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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주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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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joo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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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탐구하는 시간을 지나 다시 힘내어 살아보는 소박한 일상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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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6T11:02: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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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아이와 만난 나 - 감정패턴 바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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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2:44:21Z</updated>
    <published>2026-04-21T02: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가까이 주변과 거리를 두고서 나의 내면과 대화를 하려 했다. 쉬어도 쉬어지지가 않았고 이대로는 안 된다, 계속 같은 방식으로 살아갈 수 없다고 느꼈기 때문이었다. 직업 생활을 꾸준히 이어가는 건 차치하고도 쉬는데도 마음이 계속 힘들다고 신호를 보내는 건 분명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처음엔 방법을 알 수가 없고 외부의 자극을 의도적으로 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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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드러내고 벗어던지다 - 끄집어내고 표현하는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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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2:06:17Z</updated>
    <published>2026-04-17T02: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확실성과 불안의 시대에 유튜브에서 타로카드 제너럴 리딩을 보는 게 내 취미인데, 보다 보면 공통적인 내용을 듣게 된다. 나 같은 경우는 사람들 앞에 자신을 드러내고 표현하라는 얘기를 몇 번이나 들었다. 그게 꼭 내 실제 모습이 아니라 작품이든 글이든. 정말일까.    나는 글을 쓰는 걸 좋아한다. 글로 어떻게 돈벌이를 해본 적은 별로 없지만, 글을 쓸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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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내가 초라하게 느껴졌어 - 이제야 담담히 털어놓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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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3:31:54Z</updated>
    <published>2026-04-15T03:3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9개월간 가족 말고는 누구에게도 먼저 연락하지 않았다. 고객센터 빼고. 나는 두문불출한 사람이 되어 있었다. 친구 4명이 모였던 단톡방도 조용히 나온 지 오래였다.      그러다 얼마 전, 그중 한 친구로부터 전화가 왔다. 가장 친했던 다른 친구와 인연이 다한 듯해서 멀리하게 되었다고만 담백하게 전했다. 지난 일에 더 이상 욕할 것도, 떠들 것도 없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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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거리 두기 - 내 인생을 왜 엄마가 결정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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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0:03:27Z</updated>
    <published>2026-04-07T10:0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 여기로 다시 올 생각 없지? 엄마랑 아빠 시골로 가면 이 아파트 팔고  시골 근처에 아파트 사서  네가 거기서 살면 되겠다.&amp;rdquo;    벌써 세 번째로 전해온 엄마의 계획 선포는 결국 집은 조건부 증여라는 뜻이었다. 살 곳과 먹을 것을 보태줄 테니 네가 주변에 살면서 부모를 안심시키고 노후의 뒤치다꺼리를 다 살피라는 의도다.   &amp;ldquo;아니, 내 인생을 왜 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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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그의 음악이 다르게 들리기 시작했다 - 내 감정과 거리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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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5:07:49Z</updated>
    <published>2026-03-30T05: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사랑했던 뮤지션의 노래를 아주 오랜만에 다시 들어보았다. 예전엔 어딘가 몽환적이고 환상적이었던 노래가 다시 들었을 땐, 공허하고 위태롭고 학대적으로 다가왔다. 이게 이런 위험한 느낌의 노래였다고? 나는 그의 음악에서 상당한 거리감을 느끼고 있었다.    곡들이 나를 위로해 준다고 공감해 준다고 생각했던 게 사실은 더 깊은 혼란의 늪에 머물게 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KT%2Fimage%2FaPZCxrrn-ei3RGbNwLNj3PAHx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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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덤덤하게 마음의 짐 내려놓기 - 무리해서 삼켜 소화하지 않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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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4:24:11Z</updated>
    <published>2026-03-19T04: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덤덤하게 살아가는 일이 힘든 일인 줄 알았다. 그런데 살다 보니 무덤덤해지는 순간들이 있어 그 기억이 여러 차례 새겨질 뿐, 모든 순간이 무덤덤할 수는 없었다. 뒤죽박죽 엉켜있던 마음, 소화되지 못한 감정들을 지나 이제 대체로 무덤덤한 상태를 얻었건만, 때론 여전히 뜨뜻미지근하게 고여 있는 것들을 발견할 때도 있다.     그런데 이제는 그것들을 꼭 짚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KT%2Fimage%2FGXj29WpSUbMOTWxHUh-Z1TvG0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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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른하고 심드렁하고 건조한데 속은 편안한 이야기 - 언제나의 일상이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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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2:09:39Z</updated>
    <published>2026-03-06T12: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의 특별한 이야기는 세상에 널리고 널렸다. 그게 픽션이든 논픽션이든, 자극적인 이야기는 뉴스만 봐도 너튜브만 봐도 쉽게 보인다. 나는 이제 그런 이야기가 질렸다. 나른하고 심드렁하고 건조한데 속은 편안한 이야기에 눈이 가고 귀가 열린다.    내가 바라는 건 이런 결의 이야기다. 동네 작은 도서관에 처음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책이 많아서 기분이 설렜던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KT%2Fimage%2F0fiNoPpbb-Oosa9E4732vm6ep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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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온한 감정 유지가 안정감이 된다 - 업을 안 만들면 다운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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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5:54:59Z</updated>
    <published>2026-03-01T05:5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상시 도파민 터지는 하이한 기분을 추구한다면 어떻게든 얻을 수는 있다. 그런데 그다음이 문제다. 작은 일에는 영 감흥이 안 생긴다. 마치 해외여행 갔다 돌아오면 여행지만 떠오르고 일상은 지긋지긋한 것으로 느껴지기 쉬운 것과도 같다.    그렇기 때문에 하이한 감정 상태를 추구하는 것은 위험하다. 비용도 많이 들게 된다. 혹은 더 안 좋은 상황을 처리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KT%2Fimage%2Fu3QynM1JlmxGgQ3mgTnyN4NXi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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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처럼 살라는 결혼 압박 - 결과는 누가 책임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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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1:52:49Z</updated>
    <published>2026-02-20T08: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절에 가족 네 식구가 한 곳에 모였다. 마당에서 자식들 결혼시키라는 부모님을 향한 친할머니의 잔소리가 방 안으로 들려왔다. 저녁이 되자 아니나 다를까, 엄마의 결혼 압박이 들어왔는데&amp;hellip;   엄마: 지금 돈 버는 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            얼른 짝을 찾아야지  딸: 그만해 엄마 자꾸 그러면 오빠 이제 명절에        안 올 수도 있어 ㅇ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KT%2Fimage%2FEUZa5gzoBT0kVANk-eI1MAdSo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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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을 증폭하지 않기 - 집단압력 무시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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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1:55:23Z</updated>
    <published>2026-01-22T01: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면서 다양한 물건이나 서비스를 소비하게 된다. 계속해서 새로운 상품이 나오고 우리의 지갑을 열기 위한 외부의 자극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그런데 생각해 봐야 할 것은 그것들이 나에게 불필요하고 과장된 방향으로 욕망을 증폭시키고 있지 않나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꼭 필요한 것만 사고 그 외에는 절대 사지 않는다고 하면 인생이 척박해지는 경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KT%2Fimage%2FepKM5_KMwlz-xk3vdqxOvFLpibw.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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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식 남매의 새로운 출발 - 시리즈의 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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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10:58:41Z</updated>
    <published>2026-01-15T10: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로집에 얹혀산 지 1년이 지나가며 초식 남매 시리즈가 끝이 났다    동생: 벌써 여기 이사 온 지 1년 넘었어  브로: 뭘 새삼           시간 빠른 게 하루 이틀이냐  동생: 1년 동안 밥 해 먹고 청소한 기억밖에 없어           이제 내 인생을 찾아가야겠군  브로: 드디어? 잘 생각했다ㅋㅋ  동생: 근데 아직 거처 정할 때까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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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간 천만원 까먹고 놀아보니 - 삶을 채울지 비울지는 본인의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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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5:41:31Z</updated>
    <published>2026-01-13T05: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을 관두고 1년간 천만원 까먹고 놀았다. 아니, 그 이상일지도 모른다. 주로 일상적인 소비생활에 돈을 썼지만, 한 번씩 해본 일본여행, 호캉스, 피부과 시술, 네일아트, 새 노트북 구매, 요가학원 다니기 같은 것들도 크게 환기는 되지 않았다. 당연히 이 정돈 누리고 살아야지 생각했던 것들은 막상 겪어보니 그렇게 대단한 것도, 꼭 필요한 것도 아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KT%2Fimage%2FEOFGvWwpqWf5Zf9C6ZBqFuwFp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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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안일 미루기, 1석2조 타이머 세팅법으로 시작하기 - 미완성이어도 손을 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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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3:30:59Z</updated>
    <published>2026-01-09T03:3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집안일을 미루게 될 때가 자주 있었다. 오히려 시간이 있으면 더 미룬다. &amp;lsquo;이따가 해야지, 아직 여유 있으니 괜찮아&amp;rsquo; 생각해도 마음은 무겁다.     개인적으로 특히 하기 귀찮은 게 설거지인데, 이유는 쌓아둔 설거지를 하는데 20분이 걸려도 체감상으론 40분 동안 하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거기엔 설거지에만 집중을 하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KT%2Fimage%2Fde8SoL85eash2eujb_fYxzQ42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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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식 남매의 새해 다짐 - 하나마나 목표 세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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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5:06:38Z</updated>
    <published>2026-01-08T05:0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밝으면서 초식 남매는  작년과 다른 인생을 살겠다며  목표를 세우기 시작했다   브로: 올해 너의 목표랑 계획을 세워봐  동생: 올해는 부지런 떨면서 갓생을 사는 것  브로: 애매한 거 말고 구체적으로 만들어야지  동생: 일 다니고           일본어시험 900점 넘기기           한식조리사 자격증 따기            어때?  브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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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식 남매의 크리스마스 - 별 거 있을 리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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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3:25:40Z</updated>
    <published>2025-12-25T03: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마스는 우리와 아무 관계가 없다. 기독교 신자도 아니고 그냥 공휴일을 맞이할 뿐.   동생: 낼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초밥 시켜 먹을까?  브로: 크리스마스가 우리랑 무슨 상관이 있어  동생: 그냥 배달시켜 먹을 구실이지  브로: 먹고 싶으면 먹어           근데 날것은 안 좋아 (본인이 싫어함)   성탄절과 함께 브로의 생일이 가까워지면서 선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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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고양이 깜돌이의 생존스킬 - 꼬리가 잘려도 살아남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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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5:29:18Z</updated>
    <published>2025-12-22T02: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골 할머니댁에서는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운다. 반야생으로 밭의 메뚜기도 잡아먹는 녀석들이다. 그러다 한 마리가 더 늘었는데, 이름은 깜돌이. 떠돌던 까만 새끼 고양이가 초라한 모습으로 옆집인 부모님의 시골집을 맴돌며 밥을 얻어먹곤 했다.    그러다 할머니의 고양이들과 가족이 되었고, 밥을 줄 때 쫓아내시던 할머니도 이내 포기하고 한 구석을 내주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KT%2Fimage%2FAZD0nKtKlZhgc1s-olKxwJoOR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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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식 남매의 같은 습관, 다른 생각 - 티비에 다 나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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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3:50:08Z</updated>
    <published>2025-12-18T03: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로집에 얹혀산 지 약 1년,  몇 가지 비슷한 습관을 가지고 있는 걸 알았다    &amp;lt;티비로 주말드라마 보다가&amp;gt;  브로: 어? 너도 티비 광고 나올 때 음소거 해?  동생: 응 오빠도 그래?  브로: 지금까지 쭉 그랬어  동생: 어! 나도ㅋㅋㅋ    &amp;lt;너튜브 보다가 광고소리 날 때&amp;gt;  동생: 오빠는 너튜브 프리미엄 안 쓰네  브로: 난 영화 보고 그건 가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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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식 남매의 청소 - 깨끗하게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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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6:17:28Z</updated>
    <published>2025-12-11T06: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청소를 하다 보면 청소할 곳이 점점 늘어난다 방바닥 말고도 먼지를 닦아낼 곳이 많은 것이다    동생: 청소는 해도 해도 끝이 없어           거울이며 창문이며 냉장고까지ㅋㅋ  브로: 혼자 살 땐 바닥만 청소해도 다행이지  동생: 집이 깨끗해야 일도 잘 풀린다더라  브로: 바쁘게 살면 쉽지 않더라고..  동생: 그래서 내가 요즘 깨끗이 청소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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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식 남매의 건강관리 - 과식운동파 vs 소식안운동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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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2:08:46Z</updated>
    <published>2025-12-04T02: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검진 결과에 적신호가 켜진 브로,  운동을 열심히 했는데 왜?    브로: LDL 콜레스테롤이 높아져서 병원 갔다 왔어  동생: 아이스크림 콘 2개 연달아 먹을 때 알아봤다  브로: 근력운동만 했더니..  동생: 운동도 운동인데 아이스크림은 반만 먹고            냉동실에 넣어두는 게 좋아  브로: 아이스크림을 어떻게 반만 먹어?ㅋㅋ    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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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식 남매의 작은 행운 - 별 게 다 부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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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2:21:25Z</updated>
    <published>2025-11-27T02:2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팡을 둘러보다 스파게티 소스팩 하나를  400원에 살 수 있는 걸 발견한 동생   동생: 오빠, 이거 400원이라는데 진짠가?           2천원 쿠폰이 적용돼서 그렇대  브로: 야 빨리 사!  동생: 오오 샀다 진짜 오려나  브로: 똑같은 거 봤는데 내꺼론 할인이 안 돼  동생: 앗 내가 겟또했네ㅋㅋ   다음 날, 진짜로 왔다   브로: 아 왜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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