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파볼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CT" />
  <author>
    <name>eee5bc9ef6c1478</name>
  </author>
  <subtitle>모르겠네요.하하</subtitle>
  <id>https://brunch.co.kr/@@btCT</id>
  <updated>2020-11-27T14:49:09Z</updated>
  <entry>
    <title>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글쓰기 개론(30) - 서사의 환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CT/249" />
    <id>https://brunch.co.kr/@@btCT/249</id>
    <updated>2023-11-15T13:09:44Z</updated>
    <published>2021-08-19T03: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하필 치킨집일까?  극한직업(2019)의 처음 예고편을 보았을 때, 저는 직감적으로 이 이야기가 재미있을 거라 확신 했습니다. 이동진 평론가님이 말씀했던 것처럼 좋은 영화는 영화가 시작하기 전부터 시작한다는 말처럼 좋은 이야기는 접하기 전부터 확신을 주기 마련이죠. 곡성(2018)의 포스터에서 느꼈던 감정과 본질적으로 같았던 감정을 저는 예고편을 통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CT%2Fimage%2Fp7r839BjeGznzd9kDtKsrIVxoJ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글쓰기 개론(29) - 아이러니Irony, 역설逆說</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CT/244" />
    <id>https://brunch.co.kr/@@btCT/244</id>
    <updated>2021-08-16T05:36:42Z</updated>
    <published>2021-08-15T22:5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러니Irony, 역설逆說  아이러니가 없다는 말은 습작을 써본 분들이라면 가장 많이 들었던 멘트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러니의 사전적 의미는 표현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실제와 반대되는 뜻을 말하는 것이며, 한자어로 번역할 때는 역설逆說이라는 단어가 됩니다. 거스를 역逆에 말씀 설說이라는 말, 즉 거슬러서 말한다는 뜻이죠.  거스를 역逆  거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CT%2Fimage%2FDK06NJbCnG9qr11gqSTvvHAMRj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글쓰기 개론(28) - 사실주의와 표현주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CT/248" />
    <id>https://brunch.co.kr/@@btCT/248</id>
    <updated>2021-08-13T23:25:14Z</updated>
    <published>2021-08-13T00: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주의와 표현주의  학창시절 미술 시간에 종종 들었던 단어가 있습니다. 인상파, 야수파, 입체주의 등등의 단어였죠. 시대에 따라 미술을 해석하는 예술가들의 관점이 달라졌듯이&amp;nbsp;글쓰기 역시 시대에 따라 글쓰기를 해석하는 작가들의 관점이 달랐습니다. 사실주의와 표현주의 이외에도 매체에 따라 서정주의, 계급주의, 참여문학, 순수문학, 모더니즘 소설, 누보로망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CT%2Fimage%2FdVGMN6phZcuamkYLdLN0S9-da4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글쓰기 개론(27) - 전제(前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CT/237" />
    <id>https://brunch.co.kr/@@btCT/237</id>
    <updated>2021-08-12T01:49:52Z</updated>
    <published>2021-08-11T01:5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제 前提 앞 전前 끌 제提  전제라는 단어는 앞 전前과 끌 제提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단어입니다. 앞 전前이라는 단어는 달 월月과 칼 도刀가 함께 상단에 머리모양이 합쳐진 글자입니다. 사실 이 글자의 조합을 보면 앞이라는 글자가 왜 만들어졌는지 의문을 가지게 되는데, 금문을 보면 조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달월과 칼도, 그리고 머리모양이 결합된 것과 다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CT%2Fimage%2FS-FsNsikNXkmWYoTMg2DzAPSSw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글쓰기 개론(26) - 사실성(史實性)</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CT/232" />
    <id>https://brunch.co.kr/@@btCT/232</id>
    <updated>2021-08-09T09:00:23Z</updated>
    <published>2021-08-08T23:3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성(史實性) 역사 사史 열매 실實 이룰 성性  사실성이 의미하는 본래 뜻부터 이야기를 해야 조금 쉬울 듯합니다. 역사 사史라는 글자는 본래 신에게 제사를 주관하는 사관을 뜻하는 글자에서 발전했습니다. 이후 이 사관이 임금의 언행 등을 기록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되면서 지금의 뜻이 되었죠.  열매 실實은 어떤가요. 집 면宀에 꿸 관貫이 결합한 글자로 열매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CT%2Fimage%2FgyxSnXDZR-kOv9Wn7wIkONq_ss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글쓰기 개론(25) - 솔직한 글과 꾸며진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CT/231" />
    <id>https://brunch.co.kr/@@btCT/231</id>
    <updated>2021-08-06T20:29:05Z</updated>
    <published>2021-08-06T04: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솔직함과 꾸며짐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일종의 방향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 큰 갈래는 솔직한 이야기와 꾸며진 이야기로 나뉩니다.   그렇다면 솔직하다는 것은 무엇이고 꾸며지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는 글을 쓰는 작가가 자기 감정에 얼마나 솔직하냐, 혹은 꾸며내냐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즉 작품에 페르소나를 씌울 것이냐, 페르소나를 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CT%2Fimage%2FCCMZReS35j9k0VdoBRIUBBUOW0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글쓰기 개론(24) - 들을 문聞,&amp;nbsp; 뜻 의意, 인정할 인 認</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CT/230" />
    <id>https://brunch.co.kr/@@btCT/230</id>
    <updated>2021-08-04T14:49:46Z</updated>
    <published>2021-08-04T01:0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뜻 의意와 인정할 인認  문제를 인식한다는 뜻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요. 알다, 인식하다는 뜻을 지니고 있는 글자로 말씀 언言에 참을 인忍자가 합쳐진 글자입니다. 더 깊게 들어가여 소전에서는 말言에 칼날 刃자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글자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즉 판단하다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를 문제식에 합쳐서 이야기하면 문제인식, 즉 문제를 판단한다는 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CT%2Fimage%2FLKydjyO8qhmoEUAnUmiv15q-uL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글쓰기 개론(23) - 문제의식(問題意識)과 문제인식(問題認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CT/159" />
    <id>https://brunch.co.kr/@@btCT/159</id>
    <updated>2024-01-28T13:20:47Z</updated>
    <published>2021-08-02T01: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다루어볼 글쓰기 화두는 문제의식과 문제인식이라는 단어입니다. 저는 단어 하나, 글자 하나의 차이에도 많은 의미를 부여하는 편인데, 가장 극단적으로 나뉘는 부분이 바로 이 문제의식과 문제 인식의 영역이 아닐까 아닐까 싶습니다.  우선 공통되는 단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제 問題, 물을 문問 제목 제題  문은問 묻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CT%2Fimage%2FPqgorpeSWUKNKSOqkQRLgiBCKx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글쓰기 개론(22) - 아바타(avatar) 혹은 화신(化身)</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CT/229" />
    <id>https://brunch.co.kr/@@btCT/229</id>
    <updated>2021-08-01T02:01:01Z</updated>
    <published>2021-07-31T06:4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바타(Avatar) 혹은 화신(化身)  아바타라는 단어를 한자어로 풀이하자면 몸이 되었다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될 화化에 몸 신身이라는 글자를 쓰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풀이하자면 몸이 되었다는 뜻일 겁니다. 그러나 이렇게 단순하게 풀이할 수는 없겠죠? 단어를 풀어헤쳐볼 필요가 있습니다.  될 화化는 되다, 변화하다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람人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CT%2Fimage%2FCPInWl6Z3tGXPRARbf0VGzlNdE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글쓰기 개론(21) - 주인공(主人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CT/162" />
    <id>https://brunch.co.kr/@@btCT/162</id>
    <updated>2021-08-01T02:01:57Z</updated>
    <published>2021-07-29T02:0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몽에 이어 이번에 알아볼 것은 바로 주인공(主人公)이라는 단어입니다. 이야기를 쓰는 사람이라면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단어이기도 하죠. 주인공이 누구냐에 따라서 이야기의 방향은 달라지기 마련이니까 말예요.  주인공의 주자는 주제의 주자와 동일합니다. 즉 주인이라는 단어를 일차원적으로 해석하자면 촛불이 되는 사람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지요. 거기에 공자가 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CT%2Fimage%2FhToPY08iTHUNRnHXIdL-z0PEbA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글쓰기 개론(20) - 계몽(啓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CT/176" />
    <id>https://brunch.co.kr/@@btCT/176</id>
    <updated>2021-08-01T02:02:19Z</updated>
    <published>2021-07-26T05:5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몽(啓夢), 열 계啓, 어두울 몽(蒙)  계몽이라는 단어는 학창시절, 특히나 사회시간에 많이 들어보았을 단어입니다. 주로 그 시대의 지식인들이 지식인이 아니었던 사람들을 깨우친다는 뜻으로 많이 사용되었죠. 즉, 계몽이라는 단어에는 지식인과 비 지식인이라는 계급주의가 은연 중에 담겨 있던 셈입니다.  그럼 자세히 이 계몽이라는 단어에 대해 알아볼까요?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CT%2Fimage%2F1TN1IqQa07SsLoP5O02AO7GojE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글쓰기 개론(19) - 주제(主題)와 주제의식(主題義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CT/161" />
    <id>https://brunch.co.kr/@@btCT/161</id>
    <updated>2021-07-18T03:35:05Z</updated>
    <published>2021-07-17T00: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기를 구성하는 첫 번째 외줄에 대해 이야기할까 합니다. 바로 주제(主題)입니다. 인물과 상황 그리고 배경이 구성의 영역이었다면 주제는 표현의 영역에 속합니다.  주인 주 主, 제목 제 題  우선 주인 주자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主라는 글자는 임금 왕王에 점 주丶자가 합쳐진 글자입니다. 본래는 촛대를 그린 모습이고, 심지가 불타는 모습을 형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CT%2Fimage%2F83u26tfJh4d2XJwy3dT-wGdM3D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글쓰기 개론(18) - 중립성(中立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CT/160" />
    <id>https://brunch.co.kr/@@btCT/160</id>
    <updated>2021-07-16T09:40:34Z</updated>
    <published>2021-07-15T23:4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부터는 본격적인 스토리텔링에 대한 이야기를 진행할까 합니다. 그 첫번찌는 바로 중립성이라는 단어입니다. 한자의 뜻은 이미 이전 시간에 풀었으니, 이야기 속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해 본격적으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중립성中立成 혹은 외줄타기  저는 중립성이라는 단어보다는 외줄타기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외줄에 올라탄 광대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가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CT%2Fimage%2Fq1q7iNqa-ZgB4n7y4HXSDq7xIr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글쓰기 개론(17) - 개연성(蓋然性)</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CT/174" />
    <id>https://brunch.co.kr/@@btCT/174</id>
    <updated>2021-07-13T04:40:48Z</updated>
    <published>2021-07-13T00: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간에 살짝 언급했던 개연성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실제로 이야기를 다룸에 있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단어이기도 하니까요. 이룰 성자에 대해서는 이전 시간에 알아보았으니 개연이라는 단어를 집중적으로 알아볼까 합니다.  덮을 개蓋 그러할 연 然  개연성의 개자는 덮다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풀 초 草자와 덮을 합 盍자가 합쳐진 글자로, 자라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CT%2Fimage%2FueBXIBN7vyhmzRfzpEsGae-mAt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글쓰기 개론(16) - 성격(性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CT/158" />
    <id>https://brunch.co.kr/@@btCT/158</id>
    <updated>2022-01-20T09:04:33Z</updated>
    <published>2021-07-10T00: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시간에도 조금 쉬어가는 차원으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바로 성격(性格)의 영역이죠. 인물을 설정할 때 가장 많이 신경쓰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사실 기술적으로만 말씀드리자면 인물의 성격 구성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것이 심리서술이 가능한 소설이 아니라면 내적 영역인 성격은 반드시 외적 인물의 형태로 드러나야합니다. 소심하다는 건 설정이지만 소심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CT%2Fimage%2F1AzKc20vs38SYboyZZZFDljdNv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글쓰기 개론(15) - 평면(平面)적인 인물과 입체(立體)적인 인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CT/169" />
    <id>https://brunch.co.kr/@@btCT/169</id>
    <updated>2021-07-10T01:20:12Z</updated>
    <published>2021-07-08T02: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간에 이어 알아볼 인물의 형태는 평면적인 인물과 입체적인 인물입니다.  평평할 평平, 낯 면 面  평평할 평 平은 부평초가 수면 위에 떠 있는 모습을 본뜬 글자입니다. 이어 낯 면 面을 알아보겠습니다. 얼굴을 에워싼 모으로 만들어진 글자로, 틀에 에워싸인 넓이, 얼굴을 어떤 방향으로 돌리다는 뜻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즉 부평초를 틀에 담다라는 게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CT%2Fimage%2FGZBWLZoyltntOxoyhqwWu2S1FS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글쓰기 개론(14) - 외적인물(外的人物)과 내적인물(內的人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CT/157" />
    <id>https://brunch.co.kr/@@btCT/157</id>
    <updated>2022-01-20T09:04:22Z</updated>
    <published>2021-07-06T23:3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적인물(外的人物)과 내적인물(內的人物) 스토리텔링을 하는 분들에게 있어 인물 설정은 가장 익숙하고 할 떄마다 머리 아픈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물의 성격부터 시작해서 사소한 습관과 버릇까지. 펼치기 시작하면 끝없이 이어지다 엎고 다시하기를 반복하는 게 바로 이 인물 설정의 영역이겠죠.  이번 글에서는 이 인물을 외적인물과 내적인물로 나누어 설명해보고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CT%2Fimage%2FycHdbnWQBs3ucEpLeP9__v6Jta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글쓰기 개론(13) - 육하원칙(六何原則)</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CT/149" />
    <id>https://brunch.co.kr/@@btCT/149</id>
    <updated>2021-07-05T03:33:16Z</updated>
    <published>2021-07-04T23:3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저번에 넘어갔던 육하원칙에 대한 사전적 의미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사실상 육하원칙이 사용되는 방법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했으니, 쉬어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육하원칙(六何原則)&amp;nbsp;여섯 육六, 어찌 하何  어찌 하 何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섯 육 六에 대한 명확한 정설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본래 작고 허름한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CT%2Fimage%2Fj9UAJ19XzVr3Y6oTBzH2q00pMz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디에도 알려주지 않는 글쓰기 개론(10) - 배경(背景) 공간(空間)과 장소(場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CT/146" />
    <id>https://brunch.co.kr/@@btCT/146</id>
    <updated>2022-01-12T04:31:55Z</updated>
    <published>2021-07-02T23:4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이야기할 것은 배경입니다.&amp;nbsp;구성의 3요소인 인물 상황 배경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배경은 무엇일까요?  배경(背景), 등 배(背), 볕들 경(景)  등 배(背)자는 두 사람이 등을 서로 맞대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하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북녘 북(北)과 달 월(月)자가 결합한 모습으로 등 뒤의 경치를 뜻합니다. 경이라는 글자는 어떤가요. 태양(日)과 서울(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CT%2Fimage%2FAbCEk-Jxo9DF7-ad0IwUHK3SqL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글쓰기 개론(12) - 육하원칙과 한 줄 로그라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CT/112" />
    <id>https://brunch.co.kr/@@btCT/112</id>
    <updated>2022-01-20T20:32:07Z</updated>
    <published>2021-06-30T00:1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시간에서 우리는 정말 간단하게 구성의 3요소인 인물과 상황 그리고 배경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사실 이야기를 쓸 때, 이 세 가지만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다면 구성은 끝났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앞서까지는 단어의 관념에 대해 알아보았다면 이번에는 조금 실전적인 측면, 즉 인물과 상황 그리고 배경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머리 속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CT%2Fimage%2FbXEgUpXLfcdVdvEywZbZBtq2ac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