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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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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zangkyo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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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율곡의 공부&amp;gt;, &amp;lt;인생의 공식 64&amp;gt; 등 대 여섯 권의 인문학 서적을 출간한 장경입니다. 책 읽고 사람 만나고 글 쓰는 일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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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4T02:57: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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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산 정약용의 음주에 관한 고언 - 다산의 술에 관한 2번째 이야기. 작은 술잔으로 주량을 조절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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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6T14:55:14Z</updated>
    <published>2021-05-30T06: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릇 나라를 망하게 하고 집안을 파탄내는 흉하고 패악스러운 행동은 대개 술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래서 옛사람들은 고(觚, 고대부터 제사에 쓰던 작은 술잔)라는 술잔을 만들어서 술을 절제했다. 고라는 술잔을 쓴다고 해도 절제하지 않는다면, 공자는 말씀하시길 &amp;lsquo;그것은 고라고 해도 어찌 고라고 할 수 있겠느냐&amp;rsquo; 라고 말씀하셨다.  고(觚)는 중국 은나라 때 제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Wm%2Fimage%2FrArdjhnxhkQu3EiBDZqq8JbDq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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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산의 술에 관한 생각 - 주량을 조절할 수 없다면 술을 끊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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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6T14:55:20Z</updated>
    <published>2021-05-28T08: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공부에 방해가 되는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다. 다산이 자식들에게 훈계한 이 글은 그런 나쁜 습관 중에서도 음주를 대표적으로 사례를 들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 사는 모양은 비슷하구나 라는 생각도 드는 재미있는 글이라 다산의 표현에 따르자면 초서(抄書)를 해보았다. 물론, 자식을 올바로 교육시키고자 하는 선생의 절박함은 가벼이 여겨서는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Wm%2Fimage%2Fh0l8a4dyHIIdzgm7kD0_Y-z2Z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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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에 들어가고 싶은 사람들 - 소속되지 않으면 못 견디는 현대인과 카프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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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9T22:48:41Z</updated>
    <published>2021-03-09T02: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는 재벌의 부도덕함과 사람을 노예나 부속품 취급하는 대기업의 갑질을 욕하면서 정작 취업 시즌에 대기업 응시자수는 수백 대의 일의 경쟁률을 보인다. 대다수의 경우, 당장 취업하지 않는다고 굶어죽는 사회는 아니다. 남들보다 형편이 다소 어려울 뿐이다. 국민소득이 3만 달러에 이르렀고, 저성장 시대이며, 가족 간의 유대도 끈끈한 사회에, 기대수명은 90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Wm%2Fimage%2FXD2rxo5o9tI_EW5xYy24MwZAE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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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학자가 부부 갈등을 해결하는 법 - 사랑과 전쟁, 가정의 평화를 고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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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8T15:43:46Z</updated>
    <published>2021-03-08T09:0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과 전쟁, 가정의 평화를 고민하다  새 천년이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무렵이었다. 나는 이제 막 한국에서 불붙기 시작한 인터넷 사업 분야 중, 웹(web)에서 온라인으로 심리상담 콘텐츠를 제공하는 일을 진행하고 있었다. 당시 유수의 명문 대학을 졸업한 심리학 박사님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 그 분들과 다양한 교류를 하고, 재미있고 실험적인 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Wm%2Fimage%2FGjVDJVf92PewG7c9MZeB8ElCV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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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만이 받은 분수 - 홀로서기에 관한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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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8T04:16:37Z</updated>
    <published>2021-03-08T01: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싱턴 대학의 심리학 명예교수로 재직 중인 존 M. 고트먼은 대인 관계에 관한 100편이 넘는 논문을 썼으며, &amp;lt;행복한 부부, 이혼하는 부부&amp;gt;라는 책으로 유명하다. 그는 결혼생활에 관해서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진실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결혼생활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갈등은 결코 해결될 수 없으며, 70%에 가까운 갈등은 죽을 때까지 해결할 수 없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Wm%2Fimage%2FOpaNpoe9yr79KkYKoiftXfgIB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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