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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골엄마 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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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 싶은 건 많지만 체력은 늘 부족한 '약골 엄마&amp;rsquo;의 한계를 AI근육으로 극복하는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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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8T20:31: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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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 대리 만족을 넘어 '동행 만족'으로 - 9살 딸과 엄마의 독서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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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5:15:07Z</updated>
    <published>2026-04-23T05: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틸다라는 거대한 벽을 마주하다 &amp;lt;소공녀&amp;gt;의 세라, &amp;lt;비밀의 화원&amp;gt;의 메리, 그리고 &amp;lt;빨간 머리 앤&amp;gt;의 앤까지. 방학기간 우리 모녀의 명작 탐험은 꽤 순조로웠다. AI 참모는 다음 주인공으로 소녀 &amp;lt;마틸다&amp;gt;를 추천했다. 앞서 읽은 책의 주인공들과 결이 비슷하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도서관에서 데려온 &amp;lt;마틸다&amp;gt;는 거대한 절벽 같았다. 9살 아이가 읽기에는 빽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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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 AI참모는 모르는 내 아이의 책 입맛 - 흔한남매 대신 소공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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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6:43:26Z</updated>
    <published>2026-04-16T06: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계 모양 겨울방학 계획표 초등학교 3학년 진학을 앞둔 겨울방학. 엄마인 나의 머릿속은 분주했다. '이제 구구단은 떼야 하지 않을까? 언제까지 만화책만 읽게 둘 순 없는데...' 하지만 딸아이가 학교에서 그려온 시계 모양 계획표는 나의 기대와 전혀 딴판이었다. 그 안에는 '놀기'와 '쉬기'가 영토 전쟁을 벌이듯 빽빽하게 자리 잡고 있었다. 아이의 손에는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19%2Fimage%2FAhA5BBDcy-00SETx63M2OqjMKa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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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겨울방학, 약골엄마 조이의 생존전략 - 약골엄마와 AI 참모의 두 달 버티기 작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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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4:22:39Z</updated>
    <published>2026-04-09T04:2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방학 2개월, 엄마 마트 임시 휴무 도마뱀 크리스와 함께 긴긴 겨울방학이 시작되었다. 학기 중에는 매번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 먹는 딸을 위해 엄마트(엄마+마트)를 운영했는데, 방학을 맞아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 그 말인 즉슨, 엄마의 간식이 무한 제공되며 매일 삼시세끼를 차려야 한다는 뜻이다. 돌봄이 없는 우리 집은 2개월 동안 뭘 먹이며 무엇을 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19%2Fimage%2FwdRzO0sY54i_N96-l4Z-_XfEz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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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재 공지] 컨디션 난조로 인해 한 주 쉬어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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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5:20:47Z</updated>
    <published>2026-04-02T05:2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약골엄마 조이입니다. 오늘 연재 예정이었던 글은 작가의 컨디션 난조로 인해 한 주 쉬어가게 되었습니다. 독자분들께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주는 회복에 집중하고, 다음 주에 더 좋은 글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평안한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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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크리스마스에 온 도마뱀 - 산타의 교환권과 약골엄마의 파충류 참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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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2:37:47Z</updated>
    <published>2026-03-26T02: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코 앓이의 시작 어느 주말, 마트에 새로운 코너가 생겼다. 어린이들이 몰려 있는 것을 보니 엄마의 촉이 발동한다. '저기는 빨리 지나쳐야 해.' 하지만 꼭 그런 부스는 입구로 가는 길에 있다. 눈 깜짝 할 사이에 아이들은 이미 그 앞으로 뛰어가고 없었다. 다가가니 작은 생물체들이 모여 있었다. 도마뱀이었다. 그날부터 딸의 게코 앓이가 시작됐다. 매일 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19%2Fimage%2FHRVYphbW5JGkiEDeu11-XuWD_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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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엄마는 진짜 요리사야! 응? 내가? - 냉장고 앞에서 시작된 약골엄마의&amp;nbsp;AI 탐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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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5:00:20Z</updated>
    <published>2026-03-19T0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골골 약골엄마 조이 뭐든 잘하고 싶었다. 육아도, 살림도, 그리고 나 자신을 돌보는 일까지. 하지만 의욕과 달리 몸은 늘 한 걸음 늦었다. 아이 둘을 키우며 '내 탓이오'를 반복하다 보니, 소화기능이 눈에 띄게 약해졌다. 밀가루 한 조각, 튀김 한 입에도 밤새 끙끙 앓는 약골 엄마가 된 것이다. 한때는 다이어트가 숙제일 만큼 잘 먹는 사람이었는데. 찐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19%2Fimage%2FhDh4W2MZpSArQiA3jVXFfaYB27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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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약골 엄마의 AI 근육 장착기 - 약골엄마 조이의 AI라이프 탐험 여정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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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4:30:27Z</updated>
    <published>2026-03-12T04: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전이 잦은 약골엄마 나는 약골 엄마다. 늘 아슬아슬한 체력으로 아이 둘을 키우고 있다. 하고 싶은 일도, 궁금한 것도 참 많지만 저질 체력이 늘 내 발목을 잡곤 했다. 기본적인 집안일만 마쳐도 골골 대는 내게 유일한 사치는 일상의 놓치고 싶지 않은 생각과 감정을 메모장에 짧게 나마 기록하는 일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에세이 공모전 배너 하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19%2Fimage%2FS_bHC1lB8dORF8vzXBFZBdehv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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