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감자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v9H" />
  <author>
    <name>56a34dd20286463</name>
  </author>
  <subtitle>투박하지만 먹을수록 중독적인, 감자떡 같은 삶을 살고 싶어요. 화려할 필요도, 다채로울 필요도 없어요. 그저 내 입맛에만 철떡콩떡이면 되는 게 인생인 걸요.</subtitle>
  <id>https://brunch.co.kr/@@bv9H</id>
  <updated>2020-12-02T00:43:24Z</updated>
  <entry>
    <title>죽어도 못 보내 내가 어떻게 널 보내 (ft. 최원준) - 오늘의 메뉴: 옥수수밥, 된장찌개, 콩나물잡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v9H/30" />
    <id>https://brunch.co.kr/@@bv9H/30</id>
    <updated>2025-07-29T05:30:43Z</updated>
    <published>2025-07-29T02: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이 사랑한 사람이 더 많이 아프다고 했던가. &amp;lsquo;최원준 NC 트레이드&amp;rsquo; 뉴스를 본 후 하루 종일 싱숭생숭했다. 다른 선수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애착을 가지고 있던 선수였기에, 처음엔 팀에 화가 났고 그 다음엔 이 소식을 듣고, 누구보다 놀랐을 선수 본인이 걱정됐다. 팬 나부랭이인 나도 이렇게 마음이 아프고, 좌절감이 느껴지는데, 본인은 얼마나 실망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9H%2Fimage%2F_OrLbfOVtftwS9S1AvW45nCou-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대화가 필요해! - 프롤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v9H/28" />
    <id>https://brunch.co.kr/@@bv9H/28</id>
    <updated>2025-03-09T20:13:43Z</updated>
    <published>2025-03-04T06:4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상 초유의 계엄 사태로 한국은 두 동강이 났습니다. 한쪽은 &amp;lsquo;대통령을 보호해야 한다&amp;rsquo;고 주장하고, 다른 한쪽은 &amp;lsquo;대통령을 탄핵하고 나라를 정상화해야 한다&amp;rsquo;고 이야기하지요. 미리 말씀드리지만, 저는 정치에 대해 잘 모르며 관심도 없습니다. 누군가의 잘잘못은 더더욱 따질 생각도 없습니다. &amp;lsquo;모든 국민은 그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갖는다&amp;rsquo;라고 하지요. 오히려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9H%2Fimage%2F_bIK1APVGsrX8fyEb6J2aatHMu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간헐적 단식 17일차] 당황스럽게 간식 폭주;; &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v9H/27" />
    <id>https://brunch.co.kr/@@bv9H/27</id>
    <updated>2025-03-18T21:15:13Z</updated>
    <published>2025-02-21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어젯밤이었습니다. 점심도 샐러드 하나로 가볍게 먹고 저녁까지 평소 양의 절반 수준으로 먹었더니 너무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미칠듯한 의지로 참고 또 참고 잠에 들었습니다. 당연히 눈 뜨자마자 또 배가 고팠지만 불굴의 의지로 견뎌냈습니다.  오전 회의 종료 후 찾아온 점심시간! 도저히 자극적인 음식을 먹지 않고선 안 되겠다는 느낌이 들어 뇌를 거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9H%2Fimage%2Fp78Ea-3acG3CSAL5zCBrlR3TeV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간헐적 단식 16일차] 남편 없이 시부모님과 밥 먹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v9H/26" />
    <id>https://brunch.co.kr/@@bv9H/26</id>
    <updated>2025-02-20T03:17:56Z</updated>
    <published>2025-02-20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전쟁 같은 월요일입니다. 이제 아침 공복엔 익숙해져서 배가 고파도 꽤 참을만 합니다.  오후 12시 10분 가볍게 샐러드로 식사를 시작합니다. 쿠팡에서 산 샐러드인데 파프리카가 너무 달고 맛있더라고요? 어릴 때 카레에 파프리카 들어 있으면 기를 쓰고 골라냈는데 역시 사람의 입맛이라는 건 변화는 것인가 봅니다.  오후 7시 30분  결혼한지 햇수로 3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9H%2Fimage%2Fj0hFOr8W4PppSGqiau1UGYlUXR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간헐적 단식 15일차] 아침 공복, 완벽 적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v9H/25" />
    <id>https://brunch.co.kr/@@bv9H/25</id>
    <updated>2025-02-19T03:31:18Z</updated>
    <published>2025-02-19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4일차는 사진을 못찍어서 기록은 생략하겠습니다.  저녁에 양념치킨과 떡볶이를 먹었는데요. 원래 제가 달달한 양념치킨을 사랑했는데.. 최근 채식 위주의 식단을 해서 그런지 조금만 먹어도 확 물리더라고요. 단 음식이 살짝 질렸으니 짠 음식으로 달려 보겠습니다.  오전에 약속이 있어서 늦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게다가 심각하게(?) 머리를 써야 했던 약속이라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9H%2Fimage%2FR_WysMYMjBEtAe0KmevfQKYGCQ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간헐적 단식 11~ 13일차] 반환점을 돌아서&amp;nbsp;&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v9H/24" />
    <id>https://brunch.co.kr/@@bv9H/24</id>
    <updated>2025-02-18T07:42:26Z</updated>
    <published>2025-02-18T06: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일차] 간헐적 단식을 시작한지 벌써 11일차가 되었습니다. 도전 일수가 두자릿수로 늘어나니 뿌듯함도 함께 커지네요. 처음에는 많이 힘들 것 같았는데 막상 시작해 보니 생각만큼 어렵진 않습니다.  이번 주말에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빵, 과자, 자극적인 음식들을 함께 끊어 보고 있는데요. 확실히 몸이 가볍게 느껴집니다.  점심과 저녁입니다. [12일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9H%2Fimage%2Fpubz6oPaXZeS7A2QuVpL5GzzeU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간헐적 단식 10일차] 조금 틀어져도 괜찮아&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v9H/23" />
    <id>https://brunch.co.kr/@@bv9H/23</id>
    <updated>2025-02-15T14:27:22Z</updated>
    <published>2025-02-15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일 만에 최대 위기를 맞았습니다.  저는 간혹 아침에 눈을 뜸과 동시에 &amp;lsquo;오늘 식욕 미쳤다&amp;rsquo; 라는 생각이 드는 날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날이 바로 그날이었죠. 식욕이라는 욕구에 천장이 뚫린 기분, 느껴보신 분 있나요? 작정하고 먹으면 무한대로 먹을 수 있는 것 같은 날입니다. 그래도 챌린지 중이니 욕구를 꾹꾹 눌러가며 점심시간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9H%2Fimage%2FfA61lYC2k3xiZ8uVXJAAkP_7uw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간헐적 단식 9일차] 구황작물 뷔페는 왜 없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v9H/22" />
    <id>https://brunch.co.kr/@@bv9H/22</id>
    <updated>2025-02-14T04:12:01Z</updated>
    <published>2025-02-14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반신욕을 하고 잤는데요. 밤부터 배가 너무 고프더라고요? 원래 반신욕 하면 배가 고픈가요? 오늘은 점심 회식이니 배고픔을 꾹꾹 눌러 보았습니다.  오전 11시 14분 4-5년 만에 방문한 애슐리입니다. 딸기 축제가 한창이더군요! 전 구황작물 마니아답게 고구마, 감자, 단호박으로 첫 접시를 채워봤습니다. 버섯 스프 보이세요? 줄이 엄청 길어서 후다닥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9H%2Fimage%2FX5b5GZcEeg9iygNyelPg8uQVGi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간헐적 단식 8일차] 일단 그냥 가보는 거지&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v9H/21" />
    <id>https://brunch.co.kr/@@bv9H/21</id>
    <updated>2025-02-13T23:48:14Z</updated>
    <published>2025-02-13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 일주일 밀가루를 줄였을 뿐인데 그새 위가 예민해졌나 봅니다. 밤에 소화가 잘 안되더라고요. 예전엔 어른들이 밀가루 음식 먹으면 속이 안 좋다는 말이 이해가 안 됐는데 저도 어느새 나이를 먹어가나 봅니다.  오후 12시 37분 그런 의미에서 전통 음식의 정수인 순댓국입니다. 영하의 날씨엔 뜨끈한 국물이 최고죠. 우연히 지나가다 차가 엄~청 많길래 들어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9H%2Fimage%2FMUTxurBsYBLbY1CW7nhOFBdvBS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간헐적 단식 7일차] 건강한 보상이란 무엇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v9H/20" />
    <id>https://brunch.co.kr/@@bv9H/20</id>
    <updated>2025-02-12T05:11:37Z</updated>
    <published>2025-02-12T01: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일 기준) 토요일 아침입니다. 주말이지만 회사 업무를 해야 한다는 사실에 아침에 눈이 잘 떠지지 않더군요.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괜히 저에게 무언가 보상을 해주고 싶었습니다. 여러분은 스스로에게 어떤 보상을 주시나요? 건강하고 건설적인 보상 방법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저는 쇼핑하기, 배달 음식 시켜 먹기, 여행 가기 등등 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9H%2Fimage%2F3bMXOiM0CChhOqQfJ_2tVinSxy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간헐적 단식 6일차] 사실은 자극이 필요했던 걸까? - 제로 칼로리 쏘야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v9H/19" />
    <id>https://brunch.co.kr/@@bv9H/19</id>
    <updated>2025-02-10T04:07:08Z</updated>
    <published>2025-02-10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자님들께 &amp;lsquo;음식&amp;rsquo;은 어떤 의미인가요? 6일 동안 식단을 조절하면서 느낀 점은, 특정 음식을 먹고 싶다는 생각이 진짜 식욕이 아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떡볶이, 치킨, 피자, 탕수육 등등 제가 먹고 싶은 음식들을 쭉 나열해 보았는데요.  짜고 달고 기름진 음식 대신 샐러드와 한식(a.k.a 제가 만든 벌칙 음식들)만 먹으며 느낀 점은  어느 순간 특정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9H%2Fimage%2FDEpqhK5CLsz78EJipbtydkF3c6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간헐적 단식 5일차] 뭐지 왜 안 힘들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v9H/18" />
    <id>https://brunch.co.kr/@@bv9H/18</id>
    <updated>2025-02-09T15:00:47Z</updated>
    <published>2025-02-09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 아닙니다⭐ (뭐 제 살이 빠져준다면야 감사)  작심 3일이 무난히 지나갔네요? 전 삼시세끼 안 먹으면 죽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별로 안 힘듭니다. 오히려 12-8시에만 음식을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그 외의 시간에는 배가 고프지도 않더라고요? 간헐적 단식 고민하시는 분들, 도전해 보시죠.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서 노파민 미션을 다른 것으로 변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9H%2Fimage%2FsxqgV2eduPpavNu5GT2ribty64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간헐적 단식 4일차] 세상 모든 음식이 맛있을 나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v9H/16" />
    <id>https://brunch.co.kr/@@bv9H/16</id>
    <updated>2025-02-08T05:05:30Z</updated>
    <published>2025-02-08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 아닙니다⭐ (뭐 제 살이 빠져준다면야 감사)  오후 12시 3분 오늘도 점심은 남편이 가져온 회사 도시락 +제가 만든 양배추 피클입니다. 근래에 제가 만든 요리 중 제일 나아요!  레시피는 이거 보고 따라 했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2sO3RcuptmU?feature=shared 네.. 제목은 층층 양배추피클인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9H%2Fimage%2FvwT1tolFIIEsatsLzLK0TVPlH5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간헐적단식 3일차] 음식 사진 잘 찍는 팁 공유해주&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v9H/17" />
    <id>https://brunch.co.kr/@@bv9H/17</id>
    <updated>2025-02-07T21:58:03Z</updated>
    <published>2025-02-07T04: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 아닙니다⭐ (뭐 제 살이 빠져준다면야 감사)  가공식품 아예 안 먹기는 안 되겠어요. 현대인에게는 시간이 금 아닙니까? 그런 의미에서 금색 단호박 수프를 점심으로 먹어볼게요.  오후 12시 10분 이건 남편이 회사에서 받아온 도시락인데요. 찐 감자가 정말 맛있답니다. 제가 찌는 건 감자도 맛없던데 도대체 문제가 뭘까요?  오후 3시 54분 어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9H%2Fimage%2FnO6h3Y0bR6qaDD7GaJrl09TR76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간헐적단식 2일차] 유통기한 한 달 정도는 괜찮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v9H/14" />
    <id>https://brunch.co.kr/@@bv9H/14</id>
    <updated>2025-02-06T02:00:02Z</updated>
    <published>2025-02-06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 아닙니다⭐ (뭐 제 살이 빠져준다면야 감사)  남편이 저녁에 급체했습니다. 밤새 끙끙거리는 남편 챙기느라 같이 날밤을 새웠네요.  네? 어제 제가 만든 닭가슴살 먹고 체한 거냐고요? 아닙니다. 맛이 없는 거지 누굴 아프게 하진 않아요! (내 혀야 미안해 ㅠ)  5시 반에 일어나서 남편 태워다주고 출근했습니다. 아, 간헐적 단식 2일 차부터 위기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9H%2Fimage%2FYjEZhMR4qpH7Z-iWOpGQqRpMiT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간헐적단식 1일차] 잘 가라 음파민  - 겸사겸사 가공식품도 줄여보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v9H/13" />
    <id>https://brunch.co.kr/@@bv9H/13</id>
    <updated>2025-02-05T13:28:38Z</updated>
    <published>2025-02-05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 아닙니다⭐ (뭐 제 살이 빠져준다면야 감사)  삼시세끼 안 먹으면 죽는 병 걸린 사람이 바로 접니다. 매일 뭐 먹을지 고민하는 게 인생의 낙인데요. 그 낙&amp;hellip; 한 번 끊어보겠습니다.  그 이유가 궁금하시다면!? https://brunch.co.kr/@56a34dd20286463/15  한 달 동안 아침은 스킵하고 점심, 저녁은 샐러드 or 일반식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9H%2Fimage%2FbLR6Ok0MMEHWjyH-4SO5MVXcLU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초사이어인 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v9H/15" />
    <id>https://brunch.co.kr/@@bv9H/15</id>
    <updated>2025-02-04T18:10:15Z</updated>
    <published>2025-02-04T14: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화 &amp;lt;드래곤볼&amp;gt; 보신 적 있나요?  작중에서 손오공을 비롯한 사이어인들은 수련(?)을 통해 초사이어인이 됩니다.  사실 전 안 봤어요. 제가 침착맨 님을 좋아하는데, 알고리즘에 이런 영상이 뜨더라고요?  https://youtu.be/T3chPJuPPic?feature=shared  문뜩 '아, 나도 수련이란 걸 해보고 싶다'라는 아주 엉뚱한 생각이 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9H%2Fimage%2FzrMVr2caaFFsiz7eAXXDmDqJsg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에 드는 옷을 살 자유&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v9H/11" />
    <id>https://brunch.co.kr/@@bv9H/11</id>
    <updated>2025-06-09T02:23:12Z</updated>
    <published>2024-10-25T09: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자타공인 소핑 바보다. 원하는 것을 척척 골라내 합리적인 가격에 얻어내는 쇼핑 천재들과는 달리 티셔츠 한 장을 살 때도 온 동네방네 다 돌아봐야 직성이 풀린다. 가장 최근엔 로퍼를 구매했는데 무신사, W컨셉, 29cm, 지그재그 등 온라인 쇼핑몰에 올라온 모든 로퍼를 다 둘러보고 백화점을 두 바퀴 뒤진 후에야 간신히 살 수 있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9H%2Fimage%2FONySpWCtGesuRgrbOoWZ78JCi4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특명! 시아버님의 생신상을 차려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v9H/10" />
    <id>https://brunch.co.kr/@@bv9H/10</id>
    <updated>2024-10-18T08:28:51Z</updated>
    <published>2024-10-18T05: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버지 생신, 네가 한 번 준비해 볼래?&amp;rdquo;  어머님의 전화를 받으며 가슴이 두근두근 뛰었다. 내가 아버님 생신 파티의 호스트가 된다니! 일 년 중 가장 행복한 날로 만들어 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앞섰다. 문제는&amp;hellip; 나와 남편의 처참한 요리 실력. 미션을 받은 날부터 거의 매일 각종 파티 요리 레시피들을 찾아봤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요리 잘하는 사람이 많다니&amp;helli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9H%2Fimage%2FpR4pQg3epws0_kgwKkBpEKMlqG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임신이요? 일단 뒤로 미뤄 볼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v9H/9" />
    <id>https://brunch.co.kr/@@bv9H/9</id>
    <updated>2024-10-11T14:32:53Z</updated>
    <published>2024-10-11T11: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묘한 꿈을 꿨다. 꿈속에서 나는 본가 화장실에 누군가와 함께 있었다. 내 눈 앞엔 커다란 상자가 놓여 있었고 그 안엔 온갖 물건들이 담겨 있었다. &amp;lsquo;나 여기서 뭐 하는 거지?&amp;rsquo;라는 생각이 든 순간, 하늘에서 거대한 거미 한 마리가 내려왔다. 신비로운 초록빛을 내뿜던 거미는 다리 하나를 들어 상자에 넣었다. 그리곤 예쁘고 값비싸 보이는 가방 하나를 건져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9H%2Fimage%2FcOnvUm27okekcQBytEfK40gULz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