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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https://angdry.com 으로 이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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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27T00:48: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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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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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8T04:01:57Z</updated>
    <published>2019-04-29T11: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한 번 길게 풀어쓸 사업 이야기. 회사생활과 겸했던 1년여간을 포함한 거의 4년간의 사업. 버틸 만큼 버티었고 할 만큼 했다 생각한다. 그리고 이제야 구직활동을 시작했다.  첨부한 파일은 원티드를 통해 작성한 이력서와 키노트로 작성한 포트폴리오. 다년간의 활동을 고스란히 담았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경험 속에 히빈드라이의 실적을 길게 나열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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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cbook Pro Early 2011 15' 튜닝기 - 메모리 &amp;amp; 블루투스 모듈 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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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8T04:02:00Z</updated>
    <published>2019-04-18T04: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판의 볼트를 모두 풀어준다. 안경 드라이버 수준의 작은 십자드라이버가 필요하다. 눈에 보이는 모든 볼트를 풀어주면 쉽게 열린다. (아... 그런데 대체 브런치는 왜 이미지 드래그 앤 드롭을 제대로 지원을 안 하는 건가...... 그냥 되는 게 문제가 아니라 드롭을 할 경우 이미지가 배치될 곳을 시각적으로 표현을 해주던가, 이미지를 드롭할 수 있음을 시각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I%2Fimage%2F1I8HEUoMcr0uBbfixifd1WbvP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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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네이티브 앱 개발 도전기 #41 - 날씨 카테고리 유료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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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8T04:02:03Z</updated>
    <published>2019-04-13T16:0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 앱스토어에 론칭된 지 이틀. 아니 12시가 지났으니 3일째가 되었다. 만 이틀.  애플에서 무료로 사용 가능한 100불 상당의 Search Ads 크레딧을 받아 광고를 진행하고 있고 그 외엔 방치해두고 있다. 지인들께서 대략 4 카피 정도 구매해주셨다. 버그 리포팅도 해주시고 주언도 해주신다. 개발에 적잖은 조언과 격려를 해주신 개발 커뮤니티의 개발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I%2Fimage%2FGLNBBQnxoqgr7FV2hZsT-DERE9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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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네이티브 앱 개발 도전기 #40 - 애플 앱스토어 런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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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9T12:17:26Z</updated>
    <published>2019-04-12T01:1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도 50화까지 이어질 것 같다. 예상이 그렇다. 애플 앱스토어에 런칭 성공했음에도 버그가 많아 목 뒷덜미가 서늘하기 때문이다. 애플 승인과정을 거치며 겪었던 수많은 아픔도 앙금으로 남아있기도 하다.  어제 오후 일찍 애플 앱스토어에 최종적으로 등록되었다.    험난한 길을 헤쳐온 기분이다. 리젝이 많았고 많은 것을 느끼게 한 과정이었다. 그간 존경하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I%2Fimage%2FjmwgMSvhhaGgZkQap6-0Dh09w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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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cbook Pro Early 2011 15' 튜닝기 -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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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1T07:21:48Z</updated>
    <published>2019-03-29T03:0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략 2013년 즈음 리퍼비쉬 모델로 구입했던 기억이 있다. 현재 사용 중인 2016년 말에 출시한 15인치 터치바 모델을 구매하기 직전까지 사용하던 녀석이다. 2013, 14, 15, 16. 50개월 이상 사용했다. 사용기간 중 ssd를 개조해 넣어 사용했다. 수백 메가 단위의 psd 작업이 점점 힘들어졌기에 기변을 하였고, 그대로 창고행이었다. 그동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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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네이티브 앱 개발 도전기 #39 - 리젝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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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9T22:01:47Z</updated>
    <published>2019-02-28T01:5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드로이드와 애플 각 플랫폼에 앱을 등록(심사)을 진행 중에 있다. 물론, 안드로이드는 이미 완료되어 런칭된 상태이다. 오늘은 두 플랫폼의 등록 이슈를 작성해보려 한다.  구글 플레이 콘솔에 앱을 등록하는 건 말 그대로 등록하는 느낌이다. 요청 &amp;gt; 심사의 과정이 아닌 요청 &amp;gt; 등록의 과정이다.  등록하는 메타데이터(스크린샷 이미지나 설명 문구)와 앱 바이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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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네이티브 앱 개발 도전기 #38 - 안드로이드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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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30T04:55:27Z</updated>
    <published>2019-02-25T07:1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드로이드 앱이 드디어 출시되었다. React Native를 공부하며 100여 일 만에 앱이 출시된 것이다. function의 기초 개념조차 없던 내가 출시까지 브런치에 글을 38개나 작성하였다.  본업의 납품이 겹쳐 50일 차에 앱 개발 진도가 안 나가 아쉬운 때도 있었다. 기능을 개발하며 제대로 이해도 하지 못한 채 진행하기도 하였다. 왜 안되는지 이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I%2Fimage%2FY0ho6BLPh2OUjCYAzie_3VvQYf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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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네이티브 앱 개발 도전기 #37 - 승인 요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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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4T07:49:47Z</updated>
    <published>2019-02-22T01: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드로이드와 애플 쪽으로 심사를 넣었다. 상대적으로 안드로이드가 쉬운 게 맞다. 편한 게 아니라 승인받기 쉬운 것이다. 편한 건 애플 쪽이다.  개발자 콘솔에서 관련 용어나 UI는 애플 쪽이 완승이다. 하지만 역시 승인받기 쉬운 건 구글 쪽이다.  구글 쪽에선 문제가 한 번 발생했다. 퍼미션 관련된 내용이었는데, 구글에서 지난번 SMS 관련 권한 강화를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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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네이티브 앱 개발 도전기 #36 - 값 매칭과 안드로이드 퍼미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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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9T04:45:57Z</updated>
    <published>2019-02-19T04:3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주가 너무 많이 들어와서 한동안 앱 제작이 홀드 되었다. 그래도 차근차근 진도는 나갔는데, 하루 한 시간 이상 투자하기 힘들어 진도를 나갔다 하기엔 무리가 있다.  앱을 최초로 만들 때 노매드 코더의 훠킹웨더를 기반으로 하다 보니 지금의 상태에서 문제가 많이 발생했다. 훠킹웨더는 날씨를 상태별로 케이스를 만들어 정확히 매치되는 것들을 가져다 썼는데, 이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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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네이티브 앱 개발 도전기 #35 - 예상치 못한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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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3T08:33:46Z</updated>
    <published>2019-01-23T07:4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감이 참 오래간다. 내 몸이 일반인과 조금은 다른 상태라 그런지도. 또, 발주도 강하게 들어왔다. 앞으로 꼼짝없이 3주간 야근이다. 개발이 뒷전으로 밀리고 있다. AQI 글로벌 사용을 위해 API를 결제해두었는데... 이거 꽤 비싼데.. 곧 런칭이 가능할 줄 알고 결제했는데 발주가 들어왔다. 허 참..  그래도 글은 써야지. 핑계가 늘어도 스스로 다독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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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네이티브 앱 개발 도전기 #34 - 번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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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7T04:05:13Z</updated>
    <published>2019-01-17T02: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 관련 메뉴 2개가 끝났고 설정이 끝났다. 기능적으로 보면 8부 능선을 넘었다 볼 수 있다. 이제 단순한 리스트 뷰 2개가 남아있다.  이젠 정말 노가다 작업이 남아있는데, 그게 바로 번역.  지금 만들고 있는 앱은 영어와 한국어를 지원한다. 중국어를 정말 대응하고 싶은데, 몰라서.. 아마도 앱 런칭하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대응하지 싶다.  Exp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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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네이티브 앱 개발 도전기 #33 - O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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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2T23:36:22Z</updated>
    <published>2019-01-11T01:3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React Native개발을 하면서 Expo를 사용한 것은 정말 신의 한 수였다. 개발 편의성 때문에 선택했다 생각했는데 본질은 따로 있었다. 그것은 OTA(Over The Air)때문.  이게 뭐냐 하면, 버전이 변경되면 각 플랫폼(ios, android)의 승인 필요 없이 바로 앱이 업데이트되는 기능이다. 특히 애플의 경우 승인의 절차가 꽤 까다롭고 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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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네이티브 앱 개발 도전기 #32 - 버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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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2T23:37:37Z</updated>
    <published>2019-01-09T08:5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RN으로 개발을 하다 보면 콘솔에 노란색과 빨간색으로 오류가 노출된다. 빨간색은 크리티컬 한 오류이므로 고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고 노란색은 참고해서 고치는 걸 권하는 의미이다. cDU(componentDidUpdate)를 활용하기 전부터 노란색 오류 메시지가 나오기 시작했었다. 함수들 간 사이클이 반복되고 있으니 리팩터링을 권장한다고.  cDU를 활용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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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네이티브 앱 개발 도전기 #31 - 심각한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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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9T06:59:44Z</updated>
    <published>2019-01-09T04: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다란 심각한 문제에 봉착했다. 기능 구현에 급급하다 보니 생기는 문제다.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지 못하고 하나하나 기능에 집중하다 보니 큰 문제가 발생했다. 개발을 체계적으로 배우지 못한 나의 한계일 것이다. 어쩌면 상용 api를 사용하지 않는 앱에선 문제 될게 아닐 수 있겠다. 발단은 이렇다.  앱에서 지역을 변경하거나, 설정값을 변경하게 되면 api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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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네이티브 앱 개발 도전기 #30 - Temperature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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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8T10:40:19Z</updated>
    <published>2019-01-08T01:3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맞다. 좀 지쳤다. 사실 지겹다고 해야 옳다. 어려운 부분을 지나 단순 코딩의 단계에 접어들었기 때문.  앵간한 로직은 끝나 있고, 데이터를 받아 화면에 뿌리는 레이아웃을 설계하는 부분만 남아있다. apk로 빌드해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서 테스트를 완료하였고, 애플의 testflight를 통해 애플 기기에서의 테스트를 완료하였다. 소소한 버그 몇 가지를 발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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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네이티브 앱 개발 도전기 #29 - 마지막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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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2T12:03:14Z</updated>
    <published>2019-01-02T12:0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 일이 몇 가지 산재해 있어 정리하는 차원에서 쓰는 글이다. 아래 정리된 내용이 모두 작업 되어야 런칭이 가능하다.  앱 웹사이트용 도메인 구매 앱 서포트 겸용 웹사이트 기획 앱 서포트 겸용 웹사이트 디자인 웹사이트에 개인정보취급방침 작업 앱스토어 플레이스토어용 이미지 세트 작업 Firebase Analytics 삽입 날씨 44개 케이스별 아이콘 작업 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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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네이티브 앱 개발 도전기 #28 - 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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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1T11:08:53Z</updated>
    <published>2019-01-01T11: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쉬었다. 연말과 연초를 맞아 집중이 되질 않았다. 연말을 맞아 고향엘 다녀왔고 밀려든 주문을 쳐내느라 여유가 없었다. 얻어걸린 독감은 여운을 깊게 남겼다. 만들기만 하면 될 것만 같았던 자신감은 점점 옅어지고 체력은 바닥을 기었다. 쉽게 표면으로 꺼내지 못할&amp;nbsp;나의 지병은 꾸준히 내 발목을 잡고 늘어졌다. 삶의 활력소 없이, 그저 배우는 즐거움과 판매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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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네이티브 앱 개발 도전기 #27 - 단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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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1T04:59:35Z</updated>
    <published>2018-12-27T03: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쉬었다. 강제로. 크리스마스 연휴를 기회삼아 진도를 잔뜩 뽑으려 했으나 독감에 걸리는 바람에 3일을 누워만 있었다. 누워 잠만 잤다. 더욱 괴로웠던 건 누워 잠만 자는데 몸이 너무 아픈 거였다. 독감이었으니. 온갖 두통과 근육통이 몸을 짓누르니 두어 시간에 한 번씩 깼다. 그 와중에 두어 시간 자는 시간에 악몽과도 같은 디버깅을 했다. 개발이 그리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I%2Fimage%2FSibbvchFep4_v6saBTByDGJGVPY.png" width="3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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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네이티브 앱 개발 도전기 #26 - 지역 검색 선택 추가 삭제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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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1T00:34:25Z</updated>
    <published>2018-12-20T16: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기능을 개발 완료하였다. 지역을 검색하여 추가하고 선택하며, 지우는 기능을 완료하였다. 지역을 선택하면 앱의 기본 지역이 바뀌어 날씨가 모두 바뀐다.  내가 앱 제작을 시작하며 가장 걱정하던 부분이 완료되었다. 코드의 퀄리티는 나쁘지만, 일단 작동한다. 사이클이 두 번 세 번 돌지만 그래도 성공이다.  GPS 지역과 저장한 지역의 관리방법과 API쿼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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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네이티브 앱 개발 도전기 #25 - 일단 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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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0T11:16:06Z</updated>
    <published>2018-12-20T11:1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이다. 물론, 나 혼자의 힘만으로 성공한 건 아니지만.  이번에 성공한 기술(?)은 context를 이용한 다른 스크린에서의 함수 호출이다. setting screen의 addLocation Screen에서 지역을 추가하고, setting screen에서 기본 지역을 선택하게 되면 앱의 기본 지역 참조가 설정한 지역으로 바뀌게 된다.  이를 위해 Se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I%2Fimage%2FIX1s8X9lCXLgjh4k2luBsoJvx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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