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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탈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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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상품기획을 첫 직업으로 가지게 된 운으로, 직장생활을 거쳐 창업하게 된 회사를 운영하고 있구요.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한 좋은 기회로 브랜딩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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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9T01:40: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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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회사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 이상과 현실, 사업과 사심의 경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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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14:08:41Z</updated>
    <published>2024-07-30T08: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간 운영해 온 카페의 영업을 종료하기로&amp;nbsp;결정했습니다. 불과 며칠 전에 한해 폐업한 자영업자가 100만 명에 육박한다는 뉴스를 무거운 마음으로&amp;nbsp;봤었는데 저희도 이렇게 영업종료를 결정하게 되었네요.  지난 시간 동안 정말 많은 일들과 감정을 겪었습니다. 본업에 조금 더 도움이 되기 위해서 시작했던 것이 생각보다 꽤 잘 알려졌고, 그러다가 어려워지기도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Ie%2Fimage%2FrbRTiDihmb5UuWS6Y0S9osj_7w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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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쁜데 안 바쁨 - 바쁜 일상에서 여유를 만들어 내는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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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6T13:23:44Z</updated>
    <published>2024-07-26T10: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아왔습니다. 실제로 꽤 바쁜 직장생활을 했던 것 같습니다. 치열한 시간을 뒤로하고 회사를 창업한 후, 앞만 보며 열심히 달려온 지 어느새 6년이 지났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바쁘기는 마찬가지인데, 오히려 지금은 회사 다닐 때보다 훨씬 더 바쁘고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큰 차이가 생겼습니다. 바로 바쁨과 업무에 대한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Ie%2Fimage%2F_xOuzFcZLdCjLCOpf36HjuwK0s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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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잘 없는 재능이라는 '말 이쁘게 하기' - 쉬워 보이지만 의외로 어려운 말 이쁘게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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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11:07:26Z</updated>
    <published>2024-01-08T10: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에서 떠도는 짤 중에 제가 아주 좋아하는 짤이다. '비속어'의 뜻을 묻는 걸로 보아서는 나이가 어린 동생으로 추정되는데, 생각해서 말을 이쁘게 했다기보단 생각자체가 순수한 것이 문자 너머로 전해져서 너무 귀엽고 마음이 따듯해지는 그런 짤이다.  요즘 일상 속에서 의외로 친절한 말들을 듣기가 어려운 것 같다. 카페나 식당, 상점에서도 말투 자체는 분명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Ie%2Fimage%2F7-sGR-4TlH_7_Biq1ykB13R-H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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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장을 옮겼다 - 새해에는 결심이 제맛. 의외의 동기부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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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10:17:36Z</updated>
    <published>2024-01-02T09: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스장을 옮겼다. 사실 그전에 등록했던 헬스장은 6개월 등록하고 실제로 몇 번 가지 않았다. 의지가 나약했던 나란 녀석이지만 굳이 변명을 하자면 왠지 발걸음이 잘 내키지 않는 그런 곳이었다. 참 이상한 일이었다. 운동 관련 유튜버로 이름을 알린 분께서 직접 운영하는 헬스장이었고, 최신 시설, 인테리어까지 빠지는 것 하나 없는 곳이었는데 말이다. 사실 그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Ie%2Fimage%2F9BEe_E4m_qGriSqgmbjI7U-wQd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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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문제는 문해력이야  - 문해력이 대화에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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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14:09:22Z</updated>
    <published>2024-01-01T10:0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MZ 세대의 문해력에 대한 논란이 한동안 뜨거웠다. 사실 MZ세대로 한정 짓지 않더라도 문해력 논란은 갑자기 생긴 현상이라기보다는 세대를 거쳐 더욱 심해지고 있는 추세였던 것 같다. 80년대 생인 나의 주변만 보아도 한자를 배우긴 했으나 읽을 줄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한자에서 기인한 단어들을 실제생활에서도 많이 쓰는 우리말의 특성상 더 어린 세대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Ie%2Fimage%2FF4oqToEDKjnMBBpCWFH7w2s9H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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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바빠봤자 장원영보다 바쁘겠어 - 19세에게 배우는 인생의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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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1:51:49Z</updated>
    <published>2023-12-26T07:0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쁘다. 늘 입에 달고 다는 소리다.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라 실제로 꽤 바쁘게 살고 있다고 생각했다. 18년 퇴사 후 창업한 회사는 회사대로, 20년에 오픈한 카페는 카페대로, 그 외에도&amp;nbsp;브랜드 컨설팅 회사 소속으로 하는 일, 가끔 들어오는 외부 강의 등으로 나름 꽤 바쁘게 보내고 있긴 했다. 작은 회사들을 운영하다 보니 나의 역할은 점점 많아지는데 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Ie%2Fimage%2FQLFJ3K0XPH-TnU9EwU9UiiTGC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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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의 의미 - 마음을 조금 편하게 마음 먹어도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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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14:36:32Z</updated>
    <published>2023-12-25T07: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회사에 채용을 진행하게 되었어요. 채용 과정을 진행하다 보면 저 역시도 많은 생각이 교차한답니다. 그래서 문득 오늘은 테크닉적인 이야기보다는 면접, 구직이라는 과정을 겪어내는 여러분들의 마음가짐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저 역시도 설렘 반, 긴장감 반으로 면접장으로 향하던 순간의 기분은 여전히&amp;nbsp;생생합니다. 벌써 10년이라는 시간도 훌쩍 지나버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Ie%2Fimage%2FgVVyX7H8NEGYp2_Ar5guDHpQi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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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관의 마음 읽기 - 질문 뒤의 진짜 의도:면접관도, 회사도 간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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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1T00:42:10Z</updated>
    <published>2023-12-18T08:1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의 목적은 단순하답니다. 기본적으로 지원자를 뽑고 싶기 때문에 귀중한 시간과 자원을 들여서 여러분을 그 자리에 부른 거예요. 누군가의 들러리를 시키기 위해서 뽑는 경우는 없습니다. 서류에서는 자동으로 걸러지는 스펙도 있을 수 있지만 면접까지 왔다는 것은 여러분이 그만큼 합격의 문턱에 가까이 다가섰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면접의 장에서는 모두가 동등한 선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Ie%2Fimage%2FA9gFVEElZKJz11VnFsfjj1YVdGk.png" width="4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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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인상의 마법 - 나를 판단하는 시간, 7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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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9:07:52Z</updated>
    <published>2023-12-11T08: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에서도 우리는 꽤 자주 '첫인상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면접뿐만 아니라 소개팅, 비즈니스 미팅에서도 첫인상은 매우 중요합니다.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면접관들은 지원자를 처음 본 순간부터 첫 7초 이내에 지원자에 대한 기본적인 판단을 내린다고 합니다. 특히, 면접에서의 첫인상은 그 한 번의 기회 만으로 당락이 결정되는 만큼 더욱 중요하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Ie%2Fimage%2F2efTuWQ-yvLz4sZJQwrvkoIvk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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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후기의 함정 - 당신에게 인터넷 면접후기가 도움이 되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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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14:38:45Z</updated>
    <published>2023-12-03T15: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류에 합격한 기쁨도 잠시 면접에 대한 불안감이 이내 엄습해 온다. 아마도&amp;nbsp;다들 인터넷에 이래저래 닥치는 대로 검색해 보았을 것이다.&amp;nbsp;잘한 후기, 공포의 압박면접후기 등 다양한 후기들이 넘친다. 처음면접을 보는 경우에 사실 상당히 도움이 되기도 한다. 회사의 분위기, 면접의 절차, 질문의 종류 등 참고할 만한 정보가 많다. 면접 후기에서 참고할 부분은 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Ie%2Fimage%2FjBnjBmdOz_0ol4DxPqok9DrDa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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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의 시대, 어휘력의 역습 - 여전히&amp;nbsp;어휘력이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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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9:00:34Z</updated>
    <published>2023-12-01T05: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에서&amp;nbsp;떠도는 문해력 밈들이 있다. 금일 자정을 금요일 자정으로 이해했다거나, 사흘을 4일로 알았다 뭐 그런 식이다.&amp;nbsp;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걸 보고 피식 웃는다. 웃을 수 있다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의 문해력은 아직 보통 이상이라는 이야기다. 요즘의 학생들, 20대 초반의 친구들은 그런 게시물들이 왜 웃기며,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지 이해 자체를 못할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Ie%2Fimage%2F4Ovr0L_azH8qRZjmK7FETBZ0m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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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장의 셰프 - 나만의 재료로 면접 승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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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9:33:57Z</updated>
    <published>2023-11-27T03:5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이라는 단어만큼 일상에서 단 두 글자로 사람들에게 공포를 안겨주는 단어가 또 있을까? 면접이라는&amp;nbsp;단어만 들어도, 면접장에 들어선 나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amp;nbsp;심장이 빠르게 뛰기 시작하고, 불안과 긴장이 몸을 휘감는다.&amp;nbsp;그러나 과연 면접이 나에게만 특별히 긴장되고 어려운 일일까? 당연히 그렇지 않다. 면접은&amp;nbsp;누구에게나 어렵고 긴장되는 일이기 때문에 특별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Ie%2Fimage%2FLUCiKSQUcxvmBvvnrdJt6-qYq4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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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 GPT가 뭔데 도대체 - 진짜 현실이 된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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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4T11:34:30Z</updated>
    <published>2023-11-24T06: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기술문명이 나올 때마다 그 편리함에 신기해하던 시기를 지나 이제는 피로감이 느껴진다. 갈수록 빨라지는 기술발전과 다양한 형태의 신문물을 또 배우고 익혀야 한다는 피로감. 또 한편으로는 도태될까 봐 두려운 마음. Chat GPT가 그랬다. AI(Artificial Intelligence)야 하도 많이 들어서 대충 알겠는데 그걸로 뭘 한다는 걸까?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Ie%2Fimage%2Fgt9mc2T4r8RyuPMGUwOugM6Z4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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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이 두려운 이유 - 스스로 빠지는 면접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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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6:01:10Z</updated>
    <published>2023-11-20T08: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은 누구에게나 공포스럽다. 기본적으로 면접을 본다는 나의 지위나 상황자체가 그럴 수밖에 없다. 상대는 내가 하는 말, 제스처, 뉘앙스를 평가하고 되묻는다. 객관적으로 평가 가능한 모범 답안이라도 있으면 이 정도로 불안하지는 않을 텐데 사실 면접은 생물과 같아서 더 그렇다. 함께 들어간 면접자, 마침 우연의 일치로 그 타임에 배정받아 들어온 면접관, 면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Ie%2Fimage%2F1M8-mcU9lHVUz-m1QE1Acamh1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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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격으로 이끌어주는 스토리텔링 면접의 기술 - 나만의 스토리가 무기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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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8:50:05Z</updated>
    <published>2023-11-18T07: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뭐 먹었어요?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답변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는가? 긴장할 필요가 있는가? 없다. 명확하기 때문이다. 불과 몇 시간 전의 일이라 기억하는 데에도 어려움이 없어서이기도 하다. 우리가 면접에서 질문을 받았을 때 긴장하는 이유는 상대가 원하는 답을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면접도 사실 똑같다. 기술적인 면접이나 직무면접은 당연히 전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Ie%2Fimage%2FFWKcdWLBnd5zhbIwQyHzd2tjB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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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이 아닌데 어떻게 주인의식을 가져요? - 회사의 주인은 내가 아니지만, 월급의 주인은 나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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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6:38:32Z</updated>
    <published>2023-11-16T07: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주인이 아닌데 어떻게 주인의식을 가져요?&amp;quot;라는 이야기를 흔히들 많이 이야기한다. 합리적인 질문이다. 회사를 운영하는 대표나 자영업자는 자신의 인생을 건다는&amp;nbsp;각오로 일에 임하는 일이 당연해 보인다. 열심히 하는 만큼 고스란히 자신의 부나 재산상태와 연동되니까. 그렇다면 직원들에게 주인의식을 갖는 것은&amp;nbsp;정말로 불가능한 일이기만 할까? 직원들에게 회사를 위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Ie%2Fimage%2Ffmh12Syr56645y1nK20iVlYD7V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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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그게 왜 필요해 - 월 100만 원을 아껴준 마법의 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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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06:50:30Z</updated>
    <published>2023-11-10T09:0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스스로 쇼핑을 좋아하거나 소비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매월 명세서에 찍히는 카드값이 그렇게 의심스러울 수가 없었다. 한참을 볼 것도 없이 하나씩 훑어 내려가면 바로바로 수긍이 되는 마법 같은 일들을 매달 반복하기를 여러 해였다.    평소 소비를 많이 하는 편이 아니라고는 했지만, 그런 나에게도 어찌나 필요한 것들은 많은지(혹은 필요해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Ie%2Fimage%2FU0glqgDeIpB2k8p_yYLhMGC-H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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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D추천 - 취업/이직 시장의 치트키 M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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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4:49:52Z</updated>
    <published>2023-10-09T08:3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직장에서 MD로 업무를 시작하고 상품기획자로 7년, 편집샵 운영 6년을 하며 나름 MD로 살아온지 13년차가 되었다. 역할과 정의는 직무와 직책에 따라 개인마다 굉장히 다른 경험일 수 밖에 없는 MD의 일이지만, 꿈꾸는 이들을 위해 카테고리를 떠나 공통적인 업무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대부분&amp;nbsp;MD가 어떤일을 하는 지는 이제는 어렴풋이나마 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Ie%2Fimage%2FUejFeHujhLeJGkKcPjZAZUKf8S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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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먼저 따듯해도 괜찮아 - 일상화된 공포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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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9:08:54Z</updated>
    <published>2023-08-11T09:1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지내던 시절, 내가 살던 집은 꽤 한적한 지하철 종점역이었다. 하루는 미국인 집주인아주머니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꽤 늦은 시간이어서 그랬는지 길에는 사람하나 없었고 그날따라 거리가 평소보다 더 어둡게 느껴졌다.  &amp;quot;와, 길에 아무도 없네 무섭다!&amp;quot;라고 말하는데 집주인아주머니가 거의 동시에 &amp;quot;와, 길에 아무도 없네 다행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Ie%2Fimage%2FqG2PL7Bz2CA5Xx-Uo18EqTDGb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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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서가 잘못됐다 - 저 돈 주면 나도 저렇게 뛰겠다가 아니라 저렇게 뛰어서 저 돈 주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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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14:30:31Z</updated>
    <published>2023-07-31T07:0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유럽챔피언 &amp;quot;맨체스터 시티&amp;quot;와 스페인 전통의 강호 &amp;quot;아틀레티코 마드리드&amp;quot;의 경기를 관람하고 왔다. 예매 후 부터 어제 경기가 시작되기 직전까지도 작은 불신이 있었다.  '과연 친선경기인데 베스트 멤버가 나올까? 선수들이 몸 안사리고 제대로 뛸까?' 나의 불신은 경기 시작 휘슬과 동시에 쓸데없는 걱정이었음이 밝혀졌다.   양 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Ie%2Fimage%2FqWXcUCGE-kqI-Pr2GZj5y_ebO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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