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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개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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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개화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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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03:43: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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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고 작은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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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05Z</updated>
    <published>2021-01-05T08:0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밤이 되어도 도통 자려고 하질 않는다. ​ &amp;quot;조금만 더, 더 놀고 자면 안될까?&amp;quot; ​ 그렇게 말하며 잠들기가 아쉬워 장난감들을 정리하지 못하는 아이를 어르고 달래어 양치를 시키고 잠자리에 눕히면, 아이는 자리에 누워 한참을 뒤척뒤척 잠을 못이룬다. ​ 옛날 이야기 하나, 또 지어낸 다른 이야기 하나, 비장의 무기 '1부터 100까지세기'까지 하고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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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살 어린이들과 여신강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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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5T08:10:08Z</updated>
    <published>2020-12-11T06:4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샤워를 하면서 그저께 새로 시작한 드라마 '여신강림'에 대한 생각을 했다. 네이버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웹툰을 TVN에서 드라마로 만든 건데, 나도 원작 웹툰을 본 적이 있어서 첫 화를 관심있게 봤다. 원래는 어제 2화를 보려고 했는데 우리집 꼬마를 재우다가 잠들어서 보지 못한게 아쉬웠다. 여신강림은 못난이 여주인공이 외모에서 비롯 된 왕따와 실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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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님과 호박죽 - - 익숙해지기엔 아직 부족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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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9T01:48:37Z</updated>
    <published>2020-12-10T01: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다시 기승을 부린다. 사실은 사회적거리두기를 1단계로 내릴 때가 아니었는데도 무리하게 내렸던 탓에 코로나가 더 심각해 진 것이리라. 그래도 코로나 덕에 한 달짜리 아르바이트를 구했다.&amp;nbsp;사무실에서 일하게 된 동안 코로나 하루 500명대로 더욱 심각해져서, 사무실 사람들과 가족을 위해 시댁에 12월 한 달간 가지 않기로 했다. 겨우 한 달 안가는게 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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