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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랑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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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지 않도록 단어 하나하나 고민하면서 작성하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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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1T03:06: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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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은 내가 폈는데, 외로운 것도 나야!  - 바람난 Judo-Girl &amp;gt; 내가, 내가! 외롭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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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5:05:18Z</updated>
    <published>2023-08-12T03: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에 그리고 그리던 유도를 한지 1년이란 시간을 보내고 흰띠에서 수많은 컬러들을 지나고 지나, 유도걸은 갈색띠에 이르게 되었다. 갈색띠라 하면 검은띠, 즉 유도 1단 &amp;lsquo;바로 직전&amp;rsquo;의 단계로, 검은띠으로의 승급을 도전하기에 앞서 진정으로 내 실력이 검은띠에 합당한가 고민을 해보는 시기다. 드디어 쭈다리 유도걸에게도 그런 시간이 도래한 것이다.  &amp;ldquo;과연 내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OI%2Fimage%2FoMZf80R0kMSDIRdMSMngZGeWm6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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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도 훈련하나요? - Hey, Judo-Girl &amp;gt; 승부의 세계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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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22:57:14Z</updated>
    <published>2022-10-21T13: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도 대회 당일. 사실 대회 전날까지도 체중이 간당간당했다. 체중 때문에 유도 대회를 못 나가는 그런 '책임감 없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고(그랬으면 진작에나 체중 관리 좀 하지..라고 나 스스로도 계속해서 생각했으니 더 이상 비난 말자^^), 그래서 유도 대회 전날 열심히 운동하고 물도 안 마시고 잠을 잤고, 결국 대회날에야 체급을 맞춰 무사히 계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OI%2Fimage%2Fl9C8LGt_AVvBg7T8_zsSIX9or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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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도 대회를 준비하며 - 2 - Hey, Judo-Girl &amp;gt; 성장의 무한 굴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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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2:52:17Z</updated>
    <published>2022-10-11T13: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유도 대회 준비를 하면서 발견한 &amp;quot;성장의 무한 굴레&amp;quot;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다.  성장의 무한 굴레: 목표 - 간절함- 근성 - 최선 - 도전  사실 엉겁결에 유도 대회를 준비했다. 유도 대회를 나가야 겠다고 생각하고 대회를 신청했던 것이 아니라, 관장님이 유도 대회에 참가하는 것이 좋은 경험이 될거라고 이야기하셨고, 그래서 갑작스럽게&amp;nbsp;유도 대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OI%2Fimage%2FLuGBDz4WnjuynSt4R5jXxCzQC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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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도 대회를 준비하며-1 - Hey, Judo-Girl &amp;gt; 유도 대회, 최선을 다하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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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2:52:26Z</updated>
    <published>2022-09-28T09: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유도 대회에 참가했다. 유도 대회를 준비하면서 생각한 것들을 글로 쓰고 싶었지만, 대회를 하기도 전에 뭔가 입방정을 떨고 싶지 않아, 일단 대회가 끝나고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으로 키워드만 적어 두었다. 이제부터 하나씩 차분하게 써내려 가겠다.  일단, 가장 먼저 해야 할 이야기가 있다. 이실직고 양심적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이니, 이미 부끄러운 나를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OI%2Fimage%2FoJkzvVpY9Pv4ALeaPDCsrQY2B5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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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늘고 길게 vs. 굵고 짧게 - Hey, Judo-Girl &amp;gt; 가늘고 길게. 건강하고 오래오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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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3T01:36:58Z</updated>
    <published>2022-06-08T05: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가늘고 길게&amp;quot; vs. &amp;quot;굵고 짧게&amp;quot;  물론 '굵고 길게'가 제일 좋다고 생각하지만, 굳이 위의 두 가지의 선택지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나는 굵고 짧게를 더 선호하는 편이다. 아무리 길어도 결국 잊히고 소멸되어야 한다면, 한 번 획이라고 굵게 남기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도에 있어서 만큼은 예외다. 유도에서는 &amp;quot;굵고 짧게&amp;quot;의 가치관을 적용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OI%2Fimage%2FkVtkaXFCV03H-ujKbLD80Jiva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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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보다 어려운, 그래서 포기하는. - Hey, Judo-Girl &amp;gt; 이것 저것, 아무것도 제대로 해내지 못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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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3T01:36:58Z</updated>
    <published>2022-04-25T13: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작성했던 글에서 이야기했지만,&amp;nbsp;유도가 너무 배우고 싶은데 집 근처에는 유도 체육관이 없어서 그 대신 주짓수 체육관을 잠시&amp;nbsp;다녔다. 사실 유도만큼이나 주짓수도 배우고 싶었던 터라,&amp;nbsp;설레는 마음으로 주짓수 체육관에 등록을 했다.  내가 다녔던 주짓수 체육관은 MMA도 같이 했던 곳이라, MMA도 배웠다(지금은 유도와 함께 필라테스를 배운다_TMI 방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OI%2Fimage%2FId8b8-lBKWVlpskwl3Q0qjKOi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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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법도 법이다! - Hey, Judo-Girl&amp;gt; 낙법을 배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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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22:57:58Z</updated>
    <published>2022-04-11T03: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낙법이란, '유도(柔道)에서의 메치기로 나가떨어지거나 갑자기 넘어지게 되는 경우에 아무런 부상 없이 자신의 몸을 안전하게 유지하는 방법'이라고 네이버 사전에 나와있다. 여기서 핵심은 &amp;quot;아무런 부상 없이&amp;quot;다.  어떤 운동이든 가장 중요한 것은 다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넘어지게 되는 상황에서 부상이 없게 만들어주는 '낙법'은 유도에서 매우 중요한 기본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OI%2Fimage%2F_dwLQB22utLeBPG3WbRKS-M_V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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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됐나요~? - Hey, Judo-Girl &amp;gt; 유도의 준비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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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01:40:31Z</updated>
    <published>2022-04-08T07: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보다 어렸을 때는 '준비운동'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다. 왜냐하면 내 몸은 항상 운동할 준비가 되어있었으니까! 집에서 누워있다가 아무런 준비운동 없이 냅다 러닝을 해도 문제가 없었고, 주짓수를 할 때에는 퇴근 버스에 쭈그려 앉아있다가 도장에 도착해서 도복으로 갈아입자마자 바로 스파링(1:1 겨루기 정도로 생각하자)을 해도 전혀 무리가 없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OI%2Fimage%2FA_Sl6i3L2hULMNzvq4W7GR1tma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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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도의 준비물 - 버려야 할 것 - Hey, Judo-Girl &amp;gt; 유도를 보다 윤택하게 만드는 준비물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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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07:40:45Z</updated>
    <published>2022-04-02T12:4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유도할 때 챙기면 좋을 준비물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주로 다치지 않게 돕는 부상방지용 아이템이나 지속적으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간지'를 위한 준비물이었다. 그리고 지속성과 부상 방지를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렇다면 이번엔 유도를 할 때 꼭 버리고 시작해야 할 것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 아니, 맥시멀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OI%2Fimage%2F6BVCypbQd6P9u5ElNvWFyHLqh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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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도의 준비물_ 챙겨야 할 것 - Hey, Judo-Girl &amp;gt; 유도를 보다 윤택하게 만드는 준비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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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10:56:18Z</updated>
    <published>2022-03-30T03: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운동을 할 때, 꼭 무엇을 사야만 운동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는 그런 건 없다. 내게 없는 물건이면 빌리면 되고, '이가 없으면 잇몸'이라는 생각으로 없는 것을 대신해서 다른 것을 사용하면 된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없는 것보단 있는 것이 좋고, 빌리는 것보단 내 것이 좋다. 그래서 오늘은 유도할 때 갖추면 좋을 준비물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OI%2Fimage%2FaQv_iiDIGWgyQsZruSf2hWkuc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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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도가 흥미로운 사람,  그 사람이 흥미로운 사람 - Hey, Judo-Girl &amp;gt; 유도를 하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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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12:36:48Z</updated>
    <published>2022-03-28T04:2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유도를 한다. 사람이나 물건을 목적한 장소나 방향으로 이끄는 '유도하다'의 유도(誘導)가 아니다. 올림픽 경기에서 볼 수 있는, 두 명의 선수가 도복을 입고 하는 스포츠,&amp;nbsp;그 유도(柔道)를 한다.  내가 유도를 한다고 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되묻는다. &amp;quot;유도요?&amp;quot; 그러면 나는 되짚어 대답한다. &amp;quot;네, 유도요.&amp;quot;  키도 작고 메치기에 능하게 생기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OI%2Fimage%2Fq1oRYzDoA64I0lQIc4CpRNxAU4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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