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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한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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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멘탈갑 UX 디자이너. UI 설계와 서비스 기획을 하면서 피어오른 생각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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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27T05:58: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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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하는 PM을 위한 다섯 가지 노하우 - 내부 커뮤니케이션과 프로젝트 리딩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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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52Z</updated>
    <published>2022-01-15T17: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 이후 재택과 원격 근무가 잦아지면서 매일 마주하던 동료의 얼굴을 보는 횟수가 줄었습니다. 개인 작업이라면 집중력을 더욱 발휘하여 퍼포먼스를 유지하겠지만, 업무 특성상 여러 사람과 팀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나 혼자 집중한다고 되는 것이 아님을 깨닫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무엇인가 더 필요했습니다.  이 글은 현재의 상황을 인정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2Fimage%2FlgoNnCYpNlpMGefKsYRUIjG78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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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도널드 노먼의 UX 디자인 특강&amp;quot;을 읽고 - Living with complex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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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4T08:51:18Z</updated>
    <published>2020-02-19T08: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래 기술이란 자연에서 해소되지 않는 인간의 욕망을 성취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기술과 욕망은 서로를 잡아당기는 줄다리기와 같아서 강한 욕망은 더욱 고도화된 기술을 이끌고 기술 역시 그 힘이 강해질수록 더 많은 욕망을 불러오는 것이다. 이렇게 서로를 잡아당기는 힘이 정교해질수록 기계 장치와 서비스는 복잡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의 저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2Fimage%2F95j2JGGJqPhM-aIDLeT3BrBQ9ys.jpg" width="31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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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지나갈게요.&amp;quot; - 자전거 이야기 -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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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23:55:52Z</updated>
    <published>2020-01-07T06: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전거 타고 한강에 나오면 들리는 소리가 있다. 이 소리는 대부분 뒤통수를 타고 왼쪽 귀로 들어오는데 한 번으로 끝나기도 하고 여러 사람에 의해 반복되기도 한다. 이 말은 꽤나 다양한 심경을 내포한다. &amp;lsquo;곧 추월할 거예요.&amp;rsquo; &amp;lsquo;옆으로 지나갈 테니 핸들 꺽지 마세요.&amp;rsquo; &amp;lsquo;아직 움직이지 마요~ 뒤에 더 있어요.&amp;rsquo; &amp;lsquo;어휴, 도저히 못 참겠네. 먼저 갑니다.&amp;rsquo;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2Fimage%2FL9DS_nZoJaJMI-hbYJDYWo2FU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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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딩의 시작 - 자전거 이야기 -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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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7T06:40:09Z</updated>
    <published>2020-01-02T08: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자전거를 좋아합니다. 아니, 자전거 타는 것을 좋아합니다. 물론 자전거 자체도 좋아합니다. 근 30년은 탄 것 같은데 정확히 왜 좋아하는지 정리가 안돼서 이 글을 시작해 봅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라이딩의 시작입니다.   세 발 페달이 달려있는 앞바퀴와 양쪽에 하나씩 달린 뒷바퀴. 뒷바퀴 위로는 널찍한 판이 있는데 한 발을 올려놓고 다른 발로 땅을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2Fimage%2F-UiTWTZ_DxuScP3ZrU9JOzAI2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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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가 궁금한 개발자에게 보내는 편지 - 방법론과 포스트잇, 화면 설계서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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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7:16:23Z</updated>
    <published>2019-10-29T09:5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프론트엔드 개발을 하는 친구를 만났습니다.  친구 : 내가 작은 곳에 있다 보니까 역할이 딱 나뉜 게 없고 이것저것 다 하게 된다. 그리고 뭐? U.. UI? UX? 이걸 알아 두어야 할 것 같은데 알려줄 사람이 없어. 디자인이랍시고 스케치해놓은 거 갖고 오는데 이게 맞나 싶고&amp;hellip;.&amp;nbsp;UI 결과물이 어떻게 나와야 하는 건지, 어떻게 하는 건지 궁금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2Fimage%2FqEE2-yvzZbAWtLC_hJvZ4_gGpr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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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D 지도의 내비게이션 제스처 - GIS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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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20:56:33Z</updated>
    <published>2019-03-25T08:2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 중헌디? 지도 조작을 위한 내비게이션은 보편성을 고려하는 게 유리합니다. 아무래도 그동안 형성된 멘탈모델을 따르는 것이 오동작을 방지할 수 있으니까요. 키보드와 마우스를 동시에 사용하는 콤보 기술을 제공하면 미세미세 덕후들이 아주 좋아할 겁니다. 마우스 제스처는 휠 클릭이 불가한 상황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로지텍 마우스처럼 휠 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2Fimage%2Fn4b9PGay8sux2YYmhCpW7WUVK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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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상과 나. 15년간의 기록 - 내가 책상 사진을 찍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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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1:00:23Z</updated>
    <published>2019-01-18T15: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책상 사진을 찍는 취미가 있습니다. 맛있는 요리를 앞에 두고 음식 사진을 찍듯이, 여행을 떠나 멋진 곳의 사진을 찍듯이 저는 책상의 모습을 찍습니다. 잠깐 스쳐 지나간 책상 말고 오랫동안 정을 붙이고 매일 이용하는 책상의 모습을 찍습니다. 책상 사진은 음식이나 관광지 사진과는 다릅니다. 사진으로 남긴 순간이 기억의 단편으로 끝나지 않고 현실에서 더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2Fimage%2FMfK5dhCjR01uD7kvyzqXZ8iR05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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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UX/UI 인기글 모음 - pxd story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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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14:36:14Z</updated>
    <published>2019-01-06T23:3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엑스디 블로그에서 지난 한 해 동안 가장 인기 있었던 글과 2019년 계획을 살짝 공유해 드립니다. 블로그 에디터로서 연말정산 같은 이런 글은 일 년에 딱 한 번 대여섯 시간을 들여 작성하고 끝나지만 쓰는 내내 지난 한 해를 돌아보게 만듭니다. 솔직히 가슴에 손을 얹고 최선을 다했는지, 더 잘할 수 있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대충 한 부분은 없었는지 등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2Fimage%2FXMeqUrwYsACv5Xvz6mDLfAAkS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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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ello를 이용한 팀 블로그 운영, 3편 - 트렐로 도입 효과와 운영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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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23:16:20Z</updated>
    <published>2019-01-05T04: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티스토리에서 팀 블로그를 운영할 때 트렐로를 쓰게 된 계기와 효과, 관리 방법에 대하여 공유합니다. 본 글의 마지막인 제3편에서는 블로그 관리와 발행 스케줄링을 위해 트렐로를 사용하는 방법과 효과, 운영 팁을 소개합니다.  지난 편은 다음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제1편 : 글 발행 프로세스제2편 : 기존 관리법의 문제점   트렐로란 무엇인가? 트렐로는 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2Fimage%2FmJccToxQck3sX3kJ5CQQjXcvR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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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먹으며 남기는 브런치 후기 - 베타 딱지는 언제 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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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1T14:33:58Z</updated>
    <published>2018-12-28T08:1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는 적당해 보였다.  에버노트는 나만 보는 메모여서 한 편의 글로 완성되지 않았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허영심 가득했던 디자인 학부생의 자국. 이글루스 계정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회사 팀 블로그는 많은 사람에게 노출될 수는 있지만 일하고 있는 듯한 느낌. 새로운 개인 블로그를 만들자니 그럴 여유는 없고, SNS는 특유의 휘발성이 꺼림칙했다. 맛은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KbVtl51Qqew2ANEU7HVQjjGS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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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ello를 이용한 팀 블로그 운영, 2편 - 기존 관리법의 문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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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5T09:06:26Z</updated>
    <published>2018-12-26T03:5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티스토리에서 팀 블로그를 운영할 때 트렐로를 쓰게 된 계기와 효과, 관리 방법에 대하여 공유합니다. 글 발행 프로세스를 소개한 제1편은 다음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지난 편에서는 피엑스디 팀 블로그의 발행 프로세스를 간단히 소개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글 작성 단계가 가장 힘이 드는데 여기서 글 작성이란 글쓴이의 상황이 아닌, 에디터로서 전체 프로세스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2Fimage%2FugoH0xSRp27HCUktiPCY06JOE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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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 라이브톡 이용 후기 - 재미있는 기능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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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9T14:21:43Z</updated>
    <published>2018-12-11T07:3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톡에서 라이브톡 기능을 출시했다. 아직은 베타 딱지를 붙이고 있으며, 짧게 사용해보고 느낀 첫인상을 기록해 본다.   라이브톡이란? 카카오의 라이브톡은 그룹 채팅방에 참여 중인 사람들끼리 라이브 영상을 보면서 채팅을 이어나갈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과 같은 여타 SNS에서 제공하는 라이브 기능과는 다르게 그룹 채팅방에 참여 중인 상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2Fimage%2FZr7963ksr1KZNK6nJrV_nMZzn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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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ull to Refresh UI in 2018 - 당겨서 새로고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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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3T07:38:39Z</updated>
    <published>2018-12-09T23: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지금으로부터 5년 전에 작성한 '당겨서 새로고침 UI와 사례' 글의 후속 편이다.  해당 글은 새로고침을 위한 UI가 버튼 탭에서 pull to refresh로 변한 과정과 구성 요소, 25개의 앱 사례를 토대로 UI 패턴을 살펴본 글이다. 최초 피엑스디 블로그에 작성했던 2013년 5월에는 아이폰 4, iOS 6을 사용했던 것 같다. 한창 스큐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2Fimage%2FauN4eEzxzcK3ER2yvNTjhWcfJ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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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디자이너의 언어 - 직업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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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16:29:30Z</updated>
    <published>2018-12-08T07:5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UX 디자이너, 또는 기획자.&amp;nbsp;이들은 알게 모르게 이상한 말을 하고 다닙니다. 주변에&amp;nbsp;이런 단어를 쓰는 사람을 발견하면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잔잔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별생각 없이 입버릇처럼 튀어나온 말일 거예요. 일반인을 위해서 원문과 번역을 함께 소개드립니다.   &amp;quot;어? 휴지를 제공 안 하네.&amp;quot; &amp;quot;어? 휴지가 다 떨어지고 없네.&amp;quot;  &amp;quot;이것 좀 잘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2Fimage%2FmdpcDUhbkVW7584-sHgmLc4wU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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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하는 피엑스디 사람들 - brunch x px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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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5:18:10Z</updated>
    <published>2018-12-03T14: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피엑스디가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시작한 게 2009년도입니다. 그때는 각자 UX/UI에 관해 배우고 익힌 것을 정리하며 사내에 전파하기 위한 목적으로 글을 썼습니다. (잘 찾아보면 스터디라는 카테고리도 있어요!) 그러다가 점점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채용, 홍보 등이 붙으면서 형식은 단단해지고 콘텐츠의 색깔이 분명해졌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무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2Fimage%2Fu2z-x9fRtQqM3at3Fej7z3nUu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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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ello를 이용한 팀 블로그 운영, 1편 - 글 발행 프로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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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1T06:56:06Z</updated>
    <published>2018-12-02T08:1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지난 2017년 1월부터 피엑스디(pxd) 블로그의 글 발행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예, 거기 관리자입니다. 본 업무인 UX, 인터페이스 설계 외에 별도로 주어진 직무이죠. 사내에서는 그냥 '블로그 담당자'라고 불립니다. 처리하는 일로 굳이 생색내자면 조금 더 간지 나게 '에디터'라고 불리고 싶네요.  UX/UI, 서비스, 디자인에 관한 생각을 남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2Fimage%2FF6yR71mabsxekZM49dyO8rQKt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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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의 디자인이 지금보다 딱딱하고 투박한 이유 - 모자이크 브라우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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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5T15:42:59Z</updated>
    <published>2018-11-30T09:0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피엑스디 블로그의 구독자분이 다음과 같은 방명록을 남겨 주셨습니다. 모자이크 브라우저(마크 안드리슨)를 보면서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이런 486 시대에나 볼 수 있는 브라우저 디자인이 먼저 탄생했어야 했는가? 최근, 구글이나 기타 웹사이트 들을 보면 둥글둥글하고 매끄럽고 아기자기한 디자인이 사용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개인적인생각). 앞서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2Fimage%2FBZ6PYS4XhtcrN9HN1Ta5KFXXR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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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마케팅 2018 후기, 2편 - 한국 ID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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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8T13:50:39Z</updated>
    <published>2018-11-30T09: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9월 19일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제13회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가 개최되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세션의 후기를 두 개의 글로 나누어서 전달해 드리고 있는데요, 이번은 그&amp;nbsp;두 번째 편입니다.    Antiope Pte Ltd. - 마리아 나크필  Survival in the Age of Digital Disruption 공룡은 왜 멸종했을까? 찰스 다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2Fimage%2FqMEyZopb08W03aC1Ol1CzsfOP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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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마케팅 2018 후기, 1편 - 한국 ID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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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7T17:44:22Z</updated>
    <published>2018-11-30T09: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9월 19일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제13회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가 개최되었습니다. 데이터 전문가와 글로벌 에이전시의 ECD, CMO 등 다양한 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로부터 각 기업의 성공 사례, 실전 노하우 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pxd에서는 블로그 관리를 담당하는 실무자와 마케팅에 관심 있는 직원이 본 행사에 다녀왔는데요, 컨퍼런스에서 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2Fimage%2F9kkhkailZpaaXUERbj_LKk-tP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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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분투(ubuntu)란 무엇인가? 3편 - 데스크톱을 벗어난 인터페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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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8T00:52:27Z</updated>
    <published>2018-11-30T09: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에서는 우분투에게 획기적인 변화를 불러온 unity 인터페이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마지막 편에서는 데스크톱을 벗어난 unity의 확장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Unity 인터페이스의 확장과 모바일 UI  2011년, 캐노니컬의 설립자인 마크 셔틀워스는 다음과 같이 예고했습니다. &amp;ldquo;일상적인 컴퓨터 사용자는 점점 더 폭넓은 디바이스에 걸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2Fimage%2Fm3Vv3tJUyLrrfpY-OXbYN1Eggn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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