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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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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독일에서 사는 개발자, 라이프도 미니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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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5T06:22: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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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세요 스위스, 한인민박 스태프의 일기 - 장장 6개월 밀렸던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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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11:43:36Z</updated>
    <published>2024-07-17T11: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3년 9월 말부터 24년 3월까지 생각보다 스위스 생활이 길어졌다.  한인 민박의 스텝으로 일하면서 많은 즐거운 일들이 있었지. 많이 혼나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 세상의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렇게 세 문장으로 퉁쳐지기에는 남기고 싶은 말도 하고 싶은 말도 많다. 다만 아쉬운 것은 그때의 그 감정을 그 당시에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kV%2Fimage%2FxLtu_bhzjOXHgjwTLbzOdNYOC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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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 생활할 때 꼭 필요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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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9:28:47Z</updated>
    <published>2023-07-23T20:5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큰 캐리어 두개와 어깨에 매는 보스턴 가방을 가지고 독일로 왔다.     캐리어 하나는 버릴 작정으로 오긴 했지만  비행기에서 터질 줄은 몰랐다..        (에어프랑스에서 캐리어 파손은 보싱 신청 할 수 있으니 꼭 하세요.. 100달러 받음)        하여튼 뭘 가지고 왔냐하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인형부터 십여년째 쓰는 내 베개, 폼롤러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kV%2Fimage%2FQKN6USw464b48UfauT3gTyQhTn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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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적응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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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3T17:51:52Z</updated>
    <published>2023-07-23T14: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게 있으면 누가 나 앉혀두고 알려줬으면 좋겠다.    가끔 어떻게 더 무사히? 독일에 적응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고 있다.      학교를 다니지도, 회사를 다니지도 않아서  내가 속해있는 집단은  독일어 학원이 전부이다.     그런 고로,, 독일어를 배우는 독일인은 없기 때문에�  독일이라는 사회는 유튭으로 배우는 것이 전부 ㅎㅎ          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kV%2Fimage%2FQMZVY2xxgoxI-78kU_sg3f3q1V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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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택배받기 | 집에 있어도 옆집에다 갖다주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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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3T12:54:58Z</updated>
    <published>2023-07-23T07:1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늘 집에 있는다.   학원가는 것 아니면 항상 집콕이란 말이다.   3주전에 미니오븐을 샀는데  배송예정일은 2월1일이었으나   감사하게도 하루 더 빨리 오븐이 도착해주셨다.          오늘 저녁 9시 배송예정이었는데   더 빨리 도착해서 오전 11시에 두고 갔다.   나도 모르는 새에,,    언제두고 갔지  택배차 오는 소리도 못들었는데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kV%2Fimage%2F_O0pKt0YzqG5imp2Mps0or15K4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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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서 비건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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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11:49:22Z</updated>
    <published>2023-07-18T08: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시 세 끼를 스스로 챙겨야 한다는 일은 꽤나 어른스러운 일이란 생각이 든다. 직접 가격과 영양을 따져가며 장을 봐야 하고, 적당한 조리를 거쳐 적당한 시간 때에 매일 스스로 식사를 챙겨야 하기 때문이다.   평생 엄마와 할머니가 해준 밥을 먹었고, 급식과 학식을 먹었는데 잘할 수 있을지. 남들 다 하는 자취생활이 나에게는 여러 가지로 도전이었다.  다행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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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냅다 버리는 미니멀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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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01:57:45Z</updated>
    <published>2023-07-16T05: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대게 계기가 있는 듯하다. 나도 마찬가지였고  시작은 3년 전, 14년간 살았던 아파트를 이사였다. 방마다 베란다가 있었던 48평의 아파트를 이사해야 했다.  특히나 우리 집은 명절마다 차례를 지낼 때  지방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사촌들이 오고 가는 큰집이었기 때문에  그릇도 가득, 이불도 가득 모든 물건들이 많은 집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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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한 유학생의 60만원으로 떠나는 영국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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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01:04:45Z</updated>
    <published>2023-07-14T06:0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실히 겨울 여행은 여름 여행보다 더 힘들다. 여름이면 공원에서 가만히 앉아있거나 시간을 떼우기도 좋은데 겨울에는 어디라도 들어가 있어야 하고,, 돈없어서 걸어다녀야 하는데 너무너무 춥고 ㅎㅎ 야외에서 하는 근위병 교대식을 보려고 기다리는 동안 온 몸이 꽁꽁 얼어서 그 후로 삐걱거리며 걸어다녔다   무릎이 안펴져,,    동시에 약간의 계절성 비염이 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kV%2Fimage%2FgZJl3D2OB2hH-iqOQQBGeQ-9Z6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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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서 겨울맞이 | 필수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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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9:10Z</updated>
    <published>2023-07-13T07: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하루는 꼭 눈이 내린 듯하다. 아침에 일어나면 소복하게 쌓여있는 눈이 너무 좋아    이사 온 집은 오래되기도 하고 할머님이 관리하는 집이라 그런지 벽지가 굉장히 올드하다  그냥 냅다 실물 나무 그림을 붙여놓은,,  그래서 우리 집에서 가장 예쁜 곳은 큰 창이 있는 침대방 창가   눈이든 비든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이 일기가 쓰인 시점은 1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kV%2Fimage%2Fi1AxPIYkJMOLKQn1wVKM5po0A_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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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사람들 무표정에, 무뚝뚝하고, 차갑고, 원칙주의 - 20대, 해외 생활을 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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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00:10:08Z</updated>
    <published>2023-07-12T14: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 나라마다 아! 하고 생각나는 고유의 특성들이 있다.  예를 들어 한국 사람들은 빨리 빨리를 좋아하고, 배불러 배불러 하면서도 무언갈 계속 먹고 있다는? 그런 이미지인 것처럼ㅋㅋ    우리가 생각하는 독일인들은 아마 남 신경 안쓰고, 고지식하다는 생각이 들만큼 원칙을 벗어난 행동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겠다.  어디서 알게 되었는 지는 모르겠지만 저렇게 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kV%2Fimage%2F9QmR7KQGJiJ0UMkv2AHIva4K9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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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갈 때 한국에서 음식을 가져오지 않아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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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13Z</updated>
    <published>2023-07-12T08:0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REWE마트에 가는 재미가 들렸다. 이제는 페이백 어플도 깔아서 알차게 적립도 한다. 한발짝 독일 사회에 편입한 기분 ㅎ   뭔가 한국과는 다른 공기 냄새(?)도 좋고 하나를 사더라도 매일 가서 구경하는 것이 재밌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토마토와 치즈도 그 종류가 수십가지이다. 꼭 하나씩 다 먹어봐야지..     나의 요리실력은 굉장히 나에게 맞춤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kV%2Fimage%2FuEDU292V9twiO58UkA-38GtNPq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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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독일집 구하기 | feat. Dresd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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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8:40:52Z</updated>
    <published>2023-07-12T05: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6일 드디어 독일에 도착했다.   늦은 시간이라 근처 호텔에서 자고 그 다음날 드레스덴으로 왔다.   한국에서 임시숙소를 적정한 가격에 구하기 위해 매일매일 구글 사이트에 들락거리며 검색을 해댔다.   사실 조금 일찍부터 구했더라면 괜찮은 가격에 좋은 집을 구할 수도 있었겠지만, 안일했다..   구글에 매일 dresden service apar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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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독일로 왔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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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20:36:48Z</updated>
    <published>2023-07-11T14: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에 왔다.   무려 6일째가 되었다. 6일동안 도서관도 가고 장도 보고 밥도 잘 해먹고 근처 학교도 가보고 바지런히 바쁘기도 했다.   연고하나 없는 이곳에서 나는 무얼 하려고 왔을까.  친구와 가족들이 많이 물어봤다. 많이들 궁금했다보다. 근데 나도 궁금하다.. 나는 왜 굳이 독일이어야 했을까.. 음대생도 미대생도 아니고, 친척이나 친구가 있는 것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kV%2Fimage%2FA6Wz-WnqePGIcF0FiN8T6jWi8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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