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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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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회사에서 데이터를 보는 워킹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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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12:48: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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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명. - 다큐멘터리 &amp;quot;서전스 컷&amp;quot;을 보고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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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4:03:36Z</updated>
    <published>2024-07-08T04:0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7월 17일에 작성한 글입니다.)  최근에 넷플릭스 추천으로&amp;nbsp;외과의들에 대한 다큐멘터리 &amp;quot;서전스 컷&amp;quot; 을 보기 시작하였다. 총 4개 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시리즈인데, 각 편마다 한 명의 세계적인 외과의를 다루고 있었다.  1편은 태아 전문 외과의 카프로스 니콜라이디스의 이야기. 2편은 뇌를 수술한 외과의 알프레도 키뇨네스이노호사, 3편은 여성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Ae%2Fimage%2FljX-jLfe-SSj6MWRUPHc8vmz5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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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은 아직도, 주말이 어색하다 - 나의 존재가치는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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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6:13:52Z</updated>
    <published>2024-07-08T03:5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7월에 작성한 글입니다.)  세상에 중요한 날이 2일 있다. 하루는 내가 태어난 날이고, 다른 하루는 내가 태어난 이유를 알게 된 날이다. (마크트웨인)  주말이면, 더욱 마음이 혼란스러워진다. 아침부터 특별한 일정 없이 하루종일 집에만 있는 날이면, 더욱 그렇다. 나는 왠지 모르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면 내 스스로가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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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를 더하는 삶을 살고 싶다. - 컨슈머에서 프로슈머가 되어 보고자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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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13:32:30Z</updated>
    <published>2024-06-12T13:3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많은 것을 소비하면서 산다. 유형의 물질은 것은 물론이고, 온갖 컨텐츠들을 소비한다. 영화, 드라마, 책, 기사글, 블로그 글, 업무에 필요한 여러가지 레퍼런스 논문들... 인터넷이 없었으면 어땠을까 싶다. 도대체 그 옛날(사실 불과 20년 전만 해도)에는 어떻게 일을 했단 말인가? 클릭 한 번으로 얻어지는 무수히 많은 지적 재산들 덕에 오늘도 이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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