fimage%2FC5hpzOtw0OpKXCE6O0P2UQ6lT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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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과 커뮤니티 - 내가 직장으로 다시 돌아온 두 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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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7:16:39Z</updated>
    <published>2023-07-22T10: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드백과 커뮤니티는 내가 다시 회사라는 근무 환경으로 돌아가고 싶었던 가장 큰 두 가지 이유이다.  피드백 - 성장의 자양분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정확하고 올바른 피드백을 받을 기회가 거의 없었다. 일단 동료가 없고, 인사 평가가 없었다. 어느 누구도 나를 관리감독하지 않으니 내 업무 방식에 대한 조언을 받을 일도 없었다.   프리랜서 번역가에게 피드백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98%2Fimage%2F35UcjfgaJ7mofzipZvupPSSSr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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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vs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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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1:52:35Z</updated>
    <published>2023-07-22T10:3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명의 프리랜서가 있다면 일하고 사는 방식이 다 제각각일 것이다. 어떤 일로 프리랜싱을 하는지에 따라, 경력에 따라, 소득 수준에 따라 근무 환경이 천차만별일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경력만 가지고 프리랜서와 직장인의 삶을 비교하는 것은 어렵다. 다만 내가 겪은 경험 내에서 돌이켜보며 두 가지의 특징과 장단점을 생각해보려고 한다.  프리랜싱을 생각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98%2Fimage%2F7M_WqIhtewnqbK49OFBt5E9DO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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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재취업을 준비한다면 다르게 했을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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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12:38:02Z</updated>
    <published>2023-07-22T10:3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에 콩 구워먹듯 시작해 마음의 여유 하나 없이 한 재취업 준비에는 당연히 후회와 아쉬움이 한가득이다  1) 나 자신을 미워하지 말걸 지나간 어떤 시간들이 후회되고 나의 부족한 점만 보이지만, 그럼에도 자기 자신을 조금 더 너그러이 봐줄 걸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나 자신을 미워하면 부정적인 에너지가 많아진다. 나 자신을 예뻐해주고 다독여줘야 긍정적인 에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98%2Fimage%2F2ehu4haRXCQEJjHhpxVQU8wx3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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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면접은 인생을 돌아보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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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1:51:56Z</updated>
    <published>2023-07-22T10:3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기롭게 퇴사하고, 한국을 떠났다가, 코로나라는 복병에 몰려 꼼짝없이 한국에 갇히고, 서울을 떠났다가 구직을 위해 다시 서울로 와야하고, 30대에 갑자기 회사의 문을 두드려야 하는 나의 마음은 어땠을까.  그 와중에 어떤 면접들은 참 나에게 의미가 있었다.  1. 첫 면접  스타트업이었고, 겨울이었다.  옷장에 처박혀있던 꼬깃한 (6년 전에 처음 입고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98%2Fimage%2FjoG7H4o9f4EeugSSLXZq3Dtzyp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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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하라, 가능한 모든 도움들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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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1:50:21Z</updated>
    <published>2023-07-22T10:3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취업 상담센터 활용을 이야기했는데, 당신이 30대에 취준을 한다면 구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다 구하는 것을 추천한다.&amp;nbsp;두드리면 열린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일단 제도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들 중에서 &amp;lsquo;국민 내일배움카드&amp;rsquo;, 면접 정장 대여, 면접실 대여 등을 충분히 활용하자.  국민 내일 배움 카드 관련해서 더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알아볼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98%2Fimage%2FCOk1IEdH2wKoOoIBqAmslHTlhb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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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에는 무시무시한 정보가 유령처럼 흘러다닌다 - 5화 - 30대 취준 마인드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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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1:32:25Z</updated>
    <published>2023-07-22T10: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에서 &amp;ldquo;30대 여자 취준&amp;rdquo;을 검색하는 순간 진짜 무서운 일이 벌어진다  검색 결과들을 읽고, 연관 검색어로 뻗어 나가다 보면 내 인생이 영원히 망한 것 같고 나는 영원히 잘 될 수 없는 것 같이 느껴진다.  현실을 아는 것은 필요하지만 너무 매몰될 필요는 없다.  정말 힘들 때는 긍정의 말 같은 것이 귀에 대체로 들어오지 않는다. 나는 재취업 준비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98%2Fimage%2FzHwvhsBZvG9C-5ZyD0vdUhWdwc8.png" width="3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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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에 하는 취준 그게 뭔데 대체 어떻게 하는 건데 - 4화 - 취준은 처음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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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03:20:04Z</updated>
    <published>2023-07-22T10: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3,4학년 때 빡세게 취준하는 친구들을 많이 봤다. 거의 수험생활 모드로 아침부터 도서관에 가서 하루에 8시간, 10시간, 12시간씩 공부하고, 자격증따고, 시험보러, 자소서 쓰고 하는 친구들 말이다.  나는 취준을 한 시간은 짧았고, 대신에 일을 바로 시작한 케이스다.  그러다보니 취준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몰랐다. 산업과 기업에 대한 기본 정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98%2Fimage%2Fnn9s9hRGp5OhIbCivlPMVv60r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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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회사에 갈까 - 단지 돈을 벌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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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16:30:52Z</updated>
    <published>2023-07-22T10: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다니는 이유 1위가 &amp;lsquo;생계유지&amp;rsquo;, 2위가 &amp;lsquo;이직&amp;rsquo;이라는 설문 조사 결과가 있다. 3위는 &amp;lsquo;다른 할 일이 없어서&amp;rsquo; 였다. (https://www.newsqu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3)  우리나라 경제활동 인구 10명 중 7~8명이 직장인이라는 건, 회사에 다니는 게 보편적인 생계 유지 수단으로 자리 잡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98%2Fimage%2FimodEnK0R_UWJ74Ztf8j17sE6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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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싱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 전현직 프리랜서의 이야기를 들어볼 것을 추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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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13:23:55Z</updated>
    <published>2023-07-22T10: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을 다 읽고도 프리랜싱에 뛰어 들겠다는 분들이 있다면. 혹은 직장을 다니면서 프리랜싱을 계획하고 있는 분이라면.  꼭 프리랜싱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으면 좋겠다.  우리는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직업으로 프리랜싱을 할 수 있다.  디자인, 컴퓨터 프로그래밍, 수업, 에디팅 등 프리랜싱할 수 있는 직무에 제한은 없다. 애초에 freela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98%2Fimage%2FIKCRBqCs9s2wWlwuKHLAS0PxF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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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회사로 돌아가다 - 다시 회사 문을 두드린 사연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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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2:30:26Z</updated>
    <published>2023-07-22T10: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최근 2년 동안 프리랜싱을 하셨네요?&amp;rdquo;  면접 볼 때마다 같은 질문을 받았다. 면접관은 왜 프리랜서가 됐는지, 그 생활은 어땠는지, 왜 지금 다시 회사로 오려 하는지 궁금해했다. &amp;lsquo;혹시 회사에 안 맞는 사람인 걸까?&amp;rsquo; &amp;lsquo;금방 퇴사하면 어떡하지?&amp;rsquo; 하는 걱정 섞인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다.  1. 왜 프리랜서가 됐는지  20대에 직장 생활을 하다가 퇴사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98%2Fimage%2FKpe-pizBGBCTGgaunRcuGbDZy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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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이 삶에 나타나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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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03:59:34Z</updated>
    <published>2022-03-04T13: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느 날 집에 가만히 있는데 누가 문을 똑똑 두드린다 2)&amp;nbsp;문을 여니 해리포터에 나오는 것 같은 검은색 망토를 뒤집어쓴 사람이 서있다 3)&amp;nbsp;그 사람이 내게 중요한 소식을 전하러 왔다고 한다 4)&amp;nbsp;9월 17일 오후 5시경 내게 어떤 일이 일어날 거라고 한다 5)&amp;nbsp;그 일 때문에 내가 위험에 빠질 수도 있으니 주의하라고 알려준다. 혹은 A라는 선택을 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98%2Fimage%2FQeczziclidyu3v9WjMiXMoEAeN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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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 나쁜 일이란 무엇인가 - 나쁜 일에 대해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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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03:58:36Z</updated>
    <published>2022-02-25T11: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사람의 생애를 따라가보자. 전지전능하고 공정한 판단 능력을 갖춘 AI 로봇이 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매일 나를 지켜보며 내게 일어난 나쁜 일과 좋은 일의 스코어를 따지고 있다고 상상해보자.  응애- 내가 태어났다.  인간으로 태어난 일이 나쁜 일인지 좋은 일인지는 여기선 묻지 않기로 하고 태어난 그 순간에 내게 일어난 나쁜 일을 0, 좋은 일을 0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98%2Fimage%2Frvc87R1Yd2crOBsecAtaM-8zx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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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나쁜 일은 교통사고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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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03:54:52Z</updated>
    <published>2022-02-25T11: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쁜 일이 내게 닥친다. 갑자기 일어나는 교통사고처럼 쿵 하고, 어떤 일이 내 앞에 떨어진다. 정신을 차려보면 일은 이미 벌어졌고 그 일의 소용돌이 속에 있는 나를 발견한다.&amp;nbsp;나쁜 일의 소용돌이에서 나는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된다.  1.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왜 내게 이런 일이 생겼을까? 2. &amp;nbsp;&amp;nbsp;&amp;nbsp;&amp;nbsp;내가 무슨 잘못을 한 걸까? 3. &amp;nbsp;&amp;nbsp;&amp;nbsp;&amp;nbsp;남들은 다 괜찮아 보이는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98%2Fimage%2FfPB4Q5-GawGs5MzyaWLYoMI-I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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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라테스를 하며 생각한 것들 - 나 혼자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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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13:55:19Z</updated>
    <published>2022-02-18T13: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처음 PT를 가르쳐 준 선생님은 운동의 4가지 기본 원칙에 대해 설명했다. 그 원칙은 다음과 같다.  1. 점진적 과부하의 원칙 일상적인 수준 이상으로 운동을 해야하고, 무리하지 않고 낮은 강도부터 시작해 강도를 점차적으로 늘려가야 한다. 따라서 일상적인 수준 이상으로 부하를 주면서 운동하다가 능력이 향상되면 강도를 높이고, 적응하게 되면 다시 강도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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