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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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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학졸업 후 부터 거의 쉼없이 사회생활하며 아이 둘 키우며, 가족 부양하며 열심히 살았어요. 이제 좀 다르게 다시 살아보고 싶어요. 솔직한 생각과 감정을 담아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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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8T16:20: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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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업이 아닌 전업인데 10원 짜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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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08:23:28Z</updated>
    <published>2024-12-27T01: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안 하던걸 하고 살겠다고 마음 먹었다. 안 하고 살던 거라고 하면, 회사 다니면서 기계처럼 월급 받으면서 사는 거 말고 내가 글을 써서 돈을 벌고 싶다는 어떤 열망 같은 것이 있었는데, 그걸 한 번 시도해보고 싶었다.  네이버블로그  네이버 블로그를 먼저 시작했었는데 일상, 육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애드포스트는 워낙 수익이 낮은 건 알고 있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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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결이 다른 사람&amp;nbsp; - 신경끄고 내 결대로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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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04:54:42Z</updated>
    <published>2024-11-07T01:4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전 직장 사람들을 만났다. 공식적인 퇴사는 2주 전쯤 되었으니, 한번 만나야지 만나야지 하다가 결국 11월이 되어서야 만났다. 저녁 약속이어서 집에서 5시쯤 출발했는데 날씨도 많이 추워지고, 퇴근시간쯤에 서울도심으로 지하철을 타려니 귀차니즘이 몰려왔다. 하지만 뭐 약속을 했으니 가야지 오랜만에 가는 길이긴 했지만, 7년을 똑같은 길로 다녔으니&amp;nbsp;그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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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카테고리 변경 - 그동안 속해있던 카테고리에서 벗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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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4:57:30Z</updated>
    <published>2024-10-24T04:5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회사만 열심히 다녔지&amp;quot; 집안 사정이 어려워 대학도 휴학 한번 없이 칼 졸업하고, 칼 졸업과 동시에 적은 월급이라도 바로 취업해서 '돈'을 벌 수 있는 일자리를 잡아&amp;nbsp;일을 시작한 게 벌써 18년 전이다.  그동안 나는 회사를 거의 쉬어본 적이 없었다. 내가 벌어서 내 생활을 해야 했었고, 몇 천이라도 모아 결혼을 했고, 가정형편은 딱히 나아질 동기도, 기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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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을 누가 선택할 수 있을까? -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지에 따라 최선은 달라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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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11:47:08Z</updated>
    <published>2024-10-22T03: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엄마는 아프다.  3년 전에 대장암 4기 진단을 받고, 3~6개월 정도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멀리 떨어져 살면서 살뜰히 챙기지 못한 죄책감으로 몸서리치던 어느 날의 저녁이 아직도 생생하다.    처음에는 시골병원에서 &amp;quot;큰 병원 가보세요.&amp;quot;라는,  시골 사는 어르신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말을 듣고  지방 대학병원 가서 대장암 4기 진단을 받았고, 부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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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증후군 - 불안을 행동으로 전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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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08:18:32Z</updated>
    <published>2024-10-21T05: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진짜 마지막이 가까워 온다.   7년의 마침표.   서른 중반에 시작해서 마흔을 넘기는 오늘까지 있었다.   언제부턴가 항상 마지막을 생각하고 있었고, 언젠가는 떠날 자리라는 것을 알아서  굳이 소속감을 찾지도 않았고, (애초에 소속감을 가질 수 없는 신분이기는 함)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도 몇몇을 제외하고는 스쳐 지나갈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실제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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