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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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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obug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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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커피를 좋아하고 공간도 좋아합니다. 사용자 &amp;rarr; 운영자 &amp;rarr; 설계자의 시선으로 거꾸로 공간을 읽습니다. &amp;ldquo;겉으로 보이는 감도에서부터, 그 안의 설계 철학과 운영 전략을 분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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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5T12:19: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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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안 파란곳간 - 참새방앗간 같은 지역핫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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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2:46:28Z</updated>
    <published>2025-08-18T03: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소비용의 최대효율_ 일관된 방향성이 돋보였던 지역 핫플 12시 정오에 문을 여는 카페 이미 사진으로 다녀온 듯 익숙했지만, 사진에 담기지 않은 경험이 궁금했습니다. 직접 경험해 보니 한 번은 방문해 볼 만하다. 싶습니다.  기본 정보 카페 이름: &amp;nbsp;부안 파란곳간 위치:&amp;nbsp;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계화면 염소로 483 방문 날짜: 2025_08_15 방문 이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qw%2Fimage%2F9l1D5t_gy4uT0EZd9IQQJQaOr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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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릉 테라로사 본점 - 표피위주로 디자인된 장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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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1:55:17Z</updated>
    <published>2025-08-05T14: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본 정보 카페 이름:&amp;nbsp;&amp;nbsp;강릉 테라로사 본점 위치:&amp;nbsp;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 현천길 7 방문 날짜: 2025_05_24 방문 이유 (ex. 기대한 점, 인스타로 본 이미지 등): 테라로사의 본점은 강릉 시내와도 거리가 있고, 생뚱맞은 시골마을에 위치합니다. 그래서 의도하고 방문해야 하는 장소입니다. 그럼에도 전에 가본 제주, 세종, 양평 서종 테라로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qw%2Fimage%2FH-UCManHoI-oQK1bJw8Kmf0l-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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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양 호시담 카페  - 완벽한 팔각형 밸런스를 찾아 떠나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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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4:23:46Z</updated>
    <published>2025-07-29T04: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특성상 전국을 다닐 일이 많습니다. 졸음을 쫓기 위해 커피를 마시다, 어느새 커피덕후가 되었습니다.  커피의 맛 자체도 중요하지만, 장소가 지대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아직 발견하지 못한 또 가고 싶은 커피가게를 찾기 위해 다른 블로거의 글을 자주 봅니다.  블로그 글을 보면 보통 이곳에 갔는데 이뻐서 좋았다. 사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qw%2Fimage%2FI31JQ3HwS9TtzYjQRvFAyGpFj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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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땅_현실적인 어려움을 미리 상상해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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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23:32:41Z</updated>
    <published>2025-03-20T13: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문 땅은 처음 볼 때 완벽해 보여도 시간대, 계절, 날씨에 따라 완전히 다르게 보일 수 있다. 한눈에 반한 땅이라도 조금만 더 시간을 들여 관찰하면 보이지 않던 단점들이 보이기 시작한다.좋은 땅을 찾으려면 최소한 아침, 점심, 저녁은 물론, 평일과 주말에도 방문해 보는 것이 좋다. 땅은 처음 볼 때 완벽해 보여도 시간대, 계절, 날씨에 따라 완전히 다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qw%2Fimage%2FCpoyZ4UY_HbKs5L74sL2lUJsW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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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나에게 맞는 집의 크기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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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22:35:32Z</updated>
    <published>2025-03-15T13:2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챕터는 지금까지 글 중에서 가장 따분한 항목일지 모른다. 집 짓기는 당장 내게 와닿아야 흥미롭게 읽히는 법이라, 누군가에게는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정보일 것이다.  집의 크기를 정한다는 것은 참 상대적인 일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5평도 충분할 수 있고, 누군가는 10평도 작다고 느낄 것이다. 그러니 주말주택의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qw%2Fimage%2Ffohqs1t5hGEL3nonmRicJL5Sb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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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불편함을 즐길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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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16:14:27Z</updated>
    <published>2025-03-13T13: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주말주택을 원하는 이유 우리가 주말주택을 원하는 속마음은 무엇일까? 아파트는 편리하고 쾌적하다. 그런데도 우리는 굳이&amp;nbsp;주말주택을 찾고, 때로는&amp;nbsp;짓고 싶어 한다. 아파트는 인류의 발명품이라 불릴 만큼&amp;nbsp;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아파트가 채워주지 못하는 것이 있다.  마당, 옆집 이웃 없는 한적함 같은 표면적인 이유도 있겠지만, 단순히 공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qw%2Fimage%2FoxzC4ZA4W9s3eo2Kohzjd1MXD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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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맞춤집 그리기 전 알아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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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08:24:21Z</updated>
    <published>2025-03-08T02: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해마다 집을 새롭게 그리기는 일을 반복하고 있다.  보통의 아파트 평면과는 다르게 작은 집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가구를 그대로 들이기가 쉽지 않다. 공간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집안의  모든 요소는 새롭게 최적화되어야 하고 결국 맞춤형으로 설계할 수밖에 없다. 그래야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맞춤집을 제대로 그려보려면 더 촘촘한 치수계획이 필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qw%2Fimage%2F7JDsRvAg50bo5qDWXO2ykzMY1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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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나는 어떤 용도의 집이 필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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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7:14:40Z</updated>
    <published>2025-03-06T12: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농막? 세컨하우스? 주말주택을 부르는 말들 보통 기존의 전형적인 분류는 농막, 이동주택, 세컨하우스처럼 고리타분한 이름이 흔하다. 나는 농막도 만들고 건축허가로 설치하는 이동주택도 만들지만 '농막'이란 단어는 선호하지 않는다. 기존의 구분으로 보면&amp;nbsp;농막이 맞겠지만 그보다 더 적절한 단어는 없는 걸까?  요즘 사람들이 대체로 원하는 것은&amp;nbsp;캠핑이다. 캠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qw%2Fimage%2FqMGVbz1eKbLPP8l1A750KtgiCK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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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주말주택-나는 현실적으로 지을 준비가 됐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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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11:44:48Z</updated>
    <published>2025-03-05T14: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만족할만한 집을 짓고 싶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두 번 지어보는 것이다.  첫 번째 집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다.  나는 직접 설계하고 지어 사용하고 있는 집만 해도 10채가 넘는다.  아무래도 먼저 써보고 제안하는 것이 내 업業이다 보니, 자연스러운 선택이다.  집을 짓는 것 이상으로 수없이 많은 집을 화면 속에서 그려보았다.  화면 속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qw%2Fimage%2FBHNrGq0veuBbRkqt1m3ETAJvt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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