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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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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가 재미있게 읽고 싶어 글을 씁니다.✔나를 잊지 않고자 글로 저를 새깁니다.✔끄적이는 행동가를 목표로 움직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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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05:38: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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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임 하나 - 생각이 쌓여 정리가 필요할 땐. 끄적여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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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47Z</updated>
    <published>2021-06-02T19:1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저것 하느라 몸과 마음이 바쁠 때. 멀티가 안 되는 나는 결국 과부하가 걸렸다. 이럴 땐 우선순위도 정해보고, 산책도 해보라고 하는데 머릿속이 뒤죽박죽 도무지 뭘 어떻게 해야 하나 싶은 그 순간!책을 읽으며 작가와 대화도 해보고 책 속으로 풍덩 빠져서 허우적 대기도 하고 책 속에서 나를 잊고 유유히 헤엄을 치는 것도 좋지만, 이미 머릿속이 가득가득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r5%2Fimage%2FkG09guS1S3sK9z96qH1JjKHxR4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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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림 육아를 아시나요? - ​그 '때'를 기다리는 막막함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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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8T20:36:27Z</updated>
    <published>2021-06-02T05: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한 언니랑 공부방을 운영해보려고 준비하다가 학습지 방문 교사가 회원관리나 상담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경험을 쌓고자 잠깐 일을 한 적이 있다. 중고등 과외 경험은 있었지만, 돌쟁이 아기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 아이를 가르쳐 보는 건 그때가 처음이었다. 영유아를 한 번도 접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말도 못 하는 아기들을 가르치고, 오분도 앉아 있기 힘든 아이들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r5%2Fimage%2Fe-X1HxYmlO1COtl9VR6p0-BNa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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