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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문 Don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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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ngmoon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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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동문 Don Kim의 브런치입니다. 아랍 이슬람 지역의 여러가지에 관심이 많습니다. 중동이라고 하는 이곳의 역사 문화 언어 일상 종교 등 다양한 관심사를 알아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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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3T01:08: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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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슬림은 일부다처제를 선호한다? - 일부다처제는 이슬람 세계에만 있는 것도 무슬림이 선호하는 것도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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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10:46:55Z</updated>
    <published>2021-12-09T17: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슬람 세계를 말하는 이들 가운데, 특별히 이슬람 사회나 종교를 비판하는 이들이 먼저 지적하는 것 중의 하나가 일부사처 또는 일부다처제이다. 그런데 일부다처제는 이슬람 세계에만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무슬림이 선호하거나 추구하는 가치도 아니다.   아랍 이슬람 국가의 모든 결혼 통계를 다 비교할 수는 없지만. 연구결과에 따른다면 5% 이내가 현재 일부다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y0%2Fimage%2FuyuBzdvyHS3Hx_xn0y6iZzNzY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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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나는 사마리아 수가성 여인이다&amp;quot; - 예수를 만난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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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8T05:19:58Z</updated>
    <published>2021-11-27T07: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셩경 속 이야기에 등장하는, 유명하거나 무명 또는 무리 속에 있는 이름 모를 사람도 그들의 이야기를 갖고 있었습니다. 마치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가 저마다의 이야기를 갖고 사는 것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겉모습은 물론 마음속 이야기는 그들의 처지를 보여줍니다. 한 사람이 속해있던 그 시대의 문화를 안다는 것은, 성경 속 이야기의 현장성을 느끼는 창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y0%2Fimage%2Fo0sDQfeQ8jqbXKgwxHjYYgjZP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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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랍 남성,&amp;ldquo;남자는 하늘이다, 소나 양은 여성이 처라&amp;quot; - 열 개 키워드로 중동 알기 성경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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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8T05:20:13Z</updated>
    <published>2021-11-25T13: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랍 이슬람 사회를 언급하는 이들 가운데, 아랍 사회가 가부장제가 견고하다고 말하곤 한다. 일부다처제 등 여성의 인권 사각지대라고 비판하기도 한다. 어떤 점에서는 맞고, 어떤 점에서는 맞지 않은 주장이다. 아랍 이슬람 지역도 나라와 지역, 사회적 계층과 가정에 따라 다양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같은 나라인데도 통치자에 따라, 정권에 따라 잠깐 사이에도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y0%2Fimage%2Fk2ACBNwCdqRtm5apl8EJqIBiO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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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하다고 먼저 말하는 것은, 많이 수치스러운 짓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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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5T22:45:23Z</updated>
    <published>2021-11-25T13: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예의 다른 모습은 수치이다. 명예는 수치를 감추는 행위이기도 한다. 수치는 다양한 요소를 갖고 있다. 부족함이 드러나는 행위 전체가 수치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그 부족함을 드러나지 않는 것은 명예라고도 생각한다.   이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뻔한 거짓말을 스스럼없이 하는 이들을 적잖이 만났다. 심지어는 자신이 무슬림이고, 알라를 믿는 자로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y0%2Fimage%2FdRLZ8Kd-iRrVHt9EuxSMTOlVm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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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예를 지키기 위해서는, 거짓말조차도 명예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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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5T22:46:24Z</updated>
    <published>2021-11-25T13: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랍 사회를 이해하는 키워드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을 들라면, 저는 &amp;nbsp;&amp;lsquo;명예&amp;rsquo;를 언급한다. 이 &amp;lsquo;명예&amp;rsquo; 개념의 다른 짝은 &amp;lsquo;수치&amp;rsquo;이다. &amp;lsquo;명예와 수치&amp;rsquo; 이 두 가지는 유목민은 물론 적지 않은 아랍인들의 가치관을 가장 극대화시켜 보여준다.  아랍인들은 자존심이 상할 때 힘들어한다. 물론 우리들도 그럴 것이다. 그 바탕에는 &amp;lsquo;명예&amp;rsquo;가 짓밟혔다고 할 때는 더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y0%2Fimage%2FsxBtDBJ4zpGTJWP8uxV5b_adn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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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엘의 어머니 한나, 모범적인 '기도의 여인'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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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1T16:14:08Z</updated>
    <published>2021-11-24T01:0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무엘의&amp;nbsp;엄마&amp;nbsp;한나의&amp;nbsp;이야기, 우리가&amp;nbsp;놓치고&amp;nbsp;있는&amp;nbsp;것은&amp;nbsp;없을까? 고대&amp;nbsp;이스라엘의&amp;nbsp;사사, 선지자로&amp;nbsp;알려진&amp;nbsp;사무엘, 그의 탄생의 이야기에 그의 엄마&amp;nbsp;이야기가&amp;nbsp;사무엘서에&amp;nbsp;기록되어&amp;nbsp;있다. 기도의&amp;nbsp;여인, 한나의&amp;nbsp;기도, 한나의&amp;nbsp;노래도&amp;nbsp;더&amp;nbsp;많이&amp;nbsp;알려진&amp;nbsp;것&amp;nbsp;같다. 그런데&amp;nbsp;기도하여&amp;nbsp;아들, 이스라엘을&amp;nbsp;살려낸&amp;nbsp;믿음의&amp;nbsp;사사, 예언자를&amp;nbsp;낳은&amp;nbsp;위대한&amp;nbsp;어머니, 그것만으로&amp;nbsp;한나를&amp;nbsp;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y0%2Fimage%2FqkbrKpe68ZRgJBMWyAbQhiEGDm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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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나드 한 근&amp;rsquo;에 담긴 한 여인의 삶의 냄새와 향기는? - 문화로 성경 이야기 다시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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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5T22:52:08Z</updated>
    <published>2021-11-24T01:0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경을 읽으면서 냄새가 궁금한 적이 있는지요? 성경 이야기를 들으면서 냄새가 다가온 적이 있는지요? 대부분,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감각적인 깨달음(?)보다 마음에 꽂히는 어떤 단어를 감정적으로 집착하거나 지적인 새로운 깨달음 또는 이미 알고 있던 지식 재확인에 주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화장실 냄새, 향수 냄새, 음식 냄새, 술 냄새, 담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y0%2Fimage%2FM9NVDkrjUQPP_yuai4vucOoUw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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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xi Ballad', 택시 타고 레바논 일상 맛보 - 영화로 떠나는 아랍 여행 - 레바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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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42Z</updated>
    <published>2020-12-26T23:1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같이 방문할 나라는 레바논이다.   레바논은 일반적인 분위기의 아랍 이슬람 사회와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북아프리카와 더불어 프랑스 문화의 지배도 받았지만, 전형적인 아랍 문화와 유럽 문화가 어우러진 곳, 전통적인 동방 기독교 문화와 이슬람 문화가 조화를 이룬 곳이기도 하다. 그것이 건축문화나 도로 풍경, 말과 음식 등은 물론, 가치관에도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y0%2Fimage%2FEOFYtO9L5y0BpByaXWqeRU-Ix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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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rakah meet 바라카', 사우디식 데이트? - 영화로 떠나는 아랍 여행 - 사우디아라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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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13Z</updated>
    <published>2020-12-25T00: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같이 방문할 나라는 사우디아라비아이다. 메카, 메디나 두 곳의 이슬람 최대 성지와 이슬람 왕정국가 등의 이미지 만을 갖고 있는 이들도 적지 않을 것 같다. 그곳에서도 남녀의 꿈과 결혼, 랑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남남인 남녀가 데이트를 한다면? 집안 어른들 사이에 맺어주는 중매결혼이 여전히 주를 차지하고 있고, 여성 운전이 허용된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y0%2Fimage%2FkLPup90DahJ511A-59IJXYUxG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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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ozo', 레바논내전 속의 일상, 일상속의 전쟁 - 영화로 떠나는 아랍 여행 - 레바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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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53Z</updated>
    <published>2020-12-24T01: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쟁이 일상이 된 삶을 떠올려 본 적이 있는가?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삶을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게다가 외부의 적이 아니라 이웃이 서로 총을 겨누는 내전의 고통은 더욱 말할 수가 없다.  이 영화를 보면서, 몇 차례 방문했던 레바논에서 여전히 내전 당시에 파괴되고 훼손된 건물의 잔해를 봤던 기억이 난다. 이라크 전쟁 전후하여 이라크에서 마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y0%2Fimage%2Ful8PpqwVhn9fJJgD7bLer43uAk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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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ch Loved', 모로코 성매매 여성을 그리다. - 영화로 떠나는 아랍 여행 - 모로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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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16Z</updated>
    <published>2020-12-22T03: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영화를 통해 떠날 곳은 북아프리카의 끝자락에 자리한 모로코이다.   아랍 이슬람 왕정 국가의 하나인 모로코, 그 모로코에서 성매매 여성의 우정과 일상, 아픔과 소확행을 말하는 영화가 있다. 모로코, 아랍어로 알-마그리브(المغرب&amp;lrm;, al-maḡrib), 서쪽에 있는 나라라는 뜻이다.   '알-마그리브'가 지역을 뜻할 때는 리비아, 튀니지, 알제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y0%2Fimage%2F5_hQhhNejUNxYVb71ujveKrBh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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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nn'(جن 진), '빙의'와 미스테리 추리극? - 영화로 떠나는 아랍 여행 - 요르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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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54Z</updated>
    <published>2020-12-21T02:0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드라마를 통해 가볼 곳은 요르단이다. 요르단의 명물로 알려진 페트라도 화면에 자주 등장한다. 이야기의 무대가 요르단의 암만과 페트라이다. 영화인 줄 알고 보기 시작했는데, 5회로 구성된 드라마였다.  이번 글 역시 드라마 자체에 대한 평가나 해석을 담고자 하지 않는다. 드라마를 통해 요르단에 대한 이해를 조금 더해보고자 하는 것이다.   'Jin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y0%2Fimage%2FRY_GH-AcP-WPaNXwM3tV-MxPk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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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Mosul&amp;gt;, 가족과 일상을 만나기 위한 전쟁 - 영화로 떠나는 아랍 여행 - 이라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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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36Z</updated>
    <published>2020-12-20T03:5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Mosul'(الموصل&amp;nbsp;모술)(매튜 마이클 카나한 감독, 2019년, 90분)  이 영화는  오늘 발걸음을 옮기는 곳은 이라크이다. 이라크의 북부 모술 지역이다. 영화는 'Mosul(모술)', 2019년에 개봉한 영화로 넷플릭스에서 2020년 11월에 공개한 영화이기도 하다. '매튜 마이클 카나한'이 감독을 맡았다. 90분 분량의 영화이다.  티그리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y0%2Fimage%2FR6TLd8TnvWQ4hj87xJgRSg8B7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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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스, 아랍 이슬람을 통해 스페인을 거쳐 유럽 착륙? - 영화로 떠나는 아랍 여행 - 아랍의 전통놀이 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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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20Z</updated>
    <published>2020-12-19T04: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터 테비스 소설 《The Queen's Gambit》이 드라마로 다듬어져 지난 10월 하순(23일)에 넷플릭스에 공개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체스를 소재로 한 드라마이다. 그런데 체스는 어디서 시작된 것일까? 유럽이 출발지는 아니다. 체스를 유래를 찾아 잠시 떠난다. 체스의 기원은 물론 아랍 세계와 연결이 있다.  아랍 이슬람 사회에서도 남자들의 고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y0%2Fimage%2FCTJn1BpfjFwMOEmVVTRokis-u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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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Wadjah&amp;gt;(وجدة)와 함께 자전거 행진을 - 영화로 떠나는 아랍 여행 - 사우디아라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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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19:03:12Z</updated>
    <published>2020-12-19T01: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영화로 떠나는 아랍 여행지'는 사우디아라비아이다.  사우디아라비아 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이 있는가? 뜨거운 모래 벌판? 메카, 메디나로 대표되는 이슬람에 철저한 무슬림의 나라? 우리가 흔히 종교성만 가득하다고 생각하는 아랍인들도 우리와 다르지 않은 일상을 살고 있고, 삶의 이야기를 일구어간다. 정도의 차이, 형편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세계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y0%2Fimage%2FVKoqbYdrUPuH93fJLpv89EG6q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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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사람에게 발바닥 보이지 않기, 신 제대로 신고 벗기 - 열 개 키워드로 중동 알기&amp;nbsp;성경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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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01Z</updated>
    <published>2020-12-18T03:2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들은 어린 시절을 지내면서 신발 찾기 놀이나 신발 던지기 놀이를 하기도 했기에 더욱 그렇다. 우리에게 시발은 어떤 존재일까? 어린 시절에 신발로 얻어맞은 적 있는 이들은 얼마나 많을까? 신발 신고 벗는 것과 관련한 우리의 문화는 어떠한가? 집(구체적으로는 방)에 들어갈 때는 당연하게 신을 벗고 들어간다. 그래서 신발을 두는 작은 섬돌도 놓여 있었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y0%2Fimage%2FI01X-3-4IwtRcPyHstSPXZeFS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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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Le Cerf-volant&amp;gt;(연), 연을 좇아 선넘다 - 영화로 떠나는 아랍 여행 - 레바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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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6:55Z</updated>
    <published>2020-12-17T21: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한국에 사는 이들 가운데, 연날리기의 추억을 가진 이는 적다. 그런데 연 날리기는 오래된 놀이이고 중동에도 연날리기는 존재한다. 그 '연'을 따라 영화 속으로 들어간다.   이 영화는  영화로 아랍 사회 이해하기, 아랍 영화로 떠나는 아랍 여행 이야기, 오늘은 '레바논'으로 떠난다. 오늘 함께 읽는 영화는, &amp;quot;Le Cerf-volant&amp;quot;, 아랍어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y0%2Fimage%2FN0t8zriLPXl63nC6SPwxzfo6_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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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Sand Storm&amp;gt;, 여권 변화의 바람을 바람 - 영화로 떠나는 아랍 여행 - 이스라엘 남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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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6:38Z</updated>
    <published>2020-12-17T00:5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Sand Storm 모래 바람 '아시파트 라말리야' &amp;laquo;عاصفة رملية&amp;raquo; (일리트 젝제르 감독, 2016년 작품)  이슬람, 이슬람 국가, 무슬림 등의 단어는 마주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긍정적인 느낌보다 지나치게 종교적이거나 여성 인권 억압, 테러 등의 그림이 떠올리는 이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사는 이들도, 유명 관광지 점찍기를 하듯 그곳을 방문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y0%2Fimage%2Ff9s_4hra7J0iLcti9ECAKdSKr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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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From Japan to Egypt&amp;gt;, 찐 일본인? - 영화로 떠나는 아랍 여행 - 이집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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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2T16:55:58Z</updated>
    <published>2020-12-16T01: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들은 한 나라에 살면서도 문화 차이, 세대 차이, 생각의 차이, 시선의 차이, 생활의 차이 등 수많은 장벽을 느끼며 살고 있다. 심지어 같은 가족 안에서도 이런 차이로 인한 갈등은 존재한다. 하물며 다른 나라, 다른 문명 속에 태어나 살아가는 이들 사이에 차이가 존재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대학에서 아랍어를 전공하면서, 다른 한국인에 비한다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y0%2Fimage%2F0UdlFwqgb6QBjW9GYMBT4D1xO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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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의 이름으로' 쉽게 맹세하고, 가볍게 어긴다? - 키워드로 중동 읽기 성경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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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5T22:54:13Z</updated>
    <published>2020-12-05T01: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랍인과 맹세'  아랍인들은 때로 무슬림이 아닌 외부인들의 눈에, 종교적으로만 보인다. 많은 현지 무슬림이 사용하는 말끝마다 &amp;lsquo;알라&amp;rsquo;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화날 때나 즐거울 때나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amp;nbsp;&amp;lsquo;알라&amp;rsquo;를 언급한다. &amp;ldquo;야 알라&amp;rdquo;, &amp;ldquo;야 랍브&amp;rdquo; (오, 알라시여)는 기본이다. &amp;ldquo;대단하다, 어떻게 저럴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y0%2Fimage%2F-IHvUMvkrxO8lW0KMfzTx63vo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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