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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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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배우는 언어와 문화를 기록하고, 진로 교육과 자기계발에 관한 글과 그림을 창작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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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2T07:03: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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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삿포로에서 일본어로 살아보기 - 시원한 삿포로 일본어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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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1:09:32Z</updated>
    <published>2025-10-14T06:4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삿포로에 오니 주변의 모든 것이 일본어 교재였다. 숙소 근처 편의점에서 이코카(ICOKA) 카드를 충전하려고 했을 때에도 단어의 실제 사용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amp;ldquo;すみません、カードを充電(츄덴)したいです。&amp;rdquo;   점원이 멈칫하며 고개를 갸웃했다. 아무리 반복해도 통하지 않았다. 다행히 충전은 할 수 있었지만 순간 머릿속이 하얘졌다.     나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C%2Fimage%2FSPjblGz0IB88QWXXQCKIWZMMgJ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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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덥지만 시원한 삿포로 여름 - 시원한 삿포로 일본어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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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0:48:56Z</updated>
    <published>2025-10-01T06: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삿포로의 여름은 생각보다 뜨겁다. 한낮의 햇살은 남쪽 도시 못지않게 강하고, 축제의 열기까지 더해져 땀이 이마를 타고 흘러내린다. 하지만 해가 기울고 나면 어느새 선선한 바람이 얼굴을 스친다. 더운 낮과 시원한 밤이 공존하는 이 도시의 여름은 참 매력적이다.    둘째 날 낮부터 느껴지는 축제의 기운에 발걸음이 자연스레 오도리 공원 쪽으로 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C%2Fimage%2FgEH9Ryyw2jd2943XMVj-rk6kic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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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삿포로에서 시작된 다꾸여행 - 시원한 삿포로 일본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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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7:29:14Z</updated>
    <published>2025-09-29T07:2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여름의 목적지는 일본 홋카이도, 그중에서도 삿포로였다. 평소 더위를 싫어하는 나에게 시원한 북쪽의 여름은 오래전부터 버킷리스트였다. 작년 여름의 후끈한 오사카와는 전혀 다른, 선선한 공기를 느낄 수 있다는 기대감에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 준비를 했다.    새벽같이 일어나 준비를 마치고 공항으로 향했다. 인천공항의 아침 공기는 언제나 분주하지만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C%2Fimage%2FAyvVWCSaGy9Zr0Vpp4zvs9fwwS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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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생처음 본 외국어 시험들 후기 - 자격증 실전 팁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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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11:52:05Z</updated>
    <published>2025-08-31T11:4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금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삐&amp;mdash;&amp;rdquo; 헤드폰 너머로 들려오는 차가운 기계음. 머릿속이 새하얘졌다. 하지만 어느덧 나는 주말마다 외국어 시험을 보고 있었다. 지난겨울에는 jlpt와 hsk를 봤고, 봄에는 tsc, 여름에는 sjpt를 봤다. 취미로 외국어를 배우면서 반년동안 총 4번의 시험을 치른 것이다. 모두가 난생처음 보는 시험들이었다.   1. 말문이 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C%2Fimage%2F95tWBxGCWvtLC_qu3wj3vxQHqt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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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병행 TSC와 SJPT 단기 공부법 - 자격증 실전 팁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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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5:41:28Z</updated>
    <published>2025-08-27T05:3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상에서 하는 외국어 공부는 실제 상황에서 말 한마디 꺼내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물론 기초과정에서는 어느 정도의 이해와 암기가 필요하다.&amp;nbsp;단어를 외우고, 문법 문제를 풀고, 듣기 연습도 한다. &amp;nbsp;&amp;nbsp;그런데 문장을 외웠는데, 말이 안 나온다. 분명 이해는 되는데, 표현이 안 된다. 말하려고만 하면 머릿속이 하얘진다. 그때, 나는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C%2Fimage%2FIJmrBbZ8KlwEafcpXVVpNVqQdZ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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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국어 말하기 시험의 장점 3가지 - 자격증 실전 팁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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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11:21:53Z</updated>
    <published>2025-08-07T04:4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격증 시험이라고 하면 대부분 독해와 문법, 듣기 중심의 시험을 떠올린다. 하지만 말하기 시험은 다르다. 머릿속에 있는 지식을 실제로 소리 내어 표현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말하기 시험을 부담스러워하지만, 오히려 나는 이 시험이 외국어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고, 공부 방향도 명확하게 잡아줬다.     나는 지난 5월에는 중국어 말하기 시험인 T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C%2Fimage%2FDL2g8WIadaBUaR2-8gXhf2rfa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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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끝에 알게 된 상하이의 인기 비결 - 역동적인 상하이 중국어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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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10:34:37Z</updated>
    <published>2025-06-15T02: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날의 피곤함이 남아 있어서 둘째 날은 일부러 일정을 여유롭게 잡았다.  느긋하게 일어나 호텔 근처의 작은 과일가게와 떡집에서 사 온 간식들을 아침으로 먹었다.    과일으로는 한국에서는 구하기 힘든 과육이 쫄깃한 납작복숭아(扁桃), 달콤한 하미과(哈密瓜), 잘 익은 망고(芒果)를 먹었다. 입안 가득 퍼지는 과일의 단맛이 마치 상하이의 인상처럼 풍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C%2Fimage%2FuqwgSZf2TRjk9n248RUnLlpvYx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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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방명주 뷰의 미슐랭과 예원의 백차 - 역동적인 상하이 중국어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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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7:30:53Z</updated>
    <published>2025-06-13T10: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의 첫 주말, 금요일 오후 늦게 도착한 상하이는 곧 노을이 지는 시각이었다. 푸동공항에서 그랜드센트럴호텔까지의 거리는 짧지 않았지만, 차창 밖으로 보이는 상하이의 화려함은 피곤함보다 설렘을 자극했다.    호텔 체크인 후, 곧바로 예약해 둔 Mercato로 향했다. 메르카토는 미슐랭 3 스타로 등재된 고급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동방명주가 한눈에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C%2Fimage%2Fimgp39vAmIu9Hf-LnFB4HDnGHU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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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SC 3급 취득 후 떠난 상하이 - 역동적인 상하이 중국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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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22:49:46Z</updated>
    <published>2025-06-09T07:4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하이는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 도시였다. 인플루언서의 영상과 사진들 속 상하이는 화려하고 세련된 느낌이었다. 또한 중국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이 절묘하게 공존하는 도시인 것 같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러 장소에서 중국어를 직접 써볼 수 있는 대도시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amp;lsquo;내가 공부한 중국어가 통할까?&amp;rsquo; 하는 막연한 궁금증과 설렘 속에서 여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C%2Fimage%2FIxnTaLsQ9n5M21IfniOQtUk3AS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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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다오 5성급 호텔에서의 성공 - 여유로운 칭다오 중국어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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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9:52:10Z</updated>
    <published>2025-06-02T12: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칭다오 샹그릴라 호텔은 기존에 생각했던 중국의 이미지와 비슷한 면도 있고 다른 면도 있었다. 일단 중국의 5성급 호텔답게 외관부터 화려하고 웅장했다. 그리고 생각보다  의사소통이 잘 되고 시설이 깨끗했으며 직원들이 친절했다.       객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침대 위엔 수건으로 만든 하트와 꽃잎 장식이 있었고, 생일인 것을 확인하고 생일 케이크도 올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C%2Fimage%2F0zcktABFH6YwuqzDPFpHJh7ZrY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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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다오에서 중국어로 살아본 하루 - 여유로운 칭다오 중국어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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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2:44:48Z</updated>
    <published>2025-05-01T08: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날 아침. 눈을 뜨자, 호텔 창밖으로 부슬비가 내리고 있었다. 원래 계획은 근처 노점에서 아침을 테이크아웃해 오는 것이었지만, 갑작스러운 비에 모든 게 귀찮게 느껴졌다.    그런데 막상 밖으로 나서자, 흐릿한 도시 풍경과 함께 퍼지는 비 냄새가 오히려 운치 있게 다가왔다. 여행지에서는 이런 순간조차 낯설고 특별한 경험이 된다. 특히 중국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C%2Fimage%2FmTExy5-f3f4ifHSzcdcNCZjhg6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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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다오에서 받은 새빨간 문화충격 - 여유로운 칭다오 중국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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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11:10:21Z</updated>
    <published>2025-04-23T07:0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amp;lsquo;중국어로 여행&amp;rsquo;을 떠났다. 사실상 나는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중국에 가본 적이 없다. 중국어를 배우면서 처음으로 중국으로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2025년에 시행된 중국 무비자 정책도 나를 중국으로 이끈 셈이었다. 대망의 첫 도시는 한국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칭다오였다.   출국 전날 밤까지도 &amp;ldquo;내가 과연 현지에서 중국어를 쓸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C%2Fimage%2FTWdRUsuFBTAw4Vhs9qmlbHl0hr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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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준비? 추천 어플 설치부터 시작! - 일상 속 실전 팁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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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2:57:07Z</updated>
    <published>2025-04-23T05: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활한 여행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유용한 어플을 설치하는 것이다. 일본어나 중국어를 학습할 수 있는 어플뿐만 아니라, 현지에서 필수적인 여행 어플까지 준비해두면 여행의 난이도를 확 낮출 수 있다. 이번 글에서는 외국어 학습 어플과 여행 어플을 어떻게 활용해 여행 일본어와 중국어를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는지 소개하겠다.    1. 추천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C%2Fimage%2Fz3xgLu5dG-RA2J5PyCaKa29gEC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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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회화? 유튜브, 넷플릭스, 팟빵으로 끝! - 일상 속 실전 팁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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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11:03:01Z</updated>
    <published>2025-04-09T09:1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준비하면서 현지 언어를 조금이라도 익혀두면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일본어와 중국어는 여행지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표현들이 많기 때문에 미리 익혀두면 큰 도움이 된다. 이번 글에서는 유튜브, 넷플릭스, 팟빵을 활용하여 효과적으로 여행 일본어와 여행 중국어를 학습하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1. 유튜브를 활용한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C%2Fimage%2FAXc8euRQRvt64nMl7bCXBx35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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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전 필독! 일본어 vs 중국어, 문화 차이 3가지 - 일상 속 실전 팁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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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13:33:33Z</updated>
    <published>2025-04-03T23:0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떠나기 전, 그 나라의 언어를 조금이라도 공부하면 보이는 풍경이 달라진다. 단순한 의사소통을 넘어, 그 나라의 문화와 사고방식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일본과 중국을 여행하기 위해 언어를 배우면서 느꼈던 소통 방식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일본: 존중과 배려가 스며든 언어 표현    일본어를 배우면서 가장 먼저 느낀 것은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C%2Fimage%2FOl3kRxqSF0MKWdRVKJLdJP_TIK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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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후쿠오카의 순간들 - 편안한 후쿠오카 일본어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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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9:55:05Z</updated>
    <published>2025-03-30T10:2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쿠오카 여행에서는 오사카에서 맛보지 못했던 디저트들과 제대로 된 야키니쿠를 즐기는 것이 목표였다. 그래서 여행 전에 유명한 가게들을 찾아보고, 특히 야키니쿠 식당은 미리 예약까지 해두었다.     처음에는 예약 어플을 이용하려 했지만 오류가 발생해서 직접 전화를 걸어 일본어로 예약을 시도하려던 순간, 다행히도 마지막에 예약이 완료되었다. 덕분에 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C%2Fimage%2FxNZOCUtP-Arv4l7fJ6WnFaR8jB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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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오카 호텔에서의 뜻밖의 상황 - 편안한 후쿠오카 일본어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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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9:55:26Z</updated>
    <published>2025-03-27T23:1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쿠오카에서의 첫날, 호텔에 도착한 뒤 잠시 휴식을 취한 후, 나는 밤에 마실 물이 더 필요해서 호텔 프런트에 전화를 걸었다. 일본어로 물을 요청해 보았다.   &amp;ldquo;すみません、お水をふたついただけますか？&amp;rdquo; (스미마셍, 오미즈 오 후타츠 이타다케마스카?)    그런데 직원이 &amp;quot;Excuse me?&amp;quot;라고 영어로 되물었다. 내가 일본어로 물어본 걸 전혀 이해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C%2Fimage%2FArLcPY3oO9BLVcbFqEAMxb9326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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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맵도 못 찾은 스시집 - 편안한 후쿠오카 일본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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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9:55:56Z</updated>
    <published>2025-03-23T07: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쿠오카는 오사카에 이어 내가 두 번째로 방문한 일본의 도시였다. 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비행시간이 짧고, 공항에서 시내까지의 거리가 가까워서 그런지 이번 여행은 시작부터 한결 편안하게 느껴졌다.     오사카에서의 경험 덕분에 이번에는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여행해보자고 마음먹었다. 무엇보다 일본어를 배우고 있어서인지 언어에 대한 부담도 훨씬 덜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C%2Fimage%2FKPtsYaWPTCG6uLvOu8BiUrqiyS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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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 USJ 오픈런 성공 비결 - 활기찬 오사카 일본어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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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10:00:06Z</updated>
    <published>2025-03-20T13: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사카에 도착해서 처음 부딪힌 건 바로 지하철이었다. 도시가 복잡하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이렇게까지 미로 같을 줄은 몰랐다. 알록달록 얽혀 있는 노선도는 보기만 해도 어지러웠고, 환승도 많아서 시작부터 정신이 쏙 빠졌다. 구글맵을 보며 따라갔지만 이상하게 방향이 엇갈렸고, 결국 일본어로 사람들에게 길을 묻는 수밖에 없었다. 그때 처음으로 &amp;ldquo;す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C%2Fimage%2FN9USybxYDAd7odJZymmPgOin76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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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로스백을 찾아서, 일본어 초보의 오사카 쇼핑 도전기 - 활기찬 오사카 일본어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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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9:57:34Z</updated>
    <published>2025-03-16T00: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오사카 여행에서 꼭 사고 싶었던 가방이 있었다. 일본 브랜드 바오바오(BAOBAO)의 하얀색 크로스백. 일본에 오기 전부터 인터넷으로 미리 찾아보며 마음에 품었던 아이템이었다. 오사카라면 매장도 많고 종류도 다양할 것 같아 기대가 컸다. 그래서 오사카 중심가에 있는 한큐백화점으로 향했다.    한큐백화점에 도착하자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한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C%2Fimage%2F8x3oXhsgq4q6FpU7VO9pUIBeY9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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