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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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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농업의 '농'자도 모르던 평범한 도시민이 어떻게 농업의 자랑, '농자'가 되었는지.브런치를 통해 일생의 기록을 넘어 제가 봐 온 농업을 모두에게 보여 드리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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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1T00:59: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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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은 NO! 마케팅에 일어나는 변화들 - 농자의 창업 칼럼 2부 - 초개인화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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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9:38Z</updated>
    <published>2021-04-16T04: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전은 NO! 마케팅에 일어나는 변화들(feat. 초개인화 마케팅)                  - 누가 읽어야 할까요?     이번 칼럼은  고전 마케팅의 한계를 느끼시는 분들 홍보 타겟을 선정하기 힘드신&amp;nbsp;분들 '요즘' 마케팅이&amp;nbsp;궁금하신 분들  께 추천 드립니다.           - 초개인화 마케팅, 내가 바로 대세             1. 마케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Ms%2Fimage%2Fea6qqEUfzvV9Ml8dkgKk0XNxz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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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브랜딩 기초 약어, 이 칼럼만 정독하세요. - 농자의 창업 칼럼 1부 -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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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5T12:46:06Z</updated>
    <published>2021-04-13T06:4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자의 창업 칼럼 1부 - 마케팅           온라인 브랜딩 기초 용어,이 칼럼만 정독하시면 정복 가능합니다.               - 누가 읽어야 할까요?     이번 칼럼은 온라인 브랜딩을&amp;nbsp;이제 막 시작하시는 분들 온라인 마케팅에 대해&amp;nbsp;기초부터 다지고 싶으신 분들 온라인 브랜드 운영에 있어&amp;nbsp;자주 사용되는 약어들이 궁금하신 분들 께 추천 드립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Ms%2Fimage%2FQCRGxCJM0RyOcti0tGzVhsI1FS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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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프로 N 잡러 가 된 이유 - 스물넷, 저는 직업이 네 개입니다.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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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10:15:32Z</updated>
    <published>2021-02-17T13: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넷, 저는 직업이 네 개입니다.          스물넷에 n 잡러라니.. 많이 당황했을 법하다. 맞다. 나는 아직 대학을 졸업하지 않았고, 학생의 신분으로 여러 개의 일을 하고 있다. 이 글은 프리랜서가 좋다느니, 혹은 직장인이 좋다느니. 이런 글은 절대 아니다. 다만 이 글을 통해 아 농자라는 사람은 이런 삶을 살아가고 있구나, 이 정도. 혹은 내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Ms%2Fimage%2F4c6AJ5jwqf1qN3SuD4T-z-a3X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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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업의 &amp;lsquo;농&amp;rsquo;자도 모르던 내가 '농업의자랑'이 되기까지 - 농업의 자랑, 농자의 농심기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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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4T09:27:05Z</updated>
    <published>2020-12-11T01:2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6. 농업의 &amp;lsquo;농&amp;rsquo;자도 모르던 내가 농업의 자랑, &amp;lsquo;농자&amp;rsquo;가 되기까지          오랜 시간&amp;nbsp;하나의 목표만 보면서 달려온 내가, 잠시 멈춰 설 수는 있어도 뒤돌아 도망갈 수는 없었다. 나에게는 아직 농업인 분들의 땀이 남아있고, 미소가 남아있고, 절박함이 묻어 있었기 때문에 미쳐 지울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농업 기관의 기자단 활동을 시작해 작은 기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Ms%2Fimage%2FbTznnUCFxDQnWwQdinE5LDHTk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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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민과 농업인의 상생, 그 이상의 어떤 것 - 농업의 자랑, 농자의 농심기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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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9T05:10:45Z</updated>
    <published>2020-12-07T07:0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4. 귀농 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을 만나다.         내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는 귀농, 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이나 귀농, 귀촌을 한지 얼마 되지 않은 농업인분들이 필요했다. 그래서 지인분께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들으려 도움을 청하기도 하고, 농업 카페에도 가입하며, 블로그를 개설해 소통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왜 떠났을까, 혹은 떠나야만 했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Ms%2Fimage%2FoSC1-0u-QmAcSTuiGr4w_bJCE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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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심 속 열일곱 소녀, 농심의 길을 걷다 - 농업의 자랑, 농자의 농심기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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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4T09:28:20Z</updated>
    <published>2020-12-04T01:4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심 속 열일곱 소녀, 농심의 길을 걷다     1. 도심 속 열일곱 소녀가 농심의 길을 걷기까지       응원의 말보다 쓴소리가 더 컸던 나의 고등학교 입학. 이유는 한 가지였다. 농업계열 고등학교를 진학한다는 이유 하나였다. 그도 그럴 것이 평소에 농업의&amp;nbsp;&amp;lsquo;농&amp;rsquo;자도 모르던 도심 속 학생이 하루 아침에 농업 고등학교 입학서를 쓰고, 면접을 보고 돌아왔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Ms%2Fimage%2FwChvLS3CKg0-z5pB2QBgSurW2p8.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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