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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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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찰나의 순간에서 나오는 감정을 사랑합니다. 스쳐 지나가는 모든 것들을 기억하고 기록하려고 노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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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1T01:27: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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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를 쓰는 이유 - 글감의 원천, 일기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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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0:00:30Z</updated>
    <published>2025-08-27T00: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 단야입니다. 제가 브런치 작가가 된 지 벌써 5개월 정도가 흘렀습니다. 그 동안 많은 글을 썼고, 또한 어떤 글을 쓰면 좋을까 매번 컴퓨터 앞에서 고민했던 기억이 납니다. 일상에서 어떤 풍경을 보고 어떤 상황을 직면했을 때 ​저의 생각을 글로 풀어내는 시리즈, 브런치북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 많던 일상에서 본 것들이 ​글만 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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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 추억에 젖을 때마다 - - 레트로, 708090, 옛날 감성에 끌리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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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0:00:28Z</updated>
    <published>2025-08-20T00: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유튜버 랄랄이 이번에 '혼선그룹'이라고, ​(아마도 웃기려고 혼선이라고 한 듯 싶다 ㅋㅋ) ​코요테, 타이푼과 같은 혼성 그룹인 '토네이도'라는 그룹을 결성하여 ​90년대 추억의 댄스 노래 장르로 앨범을 냈다. ​그 시절 춤사위와 댄서, 래퍼, 메인보컬 이렇게 셋의 조합이 ​90년대 댄스 가수들의 포지션을 그대로 가져왔다. ​ ​ 이 노래 영상의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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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이루고 싶지만 - 현실의 벽을 넘어서서, 내가 간절히 바라고 원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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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0:00:28Z</updated>
    <published>2025-08-13T00: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을 이루고 위해서는 사람들은 '노력'을 해야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노력'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그 꿈에 대한 생각이 변하지 않는 나의 '열정'이다.         나는 글을 쓰고 싶어서 고등학생 때부터 문학에 관심을 두었다. 그 중에서 시집을 많이 읽었고, 시집에 대해서 많이 아는 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좋아한다고 해서 시를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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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 대처법 3 - 괜찮아, 잘 될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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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15:00:15Z</updated>
    <published>2025-08-05T1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단야입니다. ​ 최근에 저는 제가 스트레스 대처법을 알려드리지만 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받는 하루 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저는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이 시리즈를 시작한 건데.. 너무 슬픕니다. 위로도 안 통해요!! 말도 안 돼. 그래도 시작해보렵니다. 그래도 살아야하지 않겠습니까? 살아봅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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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사람들을 위한 편지 - 너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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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20:00:50Z</updated>
    <published>2025-07-29T15: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는 단야라고 해. 네가 이 편지를 읽게 되어서 다행이야. 내가 말재주는 없지만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생겨서 몇 글자 적어봐.     요즘 너무 힘들지? 나도 요즘 너무 힘들어서 안 좋고, 나쁜 생각들을 많이 해. 이 세상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들.. 어떠한 위로도 이제는 와닿지 않고 가족, 친구, 내 주변 사람들에게 더 이상 내가 힘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MP%2Fimage%2FVrMEUDPTqi6gOl3nyldfRu8m2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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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 대처법 2 - 미리 걱정하는 습관을 버리고 긍정적인 생각을 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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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12:36:24Z</updated>
    <published>2025-07-22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레스 해소하는 방법 두 번째 시간입니다.   저는 요즘 약간 큰 수술을 해서 집에서 요양중인데요, 밖에 나가는 것도 제약이 있어서 엄청 불편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저를 불러서 밖으로 꺼내는 사람들은 없지만요....ㅋㅋ 밖에 나가 있어도 좌불안석으로 있어야 하는 몸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나를 찾지 않아서 다행인 요즘입니다... (근데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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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 대처법 1 - 많은 생각과 걱정은 나를 망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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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1:32:09Z</updated>
    <published>2025-07-15T2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스트레스 받을 일이 많이 생겨서 몸이 급격하게 나빠졌다. 귀,&amp;nbsp;목,&amp;nbsp;배,&amp;nbsp;피부&amp;nbsp;등&amp;nbsp;안&amp;nbsp;아픈&amp;nbsp;곳이&amp;nbsp;없을&amp;nbsp;정도로&amp;nbsp;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었다.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는 딱 한&amp;nbsp;가지였는데, 그것은 취업으로 인한 스트레스였다.     면접에 가기 전에 받는 스트레스, 면접 보고 난 후에 오는 불안감, 그리고 서류 지원을 했는데 연락도 안 왔을 때의 좌절감 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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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이 우리에게 주는 것들 - 그 여름만이 주는 향기가 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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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22:00:14Z</updated>
    <published>2025-07-08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이다.&amp;nbsp;2025년의 반이 지나가는 시점이다. 날이 점점 더워지고 흐려지는 날이 많아졌다. 흐리지만 비는 잘 오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더운 게 더 잘 느껴지는 듯 하다.  사람마다 여름이 좋은 이유,&amp;nbsp;여름이 싫은 이유가 각자 있는데 나의 생각을 공유해보겠다.   ​ ​ ​ ​   ▶&amp;nbsp;여름이 좋은 이유  1. 해가 길다. - 새벽 4시 30분부터 새가 울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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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살아가는 이유, 원동력 - 꿈이 있어서 다행이라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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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0:10:52Z</updated>
    <published>2025-07-01T2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가 살아야만 하는 이유를 찾고 있다. 아마 이 세상을 살아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그들이 가진 게 너무 많아서, 그것을 놓기가 힘들어서, 이 땅 위에서 온전히 자신의 것들을 누리고 싶어서 일 것이다.     아빠가 예전에 했던 말 중에서 와닿았던 말은, '잃을 게 없는 사람이 제일 무섭다.'라는 말이었다. 이 말을 부정적으로 해석하면 잃을 게 없는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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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아이돌을 좋아하세요? - 덕질 추억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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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1:14:51Z</updated>
    <published>2025-06-24T2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나는 노래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즐겨듣곤 했는데, 그때는 아이돌 문화라는 것이 유행하기 전이었다. 너무 어려서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트로트나 옛날 90년대 댄스곡 정도나 흥얼거리는 정도였다.   시간이 조금 지나서 원더걸스, 빅뱅과 같은 아이돌 그룹들이&amp;nbsp;우후죽순으로 나왔을 때, 나는 SM엔터테인먼트에 나온&amp;nbsp;아이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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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형뽑기에 중독되기 쉬운 사람 - 순간의 쾌락에 젖어들기 쉬운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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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4:57:58Z</updated>
    <published>2025-06-17T2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번화가를 가면&amp;nbsp;무조건 있는 인형뽑기 가게. 내가 학생 때 반짝 인형뽑기 가게들이 많아져서 인형을 엄청 뽑았던 기억이 있다. 그 뒤로 잠잠해졌다가, 요즘 갑자기 인형뽑기 가게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있다. 사람들과 약속을 잡아도 그 음식점 옆이나, 친구들과 어딜 놀러가도 반짝 반짝 형광빛이 도는 인형뽑기 가게를 쉽게 볼 수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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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게임을 하지 않는 이유 - 현실 속의 나, 게임 속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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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0:34:13Z</updated>
    <published>2025-06-12T00: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주변에는 게임을 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그 사람들에게 게임을 왜 하냐고 물으면 대부분 '그냥, 재밌어서' 라고 답한다. 더 나아가서는, 그 게임의 세계관이 마음에 들어서,특정 캐릭터가 좋아서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이런 사람들 틈에 낀 나는 게임에 소질도 없고, 흥미를 붙이기도 힘든 사람이다. ​ ​ ​ 그나마 내가 했던 게임은1. 캐릭터가 차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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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 서점, 중고 서적, 그리고 시집 - 새 책만을 취급했던 나를 반성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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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3:04:07Z</updated>
    <published>2025-06-03T2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중고 서점에 갔다. 시집을 사기 위해서였다. 올해는 서점에 갈 기회를 내 스스로 만들지 않아서 죄책감이 서서히 올라올 때쯤,&amp;nbsp;중고 서점을 들렸다.  오랜만에 들린 중고 서점은 여전했지만,&amp;nbsp;책 값이 약간 올랐다. 하긴,&amp;nbsp;물가는 계속 오르지만 책 값은 여전했던 지난 몇 년을 곱씹어 보면&amp;nbsp;이 정도면 오른 것도 아니었다. 그래도 중고 서점이니&amp;nbsp;기존의 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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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소가 아름답지 않은 사람은 없다. - 저는 웃는 게 예쁜 사람이 이상형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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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2:34:20Z</updated>
    <published>2025-05-27T2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형을 물어볼 때 사람들의 단골 멘트, ​&amp;quot;저는 웃는 게 예쁜 사람이 좋아요.&amp;quot; ​&amp;quot;미소가 아름다운 사람이 이상형이에요.&amp;quot; ​하지만 미소가 아름답지 않은 사람은 없다. ​ ​ ​ ​ ​ ​전에 일했던 곳에서 같이 일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 분은 표정이 그렇게 다양하지 않았다. ​(그때는 나와 별로 친하지 않아서 그랬을 수도 있다.) ​나도 그 분이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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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상에 존재하는 낭만과 현실 - 그 사이에 선 우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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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0:52:58Z</updated>
    <published>2025-05-20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길만 걷자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다. 그 제목으로 노래도 나왔었고, 사람들의 미래에 대한 축복을 빌 때 &amp;quot;꽃길만 걷자&amp;quot;라고 많이 말했다. 꽃길을 걷는 것만해도 기분이 좋아져서 그런 걸까?      생화향을 느끼고,&amp;nbsp;만개한 꽃들의 잎을 보려면 우리는 천천히 걸어야 한다. 빨리 걸으면 걸을 수록&amp;nbsp;꽃길에 대한 의미가 사라진다. 걸음이 빨라질 수록&amp;nbsp;꽃길은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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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에 대하여 - 흐르는 눈물은 참을 수 없기에, 내 자신에게 더 솔직해지고 싶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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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10:25:45Z</updated>
    <published>2025-05-13T2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눈물이 많은 편이다. ​예전에는 눈물이 많아서 부모님께 많은 꾸중도 들었다. ​왜 눈물은 참을 수 없을까. ​ ​ ​ ​ ​ ​ ​ ​ ​ ​ ​1. 어렸을 때, 눈물이 없는 친구들을 부러워했다. 감정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게 멋있어보였다. 눈물을 흘리면 콧물부터 시작해서 목소리도 떨리기 때문에, 그 꼴이 영 별로였다. ​나보고 울보라고 너무 감정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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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 축하합니다. - 생일을 외면하고 싶은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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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2:18:00Z</updated>
    <published>2025-05-06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9살 5월, 나는 과외를 받으러 일주일에 한 번 종각까지 갔었는데, 그때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았었다.   우연히 나온 생일이야기에, 과외 전날에 선생님은 나에게 케이크를 주고 싶어했다. 카페에서 파는 조각케이크를 먹을래, 아니면 근처 빵집에 있는 홀케이크를 먹을래. 나는 조금 고민하는 척을 하다가 홀케이크를 먹고 싶다고 말했다.   케이크를 먹을 생각보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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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가오는 스승의 날을 기념하며 - 나와 함께 시간을 나누었던 선생님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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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0:46:41Z</updated>
    <published>2025-04-29T2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정의 달인 5월이 다가오고 있다. 5월이 되면 어버이날을 비롯하여 기념해야 할 날이 많다. 그 중에서, 교복을 입지 않으면 굳이&amp;nbsp;챙기지 않아도 될 날도 존재한다. 바로 '스승의 날'이다.  교복을 입고 있을 때는 반 아이들이 서로 나서서 스승의 날을 챙기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성인이 되면 우리는 우리를 가르쳤던 선생님들을 잊고 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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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톡 프로필에 대한 고찰 - 나의 소식을 궁금해해 줬으면 좋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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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15:30:16Z</updated>
    <published>2025-04-22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톡이 세상에 나온 지 벌써 약 15년이 되어간다.  (2010년 3월 18일 iOS 2010년 8월 23일 안드로이드)  카카오톡이 세상으로 나왔을 때는 무료로 문자를 보낼 수 있다고? 장문으로 보내도 추가금이 안 붙는다고? 사진도? 옆에 숫자 1이 사라지면 읽은 거라고? 처음 접하는 신문명에 우리들은 궁금증이 가시질 않았다.  스마트폰이 보급화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MP%2Fimage%2FvbFbSLZLijPyRLKib8kTWnU8yq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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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 네버 엔딩 - : 다시 돌아올 봄을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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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5:41:28Z</updated>
    <published>2025-04-15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꽃샘추위인지는 몰라도 유난히 추운 날이 많았다. 예년과 같은 봄이었으면, 지금쯤 더운 날씨가 지속되었을 것이다.  벚꽃이 만개하기도 전에 비가 온다고 해서 놀랐지만,3월도 아닌 4월에, 눈이 왔고 우박도 떨어진 게 더 놀라운 일이었다. 벚꽃놀이를 아직 가지도 못했는데 우중충한 날씨가 꽃잎을 다 떨어지게 하지는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다.  다행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MP%2Fimage%2FYiLMKK7xKOogoF0p_9OzNQ4QQ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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