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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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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bodyji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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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군분투가 본업인 프리랜서. 한국어 강사로 작은 돈을 벌며 계속 일을 벌리고 싶은 사람. 살아낸 날들, 읽고 본 것들에 대해 계속 이야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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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5T04:21: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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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를 찾아서(9) : Evelyn 다혜 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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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8T01:26:56Z</updated>
    <published>2021-06-23T02:4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자기소개를 해 주세요. 이름은 박다혜. 나이는 생일이 지나지 않았으니 서른다섯이고 프리랜서 1년 차.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적절하게 섞어가며 삶을 유지하는 것이 꿈이자 목표. 자유롭고 유연한, 그리고 친절한 사람을 좋아한다. 나 역시 늘 그렇게 되고 싶다.  2.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 프리랜서이다. 고등학교에서 중국어를 가르치고, 퇴사는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iR%2Fimage%2FrNk9jQD8gnKd2QiaHjZ9aCZuBBA.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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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를 찾아서 (8) : 조직 밖 노동자 홍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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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1:30:33Z</updated>
    <published>2021-06-13T12: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자기 소개 안녕하세요. 만드는 사람, 조직 밖 노동자 홍슬기입니다. 주로 콘텐츠를 만들고 콘텐츠로 말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요즘은 콘텐츠로 지속가능한 일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조직 밖 노동자는 &amp;lsquo;프리랜서&amp;rsquo;라는 말이 저를 설명하지 못한다는 생각으로 직접 만들어 붙이게 되었어요. 제가 벗어난 것은 &amp;lsquo;조직&amp;rsquo;이라는 울타리, 정규직, 하루 8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iR%2Fimage%2FRA6veL-ak_d_KAnHAKLZ9bNCJs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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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를 찾아서 (7) 세아추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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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5T04:46:55Z</updated>
    <published>2021-06-07T23: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자기소개  지방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세아추'이다. 본명은 '추세아'인데, 친구들이 나를 부를 때 세아추!라고 불러서 스물한 살 때 인스타그램 이름을 세아추라고 설정해뒀다. 무슨 이름으로 일을 할지 생각도 안 해본 채로 몇 년 간 여러 일을 하게 되었다. 주로 내 마음에 드는 그림들을 굿즈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고, 그 과정들을 인스타그램으로 지켜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iR%2Fimage%2FMBlQxtncbLsog7PJVxVpY2b3m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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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를 찾아서 (6) 김박은경 편 - 시인이자 작가, 글로 먹고 사는 프리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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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6:38:00Z</updated>
    <published>2021-06-05T00: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김박은경입니다. 시를 쓰고, 글을 쓰고, 마음이 쓰이는 곳에 시간을 쓰면서 살고 있어요.  대학에선 문헌정보학과 국문학(부전공)을 전공했어요. 그다음에는 패션스쿨(머천다이징)을, 그다음에는 산미대학원에서 의상디자인을 전공했어요. 그다음에는 국문학을 다시 전공했고요. 패션 업종에서 10년 넘게 근무했고요. 결혼과 임신과 육아로 휴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iR%2Fimage%2Fv7j8YNkdgwJK9tOev6RJhMTjd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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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를 찾아서 (5) : 프리랜서 앤디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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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1T12:50:11Z</updated>
    <published>2021-06-01T03:5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자기소개10년 넘게 다니던 대기업을 이렇게 사는 건 아닌 것 같아 진짜 나의 행복을 찾아 뛰쳐나왔고, 지금은 말과 글로 성찰을 통한 행복을 돕는 일을 하고 있는 최앤디  2.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 프리랜서이다. '직업은 삶의 목적을 이루게 해주는 수단 중 하나'라는 생각을 갖고 나의 삶의 목적인 '말과 글로 성찰을 통한 행복을 돕는 삶'을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iR%2Fimage%2FPFEEUoNbGpC9yQ7BFzNUN5wcD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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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를 찾아서 (4) 노혜지(구구) 편 - 본업은 있지만 프리랜서, 커뮤니티 들불의 대표, 기획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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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02:36:12Z</updated>
    <published>2021-05-28T23:0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자기소개직장에서는 본캐 노혜지로, 회사 밖에서는 부캐 구구로 자신을 소개하는 다능인*입니다. 현재는 사회혁신사업을 이끌어나가는 기획자로서의 롤과 사이드 프로젝트 &amp;lsquo;들불&amp;rsquo;을 운영하는 독서 모임장으로서의 롤을 함께 소화 중이에요. 최근에는 &amp;lsquo;들불&amp;rsquo;이 찾은 훌륭한 여성 동료들과 함께 다양한 협업의 장을 꾸리고 있으며, 그 외에 간단한 디자인 작업 및 독서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iR%2Fimage%2Fh1z56qYvoPEsaGi0K7liOEUCMR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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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를 찾아서 (3) 프리랜서 이효선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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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02:36:12Z</updated>
    <published>2021-05-24T08:2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인디펜던트 워커 이효선. 처음 일을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무소속이다.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다 보니 여러 분야를 거쳐왔다. 학부 전공이 영어로 수업하는 국제학이라서 대학생 때 영어 과외를 하고 국제 교류 모임을 열어서 용돈을 벌었다. 학교를 졸업하고 시립 청소년 수련관에서 방과 후 영어수업을 했다. 초등학생보다 성인과 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iR%2Fimage%2FHq7ZT-x5RuikLgHYUbevAzkqLRE.jpe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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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를 찾아서 (2) 프리랜서 샐리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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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02:36:12Z</updated>
    <published>2021-05-22T02:1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이름은 샐리, 코로나 시대에서 대학교 4학년을 복수전공 하느라 추가학기까지 다니고 나서야 마쳤고, 올해 드디어 졸업을 했다! 대학생이 되자마자 번역하는 일, 홍보하는 일, 기획하는 일, 그리고 글 쓰는 일들을 하면서 여러 가지 사이드 프로젝트들을 시도했다.  그리고 앞에 나열했던 일들과 관련된 외주를 받기도 한다. 추가학기를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iR%2Fimage%2FT8JVOCdk0ZY5T89PabpEk4kq6ag.jp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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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를 찾아서 (1) 프리랜서 휘삐 편 - 프리랜서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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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8T05:34:10Z</updated>
    <published>2021-05-16T02:4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서투른 글을 그리고 그림을 쓰는 휘삐, 고양이와 함께 서울에서 거주하고 있다. 가난하지만 물욕이 많아 행복한 프리랜서이다.2.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 프리랜서이다.항상 무엇을 하냐고 물어보면 시즌마다 다르기 때문에 참 막막하다. 정신을 차리고 좀 적어 보자면...한국어 강사, 교정 교열, 데이터 베이스 구축, 시각 장애인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iR%2Fimage%2FTEZHWEZQ6fepTei96PSzBYX1L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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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까스로 한국어 강사가 되다 - 한국어 강사 되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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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3:35:17Z</updated>
    <published>2021-04-24T00:2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에 출근한 학원은 코로나19 단계 격상으로 기존에 오프라인 수업을 듣던 학생 일부도 온라인 수업(스카이프)으로 전환하며 한 수업에 오프라인 수강생과 온라인 수강생이 혼합되어 진행되는 달이었고, 개강이 첫 주에서 두 번째 주로 미뤄져 보강 스케줄을 잡아야 해서 굉장히 정신이 없는 상태였다.   9월 첫 주에 트레이닝을 받으러 오라는 연락에 9월은 적응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iR%2Fimage%2FAofPKRIODN0ub29A6nZ4-oNcPM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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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어 학원 첫 면접 기회와 첫 시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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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08Z</updated>
    <published>2021-01-09T05:2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을 보러 오라는 연락을 받고 나의 마음은 부풀었다. 전혀 오지 않을 것 같은 기회가 나에게 왔다는 게 기뻤다. 학원 경험이 전무한 나의 이력서에 잡다한 사회 경험을 어떻게든 어필하고, 내가 한국어 강사가 되기로 결심한 계기와 하고 있는 노력들을 한 달 내내 자기소개서에 담아낸 결과인가 싶었다.   학원에서는 내가 바로 일할 수 있는지, 맡을 수 있는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iR%2Fimage%2FPy97o4Y5jBUdQQU4nQw-OBYQ5Y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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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어 교원 자격증 취득 그리고 &amp;lsquo;진짜&amp;rsquo; 한국어 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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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04:08:53Z</updated>
    <published>2020-12-12T10: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어 자격증 2급은 돈이 있고 시간만 있다면 학점은행에서 누구나 취득 가능하다. 성적 기준도 없으며 &amp;lsquo;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amp;rsquo; 학위가 생긴다.  ​한국어 교원, 한국어 강사를 검색해서 볼 수 있는 수많은 광고글의 흐름은 똑같다. 한국어 학습자가 점점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부업으로, 노후에, 직업으로 강사가 될 수 있다며 긍적적인 말들만 가득하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iR%2Fimage%2Fowna8T-t6lEq4_81Z4cytP8daT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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