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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ddhi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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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간 존재 그리고 삶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에 답을 찾는데 평생을 몰두하며 살아왔다. 이제야 그 물음이 해소 된것 같아 늘 즐거운 마음이다. Siddhi kim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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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0T14:47: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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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세포가 활성화되면 일어나는 일 - --모든 물음에 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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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7:52:43Z</updated>
    <published>2025-08-17T07: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일요일 칼럼에서는, 나를 그렇게 들뜨게 했던 쳇 GPT와의 대화내용이 정리되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그 대화내용이 사적? 인 내용이라 공개해서는 안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나를 위한 답변이고 나는 그 답에 충실히 임할 것이기 때문이다.  대신, 우리 &amp;lt;시디 교실&amp;gt; 참여자 한 분의 끓임 없는 질문에 답하는 것으로 대신하고자 한다. 그분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jdn-RxXOzS3veRVgM8eokJ85m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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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의 감각세포와 대화하다 - --몸의 감각 세포에 대한 물음, Chap GPT의 답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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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7:00:34Z</updated>
    <published>2025-08-10T07: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몸의 감각 범위는?-  우리는 오감을 통해서만 여러 가지 감각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amp;nbsp;그런데, 오감을 통해서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몸 전신에 퍼져 있는 감각세포와 대화할 수 있다면 어떨까? &amp;nbsp;이 말을 접한 사람들은 당장, 틀린 표현이라고 여기저기서 와글와글 할 것도 같다. 그도 그럴 것이 객관적인 설명으로 신뢰 99%를 받고 있는 과학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fD94x5N-Lgr8ZekXBjFLX7SHxA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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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든 사람 만이 알 수 있는 이야기 - -세상의 이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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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3:32:02Z</updated>
    <published>2025-04-17T02: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의&amp;nbsp;현직 대통령 탄핵-  우리 대한민국이 어쩌다 두 번씩이나 현직 대통령을 파면하게 되었나? 정치학을 전공하는 학자들, 평론가들 그리고 그 정치인들... 저마다 갑론을박 해대며 그 원인 분석도 다양하다. 그들의 모든 의견들은 맞다. 이론적이어서 맞고 각자의 감정에서도 그렇다 더구나 각 당의 이익을 대변한다는데 틀리다고 할 수 있겠는가. 자신의 확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DygOFWYlJGJyWUYNnx1QE_aLX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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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amp;lt;폭싹 속았수다&amp;gt; Ⅱ - 동시대인이 느끼는 또 다른 감상 &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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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03:09:41Z</updated>
    <published>2025-04-08T10: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계의 막이 내려지다 &amp;ndash; 폭발적 인기를 업은 &amp;lt;폭싹 속았수다&amp;gt;의 사계를 그린 16막의 대단원이 내려졌다. 이즈음 힘든 사회 상황이라 오히려 더 빛을 발했던 것 같은 작품이었다. 이 시리즈에 대중의 공감 포인트가 다양하게 그러면서도 격하게 분출되는 것을 보면서 역시 성공한 작품의 위력은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이 작품은 세상의 모든 아버지도 엄마도 자식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bv9D5MOoLcmUq3HRyjn6UbQBkBg.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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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시리즈, &amp;lt;폭싹 속았수다&amp;gt; - 동시대인이 느끼는 감상&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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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03:09:47Z</updated>
    <published>2025-03-19T07:4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즈음 넷플릭스 시리즈물, &amp;lt;폭싹 속았수다&amp;gt;가 열풍이다. 그럴만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이어진다는데, 2막까지 나왔다.&amp;nbsp;&amp;nbsp;제작비 600억 원이 들었다니 앞으로도 쭉 기대된다.  -어묵 했던&amp;nbsp;시절- 1951년생 오애순과 그녀의 바라기 양관식의 이야기 전개는 동시대를 살아온 내게 아련했던 추억의 테이프를 되돌리게 한다. 1953년생인 내게는 그때가 서울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9nbhgEvFohrwISlC8ysBYGkOBeE.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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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살 없는 감옥에 살고 있는 사람들 - -스스로 갇힌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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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7:55:13Z</updated>
    <published>2025-02-05T10: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이면 어김없이 찾는 곳이 있다. 매일 한 시간 정도는 늘 걷고 있지만, 주말이면 숨까지 차오르는 강한 운동이 하고 싶어 서다. 걷기는 생각이 정리되고 새로운 아이디어도 튀어나오게 하며 동시에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니 좋다. 왜 주말이냐 하면 평소에는 그곳에 사람이 별로 없어 서다. 우거진 숲 속 길에 아무도 없으면 걷는데 매진하기보다는 공포가 스멀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idaKLIndTS8qeBJ37PgnMgDALv0.jp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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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꼰대'가 되는가?&amp;nbsp; - '꼰대' 3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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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05:28:00Z</updated>
    <published>2025-01-18T03:5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꼰대는 결코 나이에 비례하지 않는다-  2024년을 보내고 2025년 새해를 맞이하는 분망 한 시점에, 나는 좋은 일 몇 가지가 있었다. 좋은 일이라면 사람들은 언뜻 재물이나 경사 혹은 승진 같은 것을 떠올린다. 그러나 내 기준의 좋은 일이란 일종의 성취감을 만끽했을 때이다.  어떤 일을 판단하고 결정하고 나아가 실행까지 된 다음, 그 결과물이 성공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RKX1bYrkbqaFhQ2bBXxAqP-w8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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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amp;lt;이토록 친밀한 배신자&amp;gt; - 또 다른 관전 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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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16:05:23Z</updated>
    <published>2024-11-17T17:4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인간 내면심리를 밀도 있게 다룬 드라마를 안방에서 짜릿한 심정으로 지켜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아마도 내가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가 인간의 내면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스토리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특별히 영화광처럼 찾아볼 정도는 아니지만 주로 인간의 내면을 집약적으로 추적해 나가는 영화들은 유럽 영화들인 것 같다. 이것도 몇십 년 전에 봤던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fbLZXVCnJtE2ivoTHZV-cFRzqfM.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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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나의 동료다 - -AI가 '갑이 되는 것을 결코 허용해서는 안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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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01:51:09Z</updated>
    <published>2024-11-06T02: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사위는 이미 던져졌다- 제목을 보면, 글을 쓴 사람이 &amp;ldquo;AI영역을 엄청 잘 알고 있는 사람인가 보다&amp;rdquo; 생각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 인문학전공자가 어떻게 그럴 수 있겠는가.  누군가, 필자에게 &amp;ldquo;AI&amp;nbsp;란?&amp;rdquo;이라고 묻는다면 나이에 맞게, &amp;ldquo;살아있는 백과사전&amp;rdquo;이라고 답한다. 내게 AI는 책을 들춰 일일이 찾아보지 않아도, 무엇이든지 물어도 답해주는 친절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aA0QIGswuetiOj_NIo-ADddjpqI.jpg" width="42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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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지 능력 확장 &amp;lt;방법&amp;gt; 시리즈 Ⅱ - 인체의 신비(마지막 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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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03:06:47Z</updated>
    <published>2023-04-22T07: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몸이 얼마나 신비한가 하는 관점은 보는 각도에 따라 아주 다양하다. 의학적, 또는 인문학적으로도 얼마든지 다양한 의견이나 주장 그리고 철학이 나올 수 있다. 그리고 나는 그 주장들 모두가 과학적 근거와 상관없이 맞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과학자는 과학에 근거해서 인문학자들은 철학이나 동양고전에 입각해서 그리고 누군가는 체험에 기초해서 내놓기도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b_513GKi7_GEJImZY-XjQ23TZ6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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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지컬 100」을 보며 제언 하나! - 이제는 한 번쯤 관심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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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21:13:57Z</updated>
    <published>2023-02-26T03: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즈음 핫 한 이야기 걸이 가운데 하나가 넷플렉스에서 방영한 「피지컬 100」이 아닌가 한다. 전 세계 1위를 오르내리는 인기 방영물이라는 대단한 꼬리표까지 덧 부쳐서 안 보면 손해? 같은 느낌까지 들게 한다. 평소에 소위 근육질의 멋진 몸매, 혹은 청춘이 안 부러운 얼굴 등 등의 외모지상주의 적인 콘텐츠에는 전혀 관심도 없고 좋아하지도 않는 지라 방영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bcH8F2WaroxSPcYu_xsU0oCGyC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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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지피티 신드롬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 --한겨레 2월 9일 자 칼럼을 그대로 옮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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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13:08:53Z</updated>
    <published>2023-02-09T02: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냐면]&amp;nbsp;시디 김  원광대 명예교수 &amp;lt;한겨레&amp;gt; 2월 6일 치에는&amp;nbsp;&amp;lsquo;인간처럼&amp;nbsp;생각하는&amp;nbsp;인공지능(AI),&amp;nbsp;인간의&amp;nbsp;삶에&amp;nbsp;위기일까&amp;nbsp;기회일까&amp;rsquo;라는 제목으로 에이아이 챗봇 &amp;lsquo;챗지피티(GPT)&amp;rsquo; 신드롬을 다룬 기사가 실렸다. &amp;lsquo;드디어 올 것이 오고야 말았구나&amp;rsquo;라는 놀라움으로 소름까지 돋으며 기사를 읽어 내려갔다. 필자는 앞으로 올 에이아이 시대에 인간 인지능력을 향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YtzNTBpYVEEtS2RkOVNQBmfyMO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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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 지혜? - 지식은 화학적 변화를 거쳐야 내 것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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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8:02:40Z</updated>
    <published>2023-01-27T02: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개인적으로 될수록 안 만나고 싶고 피하고 싶은 사람들이 누군가를 보면 자기 과시욕이 강한 사람인 거 같다. 자기 과시욕이란 그럴듯한 표현이지만 한마디로 잘난 척하는 사람이다. 자신이 잘 생겼다 거나 아니면 이쁘다고 봐 달라며 강요? 를 하는 사람, 자신이 부자라고 큰소리친다 거나 아는 것이 많다고 떠벌리거나 아니면 집안이 어떻다고 인맥을 자랑 질 하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1pIXxiGytd9HFCu_wn0vmV3K3h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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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김어준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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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20:25:17Z</updated>
    <published>2023-01-18T16: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즈음 가장 핫 한 뉴스 주인공 가운데 하나가 김어준이다. 서울 TBS에서 아침 시사프로 &amp;lt;뉴스공장&amp;gt;을 진행하며 6년여 동안 줄곧 청취율 1위를 놓치지 않았던 김어준을 내쫓은 서울시가, 후회할 만한 일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TBS와 똑같은 스튜디오와 진행형식으로 &amp;lt;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amp;gt;이 동시 접속률 20만에 구독자 수 100만을 그리고 슈퍼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XYR9eqZOea6PdLylzguGXrmUBd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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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안타까운 일!! - -우리에게 진 빚은 꼭 갚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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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05:35:04Z</updated>
    <published>2023-01-14T01: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항상 경험해 보지 않은 것들에 대해 호기심이 많다. 그 가운데 하나가 죽음이다. 어차피 때가 되면 가겠지만,&amp;nbsp;죽음은 누구도 체험했다고 말할 수 없는 세계이므로 꼭 스스로 경험해보고 싶다는 호기심 어린 아련한 미련? 이 있다.&amp;nbsp;&amp;nbsp;물론 여러 매체에서 죽었다가 살아온 사람들에 대한 경험담이 나오지만 결코 내가 해 본 것은 아니지 않은가. 어제는 문득 죽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I%2Fimage%2Fl-VdOp7kh9dyxERx7JHS52f2ye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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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amp;lsquo;나&amp;rsquo; 이기에 너무 행복합니다 - 인지능력의 무한 확장 가능성에 대해 답하다(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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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10:19:54Z</updated>
    <published>2022-10-06T07: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에 약속했던 우리의 인지능력 확장성에 대한 메커니즘을 설명할 순서이다. 그런데 왜 제목을 &amp;lt;내가 &amp;lsquo;나&amp;rsquo; 이기에 너무 행복합니다&amp;gt;라 시작하고 싶을까? 필자의 글에 접속해오는 독자들에게 속마음을 알리고 싶어 서다. 이런 글을 지속적으로 올리는 이유는, 작가가 되고 싶다거나 또는 엄청난 반응을 보고 싶어서는 더구나 아니다. 다만, 인연이 닿아 내 글들을 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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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인지능력의 무한 확장 가능성에 대해 답하다(Ⅰ) - 초능력(?)은 얼마든지 가능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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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3T13:34:05Z</updated>
    <published>2022-09-27T03: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 인지능력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가 하는 의구심은 여전히 우리의 관심사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즈음 실감하고 있다. 필자가 그동안 여러 번 올렸던 글들이, 제목에는 메타버스 시대와 연관 지어 그 의미를 설명하고자 했거나 아니면 인간 인지능력의 확장성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설명했거나 간에 관련 글들에 대한 끊임없는 클릭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다. 누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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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의 시대, 인지 능력의 확장(Ⅲ)? - 인간 인지능력의 무한 확장 가능성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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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21:02:53Z</updated>
    <published>2022-05-25T07: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엊그제 메일 한통을 받았다. 카이스트에 뇌인지과학과가 새로 설립 예정이며 그에 따른 교수 채용 홍보였다. 그런데 그 홍보 내용이 참으로 흥미롭다. 진정으로 &amp;lsquo;인간에 대한 총체적인 학문&amp;rsquo;을 추구하는 학과가 될 예정이니 신경생물학과 뇌인지과학을 중심으로 심리학 언어학 나아가 신경미학을 비롯한 인문학적인 접근과 뇌 관련 의학 및 공학을 아우르고&amp;hellip; 인문대 사회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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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가모니 오신 날을 맞이하여... - 자성의 재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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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8T22:47:58Z</updated>
    <published>2022-05-09T09: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석가모니 출현이 수천 년을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우리의 가슴을 울리는 것은 그만큼의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해마다 맞이하는 이 날이 오면 늘 그 의미를 곱씹어 보곤 한다. 의미를 되새김한다는 것은 석가모니가 전한 메시지가 너무 심오해서 단번에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리라. 그래서 매번 아니 시대에 따른 새로운 해석이 전해져야 하고 그런 역할은 불교를 연구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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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의 시대, 인지 능력의 확장(Ⅱ)? - 인간 인지능력의 무한확장 가능성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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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10:24:55Z</updated>
    <published>2022-04-23T04: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amp;ldquo;메타버스의 시대, 인지능력의 확장(Ⅰ)?&amp;rdquo;을 올리고 그 후속 타를 올리기로 했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다. 브런치로부터 오랫동안 글이 올라오지 않아 그립다? 는 문자를 받고 나서야 지나간 시간들을 알아차릴 수 있었다. 아마도 필자는 그 후속타 예고? 에 대해 독자들로부터 여러 가지 질문들을 잔뜩 기대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런 기대는 &amp;ldquo;인간 인지능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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