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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샥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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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독서를 좋아하고 글쓰기에 관심 많은 고등학교 수학샘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발견하는 특별한 이야기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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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2T06:0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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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 - 새로운 미래에 대한 적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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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5T10:50:20Z</updated>
    <published>2021-11-19T02:2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학년도 수능이 끝났다. 코로나 시대로 인하여 급작스럽지만 조금씩 변해가는 학교와 이러한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는 학생들, 그리고 변화된 학생들에게 적응하는 선생님들에게는 이전과 다른 각오와 새로운 시각이 필요한 한 해였다. 우리가 학생 때부터 있었던 급식과 야간 자율학습 그리고 방과 후 학교는 새로운 방식으로 운영이 되기 시작하였고, 코로나 초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gw%2Fimage%2F60o0i63BxPGLZ9uYqVrOCZ9Iq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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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졸업식 - 코로나가 바꾼 학교의 풍경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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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9T13:50:30Z</updated>
    <published>2021-01-14T08:2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copy; Gillian Callison, 출처 Pixabay 2020년 코로나 19의 출현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일 년을 우리에게 선사해 주었다. 정체가 파악되지 않은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인한 두려움에 모든 학교의 개학은 연기가 되었다. 평소대로라면 2월 말에 학생들을 만나서 얼굴을 익히고 새 학기를 준비했을 텐데... 예정에 없던 개학 연기는 중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gw%2Fimage%2FTFQ9PF6DnD9cnnCmoM8v9BmjD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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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치료 - 잊어야 할 것과 잊지 말아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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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42Z</updated>
    <published>2021-01-13T06: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사진 출처 :&amp;nbsp;Pixabay제공,&amp;nbsp;LionFive님의 이미지&amp;gt; 우리 부부는 오래간만에 양재역으로 나들이를 나와 근처 감자탕집에 들어가서 저녁을 먹었다. 뼈에서 맛있게 고기를 발라 먹고 있던 중, 우지끈 소리와 함께 어렸을 때 충치치료를 했던 치아가 부러져버렸다. 아프지는 않았지만, 어이가 없었다. 부러진 이를 들고 근처 치과를 찾았다. 번화가였기에 치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gw%2Fimage%2FotOU-_px5pRuqe-DK5Gtk5POb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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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를 잘 치고 싶었다. - 하고 싶은 마음 vs 하지 못하는 이유... 승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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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15Z</updated>
    <published>2021-01-10T07: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사진 출처 : Pixabay제공, Pexels님의 이미지&amp;gt;    나는 피아노 잘 치는 사람이 정말 부럽다. 혼자 피아노 치며 스스로 힐링을 하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멋있을 수가 없다. 나도 피아노를 배웠었다. 누구나 초등학생 때 꼭 다니는 곳이 태권도 학원과 피아노 학원이니 말이다. 그때는 왜 이리도 피아노가 배우기 싫었을까? 피아노 학원을 다니는 3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gw%2Fimage%2F7ans5PLRIKMrYrhvhuw4zRl16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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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자의 추억 - 억지로 하는 공부가 아닌 스스로 하는 공부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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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8T12:12:38Z</updated>
    <published>2021-01-08T06: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학생 시절 야자를 좋아했다. 지금 교사 시절에도 여전히 야자를 지지한다. 야자는 '야간 자율학습'을 줄인 말이다. 요즘에는 야자를 '야간 자기 주도 학습'이란 표현으로 더 자주 사용한다. 여기서 중요한 건 야간이라는 시간이 아니라 자기 주도 학습이라는 공부 방식이다. 시켜서 억지로 하는 공부는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gw%2Fimage%2FsHvvJJmGhiA8GFBWd2C1BdXEX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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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단계의 추억 2편 - 노력 없는 성과는 내 것이 아니다. 결국 사라질 신기루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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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1T13:16:57Z</updated>
    <published>2020-12-14T05: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다단계는 외국에선 괜찮은 판매전략 중 하나이다. 쉽게 설명하면 소비자가 다시 판매자가 되는 개념이다. 일반 소비자가 제품을 써본 후 좋으면 다른 사람에게 추천을 하고 판매로까지 이어지면 판매 수익의 일부가(적은 금액이지만) 통장으로 입금된다. 소비자와 직원의 차이는 이 수익이 밥벌이 수단이냐 아니냐의 차이이다. 대표적인 다단계로는 &amp;lsquo;암웨이&amp;rsquo;가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gw%2Fimage%2F1MZG35cgQC4INUDVmlZE4_b9Q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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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단계의 추억 1편 - 폭설이 내리던 어느 날, 말로만 듣던 다단계에 끌려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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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9T03:28:08Z</updated>
    <published>2020-12-14T05: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2학년으로 복학하기 전 맞이한 겨울의 어느 날, 부모님 대신 가게를 보던 중에 한 통의 전화가 왔다.       &amp;quot;여보세요?&amp;quot; &amp;ldquo;저예요. 000. 잘 지내시죠?&amp;quot;       중고등부까지 같은 교회를 다니다 이사를 가서 몇 년 동안 못 보던 친한 동생한테 전화가 왔다.       &amp;quot;와~ 반갑다. 잘 지내지? 갑자기 웬일이야?&amp;quot; &amp;quot;나한테 2박 3일 스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gw%2Fimage%2FT1RQSZ_h005LfrgJbMbw87xgB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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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크리스마스 - 내년에는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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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5T13:10:10Z</updated>
    <published>2020-12-12T10:2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다.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크리스마스와 같이 연인들과의 추억이 많이 생기는 이벤트가 점점 내 관심 밖으로 멀어져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서글퍼진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현실에 특화된 이성만 남은 채 내 안의 감성은 설 곳이 없어져 간다. 내가 요즘 글을 쓰는 이유가 사라져 가는 감성의 불씨를 되살리려는 노력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gw%2Fimage%2F7mzHVaTbSBsYdUpxhs--sAeOI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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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직 - 학생은 함부로 할 수 있는 누군가의 소유물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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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2T13:22:22Z</updated>
    <published>2020-12-11T03: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이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라는 옛날 속담이 있다. 강산은 그냥 놔두기만 한다면 10년 정도에 바뀔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 이 시대는 10년은 커녕 1년도 안돼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학교에는 매년마다 신입생들이 들어온다. 작년 신입생들과는 나이차가 한 살밖에 나지 않지만 학생들을 대하다 보면 올해가 다르고 내년이 또 다르다. 그만큼 시대가 급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gw%2Fimage%2F4fwQSPtZQhOkZequrV0C75a5y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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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집 마련 - 좋은 인연은 자주 오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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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5T09:05:14Z</updated>
    <published>2020-12-09T14:0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4월 내 집 마련을 하였다. 결혼하고 약 11년 만에 이룬 우리 가족의 성과 중 하나다. 내 집 마련이 인생의 가장 큰 목표는 아니지만,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편히 쉴 수 있는 &amp;lt;자가&amp;gt;가 있다는 건 지금 시기에서는 큰 행복이자 행운이다. 전세 8500만 원에 17평 빌라에서 시작해서 2년 후 25평 아파트로 이사를 갔다. 좋은 집주인을 만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gw%2Fimage%2FDb8ubYoog_AHvKuir_AQREpWL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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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 합격 - 자신의 소신과 신념안에 성공의 길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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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5T09:05:30Z</updated>
    <published>2020-12-09T01: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 딸이 내년에 유치원을 간다.  11월에 태어나 이제 막 36개월이 지났는데 한 달만 있으면 5살이 된다니 뭔가 손해를 많이 보는 느낌이다. 아직도 아기 같은데 벌써 유치원에 갈 나이가 되었다. 태어나자마자 힘든 시기를 겪었기에 지금까지 잘 커줘서 너무 고맙고 언제 이렇게 컸나 싶을 정도로 대견하지만 한편으로는 또래 친구들보다 아담한 사이즈로 인해 걱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gw%2Fimage%2FZP7vMJQMDxYapiVOYOcmM0jps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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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 수학능력시험 -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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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8T01:35:51Z</updated>
    <published>2020-12-08T03: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가 되기 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일주일 전에 작성한 글입니다. 이제는 학생들이 수능이 끝나고 대학별 시험 준비로 한창 바쁠 시기네요. 수능 전후로 코로나 19의 확산세가 심각해짐에 따라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되면서 고3 학생들은 수능 이후 학교 등교 일정이 전부 취소가 되고 졸업식 직전까지 원격수업으로 전환이 되었습니다. 수능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gw%2Fimage%2FU0lo6VV4eXwqUFejpl75m85Ev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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