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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i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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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냥 잘 지내 보려고 합니다.  AI 그리고 미술 그 사이에서 배우고 묻고 경험하고 기록합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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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00:54: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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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AI가 미술을 대신할 수 있을까 - 이미지 생성과 표현은 같은 일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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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6:00:05Z</updated>
    <published>2026-04-18T06: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AI가 미술을 대신할 수 있을까  : ) 가장 확률 높은 정답과 나만의 오답 사이에서 요즘 AI는 놀라울 만큼 빠르게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몇 줄의 문장만 입력하면 분위기와 색감, 구도까지 갖춘 결과물이 순식간에 눈앞에 펼쳐진다. 예전 같으면 오랜 시간 고민하고 손으로 쌓아 올려야 했을 장면들이 이제는 몇 초 만에 생성된다. 이런 변화를 볼 때마다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kJ%2Fimage%2FBSn1mgeYGateovPRhPPJxgZXrw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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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자유가 멈춘 서른 : 낚싯대를 접고 노트북을 펴다 - 2026년 현재, 나는 다시 고등학교 미술 교실에 서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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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5:01:18Z</updated>
    <published>2026-04-17T15: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현재, 나는 다시 고등학교 미술 교실에 서 있다. 학생들의 서툰 선을 다듬어주고 팔레트 위에 물감을 짜주는 일상은 겉으로 보면 평온하다. 그러나 나는 이 평온 속에 오래 머무르지 못한다. 여전히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향해 새로운 항해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스물아홉의 나는 지금보다 훨씬 가벼운 사람이었다.   그 무렵 나는 산자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kJ%2Fimage%2FJI9ncd-mEwStg6M1OEwo-2v1E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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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필 에세이] 이름에 대하여 : Noise - 지워야 할 오류에서, 사수해야 할 본질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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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5:11:08Z</updated>
    <published>2026-04-17T14:1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필 에세이] 이름에 대하여 : Noise  처음에는 그냥 단어의 느낌이 좋았다.짧고, 선명하고, 조금은 낯설었다.  그런데 오래 들여다볼수록 이 이름이 내가 지나온 시간과 생각을 꽤 정확하게 담고 있다는 걸 알게 됐다. 데이터의 세계에서 노이즈는 보통 제거해야 하는 것이었다. 예측을 방해하고, 패턴을 흐리고, 정확도를 떨어뜨리는 값. 더 깔끔한 결과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kJ%2Fimage%2FaoLxMJfEg-UkJRAcpntM0vn4Y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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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미술은 다시 정의되는가 - AI 시대의 미술, 왜 다시 생각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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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5:05:08Z</updated>
    <published>2026-04-17T13: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에 미술을 다시 생각하는 이유  나는 손끝으로 세상을 감각하던 사람이었다.찰진 흙의 무게를 견디며 뼈대를 세우고, 거친 표면을 다듬으며 &amp;lsquo;실체&amp;rsquo;를 만드는 일. 나에게 미술은 언제나 몸으로 하는 노동이었고, 공간 속에 존재하는 부피와 씨름하는 시간이기도 했다. 흙더미와 땀으로 뒤엉킨 작업실에서, 나무의 결을 읽고 단단한 돌을 정으로 내리치며 형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kJ%2Fimage%2FIYBYQTkTDMrWBVLup9Z6XlSYD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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