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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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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3 낭만교사의 브런치입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공유하고 연대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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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8T14:07: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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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부모가 되려다 지친 사람들에게 - 등대 같은 부모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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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5:40:54Z</updated>
    <published>2026-03-06T15: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 지친 부모 세대  아이를 재우고 나면 부모들은 종종 이렇게 말한다. &amp;ldquo;왜 이렇게 육아가 힘들지.&amp;rdquo; 아이를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다. 오히려 너무 사랑하기 때문이다. 지금 부모 세대는 대부분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에 태어났다. 우리는 권위적인 훈육 속에서 자랐다. &amp;ldquo;울지 마라.&amp;rdquo; &amp;ldquo;말대꾸하지 마라.&amp;rdquo; &amp;ldquo;그냥 하라는 대로 해라.&amp;rdquo; 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jb-xKvLIBpT33o_QWtMhIzZmyno" width="1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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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쳐가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 달리기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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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15:07:48Z</updated>
    <published>2026-03-01T15:0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 지쳐가는 아이들  교실에 앉아 있는 아이들의 얼굴이 점점 어두워진다. 몸은 교실에 있지만, 정서는 불안 속에 있다. 수능은 다가오고, 비교는 일상이 되고, 성적은 존재의 가치를 대신한다. 『불안 세대』는 말한다. 오늘의 청소년은 역사상 가장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지만, 역사상 가장 불안한 세대가 되었다고. 우울과 불안을 완화하기 위해 약을 복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fIPoUxa5QFlP8vhu9n2gdF0eqR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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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가 바라본 시행착오의 역설  - 시행착오라는 투자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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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5:10:55Z</updated>
    <published>2026-02-28T14: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우리는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실패를 허용하지 않는 교육 시스템 속에 살고 있다. 시험에서 틀리면 감점이다. 수행평가에서 실수하면 기록으로 남는다. 내신에서 한 번 밀리면 등급은 복구하기 어렵다. 이 구조 속에서 학생들은 두 가지로 나뉜다. 계속 성공해서 &amp;lsquo;괴물&amp;rsquo;이 되거나, 한 번의 실패로 열등감을 학습한 채 살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Nozs3sL3o0_fJHKv4pi0czldLm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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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은 지옥이다.  - 입시정책과 부모가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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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1:26:28Z</updated>
    <published>2024-10-23T01: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 론   &amp;ldquo;실존은 본질에 앞선다.&amp;rdquo; 사르트르의 가장 유명한 명제이다. 이는 인간이 정해진 목적이나 본질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태어난 후에 자신이 선택한 행동에 의해 본질을 만들어간다는 의미이다. 즉 인간은 스스로의 삶을 창조하며, 그 과정에서 자유롭지만 동시에 그에 따른 책임을 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르트르는 인간의 완전한 자유를 추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U2W4WjzqlzxewkwWeWr8zGx_Qa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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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독서 토론 모임 : 학습과학 특강(4) - 교육신경과학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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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6:19:13Z</updated>
    <published>2024-05-31T02: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 학습과학 특강 마지막 단원으로 교육신경과학의 미래에 대해 함께 토론해 보자  2. 본론  - 발췌내용 : 의료분야와 교육 분야의 연구는 그동안 서로 다른 길을 걸어왔다. 교육과 연관되는 연구는 양적으로 많지만 교육 분야의 연구자와 교사들은 서로 단절되어 있다. 교사들은 연구결과에 접근하기 힘들고 연구팀의 일원이 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7pgvxiSQ7mRjI_ErxtqYVwlZJB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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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독서 토론 모임 : 학습과학 특강(3) - 감정과 직관이 학습에서 하는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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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6:19:13Z</updated>
    <published>2024-05-17T11: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 감정은 어떻게 학습에 영향을 미치며, 효과적인 사회성, 감성 교육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2. 본론   - 발췌내용 : 감정은 인지적 학습의 안내자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감정은 학습자가 어떤 의사결정을 내릴 것인지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교사는 수업내용을 학생들의 삶이나 관심사와 연계해 학생들의 흥미를 갖고 수업에 참여하도록 수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bXQaUcGA9fkjijzhN72YzJT4Z8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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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독서 토론 모임 : 학습과학 특강(2) - 신경영상기술과 교육신경과학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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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6:19:13Z</updated>
    <published>2024-05-10T01: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 학습과학 특강에서 새로운 학문인 교육신경과학에 대해 알아보고 같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자  2. 본론   - 발췌 내용 : fMRI(기능성자기공명영상)의 발전은 뇌과학의 교육학적 적용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특정 뇌 영역의 활성화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인지과정뿐만 아니라 감정, 사회적 행동, 성격 등과 관련된 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kDnwRKyWvavF-JVyl1IRBNYYfZ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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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독서 토론 모임 : 학습과학 특강(1) - 마음, 뇌, 교육 융합과학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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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6:19:12Z</updated>
    <published>2024-04-24T06: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 학습과학 특강 독서모임을 진행하였다. 새로운 교육 트렌드로 형성된 학습과학에 대해 알아보고 인지심리학과 신경과학과 교육학이 어떻게 만나는지 생각해 보았다.   2. 본론  - 발췌 내용 : 뇌에 대한 정보들이 많아지면서 '정보의 바다'가 커지게 되자 교육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분들이 '작은 섬'처럼 발견되었다. 이런 섬들은 시간이 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W9jnucy99n6dguqutRE1pCjW-3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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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독서 토론 모임 : 휘어진 시대(4)  - 과학과 정치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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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6:19:12Z</updated>
    <published>2024-04-08T05: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 이번주도 휘어진 시대1 독서모임을 진행하였다. 이제 2부 개화 부분을 모두 읽고 특히 세계 1차 대전이란 상황 속에서 과학자들의 모습을 통해 과학과 정치에 대해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2. 본론  각자 책을 읽으면서 인상적인 부분들을 얘기해보자   교사 : 과학과 정치에 대해 알게 된다 플랑크는 이성적이고 냉철하게 현상을 분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scumAbPPxCCmknKm3SPE-Toj9B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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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독서 토론 모임 : 휘어진 시대(3) - 과학자의 뛰어난 업적 뒤에는 인격적 자양분이 뒤따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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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6:19:12Z</updated>
    <published>2024-03-17T13:3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 이번주도 휘어진 시대1 독서 모임을 진행하였다. 2부 내용의 중간까지 읽고 같이 자신이 인상적인 내용을 나누고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진행하였다.   2. 본론   각자 책을 읽으면서 인상적인 부분을 얘기해보자   학생1 : 마리 퀴리의 이야기를 보며 폴란드인이자 여성이라는 이유로 사람들이 가진 편견과 차별이 집단적 형태를 띠면서 나타나는 광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qNVe6Fu1uiNe9aOilo40fR7LIk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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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독서 토론 모임 : 휘어진 시대(2) - 과학자의 업적은 그 태도와 자세에서 엿볼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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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6:19:12Z</updated>
    <published>2024-02-29T10: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 이번주도 휘어진 시대1 독서 토론 모임을 진행하였다. 다들 1부 끝까지 읽고 같이 자신이 인상적인 부분을 나누고 토론도 진행하였다.        본론  a. 세계사적 흐름 이해  먼저, 전체 세계사적 흐름을 잡고 시작해보자 5세기까지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가 나오는데 둘은 사물의 본질이 다르다고 했어 플라톤은 사물의 본질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Kj4D31ZA9QT8D2U9DICb92o32q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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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독서 토론 모임 : 휘어진 시대(1) - 과학사를 통해 과학의 개념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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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6:19:12Z</updated>
    <published>2024-02-17T06:1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 고2 학생들과 함께 과학사를 읽고 토론을 하기로 했다. 한 명은 과학을 좋아하는 이과생, 한 명은 역사를 좋아하는 문과생이라 함께 할 수 있는 책을 찾다 보니 흥미로운 과학사을 찾게 되었다. 나 역시 학교에서 진로과목인 과학사 수업을 하기 때문에 평소 관심이 있었던 터라 즐겁게 모임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2. 본론   a. 책 이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R2JFJ4W0tL5UYKVbp4NLKvH4Hg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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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독서 토론 모임 : 지구이야기 - 지구와 인류의 빅히스토리적 관점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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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6:19:12Z</updated>
    <published>2024-01-26T02: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 고3 과학사 수업을 하면서 드는 의문과 고민이 있다. 과학사 목차를 보면 과학철학을 통한 과학의 개념을 설명하고 고대 그리스 철학부터 중세, 근대 과학 및 현대 과학 그리고 동양 과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이런 인문학적 역사관에 근거한 설명 말고 순수 과학적 입장에서 설명한 것은 없을까? 하는 과학교사로서 갈증이 있었다. 그때 알게 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l3GpM496NOPxIu5xCeFCtLr_kt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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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구활동 연계 과학 독서 모임 : 내 안의 물고기  - 물고기에서 인류의 기원을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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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6:19:12Z</updated>
    <published>2024-01-25T08:3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 과학사 수업을 통해 고3 학생들과 내 안의 물고기란 책을 읽고 같이 발췌하여 발표하고 관련 내용을 탐구하고 각자 과학에세이를 작성하였다. 특히 이 책은 진화론, 고생물학, 비교해부학, 유전자 발현, 단백질학, 정보생물학 등 다양한 과학 이론을 근거로 하여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쉽지는 않았다. 하지만 학생들은 책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다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wgVjsiRqMbs40usgf5o06LnV1p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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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독서 토론 모임 : 비글호 항해기 - 책을 통한 탐구활동 및 진화에 대한 관점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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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6:19:12Z</updated>
    <published>2024-01-22T08: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 과학사 수업을 통해 고3 학생들과 같이 비글호 항해기를 읽고 같이 발췌하여 발표하고 관련 내용에 대한 디지털 탐구활동을 진행하였다. 박물학자인 다윈이 비글호를 타고 3년 넘게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희귀한 동식물을 많이 찾았는데 이런 과정을 직접 온라인 지도를 통해 탐색해 보고 그때 지역마다 찾은 동식물을 같이 알아보는 즐거운 수업시간이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fh8V4FDEpb4whtpzqn6-0qwmH0" width="3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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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융합 수업에 대하여(5) - 디지털 기반 뇌과학 프로젝트 활동을 통한 창의적 문제해결력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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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11:03:14Z</updated>
    <published>2023-10-12T06:4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 1학기 동안 고2 학생들에게 뉴런, 신경계 구조를 가르치면서 좀 더 새로운 학생 참여형 수업을 구상하게 되었다. 그리고 4차 혁명 사회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여 경험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산출물을 만들어 발표회를 가지게 되었다. 학생들은 이 수업을 들으면서 한 명도 졸지 않았고 다들 즐겁게 뇌와 신경계와 인공지능 기술과 친해졌다. 이런 과정을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qPI0GqSyFeufZKD4OVgSrEtZgL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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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옳고 그름,  적당한 타이밍 그리고 친절함 - 15년 차 교직생활을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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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7:30:19Z</updated>
    <published>2023-10-06T05:3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 론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이다 보니 생기는 직업병(?)이 있다. 자꾸 남들에게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알려주는 모습과 타인의 말과 행동에 대한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지적하는 꼰대 같은 행동이다. 두 가지 모두 긍정적으로 바라볼 때는 유익한 부분이 있다. 하지만 받은 사람의 정서적 상태가 힘들거나 관계가 친밀하지 못했을 때는 굉장히 힘들고 부담스럽기도 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VMc8eLrMHw5sYb_Uo0zVA0ARSZ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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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교육의 위기 어떻게 볼 것인가? - 한국 영화의 위기를 빗대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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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7:30:19Z</updated>
    <published>2023-10-01T08: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 요즘 서이초 교사 사건을 시작으로 교권 4법 개정을 요구하는 교사들의 투쟁이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조금은 한국 교육의 현실에 대해 인식하고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나 역시 고등학교 교사로서 한국 교육의 문제점과 위기상황을 한번 한국 영화의 위기를 빚대어  생각해보고자 한다.  본론 :  1) 한 언론과 영화 평론가는 한국 영화의 위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SQiN0UvhK-MumUHL8eSml4pLw0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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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융합 수업에 대하여(4) - 나를 찾아가는 여정, 뇌과학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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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7:30:18Z</updated>
    <published>2023-09-19T23:1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1. 나는 누구인가? 가 아닌 나는 무엇인가?        최근 한 책을 읽다가 과학 교사로써 깊은 공감을 가는 내용이 있었다. &amp;lsquo;보통 내가 누구인지 생각하는 것을 철학적 자아로 인식한다. 그래서 내 철학적 자아를 어떻게 특정할 것인가 인문학적 접근으로 나아간다. 그런데 나를 안다는 것을 과학적 접근을 통해 볼 때 나는 누구인가로 묻지 않고 나는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W9_KmKyaRUPwudwwDtXkZcnxLV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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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인식의 틀 세우기 - 과학사 수업을 통한 창의인재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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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7:30:19Z</updated>
    <published>2023-08-12T09: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 최근 유시민 작가의  신간 책을 읽게 되었다.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라는 책이다. 직업이 고등학교 과학쌤이라 더 눈에 들어왔고 흥미 있게 읽게 되었다. 특히 거만한 바보에 대해 읽으면서 무릎을 탁 쳤다. 물론 이 애기는 위대한 물리학자 파인만이 한 애기이지만 인문학자와 과학자의 차이를 보여주는 대목이자 내가 학교에서 이과생과 문과생을 가르치며 느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WG%2Fimage%2F6P1Ra31AIXNFiDDLSiHFIj6XtM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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