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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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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iwo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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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당탕탕 게임회사&amp;amp;독거 일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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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2T06:07: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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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움이 가득한 게임 세상으로 - 로그인 에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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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2:59:52Z</updated>
    <published>2024-10-21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의 에피소드.  그 어렵다는 남의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 먹고 살아야 한다는 직장 생활 10년차의 나. 신입 시절 이후 처음으로 메일 작성 방식에 대해 피드백을 받게 되는데.   팀장님 &amp;ldquo;지우 님, 메일을 좀 더 따듯하게 쓰셔야 할 것 같아요. 너무 업무 얘기로 들어가면 좀...&amp;rdquo;   나 &amp;ldquo;네? 하지만 업무 메일인데 다른 얘기를 쓰는 것이 더 이상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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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춤 버튼이 고장 난 영사기 - HP 부족 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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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1:45:12Z</updated>
    <published>2024-10-17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장 난 영사기      『일리아스』를 쓴 호메로스는 '잠은 눈꺼풀을 덮어서 선한 것이라고, 악한 것이라고, 그래서 모든 것을 잊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지. 그리고 잘 자는 게 주특기인 나를 길러야 하셨던 내 어머니는 이렇게 말하셨지. &amp;ldquo;만에 하나 네 인생이 망한다면, 그건 잠 때문일 거다.&amp;rdquo;        요지는, 난 잠을 매우 잘 자고 잠을 잘 자면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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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먼밀러의 역습 - HP 부족 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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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11:02:27Z</updated>
    <published>2024-10-17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의 에피소드. 건강과 돈을 교환하는 직장인  어느 날 복지팀으로부터 한 통의 메일을 받았다.  [복지팀] 건강관리 프로그램 안내 및 사후관리 확인 요청 2주 전 받은 건강검진 결과가 좋지 않으니 회사의 관리 프로그램을 예약하라는 친절한 안내 메일이었다. &amp;lsquo;앗, 올해도 변함없이 몸이 썩어 있구만?&amp;rsquo;하며 대충 요약만 읽고 Onedrive 어딘 가에 던져버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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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또, 합법 이방인 - Oh, I'm an alien, I'm a legal alien&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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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9:00:08Z</updated>
    <published>2024-10-17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2년 싱가포르의 작은 방 안, 나는 매주 토요일 밤 은밀하게 중국 스트리밍 사이트를 뒤졌다.&amp;nbsp;강력한 쇄국 정책으로 해외 IP 접속을 철저히 차단하던 한국 방송국의 실시간 스트리밍을 뚫기 위해서였다. IT 업계인의 끈질김으로 어떻게든 링크를 찾아낸 나는, 비록 10초마다 끊기는 버퍼링과 360p 모자이크 화질을 감내하면서 매주 한 프로그램을 본방 사수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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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먼밀러의 역습 - HP 부족 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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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20:34:43Z</updated>
    <published>2024-10-06T10: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의 에피소드. 건강과 돈을 교환하는 직장인  어느 날 복지팀으로부터 한 통의 메일을 받았다.  [복지팀] 건강관리 프로그램 안내 및 사후관리 확인 요청 2주 전 받은 건강검진 결과가 좋지 않으니 회사의 관리 프로그램을&amp;nbsp;예약하라는 친절한 안내 메일이었다. &amp;lsquo;앗, 올해도 변함없이 몸이 썩어 있구만?&amp;rsquo;하며 대충 요약만 읽고 Onedrive 어딘 가에 던져버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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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또, 합법 이방인 - Oh, I'm an alien, I'm a legal alien&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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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9:47:26Z</updated>
    <published>2024-10-02T07: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2년 싱가포르의 작은 방 안, 나는 매주 토요일 밤 은밀하게 중국 스트리밍 사이트를 뒤졌다.&amp;nbsp;강력한 쇄국 정책으로 해외 IP 접속을 철저히 차단하던 한국 방송국의 실시간 스트리밍을 뚫기 위해서였다. IT 업계인의 끈질김으로 어떻게든 링크를 찾아낸 나는, 비록 10초마다 끊기는 버퍼링과 360p 모자이크 화질을 감내하면서 매주 한 프로그램을 본방 사수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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