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홍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0i" />
  <author>
    <name>cd2f43538d9d4e8</name>
  </author>
  <subtitle>Product Manager 홍대기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y0i</id>
  <updated>2020-12-09T14:32:31Z</updated>
  <entry>
    <title>PM이 직접 만들면 생기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0i/24" />
    <id>https://brunch.co.kr/@@by0i/24</id>
    <updated>2026-03-29T01:44:39Z</updated>
    <published>2026-03-29T01:4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크롤링으로 데이터 수집.&amp;quot; 문센모아라는 앱의 요구사항 문서에 이렇게 한 줄 적었다. 문화센터 강좌를 한곳에 모아 검색하는 서비스다. 단순 스크래핑이면 될 줄 알았다. 그런데 AI 코딩 도구로 직접 만들어보니 반응형 웹은 수집 자체가 안 됐다. 어떤 데이터를 가져와야 사용자에게 의미 있는 가치가 되는지, 문서만 쓸 때는 떠올리지도 못한 질문들이 쏟아졌다.</summary>
  </entry>
  <entry>
    <title>확률 최적화에서, 가치 설계자로 - 개인 커리어 회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0i/23" />
    <id>https://brunch.co.kr/@@by0i/23</id>
    <updated>2026-02-28T00:48:13Z</updated>
    <published>2026-02-28T00:4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할당 시스템을 다루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 가지 질문에 도달한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최적화하고 있는가? 구매 확률인가,아니면 진짜 가치인가. 현재 내가 다루는 시스템은 하이브리드 구조다.유저의 구매 확률을 예측하고, 그 확률을 기준으로 랭킹을 매긴다.예산 상황에 따라 threshold를 조정하고, 상위 유저에게 광고를 노출한다. 논리적으로는 명확하다.</summary>
  </entry>
  <entry>
    <title>설득된 목표가 먼저였다 - OKR을 운영하며 &amp;lsquo;어떻게&amp;rsquo;보다 &amp;lsquo;왜&amp;rsquo;가 비어 있던 순간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0i/22" />
    <id>https://brunch.co.kr/@@by0i/22</id>
    <updated>2026-01-27T23:00:44Z</updated>
    <published>2026-01-27T23: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OKR을 불편하게 느끼기 시작한 건, 그것이 비교적 잘 작동하고 있던 시점이었다. Objective는 명확했고, KR은 수치로 잘 나뉘어 있었으며, 각 조직은 자신이 맡은 목표를 성실히 관리하고 있었다. 표면적으로는 이상할 것이 없었다. 다만 OKR 논의가 깊어질수록, 나는 반복해서 한 가지 질문 앞에서 멈춰 서게 되었다.&amp;nbsp;&amp;ldquo;그래서 이 목표는 왜 지금 중요</summary>
  </entry>
  <entry>
    <title>KR은 목표가 아니라 생존 조건일지도 모른다 - 조정 가능한 OKR이 정말 사람을 움직이고 있는지에 대한 고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0i/21" />
    <id>https://brunch.co.kr/@@by0i/21</id>
    <updated>2025-12-30T23:00:38Z</updated>
    <published>2025-12-30T23: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번 분기 목표는 달성률 70% 정도면 성공으로 봅시다.&amp;rdquo; PM으로 일하면서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amp;nbsp;이해는 되지만 설명하기 어려운 불편함이 남았다.&amp;nbsp;그 순간부터 이 목표는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는 걸까,&amp;nbsp;어디까지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스포츠 팀은 오늘 &amp;ldquo;3대 0으로 이기자&amp;rdquo;고 계획하지 않는다.&amp;nbsp;선수들은 각자의 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0i%2Fimage%2FTBNeMaFMKO7TbS5beHX3NP9tzl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품 배포하기 바쁜 우리, 제품 발견은 언제 하나요? - 구조적 한계 속에서 제품의 '진짜 기회'를 찾는 PM의 현실적 고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0i/20" />
    <id>https://brunch.co.kr/@@by0i/20</id>
    <updated>2025-11-23T22:00:21Z</updated>
    <published>2025-11-23T22: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을 '만드는 것'과 '발견하는 것' 사이에서 혹시 테레사 토레스(Teresa Torres)라는 이름을 들어보셨나요? 프로덕트 관리 분야에서 꽤 유명한 코치이자 작가입니다. 그녀는 PM의 업무를 크게 두 가지 축, 즉 제품 발견(Product Discovery)과 제품 배포(Product Delivery)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쉽게 말해&amp;nbsp;Delivery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0i%2Fimage%2FQJcz0FhMlc21Roi_F2OthkP4xt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숫자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 숫자는 도구일 뿐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0i/19" />
    <id>https://brunch.co.kr/@@by0i/19</id>
    <updated>2024-06-09T11:58:57Z</updated>
    <published>2024-06-09T11:0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소속된 조직에서 구매 전환율 10%를 개선했다.&amp;nbsp;이는 큰 성과라 생각되어, 올핸즈 미팅에서&amp;nbsp;발표했다.&amp;nbsp;그런데 사람들의 반응이 시큰둥하다.&amp;nbsp;나는 사람들이 발표에 집중하지 못했나 생각되어, 근거 수치를 자세하게 설명했다.&amp;nbsp;그래도 반응이 달라지지 않아, 나는 실망했다. 위 내용은 회사에서 누구나 겪을법한 예시다.&amp;nbsp;성과를 객관적 숫자로 전달했으나 의도와 다른</summary>
  </entry>
  <entry>
    <title>좋은 말하기는 달콤하다 - 명료한 말하기가 정답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0i/15" />
    <id>https://brunch.co.kr/@@by0i/15</id>
    <updated>2023-06-01T00:40:52Z</updated>
    <published>2023-05-31T14:4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서 말하는&amp;nbsp;&amp;quot;말하기&amp;quot;는 입으로 소리 내는&amp;nbsp;것은 물론 글자 등&amp;nbsp;생각을 표현하는 모든 행위를&amp;nbsp;포괄합니다. 말하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나는 단연 &amp;quot;목적&amp;quot;이 가장 중요하며, 목적을 잘 달성하는 말하기가 최고의 말하기라 생각한다. 목적이 친구를 웃기기 위한 말하기라면 친구를 웃기는 결과물을 달성하면 좋은 말하기이고, 감동을 주기 위한 말하기는 청자에</summary>
  </entry>
  <entry>
    <title>신입에게 전하는 13가지 반성 - 늘 신입 같은 내일의 나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0i/14" />
    <id>https://brunch.co.kr/@@by0i/14</id>
    <updated>2023-10-17T01:00:20Z</updated>
    <published>2023-04-30T14: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과거를 생각하면서 처절한(?) 반성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 그러지 않았더라면... 이런 아쉬움을 품고 할 수 있는 것은 뻔하죠. 그리고 그때를 앞둔 누군가에게 노파심의 하소연을 합니다. 듣는 사람은 겪어보지 않았으니 전혀 공감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시간이 흘러 다시 누군가에게 동일한 하소연을 합니다. 직장 생활 중, 신입에 대한 조언을</summary>
  </entry>
  <entry>
    <title>인텔이 말하는, 일 잘하는 매니저란? - 인텔 회장이 말하는 High Output Managemen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0i/13" />
    <id>https://brunch.co.kr/@@by0i/13</id>
    <updated>2023-10-17T00:58:32Z</updated>
    <published>2023-01-24T23:5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 직업을 부르는 명칭은 그 역할을&amp;nbsp;드러낸다. 그리고 그 역할을 잘 수행하는 사람을 일반적으로 일 잘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개발자는 개발을 잘해야 하고, 마케터는 마케팅을 잘해야 한다. 작년부터 나는 Part Lead로써 Product Manager 역할을&amp;nbsp;수행하고 있다. 일 잘하는 Manager는 무언가를 잘 Manage 하면 된다. 그런데 Manag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0i%2Fimage%2FVKG_MrKYYNyjp1rkZLUZ9YVmtG4.jpg" width="36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일 방문하는 단골이 몇 명인가요?&amp;nbsp; - 마케팅 쿠키워드-MAU, DAU</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0i/12" />
    <id>https://brunch.co.kr/@@by0i/12</id>
    <updated>2022-10-31T12:31:17Z</updated>
    <published>2022-10-09T04:5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Monthly/Daily Active User MAU는 Monthly Active User입니다. 월 활성 사용자라는 의미의 줄임말입니다. 한 달 내에 해당 제품 및 서비스 사용자 수를 말합니다. 월 단위의 정기적 양적 지표입니다. DAU는 Daily Active User입니다. 일 활성 사용자라는 의미의 줄임말입니다. 하루 동안 해당 제품 및 서비스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0i%2Fimage%2Ft5dYoJTyjDNg9zSFZAeZMYMnGL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PM이 유리한 마케팅 전략 - 마케팅 쿠키워드- CP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0i/3" />
    <id>https://brunch.co.kr/@@by0i/3</id>
    <updated>2022-10-31T12:31:25Z</updated>
    <published>2021-10-11T07: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Cost Per Mille CPM은 Cost Per Mille의 약자입니다. Mille은 1,000을 의미합니다. 1,000회 광고 노출 당 비용을 청구하는 과금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CPM이 10,000원인 광고 상품이 있다면 광고 노출 1회당 비용은 10원입니다.  광고 노출 기준의 과금 방식 CPM의 과금 기준은 노출입니다. 노출은 고객이 선택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0i%2Fimage%2Fm7jVdFp9qLn5vTMOVusZWQTu2S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객 데이터 묶어서 정리정돈 - CDP (Customer Data Platfor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0i/8" />
    <id>https://brunch.co.kr/@@by0i/8</id>
    <updated>2022-10-31T12:31:36Z</updated>
    <published>2021-08-14T08:2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CDP 솔루션 기업은 100개가 넘습니다. CDP 관련 산업의 성장 속도는 나날이 가팔라지고 있습니다. Microsoft, Salesforce, Adobe 등의 기업에서 CDP 시장 점유율 확보를 위해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Mastercard, ARM 등의 기업에서 최근 CDP 기업을 인수했습니다. 도대체 CDP가 뭐길래 이렇게 각광받고 있을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0i%2Fimage%2FQDKbFU3PbUEb0ls7srASDbAmKRI.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나고 보니 성공이었더라 - 언카피어블의 혁신 쌓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0i/7" />
    <id>https://brunch.co.kr/@@by0i/7</id>
    <updated>2021-08-12T01:44:49Z</updated>
    <published>2021-08-11T08:0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 이걸 내가 어떻게 버텼나... 살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amp;quot;와... 이걸 내가 어떻게 버텼나...&amp;quot; 나는 고등학교 입시 시절, 취업 준비 시절을 생각하면 어떻게 버텼었나 싶다. 누구나 그랬던 시절이 있을 것이고, 그런 생각이 들 것이다. 세계 최대 상거래 기업, 아마존을 굴복시킨 사람도 그런 생각이 들었나 보다. 그리고 그 힘든 과정이 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0i%2Fimage%2FEcPKzuMUCdakPGKC6MLGIkwSz7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을 위로하는컨닝페이퍼,어떻게 성공했나 - 글로벌 비즈니스의 성공 공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0i/6" />
    <id>https://brunch.co.kr/@@by0i/6</id>
    <updated>2021-08-10T00:53:14Z</updated>
    <published>2021-08-09T03: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낵 형식의 성공 경로 처음 이 책을 읽으며 구성이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책을 단번에 오랜 시간 읽는 성향이 아니라 잠깐씩 느리게 읽기에 이 책의 짧은 구성은 저의 독서 환경에 적합했습니다. 짧은 성공사례를 한 권의 책으로 엮다 보니 당연히 다양한 사례가 품겠죠. 특히 가볍게 접근하고 친숙한 식품류 창업 스토리가 많이 등장하여 다른 소재보다 더욱 가깝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0i%2Fimage%2FYR9SS-goNrBizhsZVB9rDpWce8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뚜렷한 목표만 있다면, 페이스북에 취업할 수 있을까? - 과연 목표가 얼마나 중요한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0i/5" />
    <id>https://brunch.co.kr/@@by0i/5</id>
    <updated>2021-08-08T22:49:26Z</updated>
    <published>2021-08-08T12:2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 퍼포스풀의 저자, 제니퍼 덜스키는 현재 페이스북 그룹 및 커뮤니티를 총괄하는 리더입니다. 최근 사회 변화를 이끄는 커뮤니티, 체인지닷오알지의 사장으로도 취임하였습니다. 일류 기업의 리더의 자리까지 올라오며 당연히 수많은 사람들과 상황을 맞닥뜨렸을 것입니다. 그로 인해 발생한 다양한 이야기 중, 유의미한 변화를 일으킨 이들의 이야기를 엮은 것이 퍼포스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0i%2Fimage%2F-2NP2J_T2GI6PYLK_SFYiL_Cpn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션뷰 카페의 무료입장에 대하여 - 최상의 비즈니스 효율을 위한 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0i/4" />
    <id>https://brunch.co.kr/@@by0i/4</id>
    <updated>2021-08-21T17:12:06Z</updated>
    <published>2021-08-08T04:1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지불하지 않고도 바다를 볼 수 있게 만들면 방문객이 늘어나고 나중에 카페 운영적인 면에서도 도움이 될 것이다.공간의 미래, 유현준 당신이 바닷가 앞, 전망 좋은 자리에 카페를 운영한다고 가정해봅시다. 음료를 주문하지 않은 고객의 입장을 허용할 것인가요? 허용하지 않을 것인가요? 어떤 운영 방침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까요? 유현준 교수의 저서, '공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0i%2Fimage%2F-YK0_LBZm5S2AEPaKyF8cpRSNu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성비 좋은 광고를 판단하는 ROAS - 마케팅 쿠키워드 - ROA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0i/2" />
    <id>https://brunch.co.kr/@@by0i/2</id>
    <updated>2023-06-29T19:48:52Z</updated>
    <published>2021-05-15T15: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ROAS = Return On Advertisement Spending ROAS는 Return On Advertisement Spending의 약자입니다. 광고 비용 대비 수익률을 의미합니다. 광고의 가성비를 판단하는 지표가 바로 ROAS입니다.  ROAS = 광고로 인해 발생한&amp;nbsp;수익 / 광고 비용 * 100(%) ROAS를 측정하는 공식은 위와 같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0i%2Fimage%2FBwcWF_BPY9w540SPCKZQPgHy2u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메일 마케팅은 구닥다리인가? - 아직도 쓸만한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0i/1" />
    <id>https://brunch.co.kr/@@by0i/1</id>
    <updated>2021-08-08T04:45:53Z</updated>
    <published>2021-05-04T15: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에게 이메일을 써보세요~ 초등학생 때, 처음 컴퓨터를 접했고 수업시간에 이메일 보내기를 배웠다. &amp;quot;채육부장&amp;quot;을 그대로 영문으로 타이핑한 것이 나의 첫 이메일 ID였다. 체육을 채육이라고 잘못 써서 부끄러워하던 약 20년 전에도 이메일은 존재했다. 당시에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다양하지 않았고, 이메일은 혁신적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수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0i%2Fimage%2FDxsWqC4GHD3bwy5_t8aRvTiMog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