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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나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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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나온의 브런치입니다.배우이면서 스투디오 업라잇 대표 입니다.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에 대한 생각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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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2T02:43: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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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가장 잘 조망할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 인생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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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6T22:47:49Z</updated>
    <published>2021-01-19T13:0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가장 잘 조망할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산에 올라 내려다보면 내가 사는 도시의 형세가 보이고, 동네의 모양이 보이고 , 자주 다니는 길들 과 건물들과 그리고 우리 집이 어디쯤 있는지 보게 된다. 직선으로 곧은길이라고 생각했던 길이 완만한 곡선으로 굽어져 있는 길이었다는 사실도 보게 되고, 자세히는 아니더라도 이러저러한 길들 과 집들에서 나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Tw%2Fimage%2F8-0SqGsMSlVdPVcz5CELdRSfd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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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네의 감사일기 - 안네 프랑크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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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1T23:52:11Z</updated>
    <published>2021-01-15T09: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네의 일기어른이 되어서도 종종 안네의 일기를 펼쳐본다. 어린 소녀의 일기에서 일상을 감사하는 태도가 놀라워서 이다. 두렵고 수치심 가득한 상황에서도 안네는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소망으로 가득한 일기를 쓰고 있다. ​그것은 어른들이 흔히 하는 조건적인 감사와는 다른 것이다. 저러한 환경에 놓이지 않은 것을 다행이라 여기며 감사의 기도를 드리는 어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Tw%2Fimage%2FZcJQZNA6p21_HG3DWF2IVyziT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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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와 일상 사이에서 - 커리어와 일상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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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3T14:36:17Z</updated>
    <published>2021-01-15T09:1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엔 미처 몰랐다. 예전엔 미처 몰랐다. 볕이 좋은 날, 식물들을 옮겨 햇살을 비춰주고, 물을 주는 것이, 이렇게 행복한 일인지. 물 빠짐을 신경 써주어야 하는 애들, 바람을 맞게 해주어야 하는 애들, 분갈이를 해주어야 하는 애들, 화분이 늘어갈수록 번거로움이 늘어났지만, 그보다 훨씬 더 큰 행복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코로나로 인해 크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Tw%2Fimage%2F7Ctyrz7a7e2wQ0k330oBpEwz-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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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 속의 공간이 실재가 되다 - Studio Uprig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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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1T23:52:24Z</updated>
    <published>2021-01-15T09: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우는 기다림이 8할이다. 배우는 기다림이 8할이다. 현장에서 대기해야 하는 시간, 작품과 작품 사이의 공백과 같은 시간들이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해야 하는 지를 끊임없이 물어온다. ​몇 달 전, SBS 연기자 모임에서 작품하고 일 년 쉬었다는 말에, 1년은 쉬는 것도 아니라며, 3년은 되어야 쉬는 것이란 말을 웃으면서 위로처럼 나누었다. 선배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Tw%2Fimage%2F5i_TYgGEHAlLPM8kmB_HmupXd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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