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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공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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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에 진심인 여자 매일을 여행처럼 사는 삶 여행중 발견한 빛나는 순간을 함께 나눠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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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9T16:38: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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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의 시작 선언하기부터 - 선언하기: 목표를 실현하는 첫 번째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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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10:34:12Z</updated>
    <published>2025-02-25T14: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약속이자 가장 어기기 쉬운 약속. 바로 나 자신과의 약속이다. 나 자신과의 약속은 약속을 어겼다는 사실을 아무도 모르기에 쉽게 간과하고 합리화하기 쉽다. 그래서 목표와 계획을 선언하는 것만으로도 목표 실현에 큰 도움이 된다. 만다라트계획표와 해빗트래커를 통해 인생의 목표와 지속하고 싶은 습관들을 정했다면  이를 혼자만 알고 있지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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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시스템화의 치트키 - 만다라트계획표, 리추얼, 해빗트래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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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23:15:55Z</updated>
    <published>2025-02-17T18: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오늘 날씨도 추운데 내일부터 운동하자.&amp;rsquo; &amp;lsquo;오늘까지만 먹고내일부터 진짜로 다이어트하는 거야.&amp;rsquo; 매일 쉬고 싶고 편안함을 추구하는 자유의지와 싸우는 우리. 오늘도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 져서 자괴감에 빠진 당신에게 습관시스템화를 추천한다.  시스템화(Systematization)는 어떤 작업, 행동, 또는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구조화하여 일관되게 실행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j%2Fimage%2F6ooJf9hRzKJWIkVvKA3NK75TyD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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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살기를 시작하기 전 현실적인 고민들 - 과연 아이와 단 둘이 한 달 살기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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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14:14:35Z</updated>
    <published>2025-02-12T07: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도 모으고 정보도 모으며 차츰차츰 한 달 살기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내 안에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다. 과연 내가 아이와 단 둘이 한 달 살기를 할 수 있을까 울릉도도 1박 2일로 아이와 다녀온 전국방방곡곡을 다닌 나지만 한 달 살기 앞에서는 뭔가 멈칫해졌다. 그동안의 당일치기여행은 하루의 특별한 이벤트였지만 한 달 살기는 말 그대로 여행이 일상이 되는 것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j%2Fimage%2FN7hL1awwObR0erg1Y5Ipqm_fI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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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매일 자라기로 했다 (습관 시스템화) - 오늘의 한걸음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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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7:29:58Z</updated>
    <published>2025-02-11T14:0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 세웠던 목표와 계획들 잘 실천하고 계신가요?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2025년 새해를 맞이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도 중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올해는 꼭 다이어트 성공해서 예쁜 옷 입어야지' , '영어공부 열심히 해서 해외여행 가야지' 등등 새해 초 무엇이든 해내 것만 같던 우리의 굳센 목표와 계획, 의지는 어디로 가버렸을까?  나 역시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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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직장인들의 꿈&amp;nbsp; - 시간적, 경제적, 정신적, 선택의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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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00:07:50Z</updated>
    <published>2025-01-16T05:4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예비 초등맘으로 지금 육아 휴직중이다 아이 학교 들어가기 전에 아이랑 여행을 많이 다니고 싶어서 작년 9월에 휴직을 했고 국내 이곳 저곳&amp;nbsp;한달살기와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요즘은 날씨도 춥고 해서 여행을 좀 접어두고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학원투어도 다니고 학교 갈 준비를 하고있다.  지난 달 까지만해도 넘치는 시간을 주체 못해서 드라마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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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의 공부시간 이렇게 바꾸면 행복해집니다 - 아이와 공부할때 명심할 네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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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11:28:17Z</updated>
    <published>2025-01-15T08: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공부 가르치다가 한 번쯤은 육두문자 튀어나올 뻔하신 분들은 공감하실만한 이야기  곧 있으면 학교에 입학할 럭키를 위해 요즘 저녁을 먹고 나면 40분 정도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는 연습을 한다   보통 그 시간에 간단한 연산학습지  럭키가 읽은 책에 나오는 문장으로 받아쓰기 연습 중  예전에 안철수 가족의 이야기를 듣고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로망이 생겼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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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살기 지원서 쓰기  - 팔로워, 블로그 이웃 천명 안돼도 한 달 살기 선정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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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06:25:12Z</updated>
    <published>2024-12-27T03: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반기 휴직과 한 달 살기를 결심하고 지난 6월부터 본격적으로 한 달 살기 지원서를 쓰기 시작했다. 보통 여행시작시기 2~3주 전에 모집공고가 올라오기 때문에 수시로 한 달살러앱과 마실 오픈채팅방에 들어가 여행정보를 확인했다.   대학 수시모집 자기소개서, 취업준비 자기소개서 이후로 참 오랜만에 다시 자기소개서와 지원서를 작성했다. 어떻게 하면 나를 좀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j%2Fimage%2FCOBOe3RSrUC5gdnJ3GfrlMCb2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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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살기(여행지원금)를 위한 정보 구하기 - 한 달 살기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필수 한달살러와 마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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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1:17:30Z</updated>
    <published>2024-10-24T08:2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도 결국 정보 전이다. 얼마나 많은 여행정보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시간, 체력, 그리고 돈을 아낄 수 있다. 여행이 좋은 것이야 누구나 알고 있지만 결국 시간, 돈 때문에 마음껏 누릴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여행은 돈 쓰러 가는 것이라지만 숙박비에 식비에 체험비, 교통비까지 1박 2일 여행만 해도 드는 돈이 정말 어마무시하다. 그래서 여행은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j%2Fimage%2F4K8fry5b-5M17Sgu1DXkn8Ktw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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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살기를 위한 밑작업  - 자금 모으기, 나만의 채널(블로그, 인스타, 브런치)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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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7:51:41Z</updated>
    <published>2024-10-23T06: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한 달 살기에 대한 생각은 아이가 5살 되던 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아이가 점점 자라면서 아이랑 둘이 여행 다니는 것도 점점 수월해지고 익숙해지자 한 달 살기에 대한 욕망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하지만 직장에 매인 몸이라 쉽사리 결정할 수 없었고 회사 사정과 나의 커리어등 여러 가지 사정들을 고려해야 했다. 무급을 감수하고 휴직하고 한 달 살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j%2Fimage%2FMWt6Ee--emzs8jqZIM_yWTVHx3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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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는 한 달 살기  - 한 달 살기 꿈이 아닌 현실로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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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04:35:42Z</updated>
    <published>2024-10-23T02: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은 지금 여행열풍이다. 티브이만 봐도 채널만 돌리면 여행프로그램이 쏟아져 나온다. 여행유튜버와여행인플루언서들은 거의 연예인급이다. 주말만 되면 여행객들로 전국의 고속도로가 몸살이다. 멋진 풍경에 맛난 음식을 즐기는 여행 싫어하는 사람 몇이나 될까  여행에 진심인 나도 거의 매주 주말여행을 다녔다. 평일에 주로 사무실에서 책상에 앉아 근무하다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j%2Fimage%2FEzeBO7JcX5q1-qeItfkEQ5S_R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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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 진심인 역마살입니다만 - 산후조리 중에도 동해바다 다녀온 여행에 미친 여자의 여행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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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3:45:08Z</updated>
    <published>2024-10-20T13: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 보면 나는 어린 시절부터 여행을 참 좋아했다. 먹고살기 바빴던 부모님은 여행은 꿈도 꾸지 못했고 가끔 친척집에 놀러 가는 것이 그나마 나에게는 여행이었다. 평소에 보지 못했던 풍경들과 낯선 친척들을 만나는 것이 괜히 설레고 좋았다.  중학교 때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책을 읽고 나서 한비야 씨가 나의 멘토가 되었다. 언젠가 나도 한비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j%2Fimage%2FyFL6pILy-f31um2U73lObih0L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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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망하고 미워해서 미안해 - 첫 번째 참회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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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02:55:10Z</updated>
    <published>2024-02-21T06: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편지 받으니 기분이 어땠어? 과연 당신이 어떤 반응일까 나도 궁금해하며 써 내려갔는데 혹여 내 입장에서만 쓴 편지에 기분이 상한 건 아닌지 갑작스러운 나의 태도 변화에 당신이 부담스러운 건 아닌지 살짝 걱정이 되더라. 당신에게 참회의 편지를 쓰겠다고 공언을 하고 내가 당신에게 가장 잘못한 일은 무엇일까 고민해 봤어. 제일 먼저 든 생각은 그동안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j%2Fimage%2FnRBNx7871s1WtVU_Y9QaSwgT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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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보다 못한 부부사이, 이제 그만하자 - 부부관계 개선을 원하는 결혼 10년 차  아내의 내편 만들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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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06:23:50Z</updated>
    <published>2024-01-19T18:0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라고 부르기도 어색해진 당신  진짜 오랜만에 쓰는 편지다. 연애 때는 우리 종종 편지 썼었나? 나도 도통 기억이 없네. 첫 문장부터 싸우자는 건가? 느꼈을 수도 있지만 그건 아니고.. 그냥 요즘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어서  마흔 줄에 들어서 그런가? 연말에 건강검진받으러 가서 대기하고 있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 나이 들고 아프면 결국 병원 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j%2Fimage%2F2lvpZJOnXBzJ2zAryl3Z6GC7G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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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결혼의 끝엔 뭐가 있을까? - 이혼? VS 결혼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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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13:06:28Z</updated>
    <published>2023-10-21T07: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처음 이 글을 쓰기 시작할 때는 이 글을 마칠 때 즈음엔 내 마음의 결정이 내려질 줄 알았다. 연애시절부터 지금까지 그와의 일들을 돌아보며 글로 정리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안에서 답을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우유부단한 나의 성격 때문인지는 몰라도 그 때문에 화가 난 어느 날은 당장 이혼해야겠다고 생각하다가도 아이가 아빠와 잘 노는 모습을 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j%2Fimage%2FqvWUl8SRfUI1dFGqWo4K01MIMC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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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함께 하는 삶  - 우리가 다시 남자와 여자로 돌아갈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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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1:02:56Z</updated>
    <published>2023-10-21T05: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간의 관사생활을 마치고 본원 발령으로 그가 살고 있는 집으로 다시 들어오면서 사실 걱정이 많이 되었다. 그동안 따로 살면서 생각도 라이프 스타일도 더 많이 달라졌을 텐데 과연 우리가 트러블 없이 잘 살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다. 주말마다 다니기는 했지만 1년 동안 방치된 집은 거의 사람이 살지 않았던 집 수준으로 지저분했다. 입주청소 수준으로 대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j%2Fimage%2FOOpuVOOkleOv8ydTdUKaxF6--P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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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지하게 이혼을 고민하는 시점에 담당업무가 협의이혼? - 법원 협의이혼 담당자에게 듣는 협의이혼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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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15:57:50Z</updated>
    <published>2023-10-21T02: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원으로 복귀해 그와 함께 살 것인지 아니면 지원 근무를 연장해 계속해서 따로 살 것인지 긴긴 나의 고민이 무색하게 덜렁 본원 발령이 나버렸다. 당연히 연장될 거라 믿고 있던 나에게는 청천벽력과 같았다. 때마침 나에게 좋은 기회가 찾아와서 따로 살면서 해보려고 준비하던 모든 계획이 무산되었다. 내 뜻대로 되는 것이 없구나 하는 생각에 낙심하던 찰나 본원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j%2Fimage%2FAB4khfmeuplahUmqXoX6QFAY4J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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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 예행연습 혼자 살기 테스트 - 1년간의 지원생활 다시 돌아간 주말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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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19:40:43Z</updated>
    <published>2023-10-19T17:2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인가부터 아침에 눈뜨는 순간부터 행복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포근하고 안락한 공간이어야 할 집이 나에게는 세상 어색하고 불편한 곳이 되어버렸다. 대화 한마디 없는 적막한 식사시간도 괴로웠고, 그가 집에 있으면 괜히 눈치 보게 되는 내가 싫었다. 큰소리 내며 싸우지 않았을 뿐이지 매일 무언의 전쟁으로 집안이 살얼음판 같았다. 아이가 있음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j%2Fimage%2FFcCUCrKBdBuUaOyoszKWWT59qT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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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 같은 며느리는 될 수 없는 거구나 - 며느라기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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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2:49:22Z</updated>
    <published>2023-10-19T09:0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부터 나의 결혼생활 로망 중 하나는 시부모님과 친 딸처럼 가까이 잘 지내는 것이었다. 결혼을 통해 나를 사랑하고 아껴주실 부모님들이 더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주변에 결혼하신 분들이 아무리 해도 딸 같은 며느리는 될 수 없으니 빨리 정신 차리라고 며느라기 웹툰 좀 보라고 해도 그 말들이 와닿지 않았다. '며느라기' 시댁 식구에게 예쁨 받고 칭찬받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j%2Fimage%2FJvsHC4Oxhj3c1CkhLTBvsbh606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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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하면 안 되는 남자 취미 - 나를 더 외롭게 만든 그의 취미 게임과 낚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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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0:42:48Z</updated>
    <published>2023-10-15T00: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스갯소리로 결혼하면 안 되는 남자 취미로 게임, 낚시, 사진을 꼽는다. 게임은 가상의 세계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느라 와이프를 외롭게 할 수 있고, 낚시는 말 그대로 밖으로 나가 집에 없어서 외롭게 하고, 사진은 시즌마다 출사에 끝없는 장비 욕심으로 가산을 탕진할 수 있어서란다. 취미야 여가시간을 보내는 개개인의 방식이라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j%2Fimage%2FoNb4pXrMQLMiAXv0qjul7yNP2M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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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섹스리스, 그게 우리 부부의 일이 될 줄이야 - 부부사이에만 허락된 선물 섹스, 더 이상 썩히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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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6:09:32Z</updated>
    <published>2023-10-08T16:1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부 사이에 더 어색한 단어 섹스. 법적으로 허용된 한 사람과 마음껏 사랑하기 위해 우리는 결혼을 하고 함께 산다 하지만 가족이 되어 모든 일상을 공유하며 볼꼴 못볼꼴을 다 보게 되면 어느새 가족끼리 왜 이래? 하게 되는 요상한 상황. 사람마다 섹스에 대해 생각하는 바가 다 다르겠지만  나는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활동?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j%2Fimage%2FNHP8m3dfaDN29ueF8ISEnv1Vmf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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