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Dami Ka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JA" />
  <author>
    <name>lululala-house</name>
  </author>
  <subtitle>시간의 리듬에 온 마음을 맡기고 춤추듯 살아가요. 도시를 떠나 제주에 왔고, 회사 대표와 스타트업 팀장을 거쳐 지금은 프리랜서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가고 있어요.</subtitle>
  <id>https://brunch.co.kr/@@bxJA</id>
  <updated>2020-12-09T02:37:57Z</updated>
  <entry>
    <title>#3 그래 일단 떠나자. 어디로? 제주로! - 생각이 복잡할 땐 생각의 꼬리를 자르고, 일단 Acti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JA/3" />
    <id>https://brunch.co.kr/@@bxJA/3</id>
    <updated>2023-11-03T03:02:05Z</updated>
    <published>2021-01-02T07: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이제 무슨 일을 해 볼까. 퇴사를 하고 여기저기 감사인사를 전하느라 첫 몇 주는 정신이 없었다. 그동안 못 봤는데 오랜만에 얼굴이나 보자며 회사를 다닐 때보다 더 많은 술자리를 다니고, 이런저런 제안들(감사하게도 이직 제안이나 사업 제안을 많이 받았다.)을 한 번씩 고민해보느라 한 달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 버렸다.  그 기간 동안 '혹'해서 관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JA%2Fimage%2F0_1aVn4OiAAQrZ62Q00vS80UDw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 핵인싸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아웃사이더 - 남들이 모두 열광하는 것들이 나에겐 왠지 시시하게 보이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JA/2" />
    <id>https://brunch.co.kr/@@bxJA/2</id>
    <updated>2023-11-03T02:57:39Z</updated>
    <published>2020-12-20T07:3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핫'한 게 뭘까. 사회생활을 하면서 지난 9년간 내가 해 왔던 일은 대중을 대상으로 무언가를 기획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팬덤을 형성하는 일이었다. 기획자와 마케터의 중간 정도라고 하면 이해가 쉬울까. 그런 일을 하다 보면, 가장 중요한 건 '대중적인 시선을 유지하면서도 한 끝 다른 무언가'를 짚어내는 일인데, 그 한 끝 다른 무언가가 가끔은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JA%2Fimage%2FyKeq6EFDbNJzDhBrp5HhMSeEdj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 나에게 맞는 라이프 스타일을 찾아서 - 서른다섯, 이제 내 마음이 편하고 내 몸이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JA/1" />
    <id>https://brunch.co.kr/@@bxJA/1</id>
    <updated>2021-05-10T05:51:23Z</updated>
    <published>2020-12-14T03: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인 9년 차. 스무 살 중후반부터 5년여간 직접 창업한 회사(혹시 아는 이가 있을까.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이라는 타이틀의 맥주 축제!:))의 공동대표로 극강의 불안함과 짜릿함의 냉탕과 온탕을 오가며 치열하게 살았고, 그 이후엔 대기업의 대표가 직접 설립한 스타트업 회사(코리빙 비즈니스)의 팀장으로 일했다. 직장 생활을 하며 해 온 일이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JA%2Fimage%2FOEgxY0dk5_2jRt_Oz3GxDzNFsA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