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TrueBlu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MJ" />
  <author>
    <name>0914canvas</name>
  </author>
  <subtitle>제가 경험하고 배운 스타트업 문화, 프로덕트에 대한 생각. 저를 둘러싼 경험과 문화를 나눠봅니다 :D 글 제목에 적은 C, E, B 등 알파벳의 의미를 발견하셨나요?</subtitle>
  <id>https://brunch.co.kr/@@bxMJ</id>
  <updated>2020-12-09T04:34:00Z</updated>
  <entry>
    <title>AI 파도에 올라타거나 기다리거나 - AI시대를 살아가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MJ/30" />
    <id>https://brunch.co.kr/@@bxMJ/30</id>
    <updated>2026-03-27T00:55:40Z</updated>
    <published>2026-03-27T00: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이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다.  누군가는 진짜 기술을 등에 업고 날아다니고, 누군가는 이전 방식 그대로 일하고 있다. 그 격차가 요즘 들어 부쩍 눈에 띈다.  그냥 GPT나 Gemini랑 채팅하고, 이미지 좀 만들어보는 수준이랑 업무 자체에 AI를 적용해서 자기 한계를 뛰어넘는 방식으로 쓰는 사람.  이 둘 사이의 간격이 계속 벌어지고 있다.  몇 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J%2Fimage%2F-hVFVnnXzbz5anGKo-MiAAalC9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클러드 코드 Agent Teams로 코딩하기 - 클로드 코드로 AI 팀을 굴려봤더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MJ/29" />
    <id>https://brunch.co.kr/@@bxMJ/29</id>
    <updated>2026-02-27T04:18:13Z</updated>
    <published>2026-02-24T07:5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끼리 팀을 구성하고 서로를 기다렸다가 결과물을 합쳐서 완성해내는 시대가 왔다.   Claude Code Agent Teams란?  2026년 2월, Claude Opus 4.6과 함께 등장한 신기능이다.  클로드 코드를 여러 명 동시에 굴리는 것이 Agent Teams이다. 한 Agent가 팀장 역할을 하면서 작업을 나눠주고, 나머지 팀원 Agent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J%2Fimage%2FxIsrS6Jk6rocRtxOqGigXav559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 바이브코딩은 자판기 음료 뽑기가 아니라 탁구게임 - &amp;quot;이거 해줘&amp;quot; 했더니 한 번에 뚝딱? 삐빅- 그건 환상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MJ/28" />
    <id>https://brunch.co.kr/@@bxMJ/28</id>
    <updated>2026-01-26T03:35:01Z</updated>
    <published>2026-01-26T00:2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AI한테 이렇게 말했는데 안 되는데요?&amp;quot;  바이브 코딩 클래스 실습 과정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다. 많은 사람들은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머릿속에 그려둔 결과가 곧바로 화면에 나타나길 기대한다  하지만 막상 결과를 보면 &amp;quot;왜 이게 안 되지?&amp;quot; 싶은 순간이 자주 온다. 내가 직접 겪고, 옆에서 수강생분들을 지켜본 결과 이런 답답함은 특히 디자인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J%2Fimage%2F4FXuQEIEj5F-5hHFuguqiVqMeq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러니까 전엔 개발자들이 이걸 하나하나 다 바꿨다고요? - npm 에러 하나가 하루를 통째로 삼키던 시절은 끝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MJ/27" />
    <id>https://brunch.co.kr/@@bxMJ/27</id>
    <updated>2025-12-12T07:57:37Z</updated>
    <published>2025-12-11T22: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Jira를 쓰지 않는다. 대신, 내게 필요한 PM 도구를 도메인별로 직접 만들어 쓰기 시작했다.  우리 조직과 업무 흐름에 딱 맞는 기능만 담아서, 필요한 것만 빠르게 붙여 넣고, 원하는 기능을 바로 만들어 쓰는 방식이다.  어찌 보면 시간 낭비 같아 보이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1. 프로덕트 엔지니어로서 경험을 더 쌓을 수 있다. 2.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J%2Fimage%2FL2gsfueEzI87BkrTqFfBMgNfbK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 그럼 저도 커밋하고 푸시할게요~! - 문과생이 일주일 만에 터미널과 친구가 되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MJ/26" />
    <id>https://brunch.co.kr/@@bxMJ/26</id>
    <updated>2025-12-09T15:17:33Z</updated>
    <published>2025-12-09T15: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부 미팅 후 예쁜 삼청동 카페에서 일하던 날 대표님이 말했다. &amp;ldquo;아, 이제 퇴근하자. 커밋하고 푸시해야지.&amp;rdquo; 작업하던 Claude Code 창을 바라보며 나도 말했다. &amp;ldquo;그럼 저도 커밋하고 푸시할게요~!&amp;rdquo;  말이 끝나자마자, 우리 둘 다 동시에 빵 터졌다.  개발자들의 언어가 어느새 내 손과 입에 자연스럽게 붙고 있었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이 단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J%2Fimage%2F7n1p1Oj_-dcEh43_TPJsklsELX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드 쓸 줄 모르는 &amp;lsquo;프로덕트 엔지니어&amp;rsquo;가 말이 돼? - 문과생이 AI로 코딩하는 엔지니어가 되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MJ/25" />
    <id>https://brunch.co.kr/@@bxMJ/25</id>
    <updated>2025-12-19T00:56:09Z</updated>
    <published>2025-12-03T08:1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tobl.ai에서 프로덕트 매니저이자 프로덕트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코드 쓸 줄 모르는 엔지니어라니!이게 말이 되는 문장인가?  나는 뼛속까지 문과생이었고, 기획자로 일했고, 개발은 늘 &amp;ldquo;개발자의 일&amp;rdquo;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런데 몇 개월 만에 지금은 나도 엔지니어 타이틀을 달고 있다. 사실 이 과정은 내가 계획한 커리어라기보다는 갑작스럽게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J%2Fimage%2FAg1flIQm77-JvAwRokT4k38SEe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 체형 진단 데이터를 활용한 29CM 옴니 서비스 - 29CM PM이라면 하고 싶은 데이터 수집 프로덕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MJ/24" />
    <id>https://brunch.co.kr/@@bxMJ/24</id>
    <updated>2025-12-03T07:01:02Z</updated>
    <published>2025-09-09T14: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9CM PM이라면 면접 후기, 못다 한 이야기 최근 무신사 29CM 전시 영역 PM 면접을 봤다. 무신사 성수 본사에서 진행됐는데, 대면 1:1로 팀장님과 50분, 실장님과 50분 총 2시간을 봤다. (아휴 빡세다 초콜릿 가져갈 걸 ㅋㅋ) 내 친구들이 &amp;ldquo;야, 너만큼 29CM에 돈 쓴 사람은 거기서 선물 줘야 하지 않아?&amp;rdquo;라고 했지만&amp;hellip; ㅋㅋ 이구위크 x 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J%2Fimage%2FmORh4lHGLfAjbhh03CEH6mG2fb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 PM에게 신세계를 열어주는 바이브 코딩 - AI야 너, 나하고 일 하나 같이 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MJ/23" />
    <id>https://brunch.co.kr/@@bxMJ/23</id>
    <updated>2025-09-28T01:24:53Z</updated>
    <published>2025-07-16T13: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 기획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것이다. 머릿속에는 아이디어가 있는데, 디자인이나 개발 역량이 부족해 나의 능력으로는 구현할 수 없을 때의 답답함을-  그런데, 바이브 코딩은 그런 한계를 순식간에 무너뜨린다.  내 생각을 대화하듯 툭툭 던지면, AI가 실제 코드로 구현해 준다. 와&amp;hellip; 이 정도면,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 PM에게는 배우지 않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J%2Fimage%2FC4UTzeG_Sp509bT5w8YjbkbZH6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 PM∙PO 실무 레벨업 도서를 낉여오거라 - 나도 좋은 사수가 있었으면 조켄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MJ/22" />
    <id>https://brunch.co.kr/@@bxMJ/22</id>
    <updated>2025-07-09T15:11:14Z</updated>
    <published>2025-07-09T08: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PM인데, 사수가 없다?! 다들 바쁘고, 물어볼 사람도 없고, 내가 하는 게 맞는지도 모르겠는데 일은 쌓여간다?! 그런 사수 없는 PM/PO, 초기 스타트업에는 은근히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직접 읽어보고 실무에 진짜 도움되었던 책들을 소개합니다.여러분의 &amp;lsquo;책 사수&amp;rsquo;가 되어주길 바라며 :)  1. 프로덕트 오너 PO가 말하는 애자일 혁신 전략 저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J%2Fimage%2FUuQfnnzqlZ-zLkwFXb_cHoYkFn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서비스 리뷰] 중앙일보 더 중앙 플러스 - 뉴스 구독, 콘텐츠로 끌고 경험으로 엮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MJ/21" />
    <id>https://brunch.co.kr/@@bxMJ/21</id>
    <updated>2025-04-16T08:29:20Z</updated>
    <published>2025-04-15T14: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문방송학과 재학 시절, 미국 언론계에서 &amp;lsquo;디지털 뉴스 유료화&amp;rsquo;는 가장 뜨거운 이슈 중 하나였다.국내에서는 중앙일보가 콘텐츠 디지털화를 가장 빠르게 실행하고 있는 이 분야에선 독보적 언론사이다. (예전부터 크기 등 지면 디자인에 있어서도 변화를 추구하고 예뻤음! ㅎㅎ)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중앙일보의 유료 구독 서비스 &amp;lsquo;더중앙플러스&amp;rsquo;는 누적 10만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J%2Fimage%2Fdb-4bLrOIEv4-M59fPyUsWMmXz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 [서비스 리뷰] 전기차 충전앱 워터 - 인지도 향상과 서비스 서비스 아이디어 그 어딘가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MJ/20" />
    <id>https://brunch.co.kr/@@bxMJ/20</id>
    <updated>2025-03-19T14:35:17Z</updated>
    <published>2025-03-19T13: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amp;lsquo;기후경제학&amp;rsquo;에 관심이 생겼다. 2024년 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기상이변이 이어지면서 기후위기가 피부로 와닿았다. 이제는 정말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홍종호 교수님의 &amp;lt;기후위기 부의 대전환&amp;gt;을 읽으면서 기후 문제를 경제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현 상태에서 기후위기를 완화하려면 개인보다도 산업적, 기술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J%2Fimage%2FQppBt5IX8lRVnkg4JGjlDSyufOU.png" width="3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 [서비스 리뷰] 교보문고 리드로그 - 문장 아카이빙으로부터 시작하는 독서 라이프 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MJ/19" />
    <id>https://brunch.co.kr/@@bxMJ/19</id>
    <updated>2025-03-20T16:07:09Z</updated>
    <published>2025-03-16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과 문장을 소비하는 새로운 방식 요즘 서점 업계에서는 '사이드 앱'을 통한 디지털 확장 작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교보문고는 문장 아카이빙을 주요 기능으로 삼은 '리드로그'를 출시해 운영 중이고, Yes24는 책 리뷰를 주요 기능으로 삼은 '사락'을 선보였다.  그 외에도 독서 관련 앱으로, 교보문고와 분쟁이 있던 Texture, 귀엽게 책을 쌓아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J%2Fimage%2Fahm8IVHKIVOrw9cFTKJXvqQStF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 실수를 기회로 바꾸는 포스트 모템 문화 -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을 개선하라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MJ/15" />
    <id>https://brunch.co.kr/@@bxMJ/15</id>
    <updated>2024-01-25T09:18:50Z</updated>
    <published>2024-01-25T05:1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담당자가 정신 차리지 않았다 탓할 시간에실수를 유발하는 시스템을 고치자!  당신은 팀원/동료의 업무상 실수를 어떻게 바라보나요? 일을 하다 보면 문제가 생기는 순간이 있다. 누군가의 크고 작은 실수로 웹 사이트가 먹통이 되거나 앱에 버그가 생겨 유저들이 불편을 겪는 이슈들은 마주하고 싶지 않은 순간이다. 아침에 나갈 앱 푸시가 전날 저녁 9시 이후 뜬금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J%2Fimage%2Fak7LlDpmEg6bogBpYCeUunD9i-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 회사가 나한테 기회를 준 게 아니라고? - 그거 하라고 돈 준 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MJ/10" />
    <id>https://brunch.co.kr/@@bxMJ/10</id>
    <updated>2025-07-27T12:40:36Z</updated>
    <published>2023-12-07T11: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여행 중 옥소폴리틱스 대표님 그리고 다른 스타트업의 CTO, PM 분과 대화할 기회가 있었다. 그중 PM분이 PM으로서 뭔가를 결정할 때 어떻게 확신을 갖는지, 부담이 크진 않은지 내게 질문을 하셨고 나의 경험과 생각을 말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업무를 바라보는 다른 시각을 듣게 되었다.  PM은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 &amp;lsquo;결정&amp;rsquo; 해야 하는 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J%2Fimage%2FOnTC-hzTZL-X3UUtWLF4nItQh5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 어느 신방과 선배의 일기장을 열어 보았다 - 김신지,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MJ/13" />
    <id>https://brunch.co.kr/@@bxMJ/13</id>
    <updated>2025-12-03T08:24:04Z</updated>
    <published>2023-11-21T02:5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2월 썼던 글을 브런치에도 꺼내본다. 퇴사 전 시점에서 퇴사 후의 시간에 대한 모습을 머릿속에 스케치하게 해 준 책인데, 퇴사 후인 지금 다시 이 글을 읽어보니 또 그런대로 다른 느낌이 들어 가져왔다.    내용보다는 제목에 끌려서 산 책  사실 나는 에세이를 잘 사서 읽지 않는 편이다. 누군가의 에세이를 읽는다고 뭔가 크게 감동받거나 인사이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J%2Fimage%2FcDWFfKgmY9Srqa8vTISE4dqvyo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H. 일상의 투두리스트에도 임팩트를 챙겨야 하는 이유 - IMPACT 우선주의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MJ/12" />
    <id>https://brunch.co.kr/@@bxMJ/12</id>
    <updated>2024-01-28T02:21:29Z</updated>
    <published>2023-11-17T06: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을 나의 취향껏 쓸 수 있다는 것은 아주 만족감이 큰 하루를 선물한다.  일상의 투두리스트에도 임팩트를 챙겨야 하는 이유   퇴사를 하고 깨달은 가장 좋은 점은 &amp;lsquo;시간을 개인의 취향껏 디자인해 쓸 수 있다&amp;rsquo;라는 것이다. (매일 휴가가 찾아오는 느낌? ㅎㅎ)  나는 보통 휴가를 내면 ① 큰 그림을 그리고 그중 일부/전부를 유연한 타임 테이블 속에 진행하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J%2Fimage%2FiepKNyi0LjPioK8hpzigFjAkDX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 PO와 PM에게 필요한 우선순위 선정 기준? - IMPACT 우선주의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MJ/11" />
    <id>https://brunch.co.kr/@@bxMJ/11</id>
    <updated>2024-01-28T02:21:41Z</updated>
    <published>2023-11-15T06: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면 좋은 프로젝트는 많다!중요한 건 가장 임팩트 있는 프로젝트를 파악하는 것 프로덕트를 만들 때 PO팀이 하는 중요한 업무 중 하나가 바로 &amp;lsquo;우선순위 결정&amp;rsquo;이었다.  앱/웹 서비스를 만들다 보면 고쳐야 하는 버그들, 개선해야 하는 기능 아이디어가 콘텐츠팀, 마케팅팀, 디자인팀, 개발팀 모두에게서 쏟아진다. (내가 일한 옥소는 개발/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J%2Fimage%2F_60UX6vXsLfIZbDsm7gatEvhfb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 우선순위 정할 때 고려해야 하는것은? - IMPACT 우선주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MJ/6" />
    <id>https://brunch.co.kr/@@bxMJ/6</id>
    <updated>2024-01-27T04:32:56Z</updated>
    <published>2023-11-14T12: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FOCUS ON LONG-TERM IMPACT- META -   META 본사를 방문했을 때, 인상적이었던 것이 'IMPACT'였다.  사내 벽면 포스터에도 &amp;lsquo;FOCUS ON LONG-TERM IMPACT&amp;rsquo;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고, 투어 기회를 제공해 주신 직원분도 회사가 임팩트를 중시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말해 주셨다.   그래서 적어보는 성장하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J%2Fimage%2FXR1dkGEpKGr4C8bMpFsGxzlJjn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 &amp;lsquo;퇴사&amp;rsquo; 말고 &amp;lsquo;졸업&amp;rsquo;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MJ/5" />
    <id>https://brunch.co.kr/@@bxMJ/5</id>
    <updated>2024-02-08T13:31:30Z</updated>
    <published>2023-11-14T06: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데이터플랫폼 옥소폴리틱스의 &amp;lsquo;졸업&amp;rsquo; 문화  한국에서 가장 성공한 정치 스타트업 중 하나인 옥소폴리틱스(oxopolitics). 나는 2021년 1월 팀 옥소폴리틱스에 합류했고 2023년 9월 1일 졸업했다.   ✋ 잠깐! 학교 아닌 기업인데 퇴사가 아니고 졸업? 옥소폴리틱스는 &amp;lsquo;퇴사&amp;rsquo; 대신 &amp;lsquo;졸업&amp;rsquo;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이것은 전 CTO님이셨던 대우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J%2Fimage%2FVxE33P3DZ9S1CTYIEiJdLMROA4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 2대 3세대가 사는 집 - 젊은 몸 낡은 생각, 늙은 몸 새로운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MJ/4" />
    <id>https://brunch.co.kr/@@bxMJ/4</id>
    <updated>2023-11-21T02:59:34Z</updated>
    <published>2023-11-13T08: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딘가에 작성해 둔 꽤 오래된 글이지만, 먼지를 후후 털어내고 공개합니다 :}   우리 집에는 2대 3세대가 산다.  월요일이면 가요무대를 챙겨보는 아빠, (지금은 사라졌지만) 7080 콘서트를 즐겨보던 엄마, 그리고 엠카 음중 뮤뱅 인기가요를 보는 나. 50년대 후반 출생으로 베이비부머 세대에 속하며 나이차 나는 형들의 영향을 많이 받은 아빠. 60년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sv0rU9okiUxadU6p39UlLMToU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